자기 딴엔 페미 싫어하는 남초 커뮤에서 지원해 주길 바라고
전 여친 꽃뱀 만드는 거 같은데 전혀 통하질 않고 있네요.
가장 보수적인 성향의 커뮤에서도 허웅 욕하는 얘기 밖에 없음.
그럴 수밖에 없음;
누가 봐도 허웅 잘못인데
커버 치려고 하니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 밖에 안 나옴.
무단 침입 해서 협박 낙서 쓴 걸 "사랑해서 쓴 거다"
폭행한 게 아니라 "여친 라미네이트가 내 손에 맞아서 떨어졌다"
"책임 지려고 했지만 결혼은 안 하겠다고 했다"
입장을 내면 낼수록 망하고 있어요.
진짜.. 이건 뭐 변호사들이 극한직업이라고 할 밖에.
그렇진않고서는 이렇게 대처를 할 리가 없죠
교육이 부족한 걸까 상식이 부족할 걸까...
저정도의 마인드의 남자들은 간단해요
콘돔 끼면 쾌락 느낌 촉감이 덜 좋으니까 안끼는거지요
최태원이 처럼 본능에 100% 충실해서 발사하고 싶으니까 안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