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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푸른산호초? ㅎㅎㅎㅎ 114

34
2024-06-30 14:37:07 수정일 : 2024-06-30 14:37:39 71.♡.138.204
남자의자격

하도 시끄러워서 원곡 한번 찾아서 들어보고, 또 하니가 부른것 보니...


솔직히...오바가 좀 심한것 같아요....언론이나 커뮤들이...ㅋㅋㅋㅋㅋ


우리 정서에는 딱히 와닿는 노래도 아니고....그냥 심플한 노래...그냥 그렇습니다.


근데 그걸 뉴진스 하니가 이쁘고 깜찍하게 불러서 그런거지 곡자체가 주는 마력은 솔직히 그닥입니다.


대체 왜 화제야?????


이런 맘이 많이 드는게 사실.

남자의자격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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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4]
그란데
IP 211.♡.165.55
06-30 2024-06-30 14:39:45
·
일본에서 하는 행사에서
팬 서비스로 일본어 노래 부른거 정도 같은데..
말입니다
남자의자격
IP 71.♡.138.204
06-30 2024-06-30 14:41:00
·
@그란데님 맞습니다. 딱 그정도 입니다.

미국 팝가수가 와서 한국노래 하나 불러줬는데 그걸 가지고 난리를 치는 모양새? ㅋㅋㅋㅋㅋ
쿨쿨쿨
IP 183.♡.54.142
06-30 2024-06-30 17:04:18
·
@그란데님 그러게말이에요 ㅋㅋ 아마 마케팅업체에서 바이럴 하고있는거 같은데 전형적인 바이럴에 대한 반대효과 인거 같네요.
다카쓰
IP 103.♡.156.25
06-30 2024-06-30 18:39:35 / 수정일: 2024-06-30 19:21:37
·
@그란데님 이 커뮤가 클리앙이죠 ㅎ 소니 PDA 모임이고. 클리에 출시와 그 노래는 10년정도의 시간차가 있긴 하지만, 2000년대 시절만 해도 일본문물은 경외의 대상이었습니다. 이 사이트의 출발점이자 상당히 많은 당시 20대, 지금 40대 유저들이 경외했던 내용들이기도 하구요.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지만 그시절 전설적 JPOP을 KPOP 가수가 불러서 현지에서 화제가 되었다는데 대한 일말의 감격같은거라고 생각해요. 조금은 다른 의미를 갖는 분들 많을겁니다.
산좋아함
IP 14.♡.253.204
07-01 2024-07-01 00:05:44
·
@다카쓰님 소수 매니이들이 있었다면 모를까 00년대에 일본문물이 경외의 대상 정도는 아니죠 ㅡㅡ
다카쓰
IP 103.♡.96.135
07-01 2024-07-01 10:25:10
·
@산좋아함님 경외라는 표현이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2000년대까지의 한국과 선진국간의 문화나 생활환경은 너무 큰 갭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소수 매니아라기엔 1998년에는 이미 일본문화가 개방되었고, 그 이전부터 수많은 해적판들을 통해서 보고 느끼고 워크맨같은것도 일제들 범람했던 시기가 있었죠. 80년대에 마츠다 세이코를 들었으면 매니아나 전문가였겠지만, 90년대말부터는 일반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산좋아함
IP 1.♡.35.56
07-01 2024-07-01 12:18:10 / 수정일: 2024-07-01 12:22:39
·
@다카쓰님 가전제품 쓰면서 경외감을 느끼진 않죠. 그냥 일제다. 이정도지.
미국인들이 삼성램 쓰면서 한국에 경외감을 느끼진 읺듯요. 특히나 00년대면 일제워크맨조차 아이리버에 밀려 구닥다리 취급 받을때고..
일본 문화.제품에 경외감? 을 느끼는 사람들을 그때부터 멸칭하는 말이 등장하긴 했죠. 오타쿠 라고..
문화적으로는 90년대 초중반부터 한국에 신해철 같은 걸출한 음악인 부터 서태지 듀스 같은 팀들 떠오르면서 일본문화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 였고요.

해외쪽 좋아하는 음악좀 듣는다는 애들은 ratm 같은 신진밴드들에 열광했지. 일본문화는 진짜 항상 마이너 찐따의 느낌이었죠. 일본문화?물건에 대한 경외? 글쎄요. 한반도에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네요.
다카쓰
IP 103.♡.96.135
07-01 2024-07-01 12:38:45 / 수정일: 2024-07-01 12:41:10
·
@산좋아함님 말씀대로 오타쿠죠. 여기 출발이 오타쿠였으니까요. 애초에 클리에가 정발한 기기도 아니었고, 자연히 열심히 찾아서 구매한 하드인 클리앙 초창기엔 소니 하드웨어 오타쿠로 바글거렸고, 아이폰 3gs 4나오고 나서는 애플빠 집단으로 변신했었고, 소프트쪽으로도 관심히 확장되다보니 개중에 컨텐츠로 일본쪽 대중문화 접하신 분들도 많이 계셨죠. 그걸 오타쿠라고 할 수도 있고, 멸칭으로 앱등이나 10덕으로 부를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요톱텐에 한번도 일본곡이 나온적 없으니 절대 국내 한정으로는 메이저 장르가 아니었죠. 그런 시절은 없었지만 그런 사람은 꽤나 있었습니다. 적어도 여기는요. 왜 클리앙에서 마츠다 노래관련 언급이 많은지 궁금하신것 같아 배경을 설명드린거지, 공감하시라거나 납득하시라고 적은 내용은 아닙니다. 저는 당시의 상황에서 일본문화나 기기에 심취하신분도 이해하고, 산좋아함님이 생각하시는 방식과 배경도 이해합니다. 굳이 멸칭으로 부르실 일은 아니지 않을까 싶어요.

