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이 난리가 났는데 한국에서도 당연히 이슈가 될 수 밖에요.
언제나 해외에서 이례적 인기를 구가하던 팀들은 한국서도 동반해서 인기가 상승하고 이슈가 됐습니다.
기존의 뉴진스 일본 팬덤과 영향력은 1020위주였어요.
그러다 4050 소위 뉴진스오지상들이 합류했지만 그들의 음침한 부분이 약점이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던 것도 사실이었는데...
뉴진스가 일본에 데뷔하고 도쿄돔에서 하니가 푸른산호초를 부르면서
기존 젊은세대의 지지에 더 해서 대중적인 더 넓은 연령대의 일본인들에게도 어필하게 된거죠.
애초에 하니가 일본인들이 좋아하던 멤버였기도 했고 한국인도 아닌지라 더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부분도 컸을 거구요.
쟈니스의 몰락으로 큰 공백이 생긴 일본 연예계에 새로운 스타가 등장한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98604CLIEN
뉴진스 앞에 꽃길 세워진 터라 반갑죠
아이돌도 어차피 감독과 PD의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민희진이 사라진다고, 뉴진스가 더 흥할 수는 없을 거에요.
에스파 보세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랑 실제로 프로듀싱한 유영진 나가고도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이미 자기 색깔을 뚜렷이 갖춘 실력파 그룹들은 피디들이 바뀌어도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슬슬 질려갈 때 즈음 색다른 면모로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은 이미 실력파 아티스트들입니다. 하니 보세요, 피아노는 말할 것도 없이 기타도 잘 다룹니다. 보컬도 여자아이돌 1티어급이고 춤도 그루비하면서도 절제미 있게 진짜 잘 춥니다. 다니엘, 혜인, 민지, 린도 지면상 생략하지만 각자 엄청난 재능과 매력을 지니고 있는 아티스트들입니다.
물론 민희진의 뉴진스를 보고 싶어하는 대중도 있겠지만, 뉴진스 그 자체를 사랑하는 대중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혹은 이상한 컨셉으로 바꾸고 폭망할수도 있고요.
이거 다 예전에 하이브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일들이죠
10대 소녀들 대상으로 4050 아재,할재들이 그러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고친 전적이 있으니 하는 소립니다.
뉴진스오지상 관련한건 찾아보시면 아실거예요.
와 한국도 에이지즘이 심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역시 원조집은 차원이 다르네요
저것들은 아직까지도 반성이라고는 모르는 철면피 적국입니다.
원곡자보다 하니가 당연히 더 이쁩니다.
https://archive.md/f9k6i
뉴진스가 일본에서 잘나가는게 난리인지, 하니가 푸른산호초를 부른게 난리인지... ㅎㅎ 제가 문해력이 낮은가봅니다.
암튼 저는 응원합니다. 민희진 빼고 뉴진스만 !!
새글로 한번 정리해볼게요
뉴스 많이 나온다고
쟈니스 이후 대체 스타 너무 나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