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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아직도 뉴진스 진스 엮는거 진짜 너무 나이들어 보여요. 적당히들 좀... 185

12
2024-06-28 10:28:09 수정일 : 2024-06-28 10:37:07 175.♡.83.159
lowend

y2k 스타일을 재해석 한다.

이게 뭐 어렵나요?

몇년전에 놀뭐에서 했던게 그거예요.

싹쓰리 그게 레트로 유행이고 뉴트로예요.


그게 이미 2000년대 중반부터 8bit 게임 사운드 사용 같은걸로

쓰이다가 201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메이저에서 터진겁니다.


이미 신스팝으로 80년대 90년대 신스사운드 재해석이 한창 유행했고

올리비아 뉴튼존의 뿅뿅거리는 에어로빅 감성을 두아리파가 재해석해서

대박이 났죠.

뿐입니까? 틱톡 중심으로 y2k 펑크팝이 다시 유행하고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에이브릴 라빈 느낌의 곡을 발표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뉴진스 자체가 청바지 유행이 덜한 2020년대에 새청바지 입은듯 레트로하면서

신선한 느낌을 주겠다고 만든 팀이예요.


뉴진스 활동에는 y2k일본 아이돌 느낌도 있고 tlc같은 스포티한 팀의 이미지도 있고

 ses나 핑클등의 90년대 한국 아이돌느낌도 있습니다. 

omg 무대의상만 해도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 의상을 재해석한 느낌의 스타일이죠.


그 억지로 가져온 진스라는 팀이요?

그분들 입은 의상하고 유튜브에서 90말 00초 한국 가요프로그램 여자가수들 의상하고

비교해 보세요. 아주 비슷합니다.

그냥 그 시절에 그게 유행이었어요.

스카프탑 사진 가져다가 베낀거라고 억지쓰는데...

02월드컵때 미나도 태극기 두르고 나왔습니다. 스카프탑 스타일도 오래된 유행중 하나예요.


아니 미국팀도 아니고 90년대에 존재조차 모르던 멕시코 팀을 베꼈다고 억지쓰는걸

믿고서 꾸준히 퍼다 나르는 커뮤는 이제 클리앙 정도 뿐입니다.


이미 왈가왈부할 가치도 없는 억지가 됐는데 그걸 아직도 끌고 오는건 도대체....


그럼 이렇게 얘기하겠죠? 90년대 00년대 스타일은 뉴진스만 할 수 있냐?

아니요.

이미 영파씨 같은 팀들도 뉴진스와 다르게 그 시절을 재해석하고 오마주하고 있습니다.

영파씨더러 뉴진스를 베꼈다고 하던가요?


나이드는게 부끄러운건 아니지만 억지를 쓰는 순간 나이든 사람들의 아집,고집이 되어 버립니다.

최소한 그런 부끄러운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면 하네요.



lowend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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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5]
사연객
IP 59.♡.15.31
06-28 2024-06-28 10:33:22
·
...혹시 아이돌 소모임 안생기려나요...
미르Kei
IP 211.♡.142.66
06-28 2024-06-28 10:36:56
·
@사연객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girlgroupCLIEN

걸스룹당이 있기는 합니다.
ayal
IP 61.♡.168.30
06-28 2024-06-28 10:33:43
·
뉴진스럽네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34:39
·
@유쥬님 이런 억지 밈도 밈이라고 미는 것도 못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ㅠㅠ
masaro
IP 39.♡.231.135
06-28 2024-06-28 10:39:28 / 수정일: 2024-06-28 10:39:40
·
@유쥬님님덕에 클리앙 레벨 많이 업되네요.. 하이브 무리도 더욱 화이팅요
삭제 되었습니다.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44
06-28 2024-06-28 18:48:54
·
@유쥬님 뉴진스럽다 미는 곳이 일베와 dc만 남았을 정도로
억지밈이라고 모든 커뮤에서 전부 욕먹었는데
희안하게 클리앙은 당당하게 미는 사람들이 많네요.
포첸통
IP 106.♡.68.87
06-28 2024-06-28 10:35:23
·
뉴진스도 잘 모르겠는데 진스는 또 뭐고..정신없네요.
밤에어둠
IP 211.♡.139.81
06-28 2024-06-28 10:38:51
·
그런걸로 먼저 시비턴 민희진씨 에 대한 밀러링? 아닌가도 싶기도하더군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40:56
·
@밤에어둠님 뉴진스와 아일릿의 유사성은 이미 대중들한테서 먼저 나온 반응입니다.
그래서 공감대가 형성이 된거구요.
법원의 판사들까지 인정하는걸 인정안하는건 진짜 아집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안되죠.
masaro
IP 39.♡.231.135
06-28 2024-06-28 10:45:35
·
@밤에어둠님 먼저 시비턴건 하이브 입니다... 자사 아일릿 거론도 먼저 했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고멍
IP 121.♡.192.187
06-28 2024-06-28 11:20:54 / 수정일: 2024-06-28 11:40:37
·
@밤에어둠님 뭐 저는 아일릿이 뉴진스 베꼈다고 생각은 안하구요. 방시혁이나 하이브 내에서 뉴진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인터넷에서 본 상태에서 접하니 대충 뉴진스를 의식하고 만들어진 프로젝트정도..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이정도는 악플 아니겠죠)
이게 좀 다른게 뉴진스와 아일릿은 민희진 인터뷰 전에 이미 리뷰어나 리스너들이 말을 했어요. 심지어 클리앙에서도 언급이 있었고 그땐 그냥 그렇더라에 가까웠고 상대방을 어그로로 낙인찍고 조롱하는 등 분쟁 거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인터뷰 이후 공식마녀가 말하니까, 그리고 회사 주가 등 이해 관계가 붙어버리니까 같은 소재로 여러 성격의 분쟁들이 붙어버린거죠.
각자 관심갖던 시기도 다르고 타임라인도 다르니 더더욱 혼란만 가중시키는거 같습니다.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15:37:53
·
@lowend님 그래서 님의 의견은 뭔가요? 뉴진스와 아일릿의 유사성이 민희진이 주장한 거처럼 표절이고 카피 정도인가요? 아니면 뉴진스가 멕시코 아이돌 진스의 사이의 단순 트렌드 유사성인가요?
fiat
IP 121.♡.239.112
06-28 2024-06-28 10:38:55
·
애초에 민희진이 아일릿 건드리니까 이 난리가 난거죠
그 후에 민희진 옹호한답시고 일부 팬들이 한복짤이나 해변짤이나 고궁짤 같은걸로 카피라고 까댔으니 역풍이 부는거고.

물론 이렇게 얘기하도 "같은 계열사니까 민희진이 주장한 내용은 해도 되지만 나머지는 안된다" 라는 얘기가 나오겠지만요.

