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채널십오야 유튜브 채널을 종종 챙겨보는데 나PD가 연대 출신이라
이번에 소통의신이라고 연대 행적학과 가서 수업듣는 게 나오더라고요?
그 예슬 PD하고 연대 출신 후배 PD하고 같이 갔던데요
16:30 즈음에 나PD는 그냥 책가방에서 연노랑의 줄노트를 꺼냈는데
다른 학생들은 다 태블릿 아니면 노트북 꺼내서 준비를 해놨네요 ㄷㄷ
저런 걸 요즘은 다 부모님이 사주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님 알바라도 해서 사는 건지
요즘 채널십오야 유튜브 채널을 종종 챙겨보는데 나PD가 연대 출신이라
이번에 소통의신이라고 연대 행적학과 가서 수업듣는 게 나오더라고요?
그 예슬 PD하고 연대 출신 후배 PD하고 같이 갔던데요
16:30 즈음에 나PD는 그냥 책가방에서 연노랑의 줄노트를 꺼냈는데
다른 학생들은 다 태블릿 아니면 노트북 꺼내서 준비를 해놨네요 ㄷㄷ
저런 걸 요즘은 다 부모님이 사주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님 알바라도 해서 사는 건지
게임 안하고 pdf만 보려면 싼것도 충분합니다.
보려면 노트북이나 타블렛이 필수죠.
아이들이 고등학생인데 노트북도 쓰고 태블렛도 써요.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하면 절로 딴생각날거 같은데 ㅋㅋ 시대가 변한거 같긴하네요.
해당현장의 사업책임자로서 말이지요.
같이가는 직원이랑 협업사 직원들이랑 회의를 하면...
저 빼고 모두 대형 태블릿이나 놋북을 꺼내서 필기하더군요.
저만 노트 꺼내서 끄적끄적...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40명중 한명도 안됐던거 같아요. 제가 그 한명이었거든요.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들이나 데탑 대용으로 노트북 들고다니곤 했죠.
넷북 열풍 불때부터 강의실에 전자제품이 슬슬 보이기 시작했고.. 졸업할때쯤은 꽤나 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야 학습의 보조수단이다 보니 알바나 용돈모아서 사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필수 수단이 된 것 같습니다.
가격이 비싼 것도 아니고 ㅎㅎ 부모님이 사주는 경우가 많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