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화면 비닐도 안뜯었는데.. 와 ㅜㅜ
스탠드형 구매해서 스탠드를 제거하려고, 나사 푸는데 나사머리가 마모되더라고요. 나사가 너무 약해요..
그래서 나사 리무버로 제거하려고 몇 번 시도하다 실패하고 포기한 상태로 놔두었다가, 오늘 일찍 퇴근해서 전원을 켜보니 저렇게 되어 있네요. 지나가다 건드렸거나, 나사 풀려고 억지로 힘을 줘서 그런듯...
전화해보니 수리비가 280만원이라네요. 지난 일요일에 샀는데.. 1주일도 안됐는데.. 10년간 tv없이 살다가 처음 산건데.. 아내한테 뭐라고 해야 하는지.. 멘붕중입니다. 쩝
덧) as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봤더니, 패널비용 280만 7천원, 공임비 22만 7천원이라고 합니다. 합치면 303만4천원이네요.

구입가는 얼마였나요?
안타깝습니다.
보험 A/S가능한건가요? 다행이네요...
쿠팡보니까 277만원인데 as비가 280이라니 이상하네요
https://link.coupang.com/a/bIgjdYcoupang
원래 저렇게 놓고 보시는건지. . .
이걸 어찌한데요 ㅠㅠ
그렇다 하더라도 저건 좀 심각하게 약하네요;;;
개인적으로 중국산은 고장나면 버린다 라는 생각으로 사는 제품만 사는 주의인데
이 글보고 다시 다짐 해 봅니다.
이것은 답 없습니다
일단 저 TV는 어디로 보내고, 새 TV를 산 다음 무상 AS 고친걸로 하세요
완잔 분해한다음 자가 교체하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조립을 마치고 시범적으로 티비.켜봤는데 잘 나오더라고요.
이제 아구가 덜 맞은 부분을 살짝씩 눌러서 패널과 뒷판을 꼭꼭 눌러줬는데요
이때.. 분명히 적당히 누른다고 눌렀는데 우지직 하다니 일자로 줄이 쫙 가더군요 ㅠㅠ
Led 백라이트 교체해서 이제 새 티비다 하고 좋아하던 건 단 30분...
30분만에 망가진 티비가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패널은 .. 힘을 약하게 줘도.. 쉽게 망가지네요
65인치 티비 한대 날렸습니다 ㅜ
안타깝네요. ㅠㅠ
금전적 여유가 있으면 AS를 받거나 새로 사거나 하겠지만
금전적 여유가 없다면 98인치는 인연이 없었다 생각하고 저렴한 65인치 정도로 새로 살 것 같습니다. AS 받으면 280만원 들어갈걸 50만원짜리 65인치 사고 230만원 아끼는 걸로 정신 승리라도 해야죠. 그리고 2~3년 후면 더 좋은 TV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을테구요. ㅠㅜ
패널이 깨지나요?
제품이 너무 약하네요.
요즘 tv 사이즈도 커지면서 무게 많이 나가서 답없습니다
기사한테 베사마운트 쪽 나사좀 봐달라고 하시구요
https://dprime.kr/g2/bbs/board.php?bo_table=tvmonitor
DP게시판에 의견한번 문의해보시죠. 여의치 않음 제가 문의해드리겠습니다.
네 글 올려드렸고 저 링크 보시다가 궁금한점 있으심 또 올리거나 하겠습니다.
https://dprime.kr/g2/bbs/board.php?bo_table=tvmonitor&wr_id=300170
어찌 위로를 해야할지… 새로 구매하는 것보다 그냥 수리하시는 게 좀 더 나을 것 같네요…힘내세요..
그리고 저라면 그냥 한방에 LG나 삼성 98인치로 갈꺼 같아요.
설치 서비스 포함해서.... 쩝~~
멘탈이 나가버리니, 별 생각을 다합니다. 쩝. 결국 내 잘못인데 말이죠
저는 얼마전 9년정도 사용한 78인치 LG티비 패널 나갔다고 대충 280만원정도 수리비 나올거라는 이야기에 330에 LG86인치로 갈아탔었네요....ㅠㅠ
UETech - TCL 한국 오프라인 총판:
1588 -7038
/Vollago
엄청 민감한 거더라구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네요. 저는 신품급 중고를 샀었는데 산 가격의 1.5배 정도 들었네요.
추천 드리고 싶은 건, 돈 아깝다고 낮은 급으로 갈아타지 마시라는 거예요. 그 방안을 저도 고려 했었지만 TV 볼 때마다 아픈 기억이 떠오를 것 같아서 그냥 그 TV 그대로 패널을 교체했습니다. 인생에 이런 쓴 경험도 있을 수 있지 라고 위로 하며 그렇게 했는데, TV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예상보다 쉽게 극복 했어요. 이걸 보니 다시 생생하게 생각나는데 그 전까지는 잘 잊어버리고 만족스럽게 쓰고 있었네요. :)
액정보호기 필수입니다.
86인치 2번깨먹고 얻은 교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