내로남불은 나이에 상관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젊을 수록 내로남불 해도 된다는 얘기는..이상하니까요.
masaro
IP 39.♡.231.135
06-28 2024-06-28 10:41:12
·
@fiat님 지금도 팩트체크 못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하이브가 민희진 만물설로.. 아일릿 포함 자사 아티스트 카피 논란 먼저 키웠어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41:47
·
@fiat님 건드릴만 했잖아요.
데뷔 2년도 안되서 비슷한 또래의 비슷한 컨셉의 팀이 활동도 비슷하게 가져가는데
당연히 지적하고 대응해야죠.
심지어 그 대한민국 최고의 보수 으르신들인 판사들도 인정한 부분입니다.
마봉길
IP 211.♡.22.80
06-28 2024-06-28 11:04:25
·
@fiat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25492CLIEN
민희진이 건드린게 아니고 아일릿 데뷔 때부터 그런 여론이 생겼으며, 뉴진스 부모들이 하이브와 민희진에게 이의제기를 한게 먼저입니다.
민희진는 어도어의 대표로써 이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거고, 부모들의 이의 제기에도 불구하고 민희진이 가만히 있었으면 그거야 말로 배임이 되는 문제입니다.
fiat
IP 121.♡.239.112
06-28 2024-06-28 11:08:44 / 수정일: 2024-06-28 11:09:14
·
@마봉길님
1. 뉴진스의 표절논란이 본격 제기된 것은 민희진의 기자회견 이후 입니다. 데뷔때나 잠시 스피드 표절논란이 나왔지만 잠잠했죠
2. 따라서 민희진에 의해 역풍 불어서 뉴진스 표절논란이 생긴게 선후관계가 되는 것이죠.
3. 민희진이 자신의 항변을 위해 아일릿 르세라핌을 공개적으로 끌어들였고, 결국 그것이 도화선이 되어서 뉴진스가 각종 표절논란에 휩싸인 것 입니다.
4. 결국 민희진이 사고치지 않았다면 뉴진스 표절 논란도 그다지 없었을거란 추론이 가능합니다.
마봉길
IP 211.♡.22.80
06-28 2024-06-28 15:13:23
·
@fiat님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44
06-28 2024-06-28 19:03:03
·
@fiat님 민희진이 제기한 표절설은 이번에 법원에서도 인정했습니다.
이미 대중들도 민희진이 제기하기 이전부터 표절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고 문제제기를 해왔던 점,
아일릿이 대뷔하기 전 준비과정에서부터 뉴진스의 의상 안무 등을 지나치게 표절한다는 주변 지적이 이미 나왔던 점.
민희진은 어도어의 대표이사로서, 자사 아이돌을 보호할 의무가 있기에 충분히 표절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이브측에 할 수 있다고 보이는 점
뉴진스 팬들과 부모들도 표절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던 점 등을 들어서요.

법원은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충분히 근거가 있는 문제제기라 볼 수 있으며,
민희진이 표절에 대한 문제제기를 한 것이 배임이 될 수 없다고 결론내렸답니다.

반면 하이브측의 주장은 근거가 빈약하고, 준비한 증거들이 인정될 수 없다고 결론냈습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40:02
·
굳이 민희진,뉴진스 얘기를 딥하게 하는 이유가 이게 진짜 세대차이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사건이라 그래요.
단순히 아이돌이 아니라 이 사건 하나로 세대간의 인식차이와 가치관이 확연하게 드러나서요.
그 와중에 계속 눈치 없이 억지 쓰고 있는게 참 안쓰럽습니다.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15:56:25
·
@lowend님 . 세대차이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사건이라는 전제에 동의합니다

대체로 30대 중반 이상 회사에서 관리급 이상 나이로 사회생활 렙이 올라간 사람들은 민희진을 비판적으로 봅니다. 보수논객들이랑 조중동, 한겨레 오마이 뉴스 기자나 김어준이나 40대 이상이 되면 사안에서만큼은 의견이 대체로 비슷한 경향을 보이는 이유입니다.

세대나 경험치에 비추어 이 사안은 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점에 동의하시면서 "눈치 없게 억지쓴다 안쓰럽다"는 표현은 무슨 이유에서 쓰시는 지 이해가 안가네요.

세대가 다르기 때문에 보는 입장도 다르구나. 하고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그래도 틀린 점이나 부당한 점을 지적하고 싶으시다면, 그 점만 놓고 비판하세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46:47
·
@unicony님 보통 저 표현 먼저 꺼내는 사람들이 자기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여지없으시네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들금
IP 49.♡.97.103
06-29 2024-06-29 08:55:55
·
unicony님// 자신의 의견이나 논리도 아니고 그저 자신의 뜻과 맞지 않는다고 글쓴이를 공격하는 꼰대스럽다, 꼰대 냄새라 비방하는 저급한 댓글에 공감이 이렇게 많은걸 보니. 클리앙이 많이 변한걸 느끼네요.
파리대제
IP 203.♡.237.212
06-28 2024-06-28 10:41:07
·
진스는 배신은 안하죠.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42:39
·
@파리대제님 하이브에서 적자내는 경영진이 배신일까요? 하이브 순이익 10% 담당하는 민희진이 배신일까요?
오리날다고
IP 121.♡.20.188
06-28 2024-06-28 10:48:37 / 수정일: 2024-06-28 10:52:36
·
@lowend님 경영진은 적자를 내도 고의가 없는 이상 배신이 아니고 민희진은 순이익 90%를 담당해도 자신의 권한을 넘어선 행동을 하는 순간 배신인거죠. 애초에 민희진은 하이브나 산하레이블, 그리고 뉴진스 성공 여부에 아무런 법적, 금전적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한계도 명확한겁니다. 그리고 뉴진스의 성공을 민희진 개인의 것으로 돌리는 전제도 잘못됐구요. 하이브의 물적 금전적 기반 없이 성공했다? 박정희가 우리나라 경제부흥 혼자 일으켰다는 말과 뭐가 다른가요?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15:59:50
·
@lowend님배신의 의미 모르십니까? 적자 내는 경영진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있다면 그건 무능력이겠죠. 우리는 그런 경우를 배신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희진의 경우는, 하이브쪽에 대한 배신의 의도를 명백히 가졌던 것으로 법원도 인정했습니다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44
06-28 2024-06-28 19:11:23 / 수정일: 2024-06-28 19:13:47
·
@파리대제님 아직도 '배신' 이 단어 가지고 선동하는 분이 계시네요.
법원은 민희진이 배신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배임에 대한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
판결문에는 하이브 측에서 느끼기에 '배신적 행위가 될 수 있을 지언정 배임이나 위법행위라고 볼 수 없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하이브측의 배신 배임 이 주장에 대해 맞춰서 판사가 설명해주기 위해 배신이란 단어를 사용한 것이죠.
배신했다고 명확히 한 적도 없고, 설사 배신했다고 했다 하더라도 법률적 용어도 아닐 뿐더러, 하이브측의 감정을 표현한 것에 불과합니다. (하이브가 배신당했다고 느낀다)

하이브를 광적으로 추종하는 분들이
이번 재판 판결 내용 중 배신이라는 단어만 확대해서 이렇게 선동하는 이유가
실은 이번 재판을 통해 민희진의 뉴진스 표절 제기가 인정받고
언론에 떠들던 카톡대화들은 악의적으로 편집되었던 것이고 법원에 증거로 인정조차 못받았고
민희진은 그 어떤 위법행위도 한 적이 없었으며
오히려 하이브가 어도어와 민희진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이것들을 감추기 위해 '배신'에만 집중시키도록 '배신'키워드를 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44
06-28 2024-06-28 19:15:57
·
@금복크란트님 ㅎㅎㅎ
법원이 배신을 인정했다구요?
그럼 이제 어떻게 되나요?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하이브는 배신당했으니 어떻게 되나요?