클리앙의 화제성의 근간에는일뽕감보다는 당시의 그 대표적 일본컨텐츠가 한국 대표가수에 대해 성공적으로 전해지는 상황에 대한 양가감정이 대다수지, 일방적인 찬양의 감정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티모시중헌디
IP 223.♡.10.33
06-30 2024-06-30 14:40:38
·
맞아요. 하니라서 화제인건데
다들 일본 노래라는거에만 꽂혀서…
저는 오히려 원곡은 옛노래 특유의 바이브레이션이 너무 거슬리더라구요.
남자의자격
IP 71.♡.138.204
06-30 2024-06-30 14:41:42
·
@티모시중헌디님 네~ 저도 들으면서 발성이 안되는건지 입을 다 못벌리는건지...듣기에
좀 거북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BarryWhite
IP 61.♡.57.138
06-30 2024-06-30 20:48:23
·
@티모시중헌디님 진짜 마츠다 세이코 원곡하고 하니 커버 곡하고 듣고 원곡이 거슬린다고요......? 노래 실력, 음색부터 압도적으로 차이나는데요.
티모시중헌디
IP 218.♡.219.36
06-30 2024-06-30 22:45:19
·
@BarryWhite님 네 누가 더 잘 부르고 못부르고라기 보단 지금 듣기엔 촌스러운 느낌이 강해요. 바이브레이션이 전혀 안느껴지는 깔끔하고 청량한 하니의 톤이 저는 훨씬 더 좋게 들립니다.
BarryWhite
IP 61.♡.57.138
06-30 2024-06-30 23:52:27 / 수정일: 2024-06-30 23:53:19
·
@티모시중헌디님 잘 부르고 못 부르고는 촌스러움의 영역을 넘습니다. 하니가 청량한 톤으로 부른 게 아니라, 원곡처럼 음정과 감정 전달을 충실하게 재현을 못하고 그냥 가볍게 부른 거고요.
0.8밀리언
IP 112.♡.81.183
06-30 2024-06-30 14:41:06
·
그르게여 ㅎㅎ
옷추옷추
IP 220.♡.175.108
06-30 2024-06-30 14:42:10 / 수정일: 2024-06-30 15:45:36
·
그동안 민희진 시녀 머슴 또는 누가봐도 뉴진스 팬인분들이 자꾸 글올리시는데
민희진과 배그사태로 뉴진스의 위대함이 줄어들었으니
시덥잖은 것들 다 끌어다가 뉴진스 잘나간다 증명할려고 계속 올려치기한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여기 분위기 알면서 왜 좋은반응 얻지도 못할거 왜 자꾸 글쓰고 있는지 ㅎㅎ
저는 이번 신곡보다 How Sweet 이 더 좋던데 뭐가 또 대단하다고 난리인지 모르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시급루팡
IP 121.♡.252.174
06-30 2024-06-30 14:42:12 / 수정일: 2024-06-30 14:44:04
·
지금의 4-50대가 "그 시절" 일본 대중문화를 어느정도 선망과 죄책감의 양가감정을 가지고 즐기던 입장에서는
"그 시절"을 풍미하던 노래를 한국 (국적은 한국이 아니지만..) 아이돌이 예쁘게 소화한다는 데에 대한 약간의 국뽕 + 대놓고 즐길 수 있는 편함 등등이 있긴 하죠.
그에 반해 얼마전 MBN에서 일본가수들 데려다 놓고 부른 푸른산호초 플라스틱러브 등등은 퀄리티 자체는 높았고 유툽 조회수 등의 인기도 꽤 있었지만 막 대놓고 즐기기엔 껄끄러움이 남아있었던 게 사실이고요.
pelikan4001
IP 106.♡.142.230
06-30 2024-06-30 18:29:36
·
@시급루팡님 그 양가감정 덕분에 바이럴에 저도 잠깐 방심했다고 생각듭니다
왁짜
IP 211.♡.194.54
06-30 2024-06-30 22:39:33
·
어려운 노래도 아니고 사쿠라가 J에게를 맛깔나게 불렀다면 놀랄일이지만 푸른산호초는 그런노래가 아니잖아요.
버블시대의 향수? 일본음악의 전성기는 90년대죠.
캠프일
IP 220.♡.212.217
06-30 2024-06-30 14:43:00
·
정말 노래가 레전드라면 조금 이해라도 하겠는데
바이럴 마케팅 같은 생각도 들더군요
eeeeee
IP 118.♡.81.159
06-30 2024-06-30 14:45:07 / 수정일: 2024-06-30 14:45:33
·
@캠프일님 레전드는 맞죠
일본에서 80년대 대표곡들 꼽으면 들어갈걸요
캠프일
IP 220.♡.212.217
