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에서 뉴진스 이번 신곡 정보를 보니 장르가 J팝으로 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오류나 실수가 아닌가 싶어서 멜론, 벅스, 애플뮤직 미국, 일본 사이트를 확인해 보니
모두 J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의 어도어와 일본이 모종의 협의에 의해 결정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최근 라인 강탈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은 한국 지우기에 노골적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대중문화 컨텐츠가 일본을 앞섰고 이로 인한 위기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뉴진스의 슈퍼네츄럴을 들어보면 장르는 R&B이고 서브장르는 뉴잭스윙입니다.
가사에서 언어비중을 보면 영어 > 한국어> 일어 입니다.
유튭에서 리액션을 보더라도 90년대초 전형적인 레트로 뮤직이라는 반응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J팝으로 분류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한국어 우위의 우리 K팝이 J팝으로 둔갑한 것에 대해 심히 우려됩니다.
장르란 DB화하는 작업, 즉 박제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일본이 J팝에 한국어 위주로 부른다 해도 그것이 J팝으로 팔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일본 모던락 kirinji의 killer tune kills me를 들어보면 한국어 랩 가사가 길게 나옵니다.
이곡은 J팝으로 분류됩니다.)
이와중에 JTBC는 상관도 없는 시티팝 운운하며 일본색을 입히고 있는 것이
(라인이 그랬던 것처럼 K팝도 일본에 넘기려고) 다들 합을 마춰 놓고 이러는게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댓글이 많아 일일이 답변할 수 없으므로
답변 형식으로 새글을 올렸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55772?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250이랑 패럴이 왜? 이런곡을? 이란 생각만 드네요
노래, 영상, 안무 다 훌륭하던데.. 민희진 논란과 별개로, 뉴진스가 걸그룹 탑인 건 인정합니다. 어나더 레벨이에요.
뉴진스와 함께 한 이유가 있겠죠 ㅎㅎ 돈 준다고 아무나 작업하는 사람들도 아닐테고 ㅎㅎ
뉴진스 노래 너무 자주들려서 피곤했는데 이번 노래는 들어도 새롭고 좋았습니다
저런 뻔한 화성진행 리듬 그냥 뉴진스가 안불렀다고 생각하고 들었다고 가정하시고 한번 들어보시죠
정말 좋아요???? 전 그냥 너무 촌스러워서 듣기 거북하던데...
아 유명한 250이나 패럴이 참가하면 무조건적으로 좋아하시는 구나... ㅎㅎ..
Ps똑같은 화체로 썼습니다
뻔한 멜로디, 가사도 사람의 맘에 닿으면 유행가가 되고 그렇습니다.
250, 페럴을 이용해, 왜 이런 곡을 작업하는 거냐고 공격하시더니 도리어 그걸로 말꼬리를 잡으시네요 ㅎㅎ
음악을 논하시는 거 같은데 촌스럽게 들려도 음악은 음악입니다^^ 괜히 트로트가 다시 유행하고 있겠냐고요~
그리고 그 촌스런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도 있고, 그 팬들을 좀 존중해주세요.
요즘 아이돌판에서 어린친구들도 타 아이돌 비판 안하려 노력합니다.
너무 아이돌에 매몰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전 이번곡이 철저히 일본 진출을 위해
맞춤 제작됐다고 생각합니다
복고를 하자니 뭘할까 생각하다가 뉴잭스윙을 따온거고 그곡을 이렇게까지밖에 못만들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이 불렀다면 글쎄요 순위안에라도 들까요?
뻔한 멜로디 라인 코드진행 쩝..
패럴이 요즘 패션 디자인 하다보니 감이 죽었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한번 열심히 자기 주장 펼치는 분에게, ' 아 근데 구려, 촌시러워. 별로야' 한번 시전해보셔요...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 지 꼭 유심히 관찰하시구요.
어쨌건, '클리앙' 이라는 커뮤니티가 작은 곳도 아닌데... 이 사이트에 계신 뉴진스 팬들이 첫 댓글로 그런 글을 보면 기분이 어떠실지도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수많은 장르가 존재하는 음악 판에 너무 본인 취향에 매몰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안타깝습니다.
여기가 뉴진스 팬클럽인가요?
이번곡 비판을 왜 비아냥 대나요?