하이브가 SM주주들 엿먹이고 이수만과 SM 같이 먹으려 한것도 배신이겠군요.
그 뒤 하이브가 다시 이수만 뒷통수 치고 SM에서 뽑아먹을 것만 뽑아먹은 뒤 카카오에 SM주식 팔아버린 것도 배신이겠군요.
하이브도 배신했으니 이제 어떻게 되는 건가요?
닥이
IP 49.♡.88.102
06-28 2024-06-28 10:41:10 / 수정일: 2024-06-28 10:43:05
·
컨셉도 같고 '진스'랑 '뉴진스'랑 1글자 차이인데 억지로 가지고 왔다기엔.. 차라리 오마주 했다고 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할텐데요.
우리는 완전 오리지널인데 너네는 능력 없이 다 배낀거 이런식으로 나오니 빠가 까를 만든거죠.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44:20
·
@닥이님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청바지 대유행인거 모르셨어요?
청바지 대유행 시절에 진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과 청바지가 그저 흔한 패션 아이템 하나일뿐 더이상 주류 유행은 아닌 시절에 뉴진스라는 이름을 쓰는게 같다고 말씀 하시는건가요?
뉴트로가 왜 뉴트로인지 모르시는 분들의 전형적인 댓글이네요.
닥이
IP 49.♡.88.102
06-28 2024-06-28 10:47:59 / 수정일: 2024-06-28 10:52:20
·
@lowend님 글쎄요. 그렇다면 20년 전에 한 거 따라하면 되고 얼마 전에 한 고궁짤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특허 냈나요? 법정가서 싸울까요? 아직도 고궁짤 엮는거 진짜 너무 나이들어 보여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51:57
·
@닥이님 쿠엔틴 타란티노가 온갖 영화 다보고 현대에 재해석해서 자기 스타일로 완성했고 대중들은 호응했죠.
그 이후 수많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아류들이 있었고 그들중 인정 받은 감독은 손에 꼽죠.

반대로 묻겠습니다.
아일릿의 핵심 컨셉이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본문 만큼이라도 설명하실 수 있으세요?
닥이
IP 49.♡.88.102
06-28 2024-06-28 10:53:20 / 수정일: 2024-06-28 11:05:48
·
@lowend님 뉴진스의 컨셉이 아일릿보다 뛰어나다라고 주장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일릿이 뉴진스를 따라했고, 잘못되었고, 뉴진스는 공소시효 지났기에 전혀 문제 없고 옳다라고 하면 안됩니다. 그렇다면 다른 그룹 깔 수 있는 것처럼, 뉴진스도 까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일릿의 고궁 재해석에 호응 했기 때문입니다. 문화는 취향의 문제에요 이건. 강요하지 마세요.
뉴진스 유니크한거?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이건 그냥 뉴진스 공격을 부르는 글이에요. 뉴진스를 정말 좋아한다면 이런 글 안쓰는게 좋아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1:07:57
·
@닥이님 뭔 공소시효가 나와요?
아이고.....
지금 유행하는 배기팬츠가 힙합바지 표절입니까?
그니까 이런 말씀마시고 아일릿의 핵심 컨셉이 뭔지 설명해 주시면 됩니다.
닥이
IP 49.♡.88.102
06-28 2024-06-28 11:15:24 / 수정일: 2024-06-28 11:18:32
·
@lowend님 뉴진스의 핵심 컨셉이 20년 전 유행, 몇 년 전 싹쓰리에서 했던 뉴트로를 베낀 거라면 아일릿의 핵심 컨셉은 몇 개월 전 유행을 베낀 뉴트로입니다.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16:06:53
·
@lowend님 아일릿의 핵심 컨셉은 뉴진스의 Y2K레트로 컨셉이 아닌 건 동의하시죠? 아일릿의 그 어던 노래나 퍼포먼스에서 90년대 하다못해 2000년대 복고의 감성을 느끼는 사람들은 업습니다.

뉴진스의 90년대 청바지 레트로풍과 아일릿의 소녀풍 레이스 공주풍과 도대체 어느 부분이 유사하다는 건지. 소위 음악평론가들 중에 표절은 커녕 컨셉의 유사성을 지적한 이가 있었나요? 전혀 없었던 걸로 압니다.

설마 여전히 아일릿과 뉴진스의 컨셉이 유사하다고 주장하시려는 건 아니죠?
똥싸게
IP 72.♡.180.155
06-28 2024-06-28 18:08:15
·
@lowend님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청바지 대유행이었다구요?
그런건 처음 느껴보는데 말입니다.
그냥 70년대 80년대를 지나면서 청바지의 선호도가 높아졌으며 90년대를 지날 쯔음에는 청바지가 그 어떤 상징도 없는 바지의 한 종류로 자리잡았을 뿐으로 생각하는데요.
미망
IP 106.♡.11.121
06-28 2024-06-28 18:46:09
·
@똥싸게님
저도 패알못이지만 청바지 관련한 유행이라면
2010년대 정도가 청바지 유행의 정점이지 않았나 싶어요
세기말 정도 부터 청바지의 브랜드에 민감해지며
게스, 리바이스 등의 브랜드가 유명해지고
국내브랜드도 나오고 하다가
디젤등의 고가브랜드가 유행하고
그러다 스파브랜드가 등장하며 약간 유행이 지나죠.
저도 알못이라 정확한 흐름은 아닐지 모르지만
큰 틀에서 청바지 브랜드의 전성시대가 있긴 했다고 봐요
제주의푸른밤
IP 121.♡.188.235
06-28 2024-06-28 10:41:55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98604CLIEN
더파란물결
IP 211.♡.194.182
06-28 2024-06-28 10:42:07
·
아니 애초에 표절 논란을 누가 일으켰는데?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45:03
·
@더파란물결님 하이브가 일으켰죠.
민희진은 어도어 대표이사로 뉴진스의 가치훼손에 대한 하이브 사내 이이제기를 한거고
무려 법원에서 인정받은 내용입니다.
viatoris
IP 104.♡.68.45
06-28 2024-06-28 10:47:34 / 수정일: 2024-06-28 10:47:48
·
@lowend님
말은 똑바로 하셔야죠..
법원에서 표절로 인정받은게 아니라..일각에서 그런 내용을 말하고 있다고 한거 아닌가요?

그 일각이 누구일런지는??

그 분의 여론전이 어디까지 뻗혀있는지 아직 아무도 모르잖아요?ㅋㅋ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48:46
·
@viatoris님 표절이란 단어를 쓰신건 님이세요.
법원에선 유사성에 대한 대중들 반응을 인정했고 어도어 대표이사가 문제제기 하는데 이상없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안하면 직무유기라고 했지요.
viatoris
IP 104.♡.71.45
06-28 2024-06-28 10:50:35
·
@lowend님
댓글을 수정하면서 남의 글을 반박할거면 도대체 이런짓은 왜 하는거죠??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44
06-28 2024-06-28 19:49:34
·
@더파란물결님 이번 재판의 내용을 보면
민희진이 제기한 표절에 대한 내용에서
이미 아일릿이 대뷔하기 이전 준비단계에 있을때부터 안무 의상 컨셉 등이 너무 뉴진스를 따라한다는 지적이 나왔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또한
민희진이 표절논란을 만들어냈다는 하이브의 주장과 달리
민희진에게 아일릿의 표절을 문제제기 해달라는 요청이 여러번 들어왔었다는게 나옵니다.
lowend
IP 223.♡.162.205
06-29 2024-06-29 06:54:37
·
@viatoris님 댓글에 표절이라고 쓰지 않았는데요? 오타 정도 수정한게 다인데 오해를 하시네요?
일리맛있어
IP 220.♡.83.4
06-28 2024-06-28 10:43:31
·
내가 하면 오마쥬, 남이 하면 표절은 만고의 진리죠 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45:35
·
@일리맛있어님 그 판단은 대중들이 합니다.
대중들은 뉴진스와 아일릿의 유사성을 인정하고 의견을 냈습니다만...
viatoris
IP 104.♡.68.45
06-28 2024-06-28 10:48:45
·
@lowend님
소위 그 대중들이 누구죠??
유투브에서 열심히 쇼츠 만들고 생산하는 그분들??
그런 기준이라면.. 진스 뉴진스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은 대중이 아닌가요? -_-??
일리맛있어
IP 220.♡.83.4
06-28 2024-06-28 10:51:03 / 수정일: 2024-06-28 10:52:51
·
@lowend님 지금도 보시면 아일릿은 대중에 의해 유사성이 인정됐다고 단정하시는 반면,
뉴진스 초기의 표절 논란은 그냥 오마주라고 하고 계시는거 같은데요... 그것도 대중들의 의견이었는데 말입니다.