06-30 2024-06-30 14:47:51
·
@장채원님 그건 일본애들이나 레전드지 한국사람중에 저노래를 레전드라고 생각할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eeeeee
IP 118.♡.81.159
06-30 2024-06-30 16:00:22 / 수정일: 2024-06-30 16:06:03
·
@캠프일님 일본인 관객들 대상으로 불렀으니 일본 레전드 곡을 선택한 거죠.
우리나라에서 화제가 된건 뉴진스에 더해서 뭔가 추억이나 감성을 자극했기 때문일 거고요
일본 노래 1도 모르는 여친이 인스타에서 이거 듣더니 노래가 너무 좋다고 그러더군요 .
뭐 젊은 애들 사이에 빵 터지고 있다 하니, 저 같은 40대는 못느껴도 그만이겠죠. 바이럴 마케팅보다는 그사세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
코코밍
IP 118.♡.11.25
06-30 2024-06-30 16:08:41
·
@캠프일님 일본에서는 레전드 노래에요. 일본 팬들을 위한거죠.
밀가루로만든호빵맨
IP 125.♡.139.24
06-30 2024-06-30 16:20:20
·
@캠프일님 곡은 일본의 레전드죠 마츠다세이코는 일본 아이돌의 상징입니다
쿨쿨쿨
IP 183.♡.54.142
06-30 2024-06-30 17:05:53
·
@캠프일님 이번 건은 아무리 봐도 바이럴 같아요. 뉴진스 팬이 봐도 뭐지 싶은 노래와 영상이던데... 뭘 증명하고 싶은건지.
그냥 기존 히트곡들하고 how sweet이 훨씬 좋은데
캠프일
IP 220.♡.212.217
06-30 2024-06-30 17:07:56 / 수정일: 2024-06-30 17:08:36
·
@쿨쿨쿨님 제가 뉴진스 좋아하는데 산호초는 머하는 짓인가 싶네요 아무리 봐도 바이럴 같애요
라쿠니
IP 119.♡.216.13
06-30 2024-06-30 14:47:09
·
과거에 그 노래 한국에서 들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80년대 초반인데, 일본 문화 언급 자체가 대중적으로 안 되던 시절이고, 그 당시를 경험해본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제가 90년대 중반 이후에 어둠의 경로로 즐겼는데, 이게 대중적인 게 아니었습니다. 그냥 유투브가 만든 학습된 노스텔지아 같은 거예요.
시급루팡
IP 121.♡.252.174
06-30 2024-06-30 14:51:22 / 수정일: 2024-06-30 14:51:33
·
@라쿠니님 이 노래가 언급된 "러브레터"는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이긴 했습니다. 역으로 그 영화를 통해 뒤늦게 이 노래를 알고 좋아하게 된 사람들도 꽤 있지 않을까 싶어요.
라쿠니
IP 119.♡.216.13
06-30 2024-06-30 15:00:57
·
@시급루팡님 제가 딱 러브레터 세대입니다만, 당시 관객이 100만 조금 넘겼어요. 아는 사람들만 아는 거죠. 요즘 세대들은 러브레터 몰라요. 저도 99년 개봉 당시 봤지만, 오겡끼데스까나 생각나지 음악을 찾아보진 않았어요. 99년만해도 일본 음악이 방송에서 나오고 그러지 않아서 일반인들에게는 영화 보다 음악의 접근이 더 어려웠습니다. 그러니까 당시 사람들이 표절을 많이해도 안 걸렸죠.
시급루팡
IP 121.♡.252.174
06-30 2024-06-30 15:07:58
·
@라쿠니님 러브레터가.. 아는 사람만 안다고 하기엔.. 정식 수입되기 전에 각종 경로로 본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도 대학교에서 하던 수많은 상영회 중에 하나에서 봤어요.
개봉 후 관객수만으로 인기를 따지기엔.. 저패니메이션이 불법 비디오테잎으로만 유통되던 시기에도 학용품점에는 에반게리온 엽서가 깔려있었는걸요.
그리고 제 이야기는 일반적인 대중에게까지 일본음악이 어필을 했다거나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었고 당시 대중가요 자체가 일본가요 영향을 많이 받은 것도 많고 일본문화에 대해 매력을 느끼던 사람들은 많은 수가 푸른산호초 같은 한시대 풍미한 노래들까지 접하긴 했다는 이야기이긴 했습니다.

