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가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나요.
어느 사이트에 이상한 글을 쓴 자들도 봤는데 현장에서까지....저거 갖다 놓은 사람 잡을 수 없나요?
저런 자와 사회에 섞여서 살아야 한다니 분노가 치밉니다.
예전에 어느 무리들이 세월호 참사 추모 캠프에서 진실을 밝히라고 단식을 하고 계신 부모님들 앞에서 치킨과 피자를 처먹었습니다.
그 무리들을 과거 어느 대통령이 나라를 양극화 시키려고 만든거라고 뉴스에 정확하게 내보내고 언론이 계속 보도해야 이게 끊기죠...
집에 곰팡이가 있으면 그 음지에 자외선 볕길을 터주고 약품 공사를 해야 사람 살만한 집이 되지 않을까요?
그 온라인에 문제 되는 글...뉴스에 나올 정도로 심각하다고 하고 있는데 그걸 왜 퍼오냐고 하는 분들 정말 답답합니다.
아 공론화 되야 뿌리뽑죠, 외면해 버리면 문제가 없는게 아닌데요.
다만 저 글은 남녀 누가 썼는지 문제가 아니라서 그 경우와는 다릅니다.
저런 메세지를 저기다가 써서 꽂아 놓은 것 자체가 문제라서 가져왔습니다.
그걸 왜 퍼오느냐
= 내가 조용히 잘 낄낄거리고 있었는데 공론화되니 내가 나쁜사람이 된 거처럼 지탄받으니 불편하다.
공감합니다.
저렇게 쓴 놈을 잡아 사회생활을 할 수 없게해야죠.
제가 생각하는 그런 뜻 맞나요?
이게 사람이 쓴 글인가요? ㄷㄷㄷㄷㄷ
진짜 한국에 살기 싫으네요...ㅜ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31262?sid=102
똑같이 형사처벌 해야합니다
아무튼 현장에서까지 고인능욕한 것들은 CCTV 분석해서 경찰이 잡아주기를 바랍니다.
먼저 저런 미친짓을 하는 자가 있다는게 일단 놀랍고 참담하지만요,
두번째는 저 이미지만 보고는 누가 썼는지, 최소한 어떠한 성별이 썼는지가 구분이 되질 않는데 님은 보이나요?
제가 오독한 것 같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아! 첫번째 이미지는 인터넷에 도는 사진이고 그걸 확대해보니 저런 글이 있는 것이죠.
아래 두 사진은 첫번째 사진을 확대한 것입니다.
이제 똥 퍼오지 말라는 사람은 페미로 간주해야겠네요.
똥은 퍼오고 공론화 시켜서 깜빵에 넣어 사회와 겪리해야합니다
발롱드로 님 댓글 말씀을 보면 하트가 있는데 말씀해주신대로 그게 문제가 될수 있겠습니다.
현재 페미들의 조롱 패턴을 보면 저게 나쁜 의도로 씌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르노 사건은 성별이 특정됩니다.
하지만 저 쪽지만으로는 성별을 의심만 할 수 있죠.
그러나 단정으로 퍼지기 시작하면
추모 현장에 조롱글 남겨둔 페미로 확정됩니다.
..카더라가 사실이 되는거죠.
이미 어떤 꼴페미 사이트에서 시청앞 참사자들을 조롱했다고 공유한 클리앙 펌글을 참고하면, 충분히 저런 짓을 할 자들이긴 하지만요.
그럼에도
추정이 사실로 변해 확산되는 건 다른 문제죠.
시청 앞 차량 돌진 사고 희생자들을 주스에 비유한 자들이나 사법처리를 해야합니다.
개보다 못한 .. 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거죠.
최근 몇 년간 무슨 자신감인지 점점 현실로 기어나오고 있습니다
피해의식에 절어있는 혐오주의자들이죠.
경쟁 중심의 우리사회에서 무관심의 그늘에서 자라난 곰팡이같은 존재들입니다.
예전에도 있었고요
지금은 인터넷 때문에 많이 보일뿐이죠
냄새나고 드러운건 덮어놓고 안보고 외면한다고 없어지는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