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소장하고 있던 무책임함장 테일러를 봤는데, 보면서, 당시 시대에서의 미래를 그린 모습을 보니
뭔가 신선하다고 할까 알수 없는 감정이 느껴지더군요.
당시는 아날로그시대이다 보니 미래를 표현한게 아날로그 감성을 바탕으로한 미래의 모습이다보니
정말 이질적으로 느껴졌네요.
뭐, 당시 시대에서는 현재를 상상하지 못했으니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까요..
만약 미래의 모습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현재의 한계를 뛰어넘어 표현을 한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다시보니까 명작이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