어차피 제 이야기는 요즘 세대들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기도 하고요.
뉴진스가 요새 세대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부분도 꽤 있지만 당장 클리앙에서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저씨들이 대다수 아니겠습니까ㅎ
라쿠니
IP 119.♡.216.13
06-30 2024-06-30 15:15:55
·
@시급루팡님 이건 결국 개인적 체감의 문제긴 하지만, 당시 일본 문화 많이 어둠의 경로로 보던 사람 입장에서는 러브레터도 한국의 대중 문화에서 역할은 한줌이라고 봅니다.

일본의 많은 유명 노래도 어렵사리 구해서 들어봤는데, 결국 자유롭게 들을 수 있었던 건 유튜브 활성화 이후 였습니다.

어찌되었던 1980년대 당시 이 노래를 즐긴 사람은 거의 없고, 있더라도 40대 50대가 80년대의 일본 문화에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요소는 직접적으로는 없다는 겁니다. 그냥 만들어진 환상 같은 노스텔지어입니다.
시급루팡
IP 121.♡.252.174
06-30 2024-06-30 15:25:09
·
@라쿠니님 80년대 그 음악을들었다는 착각으로 이 노래를 듣는다는 게 아니라 일본 대중문화 대중가요를 파다 보면 당시를 풍미한 노래도 즐기게 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요새 들어 미국 팝을 즐기게 된 사람들이 80년대를 풍미한 미국 팝들을 찾아 듣고 좋아한다고 그걸 만들어진 노스텔지아라고 하진 않죠.
푸른산호초에 대해 전혀 모르던 사람들이 아는 척 하는 건지, 아니면 본인들도 즐기던 명곡을 아이돌이 부르니 신기해하는지의 판단은 3자가 자의적으로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쿠니
IP 119.♡.216.13
06-30 2024-06-30 15:42:47
·
@시급루팡님 플라스틱 러브나 푸른 산호초 모두 피프티피프티가 바이럴 타서 거대한 성공을 거두었듯이 일종의 글로벌한 바이럴의 최근 성공작입니다. 원곡이 가진 힘이 있으니 가능했겠지만, 최근 몇 년간 시티팝 바이럴 성공의 유산을 활용한 기획 정도되는 거죠. 물론 이러한 바이럴이 인위적으로 되었다고 보기는 어렵긴 합니다. 아마 알고리즘의 우연한 영향 아닌가 싶네요.
프린스오마르
IP 222.♡.106.228
06-30 2024-06-30 17:08:53
·
@라쿠니님
마츠다 세이코 시절엔 한국은 일본의 대중문화를 막고 있었습니다.
만화책도 정식수입이 힘들어서 해적판 들어오던 시절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사람들이 못 들어보거나 뒤늦게 들어본 거죠.
초하류
IP 180.♡.210.168
06-30 2024-06-30 18:32:36
·
@라쿠니님 그당시 일본 음악은 요즘말로 십덕들이나 즐기던 문화였죠
사르마트
IP 14.♡.25.5
06-30 2024-06-30 19:10:31
·
@라쿠니님 80년대 주류는 영미팝이었죠. 소수의 일본매니아들이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마이너였구요. 당시 일본노래(문화)가 뭔가 엄청난 수준이었던 것으로 회고하는 사람들은 그 소수에 해당됐던 경우일 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앞산
IP 211.♡.127.137
06-30 2024-06-30 14:51:14 / 수정일: 2024-06-30 14:54:07
·
글쎄요. 곡자체가 좋다고 생각하네요. 한국에서 나와도 대히트할 노래!.ㅎㅎㅎ 마찬가지로 테레사 텡 노래도 좋아해요. 중국어로 만든.
남자의자격
IP 71.♡.138.204
06-30 2024-06-30 14:52:51
·
@앞산님 한국서는 히트가 안될것 같은데요?
옷추옷추
IP 220.♡.175.108
06-30 2024-06-30 15:52:30
·
@앞산님
테일러스위프트가 한국에서 히트할거라는 얘기랑 비슷하네요
Atreyu
IP 121.♡.134.213
06-30 2024-06-30 14:51:39
·
콘서트에 온 일본인들의 겪어보지 못한 추억을 잘 자극한 것 같습니다.
명약
IP 210.♡.233.232
06-30 2024-06-30 14:53:49
·
각자 생각하기 나름이니까요.
응원해줄 일이라 생각합니다.
junha
IP 175.♡.126.234
06-30 2024-06-30 14:55:53
·
원곡의 임팩트 있는 느낌은 없더군요. 귀엽게 잘부르네 정도?
beauxarts
IP 211.♡.200.239
06-30 2024-06-30 15:35:23
·
@junha님 딱 제 느낌요. 진짜 원곡 넘기가 쉽지 않네 생각했어요
미모 상큼함 노래까지도 ㅎ
t.t
IP 211.♡.171.124
06-30 2024-06-30 14:58:36
·
일본인들한테 레전드지 한국인한테 레전드는 아닌데 일본 버블시대 열광하는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앞산
IP 211.♡.127.137
06-30 2024-06-30 15:10:42
·
@t.t님 사실관계 확인입니다. 1980년 발매곡으로 통상적으로 버블이라 일컫는 80년후반 90년대 초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이러니가 성립 할 수 없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티아메스
IP 106.♡.69.172
06-30 2024-06-30 15:37:34
·
@t.t님 버블시대 노래도 아닐 뿐더러 버블시기에 원곡가수는 불륜으로 아주 큰 화를 치뤘죠...
Dozen
IP 222.♡.94.232
06-30 2024-06-30 15:20:51 / 수정일: 2024-06-30 15:21:48
·
우리나라에서 외국인 가수가 우리나라에서 인기 많이 끈 노래 느낌 아닐까요
보랏빛 향기 같은..
영화 러브레터에 푸른 산호초 이야기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도밍고808
IP 112.♡.180.58
06-30 2024-06-30 15:34:06
·
제가 볼때는 마케팅 업체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라고 느껴집니다.

일본인들의 심금을 울리는 게 뭐 그리 자랑스러울 일일까요? 게다가 그 노래를 선정한 자의 찬양이 이어지고 있으니

그 의도가 참으로 불순하다 하겠습니다.
그란데
IP 211.♡.165.55
06-30 2024-06-30 15:37:35
·
@도밍고808님
노래를 선곡한 자..
혹시 국힙원탑 그분인가요?
도밍고808
IP 112.♡.180.58
06-30 2024-06-30 15:38:23 / 수정일: 2024-06-30 15:38:44
·
@그란데님 맛다이로 대적할 자가 없는 분 맞습니다.
밀가루로만든호빵맨
IP 125.♡.139.24
06-30 2024-06-30 15:58:08
·
@도밍고808님
맞아요 마콜이랑 열심히 머리맞대고
거부감 느껴질정도로 맑고 투명하게 바이럴중
DESIGN
IP 211.♡.253.186
06-30 2024-06-30 16:03:29
·
이글이 딱 맞네요
밀가루로만든호빵맨
IP 125.♡.139.24
06-30 2024-06-30 16:07:26
·
푸른산호초는 워낙 광범위한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곡이라 커버 무지하게 많이 하는 곡인데요
마츠다세이코는 그시대의 일본아이돌의 상징인데
누가 부른들 원곡이 가진 시대의 분위기를 표현할수 있나요
그냥 남들 다하는 유명곡을 커버한거 그이상의 의미가
있나 했는데 며칠동안 글이 자주도 올라오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44
06-30 2024-06-30 17:59:42
·
@제니스9님 ㅋㅋㅋㅋ
어떻게든 민희진 까기위해 뉴진스 내려치기 해야하는 분들이라 이런 펙트자료 싫어해요.
깔딱고개
IP 118.♡.247.11
06-30 2024-06-30 20:00:15 / 수정일: 2024-06-30 20:06:34
·
@그렇게흘러가더라님
죄송한데 저 민희진 편입니다.
오늘날 뉴진스 만든건 전적으로 민희진 공이라 생각하고요.
하이브는 왠지 점점 약국 닮아가는 듯 해서 더더욱.