제가 구릴수도 있고 좋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님은 뉴진스팬클럽가서 댓글놀이하세요
한국에서 활동했으면 kpop이라고 나타내지 말씀하신대로 r&b 뭐 이렇게 안했을것같은데요
K팝이 일본에 데뷔할 때 일본어 버전을 넣기도 합니다.
그렇게 일본어 가사를 넣고 J팝 간판 달았다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번 뉴진스의 신곡은 전세계적으로 같습니다.
한국, 유럽, 미국, 아프리카..등등 다 일본어 가사가 포함된 버전입니다.
한국어 비중이 높은 K팝이 J팝으로 전세계에서 소비된다는게 문제입니다.
일본 복고풍이란 근거가 뭔가요?
그냥 영미권 레트로 뮤직입니다.
영미권 레트로라니ㅋㅋㅋ 영미권 팝아티스트 중 슈퍼내추럴과 같은 궤가 누가 있나요.
이번 뉴진스 일본 싱글은 컬러미뱃 바비브라운 swv 앙보그 등 정통 뉴잭/질 스윙보다 주 같은 영미권 팝을 레퍼런스한 일본식 뉴잭스윙이나 듀스 S.E.S.의 메구리아우세카이에 가깝습니다만.
일본식...뉴젝스윙은 또 뭡니까?
뉴잭스윙으로 한 번 파 볼까요?
영미권 뉴잭스윙으로 100명 이상의 아티스트 곡 정도 들어 보셨나요?
그 볼륨에 앞도 당할 겁니다.
도대체...일본 뉴잭스윙곡을 몇 곡이나 아세요?
영미권 유튭 리액션 비디오 찾아 보세요..
그냥 R&B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올드스쿨, 레트로라고 하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음악은 들을만큼 들었으니 걱정안하셔도 되고요, 뉴잭질 스윙을 알앤비로 풀면 tlc가 나오고 팝으로 풀어서 하이파이브같은 아이돌이 나왔고 일본으로 가서 스피드 주가 인기를 얻었고 한국가요풍으로 풀면 듀스와 이현도가 되듯이, 뉴진스 일본싱글은 영미권의 테디라일리 또는 베이비페이스식 정통 뉴잭스윙보다 한일 대중음악에서 한번 차용되었던 아티스트들을 재해석한 음악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네...
뉴잭스윙은 랩과 R&B의 경계선에 있던...
과도기적 서브 장르입니다.
언급하신 것들은 단편적인 특징이구요.
그런 특징들이 영미권 뉴잭스윙에 다 있습니다.
일본이나 한국이나...다 영미권의 영향을 받아서
다를 거 하나도 없습니다.
단, 샘플링 등을 자국 음악에서 가져오면 좀 차이가
있겠지만...(예를 들자면 한국은 국악적 요소를 샘플링 할 수 있겠죠.)
R&B에 샘플링 요소를 가져왔다는 것이 큰 틀이지..
뉴잭스윙의 장르를 따지자면,,.나머지는 굳이 언급 안하셔도 됩니다.
지금까지 K팝이 일본 데뷔할 때 일본어 버전을 부릅니다.
그 버전은 일본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번 곡은 전세계적으로 동일하고 전세계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미국 애플뮤직도 이곡입니다.
당연히 K팝으로 팔려야 할 것이...전 세계에게 J팝으로 소비된다는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K팝이 일본 데뷔할 때 일본어 버전을 부릅니다.
그 버전은 일본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번 곡은 전세계적으로 동일하고 전세계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미국 애플뮤직도 이곡입니다.
르세라핌 일본 데뷔앨범을 일본 애플뮤직 보시죠.
https://music.apple.com/jp/album/unforgiven/1684417723
아이브도 일본 데뷔 보시면 전부 K팝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https://music.apple.com/jp/playlist/%E3%81%AF%E3%81%98%E3%82%81%E3%81%A6%E3%81%AE-ive/pl.05437658341b49f3b8e3a4711489cdbe
예전에 K팝을 일본 데뷔 때 일본어로 부르면
그 곡은 일본에서만 구매 가능했습니다.
이번에는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곡을 구입할 수 있고
그 곡이 J팝으로 소비된다는게 다른 겁니다.
제대로 확인 좀 하세요.
일본 애플 뮤직 보세요..보시면 K팝으로 분류되어 있지요.
https://music.apple.com/jp/album/wave/1685789440?i=1685789441
공감합니다 ㅋㅋㅋ 방탄이 한참 팬덤 늘릴때 빌보드로 국뽕먹은 분들이 유입되어서 왜저러나 싶은 행동을 종종 봤는데 뉴진스는 소위 영포티라는 분들이 처음 아이돌에 관심 가지면서 비슷한 분위기더라고요.
