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치즈버거에 재료 변경해서 피클, 케첩, 머스터트 빼기! 양파는 맛에 크게 영향을 안줘서 뺄지 말지 선택이에요. 이러면 번과 번 사이에 패티와 치즈만 남는데요, 패티의 육향과 치즈의 짭짤하면서도 눅진한 맛이 잘 느껴져서 훨씬 맛있습니다.
감튀 정상화는 아닙니다.
버거킹 스택버거 느낌일꺼 같은데
1/10 파운드 패티 두장에 체다치즈 2장 이 비율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좋더라고요.
그나저나 한국에는 트리플 치즈버거도 파나 보군요.
쿼터파운더 뚜겅을 열고, 감자튀김을 잘 부어서 다시 조립해 먹습니다.
튈 수 있는 케첩과 피클맛을 감튀가 딱 잡아주면서 맛있습니다.
요즘은 제가 치즈버거만 먹고있네요 ㅠㅠ
본문 해봐야 할까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