그런데 이건 좀 지나치다 싶어요.
민희진은 그저 자기가 잘하는 갬성 건드리기를
일본 것들을 위해 이벤트 한 것 뿐인데
우리가 왜 더 뽕에 취해 비틀거리는지 당췌 이해가..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44
06-30 2024-06-30 20:44:16 / 수정일: 2024-06-30 20:45:17
·
@깔딱고개님
죄송한데 전 민희진 팬이 아닌데요.
오히려 민희진처럼 감정 기자회견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근데 클리앙에 올라오는 글들이 기묘하더군요.
판결문 조작하고, 대중에게 칭찬받는 일 있으면 억지로 내려치기하려고
이를 위해 사진 교묘히 편집하고 통계 조작하고
민희진 조금이라도 옹호하는 사람들을 글조차 못쓰게 하려 하고
남초 사이트에선 페미몰이, 여초사이트에선 안티페미몰이.
여론조작팀이 움직이는 것 마냥 일사분란함을 보이며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마타도어하는게
지나치다 싶더라구요.

본인께서 뉴진스 팬으로서 노래가 싫다고 해도 전 상관 없어요.
전 클리앙에서 여론조작질 하는 집단이 싫을 뿐입니다.
깔딱고개
IP 118.♡.247.11
06-30 2024-06-30 22:01:09
·
@그렇게흘러가더라님
뉴진스 팬으로 노래가 싫다고 한 적 없기 때문에 가정은 사양합니다.
작금의 느낌으로 클리앙내 여론 조작하는 분들 분명 존재하는 듯 보여짐에,
저 역시 그러한 왜곡 들은 소멸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HARO
IP 218.♡.97.54
06-30 2024-06-30 16:19:32
·
코레안 아재 기레기들이 움지인것 같습니다.
doom84
IP 211.♡.192.207
06-30 2024-06-30 16:45:09 / 수정일: 2024-06-30 20:59:42
·
일본진출 콘서트에서 일본 사람들 자극하는 노래를 불렀는데 한국사람들이 맘에 안들어 라고 하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실시간 검색어가 왔다 갔다 할 정도로 반향이 불었는데 아난 모르겠고 그냥 싫어 ㅋㅋㅋ 그래도 클리앙 이라 공감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좋으시죠? 거기 디시에 뉴진스 안티 갤러리 같은게 있다던데 거기 가시면 너무 좋아하실듯
WoWman
IP 104.♡.255.8
06-30 2024-06-30 17:10:39
·
@필리레이스님 일본진출 콘서트에서 일본 사람들 자극하는 노래를 불렀는데 한국 게시판에 왜 이렇게 난리일까요?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44
06-30 2024-06-30 18:00:21
·
@WoWman님 한국가수라서요.
쿠키냥군
IP 221.♡.159.141
06-30 2024-06-30 16:46:16
·
그 노래로 여기에 찬양 글이 몇개나 올라오는게 너무 기괴했습니다.
쿨쿨쿨
IP 183.♡.54.142
06-30 2024-06-30 17:07:58 / 수정일: 2024-06-30 17:08:20
·
@쿠키냥군님 그러게요. 여기도 열심히 찬양 댓글 다시는 소수의 분들이 계시네요. 여론이 그게 아닐텐데.
한 4~5분 정도가 열심히 활동하시는거 같아요
미리마루마루
IP 118.♡.94.159
06-30 2024-06-30 17:10:22 / 수정일: 2024-06-30 17:13:15
·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는 엄청나게 유명한 노래가 맞습니다. 러브레터에서도 언급되지만 마크로스의 여주인공의 모델로도 알려져 있어서 80년대 초기의 아이돌 열풍이 없었다면 마크로스는 아주 다른 만화가 될 수도 있었죠.
게다가 일본은 우리와 다르게 끊임없이 과거를 소환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슈가맨 같은 프로그램은 단발성으로 끝났지만 얼마전 뉴진스 출연으로 화재가 됐던 뮤직 스테이션 같은 프로그램은 40년 가까이 된 장수 프로그램인데, 그 프로그램의 포멧이 옛날 노래 틀어주는 겁니다. 온갖 차트를 만들어서 옛날 노래 틀어주면 출연한 가수들이 반갑다고 리액션하고 그걸 시청자들이 즐깁니다. 근황듣고 챠트보고 신곡소개하고 그걸 40년동안 하고 있는거죠.
그런 프로그램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젊은 세대들도 80년대 90년대 히트곡들을 대부분 알 수 밖에 없습니다. 음악으로 세대간의 통합이 이루어지고 세계 2위의 음악시장이 유지되는 힘이기도 합니다.
뉴진스는 지금 한류의 중심에 서 있고 꿈의 무대라고 할 수 있는 도쿄돔 콘서트를 했습니다. 거기에 일본 역사상 가장 유명한 노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곡을 리메이크 했으니 일본에서 화제가 되는건 당연하죠.
그냥 우리랑 다른 문화적 배경에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세대별로 듣는 음악이 구분되어 있어서 100만장이 팔린다고 해도 그룹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하는 경우까지 있는데, 일본은 어느 공연이든 젋은 세대와 나이든 세대가 같이 즐기고 있죠. 어쩌면 부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doom84
IP 211.♡.192.207
06-30 2024-06-30 17:22:16 / 수정일: 2024-06-30 17: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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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마루마루님 요즘 젊은세대 에서 바이닐 광풍이 다시 불고 있는것도 한 몫 하고 있죠 다시 필름 시대가 열리듯이 음반도 CD랑 테잎 바이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묵혀 있던 음반들이 다시 풀리고 다시 재생산 되고 있는데 레트로 열풍도 있구요 그런거에 관심없는 분들이 이런 현상에 그저 어도어가 또 독을 풀었네 마네 하고 있는게 참 짠 하기도 하네요
미리마루마루
IP 220.♡.26.236
06-30 2024-06-30 21:37:20 / 수정일: 2024-06-30 21:38:01
·
문화적인 배경 같은건 관심 없이 살던 분이
노래를 들어봤는데 내가 보기엔 인기있을 노래가 아닌데 이게 왜 화재가 된다는거야!! 이거 음모 아니야? 이러는걸 보니까 난감할 따름이네요.
프린스오마르
IP 222.♡.106.228
06-30 2024-06-30 17:13:48 / 수정일: 2024-06-30 17:18:08