K팝 가수가 일본 데뷔 때 일본어로 부른 것 -> J팝 인정
뉴진스가 이번에 전세계적으로 (영어>한국어>일본어 비중으로) 동일하게 공개한 곡은
K팝이라고 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만 공개된 곡도 아니고 한국어 비중이 높은 곡을 왜 J팝으로 불러야 하나요?
일본 데뷔앨범이란 것은 알겠는데...
기존처럼 일본어로만 부른게 아니라
한국어 비중이 높은 곡을
전세계에 동일하게 발표했다는 겁니다.
J팝이라고 불려야할 이유가 전혀 없지요.
그 차이 때문에 문제제기 한 것이구요.
일본에서 활동하고 그 곡이 예전처럼 일본에서 구매 가능하다면 문제 없습니다.
하지만 이곡이 전세계적으로 J팝으로 소비된다는게 문제입니다.
더군다나 한국어 비중이 높습니다.
지금까지 K팝 가수들이 일본 데뷔곡들을 보면 K팝으로 분류해 놨고
일본어로 부르고 일본에서만 구매 가능한 곡만 J팝으로 분류해 놨습니다.
님이야 말로 확인 좀 제대로 하고 억까 그만 좀 하세요.
새삼스레 이걸로 트집을 잡나요;
한국어 비중이 높은데 전세계적으로 J팝으로 소비되는게 문제입니다.
전세계에서 소비하는 사람들이 뉴진스 국적이 어딘지도 모를까봐 Jpop카테고리로 트집을 잡나요.
이런 사례가 없었는데..
이번에 변화가 생겼다는 겁니다.
미국의 애플뮤직만 보더라도 장르를 J팝으로 분류해 놨다고 증거 이미지 올렸잖아요.
아이브, 르세라핌..이 외국 나가서 외화벌이 하고 있는데 ...
제가 그걸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있다구요?
도대체 어디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 일본 싱글은 대개 일본어로 불렀고
영미권이나 유럽등..예를 들자면 애플뮤직에서 구매할 수 없습니다.
이런 곡들은 J팝이라고 해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뉴진스 신곡은 전세계에서 동일하게 발매되었는데
J팝으로 분류되었다는 점입니다.
본문에도 적었지만..
일본어보다 한국어 비중이 높습니다.
예전에 K팝 가수가 일본 데뷔할 때 일본어로 부르면 그 곡은 일본에서만 소비되었지만..
이번에는 전세계적으로 J팝으로 소비된다는게 문제입니다.
그게 서로에게 편해요
본문에도 적었지만..
일본어보다 한국어 비중이 높습니다.
예전에 K팝 가수가 일본 데뷔할 때 일본어로 부르면 그 곡은 일본에서만 소비되었지만..
이번에는 전세계적으로 J팝으로 소비된다는게 문제입니다.
제 생각에는 이건 진짜 문제가 안되는데 정말 굳이 문제를 삼고 싶으시다면 뉴진스를 일본곡으로 일본 활동 시키는 어도어에 항의하시면 됩니다.
BTS를 J팝으로 분류한 사이트가 어디인가요?
링크 좀 올려주세요.
일본 애플뮤직을 보니 K팝으로 분류되어 있는데요?
https://music.apple.com/jp/album/love-yourself-ketsu-answer/1433320547
네, 일본어로 불렀다면 J팝으로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뉴진스의 곡은 한국어 비중이 높은데
전세계적으로 J팝으로 소비되는게 문제입니다.
그냥 pop 인가요 k-pop 인가요?
본문과 댓글들 읽다보니 궁금해집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영어앨범인 dynamite는 kpop으로 나오기는 하네요 ㅎ
한글 영어 일본어 골고루 사용
영어라임도 한글도 뉴진스의 국내곡과는 다르게 일본어 라임에 맞춘듯하구여
이걸 J POP이나 K POP 뭐라 할 이유가 없는거 같은데여...
아니 돈벌러 간 사업체가 현지에 맞춰서 하겠다는건데 우리걸 뺏는것도 아닌데 과몰입이 심하신게 아닐까여..
예전에 K팝 가수가 일본 데뷔해서 일본어 버전을 내놓으면..