오히려 아일릿의 경우 대중에 알려지기 전부터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는건 일부 팬덤에서 시작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만;
기억의빈자리
IP 223.♡.46.17
06-28 2024-06-28 10:51:08
·
@lowend님 진스에 대한 판단도 대중들이 한거 아니예요? 본문만 보고는 그럴수도 있지.. 했다가 대댓글 보니 "억지를 쓰는 순간 나이든 사람들의 아집,고집"이라는 문장이 글 작성자분에게도 매우 포함되네요.
billncoo
IP 39.♡.24.195
06-28 2024-06-28 18:45:24
·
@lowend님 말에 어패가 있네요?
대중들이 판단하면 된다고 하면서 아일릿을 판단한 대중의 의견은 옳고
뉴진스와 진스에 대한 대중의 판단은 나쁜건가요?ㅋㅋ
진짜 답정너신듯
Smoothies
IP 203.♡.142.20
06-28 2024-06-28 10:45:28
·
기억의빈자리
IP 223.♡.46.17
06-28 2024-06-28 10:47:08
·
뉴진스가 재능이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이브나 민희진 이슈도 그들만의 리그니 깊게 생각도 관심도 없습니다. 근데 애초에 진스라는 과거 그룹을 가져오게 된것도 민희진이 막되먹은 기자회견 등으로 하이브내 특정 그룹이 본인이 창조해낸 독보적인 뉴진스를 카피한다라고 막무가내로 까내려서 그런 것 아닌가요? 그 시절 노래나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하시는데, 인터넷 기사등에서 좀 본거로는 과거 진스라는 해외 그룹이 그룹명부터 시작해서 앨범 스틸컷 같은게 비슷한게 많긴 하던데요? 크게 보면 같은 소속사에서 대세 따라간다고 하는건 표절이니 뭐니 까내렸으면 이 정도 딴지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요. 전문가가 아니고 앞서 말한 것처럼 깊게 관심은 없습니다. 반박시 님의 말이 모두 맞습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50:02
·
@기억의빈자리님 기자회견 이전에 이미 하이브가 먼저 언플을 했는데 왜 아직도 기자회견 어쩌고 하시나요?
그 인터넷에서 본 것들이 디씨의 걸플갤 이라는 곳에서 악의적으로 짜깁기 된건 좀 확인을 하시고 말씀을 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본문에도 이미 몇개 사실확인을 해드렸습니다만..
masaro
IP 39.♡.231.135
06-28 2024-06-28 10:53:23
·
@기억의빈자리님 막되먹은 하이브 언플 선동이 먼저입니다.
회사찬탈하고.. 민희진 만물설은 뭔 상관이 있어서 그런 언플을 하나요?
자사 아잀릿 이름 들먹이면서 까지?

그런 악의적인 하이브 언플에. 기자견에서 답변 대응도 못하면 바보죠..
기억의빈자리
IP 223.♡.46.17
06-28 2024-06-28 10:57:13
·
@lowend님 판단은 대중이 하는거라고 하시면서 본인의 생각을 모두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이미 사전에 박아놓고 강요하시네요? 길게 말할 것도 없어보이네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1:09:22
·
@기억의빈자리님 대중들이 이미 했잖아요.
그 반응을 보고 법원도 판단을 했고....
그 이후에 대중들의 뉴진스에 대한 반응도 이미 나왔구요.
대중 평가에 뒤떨어지고 어깃장 놓는게 지금 몇몇분들의 모습입니다.
디씨 걸플갤 애들과 다를 바 없죠.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17:14:26
·
@lowend님 자꾸 대중 대중 하시는데, 실소만 나올 뿐입니다. 마치 국힘이나 민주당에서 서로 국민 국민 거리는 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여론조사 꽃에서 한 번 여조 돌리라고 할까요? 그게 못마땅하시다면 갤럽에서 민희진의 행동을 놓고 대중들이 어떤 판단을 하는지 여조 돌려볼까요?
이벤나우
IP 180.♡.118.61
06-28 2024-06-28 10:48:45
·
뉴진스럽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50:22
·
@이벤나우님 이러니 나이 얘기가 나오는거죠.
코드쿠아
IP 211.♡.128.35
06-28 2024-06-28 10:51:05
·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를 이해안하려고 하면 같은 말만 반복될뿐이죠.
레퍼런스 삼은건 분명해 보이는데, 내껀 오리지널 / 니껀 카피 로 주장을 하는 사람에게 레퍼런스가 나오면 욕먹을만 하죠 뭐.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54:50
·
@코드쿠아님 뉴트로는 어떻게 재해석 하느냐에 따라 그 스타일이 만들어 집니다.
영파씨 언급을 했는데 안보셨나 봅니다?
같은 시대를 뉴트로로 재해석해도 충분히 오리지널리티를 만들 수 있는데
아일릿의 오리지널리티가 뭔지 답하실 수 있을까요?

서태지가 소격동을 냈을때 처치스가 언급되던 이유도 표절은 아니지만 처치스의 스타일을
레퍼런스한게 대중들에게 인식되었기 때문입니다.
북극올빼미
IP 211.♡.194.247
06-28 2024-06-28 10:51:18
·
민희진에 과몰입 중 이신분들 총출동 하신 느낌이네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0:52:48
·
@북극올빼미님 아니요. 클리앙의 나이듦 그것도 안따까운 모습으로 시대에 뒤쳐지는걸 지적하고 있는겁니다.
고멍
IP 121.♡.192.187
06-28 2024-06-28 11:23:32 / 수정일: 2024-06-28 12:04:19
·
@북극올빼미님 민희진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도 충분히 과몰입이 될 수 있0죠. 성인 아저씨들이 어린 그룹 안티짓하고 뉴진스에 대한 특정 프레이밍이 잡히도록 노력하는게 대표적인 예시...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16:10:04
·
시대에 뒤처진다는 건 지극히 주관적인 님의 오만한 의견일 뿐입니다. 착각에서 깨어나세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평범한낭만
IP 1.♡.10.155
06-28 2024-06-28 11:03:38
·
이걸 또, 나이로, 세대 간 갈라치기로 평가 하시네요.
그리고 나이 든 자들은 시대에 뒤쳐진다라고 평가 하시고요.
제목부터 갈라놓고 시작하는데 대화가 될 리 없죠.
내가 대화가 안되는 것인지, 남이 대화가 안되는 것인지, 자기객관화가 먼저 일 듯 합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1:11:18
·
@평범한낭만님 갈라치기가 아니라 현상이 그렇습니다.
개인의 능력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는 가치관도 괴리가 상당하고 의미부여하는 부분
응원과 혐오가 다 다릅니다.
클리앙은 나이들었고 그중 몇몇은 그거 인정 못하고 자기 말만 하고 있죠.
아주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평범한낭만
IP 1.♡.10.155
06-28 2024-06-28 11:15:49
·
@lowend님
그걸 우리는 갈라치기라고 해요. lowend 님도 본문과 대댓글들을 보았을 때에 자기 말만 하고 계세요.
BlueX
IP 118.♡.6.148
06-28 2024-06-28 11:19:06
·
평범한낭만님// 그쵸 투자 제작 결정은 대부분 그들이 말하는 개저씨가 하는건데 말이죠...ㅋ
평범한낭만
IP 1.♡.10.155
06-28 2024-06-28 11:32:29
·
@BlueX님
이 댓글에서는 저는 민희진이 어쩌고, 하이브가 어쩌고의 한 편을 들고 싶지 않고요.
누가 어떤 논리로 무엇을 지지하는지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 생각하는 사람은 나이가 든 것이고, 시대에 뒤쳐진다고, 갈라치고 있는 그 자체를 이야기하고 싶어요.

