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개를 키우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보죠. 오줌 때문에 여기저기 누렇고요....(이건 어쩔수 없다쳐도요...)
제발 똥 좀 치웠으면....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114.♡.110.156
06-29
2024-06-29 1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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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eDXG님 해외에서는 산책 할 때 물통 같은거(쏘는 형식) 들고 다니면서 소변 보면 다 뿌리고 하던데 한국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진짜 똥이나 잘 치우면 다행지죠. 일부러 밤에 사람 없는 시간에 데리고 나와서 똥 싸도 안 치우고 가는 사람들 꽤 많더라구요.
나무고양이
IP 39.♡.231.226
06-29
2024-06-29 0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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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할때 개 사진을 찍으면 되나요 아님 주인도 찍어야 하나요?
M4XiMUEL
IP 218.♡.37.16
06-29
2024-06-29 09: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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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고양이님 생물학적으로 개인 경우만 찍으셔야 해요.
꼬마라크
IP 125.♡.241.189
06-29
2024-06-29 10: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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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XiMUEL님
심리적 개는 안되는건가보네요...
IP 113.♡.140.27
06-29
2024-06-29 09: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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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가능한건가요? 써먹어야겠네요.
YMjongro
IP 119.♡.240.61
06-29
2024-06-29 09: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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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 찍어서 신고하면 경찰이 어떻게 개주인을 특정 가능한가요..? 주인도 같이 찍어야 특정 가능할거 같은데.. 근데 또 사람 함부로 찍었다가는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 보이고
Ipho
IP 106.♡.182.120
06-29
2024-06-29 1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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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jongro님
사진 찍고(증거채증) 경찰 부르면 됩니다. 보통 저런 개들을 키우는 개들은 말로는 안듣고 사진까지 찍어야 뭘 하거든요.
이런데 청계천에 개 출입 시켜달라고 난리죠. 유일하게 개 신경 안써도 되는 곳이 곧 사라지겠네요.
얼른보내줘
IP 118.♡.73.225
06-29
2024-06-29 12: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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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을 도보로 하는 중인데 그 길쪽이 약간 쭉 뻗은 산책로 아닌 산책로 느낌이 듭니다. 약간은 사람이 덜 지나다니고 어둡고.. 그러다보니 아침에 출퇴근하는 길에 개똥이 정말 걸어서는 1분도 안 되는 거리에 5군데나 있어서 결국 플랜카드가 걸리더라고요. 그 길에는 버스정류장도 있는데... 정말 너무한다 싶더라고요.
내각제절대안됨
IP 211.♡.204.87
06-29
2024-06-29 12: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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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물어도 목줄 채우라면 채워야죠. 무서워서 채우라는건데요. 이상한 견주들 너무 많아요
쇼팽좋아
IP 223.♡.181.16
06-29
2024-06-29 13: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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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운전하든 개를 키우든 사람을 먼저 교육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제로써
IP 175.♡.49.155
06-29
2024-06-29 13: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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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개를 키우면 차라라 낫죠. 개만도 못한 인간이 개를 키우는 장면이죠.
surplus
IP 58.♡.41.120
06-29
2024-06-29 13: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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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하는 중에 오줌 조금 싸고 가는게 엄청 많은데, 물 뿌려주는게 당연 해야하는 건가요? 해주면 고마운건가요?
기타누락자
IP 121.♡.93.189
06-29
2024-06-29 14: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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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하고 사람을 물거나 다른 개를 다치게 한다면 말에 책임을 지도록 안락사 시키는 비용을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한 개 주인이 물도록 합니다.
라도
IP 218.♡.240.224
06-29
2024-06-29 17: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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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개는 개 맞구요. 단지 천만명이 같이살면서 불편하다고들 하시는데 혼자살면 그런일이 없잖을까요. 굳이 낑겨 살면서 불편하다고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요
오줌 때문에 여기저기 누렇고요....(이건 어쩔수 없다쳐도요...)
제발 똥 좀 치웠으면....요
심리적 개는 안되는건가보네요...
주인도 같이 찍어야 특정 가능할거 같은데.. 근데 또 사람 함부로 찍었다가는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 보이고
사진 찍고(증거채증) 경찰 부르면 됩니다.
보통 저런 개들을 키우는 개들은 말로는 안듣고 사진까지 찍어야 뭘 하거든요.
목줄은 했는데 3~5미터정도 미터 길게 늘어뜨리고 다니는 것도 위험해 보이더군요
긴 줄에 발이 걸리는 사람이나 목줄매인 개들이나 모두 위험해 보이더군요.
한편으론
돌발적인 상황이 염려되어 예방차원에서 목줄하는게 당연한 거긴 한데 개들이 불쌍하긴 합니다.
특히 손바닥 만한 강아지가 목줄 채워져 키큰 성인들 손에 끌려가는걸 보면 위험하고 불쌍해 보이기도 하구요.
지자체별로 시 외곽에라도 “사회성 훈련이 잘되어 있고 성격이 순한 개”들을 풀어놓고 같이 산책도 하고 지들끼리 뛰놀 수 있는 넓은 반려견 공원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런 답없는 상황을 서로 싸우기만 하고 계속 끌고 가느니
지자체가 먼저 사용 않고 놀고있는 적당한 부지와 기본 시설정도만 제공하고 기본 유지비정도는 자판기나 음료 판매로 충당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실제 일부 지자체에서는 별다른 투자나 시설은 없지만
넓은 분지형태의 장마를 대비한 우수 저류조를 애견인들에게 개방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 것도 개를 키우기 위한 최소한의 교육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산책 시에는 주인 옆에서 페이스 맞춰서 갈 수 있도록 교육을 시켜야하죠. 물론 좀 더 깊게 들어가면 서로서로 페이스를 맞출 수 있도록 맞춰가면서 사는겁니다.
저는 개 줄은 만의 하나 개가 훈련의 범위에서의 제어 밖이라는 돌발상황을 대비하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이지 질질 끌고다니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죠.
유일하게 개 신경 안써도 되는 곳이 곧 사라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