그것은 일본에서만 팔렸습니다.
하지만 이번 뉴진스 신곡은..
전세계적으로 동일합니다.
그것이 왜 J팝으로 소비되어야 하나요?
한국어가 들어간, 그것도 한국어 비중이 높다면 당연히 K팝으로 소비되어야 합니다.
어도어를 비판하고싶으신걸까여 장르분류가 뭐가 중요하다고 그러나 모르겠네여
메인 작사, 작곡가도 250 이고 , 내국인인걸여.. 그냥 참 비지니스 잘하는구나 싶은데여
제가 예상한게 민희진은 결국 합리화 명분일뿐. 결국은 뉴진스 안티로 재미 보는게 대세로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공감받는 글이나 댓글 보면 점잖다는 클량도 그렇게 가네요.
어디 차원의 클리앙을 얘기하는 건지요...?
이 글을 뉴진스 까글로 읽으시면 피해의식인데요.
예전부터 zorn님이 꾸준히 주장하시는 이야깁니다. 시티팝이나 제이팝의 용어사용에서 경계해야 하는 부분이 있지않냐 하는.
암튼 그간의 흐름과 공감 관련 뉘앙스로 판단하고 적은 글이었습니다. 제가 타이밍이 성급했다면 글쓴분과 다른 불쾌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이 게시물은 뉴진스라는 특정그룹을 까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음악은 미국에서 다이렉트로 영향을 받았지, 일본에서 온 게 거의 없다는 글쓴이 평소의 생각이 충실히 반영되었을 뿐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다른 걸그룹들도 일본향 발매 앨범은 jpop으로 분류했다고) 팩트로 반박하는 거고요.
문화 컨텐츠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시나요?
김치가 기무치로 팔리고..
김밥이 스시롤로 팔리는게 좋습니까?
왜 우리말이 더 많은 K팝이 J팝으로 소비되어야 하나요?
혹시 여기에 K-POP이라고 적혀있나요? 진짜 모릅니다
일본어로만 불렀다면 J팝으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뉴진스의 이번 신곡은 한국어 비중이 높은데..
전세계적으로 J팝으로 소비되는게 문제입니다.
어텐션 디토 ETA까지만 해도 듣고 싶던 듣기 싫던 자꾸 여기저기서 노래가 나왔는데
일본데뷰라 한국에는 활동을 안해서 그런지 노래가 안나와요.
혹 들었을수도 있겠지만 노래가 그저그래서 뇌리에 안남아 있을수도 있겠네요.
님께서
'일본어로 일본 한정으로 낸 앨범을 왜 J-POP으로 되어있냐고 '...
적으신 대로라면 문제 제기 안 합니다.
하지만
뉴진스의 이번 곡은
일본어보다 한국어 비중이 높은데
전세계적으로 J팝 장르로 소비된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 유럽 애플뮤직을 보시면 J팝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JTBC급 방송국이...일본 시티팝의 의미도 제대로 모르고 저렇게 일본색을 묻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저런 무지 때문에 80년대 우리 가요를 싸잡아 일본의 시티팝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문제제기 해야죠.
그리고 김치를 기무치라고 하고
김밥을 스시롤이라고 하는데...
진정 이런 문화주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시나요?
마찬가지로 한국어 비중이 높은 K팝이 J팝으로
전세계에서 소비되어선 안 됩니다.
여기서 기무치가 왜 나오죠? ㅋㅋㅋ
K드라마 영향으로 김밥, 김치 등이 해외에서 잘 팔린다는 뉴스 들어보셨죠?
근데 해외에서 공식 명칭이 일본식 표기인 기무치, 스시롤이라고 해 보세요..
외국인들이 어떤 걸 사먹을지 혼란이 오겠죠.
명칭 표준화가지고 한일이 싸웁니다..
김치 · 기무치 ‘원조전쟁’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131108000455
마찬가지로 K팝이 해외에서 인기인데...
J팝으로 소비되는게 좋습니까?
앨범 정보는 기획사에서 제출하는 자료로 표기되고 기획방향이 제이팝이니 제이팝으로 표기하는거지요.
제이팝이라고 되어있다고 누구도 권보아를 나카무라보아라고 생각하지 않고 소녀시대가 소죠지다이 되는것도 아니고 뉴진스가 누-지느즈가 안됩니다.
본문에도 내용을 적었지만
장르란 DB화하는 것이고 그것은 곧 박제되는 것입니다.