너는 늙었어. 뒤 떨어졌어. 잘못되었어. 라고 말한다면,
너는 못났어. 귀를 닫았구나. 예의가 없다. 못 배운 사람이냐. 라는 반응을 예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세대 간 갈라치고, 부로 갈라치고, 주제와 동 떨어지게 되는거죠.
아띠팡
IP 58.♡.132.183
06-28 2024-06-28 11:06:12
·
뉴진스 무서워용 😭
BlueX
IP 118.♡.6.148
06-28 2024-06-28 11:10:39
·
진스 -> 뉴진스는요? 이런분들 때문이라도 뉴진스는 빨리 민희진에서 독립해서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가야죠.

뉴진스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건지 웜...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1:12:48
·
@BlueX님 본문을 안보시나봐요?
90년대 리바이스,케빈클라인 뭐 아주 많은 청바지브랜드들이 유행을 주도했지만
2020년대에 청바지 유행을 주도하는 메이커 하나라도 있나요?
요즘 친구들 청바지보다 무신사 슬랙스를 더 선호합니다.
근데 그 시절에 새청바지를 들고 뉴트로 열풍을 일으킨게 뉴진스예요.
BlueX
IP 118.♡.6.148
06-28 2024-06-28 11:17:10
·
lowend님// 아니 뭔....그룹 이름 이야기 하는데...대화가 불가능하네요.
고멍
IP 121.♡.192.187
06-28 2024-06-28 11:31:40
·
@BlueX님 진스가 청바지때문에 나온 작명이라서 달린 댓글이겠죠. 그룹 말하는데 옷 이야기하는게 아니라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7:56:44
·
@BlueX님 그룹이름이 갖는 의미가 있는데 그걸 모르시면서 얘기하시면 대화가 불가능하죠.
그룹 이름부터가 컨셉을 아주 잘 나타내는게 뉴진스 거든요.
믈고기영화관
IP 211.♡.188.168
06-28 2024-06-28 21:43:19
·
@BlueX님 아주 공감합니다
쿠팜롤
IP 121.♡.174.2
06-28 2024-06-28 11:13:11
·
아 그거 민희진이 만든거자나요?
민희진을 욕하시면 됩니다.
갑자기 자기 회사팀을 디스하면서 인지하게 된거고 민희진은 너는 카피 아니냐는 반론이 나오면서 이 지경이 된거죠.
그냥 민희진만 뉴진스에게서 떨궈놓으면 조용해집니다.
암유어파더
IP 222.♡.178.251
06-28 2024-06-28 11:14:55
·
민희진, 뉴진스 편이 아니면 나이들어 아집, 고집밖에 없는 시대에 뒤쳐진 사람이 되는거군요??? ㅎㅎㅎ
할말을 잃었습니다 ㄷㄷㄷ
코끝이찡
IP 121.♡.107.28
06-28 2024-06-28 11:16:06
·
삭제 되었습니다.
고멍
IP 121.♡.192.187
06-28 2024-06-28 11:24:26 / 수정일: 2024-06-28 11:29:45
·
@kjm님 대문에서도 보이는 베스트도 갔는데요. 댓글은 빨간 딱지 늘 붙습니다. 스피드 역시 베스트 갔고 빨간딱지 단골입니다.
타겟이 민희진에서 뉴진스로 넘어간지 오래예요.
아띠팡
IP 58.♡.132.183
06-28 2024-06-28 11:30:48
·
@고멍님 대문은 뻘글도 가끔 올라갑니다.
고멍
IP 121.♡.192.187
06-28 2024-06-28 11:34:08 / 수정일: 2024-06-28 11:39:21
·
@아띠팡님 일단 같은 주제가 한두개도 아니었고 공감도 많이 받았습니다. 댓글 흐름도 그렇고. 당시엔 뉴진스 실드해도 민희진 실더라고 낙인찍던 시기였습니다(지금도 비슷하긴 합니다)…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죠..
쿨쿨쿨
IP 183.♡.54.142
06-28 2024-06-28 11:19:34 / 수정일: 2024-06-28 11:20:29
·
원칙을 어긴 사람이 감정에 호소하는 기자회견 하는거 보고 이렇게 추종하는 사람들이 생기니 그 분은 참 흐뭇해하겠네요.
박정희가 혼자 대한민국 경제 일으켰다고 하는거나 마찬가지인데 그걸 옹호해주다니 ㅋ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7:58:01
·
@쿨쿨쿨님 원칙 어기지 않았다고 법원에서 가처분이 인용된 건데요?
오히려 하이브가 원칙 어겨서 지적을 더 많이 당했습니다.
클량리브스
IP 118.♡.85.243
06-28 2024-06-28 11:23:15
·
님이야 말로 적당히 좀 하세요.
스윗피치
IP 112.♡.188.55
06-28 2024-06-28 11:34:01
·
하이브 압박용 여론전의 수단으로 아일릿을 공격한 민희진의 업보죠.
민희진의 논리대로 민희진이 돌려받는 건데요. 아니라고 하면 내로남불이죠.
아띠팡
IP 58.♡.132.183
06-28 2024-06-28 11:45:44
·
@스윗피치님 전 이거 보면 초원복집 사건이 생각납니다.
야합은 모르겠고 도청한 사람만 잘못이다라고..
북극올빼미
IP 211.♡.194.247
06-28 2024-06-28 12:04:57
·
@스윗피치님 맨위에 본문글 올리신 분도 4월부터 뉴진스 글만 쓰고 계시는데, 여기 눈에 띄게 몇몇분들이 유독 관련 글들만 집중적으로 쓰고 계신게 이젠 이분들이 저기 나온 여론전에 투입된 사람들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네요.
radioman01
IP 175.♡.211.178
06-28 2024-06-28 14:50:57
·
@북극올빼미님 클리앙 뿐만이 아니라 커뮤마다 민씨글만 줄기차게 올리는 작업세력? 같은 분들이 최근 좀 보입디다. 높은 확률로 고용되신 분들이라는 의심이 들죠. 아님 그냥 민씨에게 깊이 감화되서 무보수로 일해주고 계신듯.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7:59:01
·
@스윗피치님 이런 재구성 이라는 말장난으로 팩트확인도 안된 자료 올리지 말라고 그렇게 세종에서 얘기했는데 아직도 올리시네요.
이러니 늦다 더디다 늙었다 라고 하는겁니다.
믈고기영화관
IP 211.♡.198.158
06-28 2024-06-28 21:47:16 / 수정일: 2024-06-28 22:29:18
·
@아띠팡님 공감하며 옛날분 인정
스윗피치
IP 222.♡.219.192
06-28 2024-06-28 22:00:47 / 수정일: 2024-06-28 22:01:43
·
@lowend님 다른 사람들에게 늙었다라는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시는 이런 활동은 민희진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민희진을 비판하는 것도 대중들의 선택입니다. 이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고 프레임을 씌워서 누르려고 하면 반발만 커질 뿐이지요. 민희진의 안티를 늘리려고 계획하고 하시는 거라면 성공적인 것 같군요.
아띠팡
IP 121.♡.78.50
06-28 2024-06-28 22:42:28
·
@열명의퐁퐁님 감사합니다 ☺️
lowend
IP 223.♡.162.205
06-29 2024-06-29 06:58:59
·
@스윗피치님 프레임이 아니죠.
저 짤의 출처와 사실관계가 명확한가요?
심지어 저런 개인적인 카톡을 재구성이랍시고 뿌리는건 요즘 시대 상리에 심히 위배됩니다만..
스윗피치
IP 222.♡.219.192
06-29 2024-06-29 10: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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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nd님 님이 주장하시는 뉴진스와 멕시코 진스와 엮으면 늙었다, 뉴진스럽다라는 말을 사용하면 늙었다라는 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멕시코 진스와 뉴진스럽다가 늙음과 무슨 관계가 있나요? 어이없는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는 게 다 보이는데요. 멕시코 진스는 멕시코의 방탄팬이 최초로 퍼트렸고, 뉴진스럽다는 디시 배틀그라운드 갤러리에서 만들었는데 멕시코의 아미와 배틀그라운드 유저들이 늙었나요? 40대가 많은 클리앙 유저들의 연령대보다는 훨씬 어릴 게 확실한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32336CLIEN 22년에 연령대를 조사한 자료도 있군요. 저 카톡 사진은 하이브가 어도어 부대표 감사를 통해 확인된 내용이고 법원에도 제출된 내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커뮤니티에 올라와서 퍼졌던 내용이죠. 민희진의 카톡 대화내용은