·
물론 푸른산호초는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만 마츠다 세이코의 의도한 듯한 새침하고 일견 순수해 보이게 꾸민 아이돌의 모습과 합쳐져서 레전드인 거죠. 여기저기서 하니의 푸른산호초가 난리길래 들어봤는데 마츠다 세이코의 그 느낌은 없더군요. 물론 노래자체는 하니가 더 잘 부를 수도 있습니다. 마츠다 세이코가 노래 실력이 레전드인 건 아니니까요. 그래도 제 기준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진 않았네요.
opportunity
IP 221.♡.51.202
06-30 2024-06-30 17:14:51 / 수정일: 2024-06-30 17:15:24
·
저렇게 쉬지않고 물고빨고 난리를 치니 다른건 모르겠고 이런 효과는 확실히 있더군요. 이제 뉴진스의 뉴만 들어도 그냥 꼴도 보기 싫어졌습니다. 지긋지긋해요.
levi
IP 211.♡.193.151
06-30 2024-06-30 17:18:16
·
저도 솔직히 그 생각했습니다 ㅎㅎ
moonshine
IP 223.♡.150.27
06-30 2024-06-30 17:24:16
·
그시절 감성을 좋아하고 즐겨도
전 아무 감흥이 없더라구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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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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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라드카
IP 211.♡.39.79
06-30 2024-06-30 22:12:33
·
@ringocolor님 욕설 섞어쓰면 멋있어 보이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진짜였군요.
주로 2찍들이 많이 하는 짓이죠.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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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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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원근법
IP 119.♡.163.22
06-30 2024-06-30 17:41:27 / 수정일: 2024-06-30 17:46:50
·
80년 일본 최전성기와 당시 시티팝들을 기억하는 일본 팬층 흡입용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동네슈퍼주인
IP 58.♡.10.146
06-30 2024-06-30 17:43:38 / 수정일: 2024-06-30 17:44:24
·
세상이 보기엔 뒤처진 아재들의 헛소리겠죠. 클리앙 보면 사회에서 조금씩 물러나야 할 사람들이 못 또는 안 물러나고 있으면 얼마나 추해지는지 알 거 같아요. 사람이 35살 넘으면 후져질 일만 있다는데, 클리앙은 사이트 자체가 그래지는 거 같아요.
jaekyong85
IP 59.♡.231.102
06-30 2024-06-30 17:53:53 / 수정일: 2024-06-30 17:55:24
·
예전 일본 노래들을 한때는 좋아했었던 사람으로서 그냥 팬서비스로 불렀구나 싶은 정도던데요
그 당시에도 노래 잘 부르던 가수들은 아직까지 기억하는 사람들은 있긴 하니까요
유명 아이돌이 따라 불렀기에 화재가 되긴 했지만 레전드까지 붙이기엔 가수 실력이 따라가질 못하는거 같습니다
de la creme
IP 121.♡.137.216
06-30 2024-06-30 17:54:32 / 수정일: 2024-06-30 17:54:57
·
일본에서 공연하는데 팬서비스 센스있게 했다 정도로 보면 되는건데, 굳이 트집잡으면서 "뭔 난리냐, 호들갑이냐" 하는 것도 참 웃기네요ㅋㅋ 팬들은 당연히 뭐든지 센스있게 하는거 보면 열광하는게 당연한거고, 일본에서 반응이 뜨겁고 좋은건 맞던데 관심이 없으면 그냥 지나치면 되는걸 뭔 글까지 써가면서ㅋㅋ 클리앙도 (일부겠지만) 진짜 맛이 많이 갔네요.
박태호
IP 104.♡.71.25
06-30 2024-06-30 17:55:24
·
자신이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
네온포토
IP 83.♡.251.189
06-30 2024-06-30 18:47:20
·
@박태호님
세이코 40년된 팬으로서, 한마디 쓰려다가 이 말이 제일 맞는 것 같아서 그냥 공감 눌렀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라거주세요
IP 61.♡.166.10
06-30 2024-06-30 18:02:08
·
ㅋㅋㅋㅋㅋㅋ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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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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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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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향기로운물개
IP 223.♡.90.215
06-30 2024-06-30 20:19:08 / 수정일: 2024-07-01 00:34:45
·
@ringocolor님 과도한 일반화에는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요즘 이런 글이 너무 심해서요;
ringocolor
IP 126.♡.177.32
07-01 2024-07-01 09:11:12
·
@향기로운물개님 저위에 원래 단 댓글 보시면 2찍타령하는 XX들 나타났습니다... ㅎㅎㅎ
그냥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으로 몇번 징계먹다 보니 이제 다시 받으면 1년이라
그냥 징계먹이든 말든 맘대로 해라 라는 마음으로 지르는중인데 왜 징계안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안하나?
똥싸게
IP 39.♡.231.234
06-30 2024-06-30 18:12:22
·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일본측보다 우리쪽에서 오바해서 들뜨게 되는 것일까 입니다...
그거 되게 쪽팔리거든요..