뉴진스의 이번 신곡은 일본 데뷔곡이지만...
기존과 다른 점이 전세계 통일된 버전이라는 점입니다.
예전처럼 한국어버전과 일본어 버전으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언급하신대로 보아가 일본에서 일본어로 부르고, 소녀시대가 일본어로 부른 것을
J팝으로 정하는 것은 저 역시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번 뉴진스 신곡은
한국 자본으로 한국어 비중이 높은 곡입니다.
일본어 몇 소절 들어 갔다고 해서 그것이 J팝일 수 는 없습니다.
한국어 비중이 높은 곡이 J팝으로 소비되는 것은..
영미권을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혼란을 야기 시킬 수 도 있습니다.
단순히 한국어 소리가 아름답고 좋게 들린다는 외국인들을 많이 봤습니다.
일본이 이런 것을 이용해서 한국어 가사를 넣고 J팝으로 팔아 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슈퍼내추럴은 소녀시대나 카라 기성곡들 같은 번안곡이 아니고 일본앨범 오리지날 신곡입니다.
모르셨겠지만 위와 동일한케이스가 2009년에 빅뱅 코에오키카세테 같은 앨범이 진작에 있었고요 장르는 ‘jpop’으로 되어 있습니다.
결론 : 원래 그렇게 하던거에요
한국어비중이 높아서 다르다고 하시겠죠.. 걍 일본노래에 한국말 많이 넣어도 되는 시대가 온거죠..걍..
제가 본문 이미지로 올린 것이...한국 멜론, 벅스, 네이버뮤직 그리고 미국 애플뮤직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동일하게 발매되었습니다.
이 노래로 한국방송도 못(안?)나옵니다. 한국버전 나중에 따로 만들어서 나오겠죠
/Vollago
'jpop 도 문제 없다고'...적지 않았는데..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해 불가네요.
그런식이면 백예린이 한국에서 낸 영어앨범은 k-pop이 아니라 pop으로 분류해야 하고
BTS의 dynamite나 butter 는 k-pop이 아니라 pop으로 분류해야죠. 하지만 안 그렇잖아요?
그리고 supernatural에는 한국어 가사가 많다고 해도
right now는 한국어 가사 보다 일본어 비중이 더 높은데,
그럼 앨범 하나에 k-pop, j-pop 두개 다 있는 걸로 분류해야 한다는 건가요?
배급문제도 뉴진스 신곡들도 한국에서 스트리밍해서 들을 수 있다뿐이지,
그 노래로 한국 음방 나와서 일어 가사 부를것도 아니고 한국에서 활동할 것도 아닌데
j-pop이라 분류해서 뭐가 문젠지 모르겠습니다.
가사의 언어나, 음반의 배급장소만을 가지고 장르 따지기엔 이미 시대가 많이 바뀌었어요.
명칭이 중요하지 않다고 댓글을 다시는 분들이 많네요.
김치와 기무치 명칭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K드라마의 인기로 김치, 김밥 수출이 늘었다는데
공식명칭이 기무치, 스시롤이라고 한다면..
어떤게 더 많이 팔리겠습니까?
세계 사람들이 김치를 일본걸로 착각할거란 비유인가요??
세계 k-pop 팬들을 거의 금치산자 수준으로 생각하시는 건지...
댓글로 사람들이 과도한 걱정이라고 지적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포용력도 크실거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이해해 보시는게 어떨지요?
에휴 ㅋㅋ
놔두라니...요.
아이디를 보니..79년생 같은데
보통 오프라인에서도 이런 식이세요?
그래서 니쥬가 일본에서 음반내는데 일본애들이 자꾸 분류를 케이팝이라고 해서 비웃음 샀죠.
니쥬는 처음부터 일본 멤버 위주로된 J팝 걸그룹 아니었던가요?
보통 일본에서 일본어로 부른 것을 J팝으로 하고 저도 이에 대해 문제제기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뉴진스 신곡은 일단 한국어 비중이 높거나 한국어가 있고
일본 데뷔 앨범이라지만..한국에서 발매된 앨범처럼
전세계 공통으로 소비되어 들을 수 있는 버전입니다.
그런 점에서 K팝으로 분류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영어가사가 많이 들어있고 전세계 공통으로 소비되어 들을 수 있으니 케이팝이 아니고 그냥 팝이어야 한다는 주장도 가능한데요?