방송국의 뉴스에도 https://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4-05-17/202405170100115820016946 신문 기사에도 올라왔었네요. 방송국과 신문사도 시대 상리를 위반하고 있나 보군요.
BehindtheScreen
IP 203.♡.248.22
06-28 2024-06-28 11: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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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럽네요
게지히트
IP 61.♡.208.158
06-28 2024-06-28 1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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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가 까를 만드는 아주 교과서적인 예라고 보여집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천막회관
IP 118.♡.14.13
06-28 2024-06-28 11: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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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유튭 댓글들만 봐도 이런 갈라치기 논조랑 비슷하더라구요 정치튭 댓들보는줄 알았어요
사에바 료
IP 222.♡.58.151
06-28 2024-06-28 11:41:49 / 수정일: 2024-06-28 11: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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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그룹의 모든걸 다 만들었다는 사람이 저 시대를 겪은 나이든 사람인데...
DotoriCake
IP 118.♡.6.91
06-28 2024-06-28 11: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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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날이 갈수록 더 싫어지는집단이네..
전설인건가
IP 61.♡.249.124
06-28 2024-06-28 1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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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다 뉴진스 엄마가 만들어낸 결과이죠
/Vollago
honjun
IP 112.♡.168.19
06-28 2024-06-28 11: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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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에 대해서 어텐션, 하입보이 몇번 들어보고 디토가 트로트 커버만 몇번 들어본 정도
아일릿,르세라핌 대해서 멤버, 대표곡 등등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민 대표 기자회견 통해서 아일릿 표절, 르세라핌 데뷔 이슈를 알게됐습니다
그만큼 파급력이 컸다는 거죠
그 기자회견 한방으로 강력한 뉴진스 안티 팬덤을 생성했고 뉴진스 자체도 끊임없는 표절 심사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자업자득이죠
BlueX
IP 118.♡.7.72
06-28 2024-06-28 12: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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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jun님// 그래서 빨리 민희진에서 벗어나 독립해야 한다는 거죠.
xenon75
IP 118.♡.73.199
06-28 2024-06-28 19: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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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jun님 공감합니다
자기 죄 덮자고 엄한 아이돌들만 욕먹게 하고 너무 못됐죠
블루바다
IP 220.♡.36.39
06-28 2024-06-28 11:59:40 / 수정일: 2024-06-28 12: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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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스타일은 그 시대라지만 팀명이 진스랑 비슷한건 뭘까요
일렌군
IP 211.♡.157.119
06-28 2024-06-28 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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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올빼미
IP 211.♡.194.247
06-28 2024-06-28 12: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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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진스 상관관계는 관심이 없고 요점은 레퍼런스 vs 표절 이라는 너무도 아전인수격 기준을 들이 댄다는거죠. 자신에게서 나온 것은 자신에게 돌아간다고 합니다. 민희진씨는 자신의 말과 행동이 돌고 돌아 자신에게로 돌아 가는 경험을 하게 될겁니다.
chatGPT
IP 118.♡.2.245
06-28 2024-06-28 12: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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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분란을 계속 일으키라고 지시라도 하는지..ㅎㅎ
나르방방
IP 27.♡.242.79
06-28 2024-06-28 12: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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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님 그러게요..잊을만 하면 나오네요
북극올빼미
IP 118.♡.123.11
06-29 2024-06-29 14: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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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님 이런 글 올라 오면 유독 공격적으로 대응 하시는 몇몇 분들이 눈에 띄는게 의심이 안들 수 없습니다. 평소 메모 같은것도 안쓰는 저 입니다만 메모가 필요 없을 정도로 아이디가 기억에 남을 정도면 말 다했다 봅니다...
나르방방
IP 223.♡.29.122
06-28 2024-06-28 12: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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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님의.말이 다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지안
IP 58.♡.92.184
06-28 2024-06-28 13:21:32 / 수정일: 2024-06-28 13: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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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번에도 댓글 달았던거 같은데 “나이들어서 삐지면 오래간다 죽을때까지” 나이든 커뮤에 뉴진스 민희진 말하면 업데이트안된 정보들과 아집으로 똘똘 뭉친 본인이 꼰대인데 꼰대인것도 모르고 나이들었는데도 인지도 못하는 거기에 김어준이 논리구도도 짜줘서 그것만 읊는 사람들의 댓글만 달릴뿐입니다 가타부타 설명하고 싸울필요없이 그냥 그렇게 고이게 놔두는것도 방법입니다 본인들이 자처하고 있으니까요
BlueX
IP 118.♡.40.84
06-28 2024-06-28 13: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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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님// 회원비난 쩌네요.
북극올빼미
IP 211.♡.194.247
06-28 2024-06-28 13: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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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님 무슨 소린지... 나이 들어서 그런지 읽기 힘드네요. 일단 문장을 만드는 법부터 공부를 하고 오시는게 의견 피력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문맥에 맞추어 끊어 쓰기부터 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암유어파더
IP 222.♡.178.251
06-28 2024-06-28 14: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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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님 이런글만 안 올라왔어도 님 말대로 그냥 고여있었을텐데요....
어깨에힘
IP 121.♡.146.69
06-28 2024-06-28 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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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님 아집은 당신의 것.
미카
IP 58.♡.94.187
06-28 2024-06-28 13: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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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럽다가 나이들어보인다는건 그냥 듣기 싫으신것같은데요? 오히려 어린 사람들 많은 커뮤니티에선 이미 밈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어깨에힘
IP 121.♡.146.69
06-28 2024-06-28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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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봐도 뉴진스팬이 팔은 안으로 굽는다를 실천하시는 글이네요.
한숨아침
IP 49.♡.101.172
06-28 2024-06-28 15:14:05
·
뉴진스 관심없지만 하이브 언플 진절머리나는건 잘 알죠ㅋ 아이돌이 아니라 산업에만 연연해서 헛발질할일 참 많을겁니다
Leo1121
IP 106.♡.185.41
06-28 2024-06-28 1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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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아일릿 무척 좋아하는데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팬 이미지가 깎인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용해질만 하면 올리시는데 내용에 별로 동의는 안됩니다.
그냥 놔두세요. 세상이 알아서 평가할 겁니다.
지맨
IP 106.♡.131.111
06-28 2024-06-28 15: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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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
사라방
IP 58.♡.143.135
06-28 2024-06-28 15: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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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도 구별 못하고, 디시 수준 찬양하는 빌리프와 비슷한 분들도 다 출동....
XTC9119
IP 106.♡.74.53
06-28 2024-06-28 16: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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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도 모르고 아일릿도 모르지만..
관련된 주제로 올라온 글들을 쭈우욱 보면서

