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극혐하는 말은 노누체입니다.
그리고 졸라, 좆나, 존나, 존버, 존맛탱, 존예, 존잘 이딴 말 하는 것도 포함해서요.
안 쓰는 사람들은 안 쓰는데 남과 여 불문하고 쓰는 사람들이 꼭 있죠.
누군지는 예상이 가실 겁니다.
일X, 디X와 관련이 있죠.
뜻이 욕인 줄도 모르고요.
‘ㅈ ‘ 들어 가는 말이 절대로 ‘정말’이라는 뜻이 전혀 아닌데 ’정말‘인 줄 알더군요.
제일 극혐하는 말은 노누체입니다.
그리고 졸라, 좆나, 존나, 존버, 존맛탱, 존예, 존잘 이딴 말 하는 것도 포함해서요.
안 쓰는 사람들은 안 쓰는데 남과 여 불문하고 쓰는 사람들이 꼭 있죠.
누군지는 예상이 가실 겁니다.
일X, 디X와 관련이 있죠.
뜻이 욕인 줄도 모르고요.
‘ㅈ ‘ 들어 가는 말이 절대로 ‘정말’이라는 뜻이 전혀 아닌데 ’정말‘인 줄 알더군요.
경상도에선 사투리로 쓰지 않죠.
정상적인 경상도 사투리라면
밥 먹었나?(판정 의문문- 예 아니오로 답하는) 뭐 먹었노?(설명의문문-떡볶이요!) 이래야 맞는데
그 쪽사람들은 감탄사처럼 사용하거나 (EX: 예쁘노!) 밥 먹었노? 처럼 상황에 맞지 않게 사용해요
부산 사람은 듣기에 딱 구분이 가는데 진짜 듣기 싫어요
옹호할걸 옹호해야지 일베들이 퍼뜨린 말을 옹호합니까.. ㅉㅉ
제대로 된 걸 못 봤어요.
이정도 말로 배우자랑 많이 싸웠네요.
노 들어가는말 쓰지 말라는거였습니다.
저는 1.아니 내가 평생써온말이고 무의식중에 나오는데 쓰지말라고?
2. 나를 그런 일베취급한다고?
3. 일베에 쓰이는 노와 아닌 노. 알려준다니 그것도 싫다하고.,
이런 생각들로 마음이 많이 상했고요..
그냥 배우자에게 말하기도 싫더군요.
원래 경상도사투리 쓰는 사람이 ~~노도 듣기 싫으신가요?
그 말들이 아닌 곳에 상황에 맞지 않게 다 노노 누누거리는 게 좀 그렇죠.
타지역분들은 그게 구분이 안가서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자주 있더라구요
부산47년차는 가끔 슬픕니다.
말할때는 뭐라하노? 이런 식으로 쓰지만 글 쓸때는 거의 표준어를 씁니다.
~~노 라고 쓰는 사람은 정말로 NO.
표현의 예로
내가 아까 말했다 아이가.
어제 내가 먹었다 아이가.
니는 지금도 상황 파악을 못한다 아이가.
~~ 노 이런 글 쓰면 일베 맞다 아이가.
이런 식이죠... ㅎㅎ
사투리 재미있네요.
일베놈들이 아마 노무현 전대통령 조롱하면서 부터일겁니다.
일베것들은 좀 처맞으면 바로 말투 교정 될거같아요.
저는 거절을 잘 못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말도 안되는 논리로 이상한 얘기를 할 때 좆까라는 표현을 씁니다.
물론 존대를 해야하는 상대에게는 안 쓰는 표현이고요.
잘 아는 사람? 친구였지만 지금은 남 같은 사람..
한 때 동업했던 친구가 자기 대출을 상환 못해서 이자가 높으니..
저에게 대출을 받아사 갚아주면 자기가 돌려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때 잠시 혼란이 있었지만 입에서는 좆까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감사하게도 그 친구 때문에 거절하는 법을 배웠네요.
그 친구는 상환 능력이 없는 쓰레기 같은 삶을 살고 있었고..
동업하고 많이 후회 앴습니다.
인맥은 좋지만 그 인맥만 믿고 투자했던 저의 실수렸죠.
일베체는 자양하지만 욕 자체는 정신 건강에 좋을 때도 있습니다.
너무 혐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친구가뭐라하더라구요
아무의도없이 썼던건데도여
했어? 먹었어? 해요. 10대20대는 더 더 그렇습니다.
40대인 저와는 달리 정말 절반이상 억양은 사투리지만 표현은 표준어에 가깝게 씁니다
일부러 일부가 노노거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