우리말도 중요하지만..
우리 자본이 들어간 것도 핵심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는 미국 영화입니다.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가케무샤도 미국영화입니다.
미국 자본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뉴진스의 음악은 우리자본으로 만들고 우리말이 쓰였으니
당연히 K팝입니다.
J팝이라고 불리바에야 차라리 그냥 '팝'이 낫죠.
일본에서 발매했고 일본시장공략을 위해서요? 그렇다면 Jpop이 맞는거 아닌가요?
우리주도로 우리 자본이 들어가고 한국어도 들어갔으니 K팝으로 분류되어야 합니다.
예전처럼 K팝 가수들이 일본 진출할 때 일본어 버전을 따로 불러서 J팝으로 하면 될 텐데...
이번에는 한국, 미국, 일본..구분 없이 동일 발매했기 때문에 제가 문제 제기를 한 것입니다.
이건 전세계에 J팝으로 팔리는 겁니다.
뉴진스가 어디 캄보디아팝 라벨 달고 음반 내도 그냥 K팝인거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일본에서도 어린애들은 방구석 친구들 말고는 죄다 k팝듣는 시대입니다.
이를모를 외국인이 j팝 이라고 써진 db를 보면 그냥 한국 뉴진스가 일본에서 앨범냈나보다 하고 말겁니다.
우리말도 중요하지만
우리 자본이 들어간 것도 중요합니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가케무샤는 미국영화입니다.
미국 자본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도해서 만든 우리 K팝이 왜 J팝으로 분류되어서 세계시장에 팔려야 하나요?
김치가 기무치로 팔리면 좋겠습니까?
전세계 음원 사이트에 J팝으로 분류된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장르는 DB화고 박제되니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도 못 적는..이런 댓글이라면 그냥 생각으로 담아 두세요.
'쓰잘데기' 입니다.
우리말이나 제대로 씁시다.
어느 나라 자본이 들어간 것도 중요하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먼저 긁은건 그쪽인데 가만 있다 개저씨로 묶인 사람들더러 영포티네 뭐네 하면서 피해자들을 가해자로 만드는건 뭐하는 짓인가 싶구요
참으로 뉴진스러운 상황입니다
읽다가 나가면 될 것을 굳이 끝까지 읽어서...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끝까지 읽느라 수고했네요..어휴
앨범 표지를 두고 어떤 말도 한 적이 없습니다.
본질적이 얘기만 해주세요.
예전처럼 일본 데뷔 때 일본어 버전 따로 불러서 발매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세계 동일하게 한 곡으로 발매한 겁니다.
전자는 J팝으로 소비되더라도 좋습니다.
후자는 아닙니다.
증거 있나요?
저도 추측이라고 분명히 적었습니다.
미국 본토 입장으로 보면 웃기지 않을까요?
한국어와 일본어가 들어간 곡이 J팝으로 소비되는 것보다..
K팝으로 소비되는 것이 확장성면에서 훨씬 이득이 되겠지요.
영어 한국어 일본어가 각각 다음과 같은 비중이면 장르가 바뀌나요?
(이번처럼 언어가 섞여있는 경우는 드문 케이스 같은데 전례도 있나요?)
30% 30% 40% -> JPOP
30% 40% 30% -> KPOP
자본도 중요합니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가케무샤는 미국영화입니다.
미국 자본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부가가치는 미국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뉴진스 신곡도 우리 자본에 우리말이 들어갔죠.
한국어와 일본어가 들어간 곡이 J팝으로 소비되는 것보다..
K팝으로 소비되는 것이 확장성면에서 훨씬 이득이 되겠지요.
이게 과연 대한민국 입장에서 문화적 주권을 빼앗기는 일이 맞는지는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이렇게 한 번 생각해보죠.
일본 애니가 정점을 달리고 있을 때
신카이마코토가 일본 자본과 (대부분)일본 인력으로 만든 장편 애니를 들고와서
이번 작품은 한국어가 어느정도 있고(여전히 일본어가 절반이상이지만),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기 때문에 한국애니입니다!
선언을 한다면 그게 어떻게 보일 것 같으세요?
애니메이션의 주권이 한국으로 오는구나 할 것 같으세요?
K드라마 덕분에 김밥, 김치가 전세계적으로 잘 팔린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일드에서 주인공이 뉴진스의 음악을 듣는데..
그게 J팝으로 떠요..