뉴진스란 이름은 계약만료되면 뉴진스2로 사라질 이름인거고..
뉴진스 멤버는 다른 이름으로 다시 합체 할꺼다 라는 것은 알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16:50:03 / 수정일: 2024-06-28 16: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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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데뷔 직전 영국에서 꽤 인기를 끌었고 틱톡에서 대박이 났던 Pinkpanthere의 Break if off란 곡입니다.
뉴진스의 대표곡인 "ditto"와 분위기와 드럼비트가 매우 유사합니다. 더구나 이 영국가수는 무려 kpop의 팬을 자처하고 그 음악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까지 한 인물입니다.

이처럼 뉴진스도 세계적인 트렌드 속에 편승해 있을 뿐입니다.

뉴진스가 오리지널리티를 보유해서 신드롬이 일어난 게 아닙니다. 기존의 kpop양식에서 탈피 서구의 최신 트렌드를 kpop양식에 잘 녹여내었기에 사람들이 좋아한거죠. (그래서 뉴진스가 과연 서구에서 통할까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

저도 우리나라 걸그룹 중 블랙핑크 다음으로 좋아하는 걸그룹이 뉴진스입니다. 하지만, 뉴진스가 아닌 민희진을 치켜세우기 위해서 그들의 트렌디함을 유니크하다거나 심지어 오리지널리티를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참 지나치다고 보입니다.

대중음악 업계에서 20년 넘게 산전수전 겪은 민희진이 이런 걸 모르는 게 아닐텐데 유독 아일릿을 가지고 표절 카피 아류 운운하며 문제삼는 걸 보았을 때 순수하게 보이지 않은 이유입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7:55:43
·
@금복크란트님 디토만 해도 저지클럽 이란 장르특색에 딱 들어맞는 곡입니다.
디토가 대중음악가들 평론가들 사이에서 이슈가 됐던게 바로 이 최신유행 장르인 저지클럽이 거의 동시기에 아이돌 음악으로 만들어져 나왔기 때문이예요.
저지클럽으로 찾아보시면 이미 설명이 다 되어있고 평가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유독 아일릿만이요?
도대체 어떤 회사에서 2년도 안되서 비슷한 컨셉으로 느껴지는 또래 아이돌을 또 낸답니까?

자꾸 다른 곡들 가져와 보셔야 이미 뉴진스같이 핫한 팀들은 곡이나 안무나 각종 평가와 리뷰들이
잔뜩 나옵니다.

저저클럽이 어떤 장르인가 유튜브 영상 하나만 보셔도 이런 글 달기 쉽지 않습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8: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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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크란트님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18:38:27 / 수정일: 2024-07-03 22: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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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nd님 님, 뉴진스가 Ditto가 제가 위에서 걸어놓은 bedroom pop artist인 Pinkpantheres Drum&Bass장르 레퍼런스한 건 음악 좀 아는 사람 다 압니다.

뉴진스풍 노래에는 그 외에도 저지클럽과 뉴잭스윙, UK개러지, 드럼앤베이스 장르가 구현되고 있죠.

하지만. 모던 팝, 플럭앤비 장르가 녹아있는 아일릿의 노래는 뉴진스풍과는 느낌이 사뭇 다르죠.

어느 누구도 이 둘의 음악이 표절 카피 운운할 정도로 유사하다고 평론하는 사람아 있나요?
그 반대로 말하는 평론가들은 제가 수두룩 하게 댈 수 있습니다.

비주얼 컨셉도 달라도 너무 달라요. 더 이상 왈가왈부하면 피곤할 정도로 달라요. 민희진이 도대체 레이스달린 공주풍의 코스튬을 뉴진스에게 착복시키겠냐고요!!!! ㅇ

도대체 비슷한 컨셉이라는 근거 좀 대보세요. 제발. 어디 제대로 된 음악평론가의 글 한 조각이라도 가지고 와 주세요. 제가 그럼 인정해 드릴게요.

더이상 대중이 그렇게 느낀다는 이현령 비현령 논거 말고, 제대로 된 근거를 댄 후에 본인 주장을 좀 하세요.

음악 장르 공부 좀 더 하시고요. 밑천 다 보입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8: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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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크란트님 마그네틱 또한 힙합 기반의 애틀란타 베이스 곡입니다.
뉴진스의 하우스윗이 마이애미 베이스 기반인 것과 비슷하게요.

뉴진스 일본팬들중에 뉴진스오지상 이란 양반들이 있습니다.
한국으로 따지면 삼촌팬? 아재팬? 할재팬? 정도가 되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거하게 사고친 적이 있습니다.
sns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성인이 되어도 사랑할 수 있을까?
같은 글을 쓰면서 자기들끼리 열렬한 토론을 펼친 적이 있죠.

4-50대 아재,할재들이 10대 소녀들이 20대가 되는게 싫다고 대놓고 얘기하는 그 풍경
참 당황스러운 그것이고 혐오감까지 불러 일으키는데....

그래서 아일릿의 유아기적 미감이 섞인 무대의상이 일본의 지하아이돌 혹은 뉴진스오지상 같은
10대 소녀를 좋아하는 으른?들을 타겟으로 한거 아니냐는 의심도 받고 있죠.

당장 뉴진스와 동시기에 데뷔한 르세라핌의 1집 티저나 스타일들을 찾아보세요.
그 당시 하이브와 방시혁의 미감과 뉴진스 이후 나온 아일릿의 미감이 어떻게 다르고
지향점이 어떻게 같은지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18:50:46
·
@lowend님 아니, 다 안다니까요. 이미 제가 우키팝 구독자에요. ㅎㅎ

그러니까 제 질문에 답하세요. 딴소리 마시고

뉴진스가 최신유행 장르에 편승해서 잘 녹여냈다는 걸 인정하신다면, 그들은 트렌디한 것이지 유니크하거나 오리지널리티 한 게 아니에요.

뉴진스가 아일릿을 베꼈다면 적어도 그 트렌드함에서 일치하는 게 있어야 할 거 아닙니까?

아일릿 노래 중에 님이 위에 거론한 저지클럽 풍의 노래가 있나요? 없죠?

근데 뭐가 같다는 겁니까?

나는 트렌디한 거 레퍼런스해서 곡 만들면 되고, 남은 그 트렌드와 별로 같지도 않은데 사진 몇 컷 비슷한 게 있다고 표절이니 아류니 딱지 붙여도 된다는 논리가 아니라면

이제 그만 좀 자중하세요.