그런건 그냥 뉴진스쪽에서 알아서 캐치해서 전략을 세우는거지 팬층에서 반향이 어쩌고저쩌고 싸우는게 좀 웃기긴 해요.
베린이탈출원해요
IP 175.♡.15.214
06-30 2024-06-30 18:27:39
·
가만히 있으먄 중간은 간다고 했습니다
우정인건가
IP 115.♡.63.222
06-30 2024-06-30 18:39:50
·
아재들의 분함은 쉽게 풀리지가 않나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티가나면 좀 없어보입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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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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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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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Off_B
IP 1.♡.172.75
06-30 2024-06-30 19:08:24 / 수정일: 2024-06-30 19:13:33
·
뉴진스 노래도 좋고, 영상도 훌륭하고, 여러가지로 이번 앨범이 미친 수준이라는 것은 알겠어요.
그런데.. 굳이굳이 푸른산호초를 민희진이 선곡했다고 칭찬하는 건 좀 별로였어요.
Zero0
IP 223.♡.250.40
06-30 2024-06-30 19:32:11
·
꼭 이런 아재들이 BTS 가지곤 몇날 몇일 몇개월을 찬양하시죠 ㅎㅎ
서진브라이언
IP 222.♡.158.5
06-30 2024-06-30 19:40:36 / 수정일: 2024-06-30 19:45:57
·
그냥 단순하게 현지에서 팬 서비스한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텐데, 여러모로 베베 꼬인 분들이 많네요. 현지에서 반응 좋았고 그걸로 외화 조금이라도 더 벌어오면 그냥 잘한거지 머가 그리 불만들이신건지...
kotaki
IP 211.♡.137.85
06-30 2024-06-30 19:49:43
·
일본의 일자만 들어가도 불매합니다. 노노재팬을 잊으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doom84
IP 211.♡.192.207
06-30 2024-06-30 19:58:30
·
@타코야끼님 ㅋㅋㅋㅋㅋㅋ 아이디때문에 웃었습니다
톨바돌
IP 119.♡.252.213
06-30 2024-06-30 20:28:49
·
@타코야끼님 일본 패션, 게임, 만화, 애니, 자동차, 여행 얘기에는 비아냥만 가득하더니, 뜬굼없이 흘러간 일본노래를 이렇게 칭송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커피칼디
IP 133.♡.135.197
07-01 2024-07-01 08:13:20
·
@타코야끼님 메모되신 분들은 이틈을 타서 허들 올려서 불매 실패하길 바란다더니 진짜 그러고 있네요 ㅎㅎ
은의나무
IP 123.♡.240.234
06-30 2024-06-30 20:18:38
·
일본에서 KPOP 붐도 없었던 시절에 홍보도 한적 없는 카라가 한국어베스트 앨범으로 일본 차트 1위를 했어도 이정도 반향까지 되지는 않았던거 같은데요.
톨바돌
IP 119.♡.252.213
06-30 2024-06-30 20:26:51
·
@은의나무님 그거죠. 우리나라 아이돌들이 일본에 가서 활약한게 1년 2년이 아닙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모공에서 이렇게 몇몇 회원들이 난리 친 적이 없어요. 오리콘 1위라도 하면 모공 터지겠습니다. ㅋㅋㅋ
생선머신
IP 172.♡.94.41
06-30 2024-06-30 20:45:27
·
여기서 이러는게 다 무슨 소용이래요... 다들 한가하십니다.
무플방지위원회장
IP 182.♡.179.48
06-30 2024-06-30 21:16:44
·
일음이나 k팝에도 관심없는 와이프도 몇번 들려주니 중독된 상태라 내려치기할거 까진 아닌거 같아요.노래는 노래로 들었으면 좋겠어요.
불량녹즙
IP 112.♡.197.205
06-30 2024-06-30 21:28:55
·
일본 진출하려고 일본에서 팬미팅하고 그사람들이 좋아하는노래를 불러서 화제 끌기 성공한건데
아니꼽게 볼게 뭐 있나 싶네요......
Omega9
IP 118.♡.74.21
06-30 2024-06-30 21:48:29
·
마츠다 세이코는 일본 싱글 여자 아이돌계의 전설이죠...여자가수 명성도도 1위죠 ... 그때 초창기 슈퍼 인기곡이구요...우리나라 사람들도 푸른산호초 아시는 분들 많죠. 제발 모르면 가만히 있습시다...저노래에 추억과 향기가 있는건 당연해요 저 일본사람들 한테는요 저게 화제가 된게 아니꼬우면 그냥 지나가세요 ㅋㅋㅋㅋㅋㅋ뭐 일일이 다른것도 그정도 아닌데 하면서 걸고 넘어질건가요 그냥 그런 데 인가부다 하는거지
삭제 되었습니다.
치노닷
IP 218.♡.86.118
06-30 2024-06-30 22:32:38
·
님도 관심 끄면 되는데 괜히 관심 끌고 싶어서 글쓴거 아니에요 님도 관심병
남자의자격
IP 71.♡.138.204
07-01 2024-07-01 14:02:34
·
@치노닷님 그럼 앞으로 정치적인 글을 쓰면 그것도 관심병인가요?
관심끄면 되는데 괜히 관심끌고 싶어서 정치적인 평가 글을 쓰면 관심병?
맞나요?
하드보일드
IP 1.♡.153.53
06-30 2024-06-30 22:41:25
·
일본에서 화제인건데 무슨 말씀이신지? ㅎ 우리나라에서 이슈라고 한거 아니에요. 우리랑 크게 상관도 없습니다.
appletree7
IP 121.♡.137.43
06-30 2024-06-30 22: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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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들이 무슨 밉보일짓 했나요 내 참;;
별의왕자
IP 121.♡.241.130
06-30 2024-06-30 22:54:20 / 수정일: 2024-06-30 2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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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하자면 한국에 칵테일사랑, 보랏빛향기같은 그당시 인기곡들이 있듯이 일본에는 80년대 가장 풍요롭고 잘나가던 버블경제시대에 푸른산호초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인기곡이었습니다. 그 노래를 일본데뷔무대에 도쿄돔에서 라이브로 일본사람들에게 들려주었을때 그 감동과 추억소환이라는 소름은 일본사람들이 가장 크게 느낄수있겠죠. 저라도 소름돋게 좋았을듯한데 이게 그렇게 까내릴 문제인가요? 뉴진스가 일본 젊은층 뿐만 아니라 아재들과 아줌씨들 엔화지갑까지 털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 저을때 응원 해줍시다.
juhwandaddy
IP 58.♡.202.109
06-30 2024-06-30 23:07:42
·
쩝... 푸른산호초정도면 워낙 시대를 꿰뚫는 히트곡이어서 가끔 저도 유튜브로 마츠다 세이코 영상을 볼 정도인데...