이 드라마를 본 사람들은 J팝에 관심을 갖겠죠?
문화란 이렇게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건 그 일드가 얼마나 인기가 있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잘 와닿지 않으시는거같으니까 비유를 조금 다르게 해볼게요.
님이 만약 일본인이라면
K드라마 전성기인 현 시점에서 한국감독이 한국인 주연과 일본인 조연을 데리고 찍은, 대사의 60%이상이 한국어인 드라마를 갖고 와서 짠! 이것은 일본드라마입니다. 많이많이 봐주세요~ 하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으세요?
원래 그렇게 해왔던건데 새삼스럽네요?
본문에도 설명했습니다.
트와이스 한국어로 불렀다면 K팝입니다.
https://music.apple.com/jp/album/with-you-th-ep/1730920617
트와이스 일본어 버전은 J팝으로 인정합니다.
https://music.apple.com/jp/album/twice3-japanese-version-ep/1528954583
한국자본을 들여서 한국어 비중이 높은데 왜 J팝으로 분류되어야 하나요?
그러다 병납니다~
그러면서 입맞춘듯 하는 말이 '별거 아닌거로 오바하지 마라'네요 ㅋㅋㅋ
j팝 문화의 우수성을 자랑하고 싶은 일본놈들이 좋아하고
왜구 추종자들도 아주 좋아할 상황 같아요.
퍼렐윌리엄스가 작곡하고 일본가수 마나미가 부른 Back of My Mind 가 수퍼내추럴의 원곡입니다.
애초에 원곡이 j-pop이라서 방법이 없습니다.
케이팝 문화를 일본이 먹네마네 하는게 아니고 그냥 일본에서 낸 곡이라고 보면됩니다.
음모론자요?
그럼 BTS가 미국 진출 위해 영어로 부른 다이나마이트는 왜 K-POP입니까?
그리고 페렐 윌리엄스가 일본 작곡가입니까?
미국 작곡가입니다..
다만 미국 작곡가라 하더라도 일본 가수가 일본어로 불렀으니..
J팝이라고 인정하는 겁니다.
한국어로 불렀으면 K팝이 되는거구요.
뉴진스 신곡은 한국 자본으로 만들어지고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으니
당연히 K팝이라 불리고 그에 따른 부가가치도 한국이 얻어야지
일본이 얻어서야 되겠습니까?
아니 .. 아오.. 갈쳐줘도요..
일본인 니고랑 미국인 퍼렐이 일본가수를 경연으로 발굴하고
그 가수를 위해 2009년~2010년에 발매한 j-pop이 원곡입니다.
예 미국인이 작곡한 j-pop입니다.
제발 좀 알려드리면 좀 알아들으세요. 이유가 있다고요.
k-pop을 j-pop으로 뒤집어 씌우니 어쩌니 할게 아닙니다.
그냥 단순히 원곡이 j-pop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그러니 j-pop이고요.
부가가치가 어쩌고 나올 이야기까지 갈것도 아닙니다. 뭐 별거라고요.
따지고 보면 j-pop이 맞겠죠.. 근데 번안곡은 한국에 발매한 한국시장을 위한 곡이잖아요.
수퍼내추럴은 j-pop 원곡에 일본시장을 타겟으로 일본에 발매한 곡입니다.
j-pop이라고 적어논다고 일본에 득이될거 하나도 없습니다. 일본이 저렇게 편곡할 능력도 없고요.
자기네거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일본시장이 타겟인 곡이구나 정도에요.
제 생각은 글쓴이와 다르게 j-pop도 한국이 먹는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k-pop을 일본이 가져갔네 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안해요.
예로, 르세라핌의 노래 중 Perfect night는
한국어 한줄도 없는데 K-POP이랍니다.
일본 활동 앨범에 뉴진스 오리지널 곡도 아닌거 같은데
한국어 비중 높게 썼으면 이례적이고 잘한 일이지
한국어 비중 높으니까 아무튼 K-POP이라고 우기는 건 좀..
아니면 뭐 현업이셔서 계약 사정 다 아세요?
얘기 잘하셨네요.
단순히 일본에서만 소비되는 일본어 버전이라면 J팝으로 불려도 상관없습니다.
이번 신보는 일본 데뷔곡인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동일하게 판매되는
오리지널 곡입니다.
미국 애플뮤직을 보시면 J팝으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미국인 작곡가 관련 내용은 님 댓글에 쓴 내용이 아니잖아요?