일본가서 그 향수의 명곡을 현시대에 아이돌이 도쿄돔에서 귀엽고 맛깔나게 불렀으면 이슈가 되고도 남을텐데요...
천문공
IP 122.♡.56.205
06-30 2024-06-30 23:39:51 / 수정일: 2024-06-30 23: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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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wandaddy님
음... 이 문제는 쉬운 문제인데, 입장이 다른 사람들이 있어서 어렵게 논쟁 하는 거죠.

보통 사람은 화제가 되었다고 하면,
그 화제의 정도를 굳이 따지지 않습니다.

대개는 어! 그래 화제가 되었어? ... 그렇구만...하고 끝입니다.
물론 도쿄돔에 9만명이 들어가서 방송사 영상도 타고 했으니
2~3일은 갈 수 있는 정도는되지만, 뉴진스 팬이 아닌 이상 그 이상 갈 정도는 아닌데요.

문제는 화제의 정도를 굳이 따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자기가 볼 때는 이 정도 아닌데, 왜 하루도 아니고 며칠 얘기가 나오고,
글도 서너개 정도면 되는 수준인데, 왜 열개가 넘지?.. 이런 식의 자기 기준에
사안을 맞추어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다 보면 좋다고 올리는 글 보다
이게 뭔 대수냐는 글이 오히려 더 많아지는 현상까지 벌어집니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얘기가 더 나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무대가 별로다 싶으면...별로네..하고,
무대가 좋아 보이면...좋네 .. 하고,
이런 식이 일반적인 흐름인데,

왜 글이 많느냐.
왜 올려치기가 심하느냐.
이런 식의 반응은 입장을 정하고 답을 내린 후 보는 사람의 수가 많다는 뜻입니다.

본문을 쓰신 분은 나는 푸른산호초가 별로였다 라고 했으니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개인의 생각으로 별로라고 하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밑에 댓글에서는 푸른산호초가 일본에서도 그렇게 대단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확대해서 말하죠. 사실을 왜곡하기도 하는...

일본만이 아니라 깊이는 아니지만 다양한 나라의 음악을 두루 듣는 저로서는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말입니다.
세이코의 노래 푸른산호초는 우리나라에선 직접 대비할 곡도, 가수도 없는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직접 비교가 되는 가수와 노래가 있다면,
이해를 돕는 것이 쉬울 텐데, 그게 안되니까요.
-rwxrwxrwx
IP 58.♡.52.190
06-30 2024-06-30 23:35:54 / 수정일: 2024-06-30 23:37:13
·
4~5년전에도 클리앙에서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산호초 흥했었습니다.
글쓴님과 몇몇 사람들이 처음 들어본다고 해서 전부 다 처음 듣는게 아닙니다.

특히나 영화 '러브레터'에서도 나온 노래이기도 하고요.
꼭 그 당시에 살았어야 그 노래를 아는게 아닙니다. 명곡은 시간이 흘러도 듣기 좋기 때문에 무려 30~40년이 흐른뒤에야 마츠다 세이코 팬 된 분들도 많습니다.

그나저나 바이럴 운운하는 건 또 뭔가 싶네요.ㅋㅋㅋㅋㅋㅋ
오히려 홍보를 하이브가 아닌 뉴스가 대신 해주고 있는 판에 말이죠 ㅋ
doom84
IP 211.♡.192.207
06-30 2024-06-30 23:50:50
·
@-rwxrwxrwx님 뉴진스럽다 라는 말을 즐겨 하시는분들이 이런 댓글도 바이럴 이라고 일축 하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문제죠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거침없이공격
IP 121.♡.155.142
07-02 2024-07-02 10:49:02
·
찾아서 들어보니.. 바위섬 느낌 정도? 아님 갯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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