님 댓글만 집중합시다.
뉴진스 이번 앨범은 오리지널이란 말입니다.
오리지널이라서 딱히 일본어 버전이 없어요.
만약 따로 일본어 버전을 불러서 J팝이라고 한다면...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곡은 오리지널로써 전세계에 J팝이란 장르로 팔리고 있어요.
미국 애플뮤직가서 확인해 보세요.
실제로 어떤 권리를 누가 얼만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조건으로 계약을 했는지 알지 못하는 이상.. 하루 종일 우기셔도 의미 없는 건 의미 없는 겁니다. 따라서 제가 미국 애플뮤직이든 어디든 가서 뭐라고 되어 있는지 굳이 확인 할 이유도 없죠. 계약된 대로 되어 있을 테니까요.
가사가 일본어든 한국어든 영어든 권리 관계랑은 아무 상관 없고 계속 같은 얘기만 반복하시는데 제 댓글 뜻을 이해는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막상 일본 엔터는 YG계열 K-Pop그룹인척 하는 XG라는 그룹을 장기 투자 하고 있을 정도로 K-Pop을 롤모델로 하고 있죠. 그리고, 민희진 쌍욕인터뷰 때 르 세라핌 저격을 유도한 것도 일본 내 인기가 높은 르 세라핌에 대한 의도적인 흠집내기 이기도 했어요.
남초 커뮤니티에서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함께 저격했던 1군 남돌 세븐틴의 경우도 매출과 일본 내 성과가 뉴진스보다 높았죠. 계열사에도 그 짓거리니 물불 안 가리죠, 더구나 민희진의 일본몽+중국몽 판단 미스로 앨범을 과도하게 찍어서 1집이 160만장 악성 재고로 쌓여있습니다.
XG는 영어 인터뷰나 공연 말투를 뉴진스를 흉내내고 있는데 K-Pop 본진 뉴진스는 일본몽이라니 이게 맞나 싶긴 하네요.ㅎㅎ
민희진 과 하이브간의 분쟁은 잠시 접어두고, 뉴진스의 이번 일본 데뷔는 오히려 이게 케이팝이다 라고 정면돌파 하는 형국이죠.
우리 케이팝 그룹들이 꾸준히 일본시장 두드리고 있지만 일본 활동곡 가사에 한글 넣는거는 손에 꼽습니다. 넣어도 아주 짧은 단어 정도만 이었죠.
그런데 뉴진스 일본 데뷔곡인 슈퍼내추럴에는 일본어보다 한국어가 더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어차피 일본인들 입장에서도 뉴진스가 케이팝 그룹인거 모르는 사람 없고,
애초에 케이팝이 장르화 돼버려서 굳이 자국 언어가 아니어도 듣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에, 카테고리의 분류는 무의미합니다.
그냥 일본 활동이 메인인 음반이니까 제이팝으로 분류 된거지, 카테고리가 제이팝이라고 해서 일본에 굴복했단 뜻이 아니니까 열낼 일도, 필요도 없다는겁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할정도로 해서 뉴진스를 더 응원합니다.
클리앙정도면 양반인데
다른커뮤 안보셨나봐요
그냥 민희진과 뉴진스가 싫다고 짧게 쓰시는 게 편하실텐데 말이죠.
관점을 좀 다르게 보세요.
한국 걸그룹이 일본에서 데뷔한 곡에 일본인이 그닥 좋아하지 않는 한국어를 넣어 jpop으로 낸 것이 오히려 자랑스러울 일이죠.
jpop으로 내서 해외분들이 한국어도 일본어로 인식할까봐 걱정하는 모양인데
요새 주 컨텐츠 소비층은 관점이 아예 달라요.
이 곡은 특히 한국어로 먼저 낸 곡을 일본어 번안한게 아닌 오리지널 일본곡입니다.
한국어가 나오는 일본곡이라고요. 너무 멋지지않나요?
미드나 헐리우드영화에서 한국배우 한국어 나오면 좋듯이
그런 관점으로 바라봐주세요.
보면서 진짜 라인 넘어가고 있는거 생각나던데요. 민희진이 일본에 어도어 팔아버릴 가능성 없지는 않잖아요. 오히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음
그 최선봉에 있는 뉴진스가 J팝이라뇨.
진위 여부를 떠나서
지금 같은 예민한 시대에 거론이 되는 것 조차 참담하네요.
슬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