대중 어쩌고 저쩌고 반복하시지 말고,

님이 좋아하는 유튜브 근거라도 좀 갖고 와 보시라고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8:56:11 / 수정일: 2024-06-28 1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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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크란트님 엄무 표뮬러를 베꼈다는 말을 민희진 본인이 했습니다.
데뷔를 무대나 쇼케이스가 아닌 브랜드 행사장에서 한 것
또래의 팀을 뉴진스 동생 그룹으로 포장한 것
포인트 안무를 가져다 쓴 것
스타일링의 유사성 등등
이미 대중들이 먼저 느끼고 지적한 것들이 태반입니다.

그 트렌디함을 못 만들어낸게 아일릿이니 유사하다는 얘기가 나오는거죠.
아일릿의 스타일 정의를 님도 못하고 있잖아요.

여기 누구도 그 정의를 못 합니다.
뉴진스의 스타일은 주절주절 한마디씩 다 할 수 있는데
아일릿의 스타일이 뭐고 타겟이 뭐고 어떤 이들에게 소구되는지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저 뉴진스와 닮은 활동과 이미지만으로 소비가 될뿐..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18: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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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nd님 힙합 기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면서까지 아일릿과 뉴진스를 어떻게든 엮으시려는 분이 어떻게 위 본문의 글을 버젓이 쓰셨을까요.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뉴진스오지상 얘기는 또 왜 하신거에요?

남들이 알아듣기 편하게 글을 서술하는 것도 타인에 대한 배려입니다.

어디서 주워들은 지식이 있으면 본인이 열심히 공부해서 자기 것으로 만든 다음에 입 밖으로 내세요.

안그러면 님처럼 글이 산으로 갑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8: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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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크란트님 하이브가 해온 것들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힌트를 드리고 설명도 드리는데 전혀 알아보지 않으시네요?
바로 바로 댓글 달기 전에 글에서 설명드린 부분들 한번 찾아보세요.
왜 저런 기획이 나온건지 납득이 되는 부분이 있을테니...
여기저기 주워듣고 찾아볼 만큼의 관심이 님 댓글에선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남 욕을 하고 싶으시면 최소한 찾아보고 제대로 반박하는 성의라도 보이세요.

더 가면 진짜 역해집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9: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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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크란트님 그리고 당장 그 아동틱한 느낌 나는 무대의상은 뉴진스 빌보드 영상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랑도 비슷하고 약간 아동틱한 느낌도 나고 그렇죠.
힌트 많이 드렸으니 좀 찾아보시고 관심 좀 가져보시고 얘길 하세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9: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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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크란트님 아이돌의 기획라는게 단순히 노래 장르가 비슷하고 다르고가 아닙니다.
영파씨도 90년대 장르를 재해석하지만 뉴진스와 같던가요?
본문 글을 또 재탕시키시는 재능이 있으시네요.
아이돌 산업이 얼마나 거대하고 세분화 되어있는지 관심을 더 가지셔야 겠습니다.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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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nd님 님의 그 근거 없는 주장들은 도대체 어찌할까요?

누구도 아일릿의 스타일 정의를 못한다고요? 아니 사람들이 다 얘기하고 다녔어요.
레이스 달린 공주풍이라고요. 대중들은 명확히 알고 있다고요!!!!!

그리고 컨셉 없이 출발하는 아이돌 앨범이 어디 있습니까?

컨셉이 정해져야, 레퍼런스할 수 백개 데모곡들 수집되고, 작곡 작사, 관련 예산, 디자인, 뮤비제작, 마케팅까지 기획사 전체의 업무가 돌아가는데요.

소규모 기획사도 컨셉 없이 아이돌 기획하지 않는데, 하물며 하이브 산하 빌리프렙이 컨셉 없이 아이돌을 내놓았겠습니까?

컨셉이 명확해야 타겟 마케팅도 정해지고, 님 표현대로 소구할 대상이 정해지는 겁니다. 기본 중에 기본이에요.

자, 그럼 아일릿 이번 앨범의 컨셉은 뭐일까요?

아일릿의 데뷔앨범 이름이 "super real me"입니다.

super man과 같은 의미의 조성이죠. real me를 초월하겠다는 거에요. 현실의 나 보다 더 나은 나.

그래서 레이스 달린 공주풍, 상상 속의 소녀, 꿈꾸는 몽환적 소녀 이미지가 나오는 겁니다.

꿈꾸는 대로 우리 미래는 펼쳐질거야.

magnetic ,midnight fiction, luckygirl syndrome....각각의 노래들이 모두 이런 컨셉에서 나오는 겁니다.
당김의 법칙, 한밤중의 공상, 운이 좋은 걸.

이게 캐치가 안되요?

뉴진스가 레트로라면 아일릿은 굳이 비교해서 표현하면 현실을 초월, 잠재력을 구현해나가는 "미래지향적"인 겁니다

세게관이 완전히 다르죠.

현실 속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겠다는 컨셉이니 당연히 1차적 타겟은 청소년들이죠.

민희진의 주타겟층엔 어린 친구들 뿐 아니라 레트로 감성에 반응할 수 있는 X세대까지 포함합니다. 훨씬 광범위합니다.

타켓층 자체가 달라요.

님께선 아일릿이 "그저 뉴진스와 닮은 활동과 이미지만으로 소비될 뿐:"이라는 단언에 참 할 말이 없습니다. 계속 님과 토론해야 하는지도 회의가 드네요.
lowend
IP 223.♡.162.205
06-28 2024-06-28 21:42:27 / 수정일: 2024-06-29 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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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크란트님 레이스 달린 공주풍은 마그네틱 무대의상이구요.
당장 후속곡 럭키걸의 의상은 또 다릅니다만...
소위 말하는 과몰입에 중점을 뒀다는데 공주풍 의상 어디서 과몰입을 느낄 수 있죠?
빌리프랩의 영상에서 제일 웃음 포인트가 아일릿은 10대 소녀들이 꿈꾸는 이상이란 얘기였죠.
10대 소녀들 누가 공주풍 의상을 꿈꾸고 입고 한답니까?
아일릿이 타겟하는건 뉴진스오지상으로 대표되는 재력있는 중장년층입니다.
일본 지하아이돌의 이미지와도 같구요.
도대체 어느 길거리에 공주풍 의상을 입은 십대 소녀들이 보이던가요?
빌리프랩이 말하는 그 컨셉이 실제 결과물과 괴리가 크기에 공감을 못 받는 겁니다.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 그게 대중문화예술의 가치입니다.
은퇴희망직장인
IP 210.♡.41.89
06-28 2024-06-28 18: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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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 번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클리앙 회원님께서 다니는 회사에 지대한 공을 세웠습니다.
또는 지대한 공헌을 할 것으로 예상되어 입사 계약(계열사 사장)을 했습니다.

계약 규모는 1,000억 (스톡옵션)

물론 결과적으로 대단한 성과가 나왔습니다.

근데, 내가 만들었던 기획안 및 사업을 계열사에서 비슷하게 베껴서 사업을 하네요?

이 지점에서

1. 불만족 하실 일이 있나요?
2. 불만족이시라면, 이 따위라면 내가 해당 사업안에 특허를 내버리고 데리고 나가버리겠어!!! 하시겠습니까?

지금 민희진이 하는 일이 이런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8: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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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님 이런걸 갖힌 인식이라고 하는겁니다.
민희진은 2000년대 kpop 최전성기에 최전선에서 뛴 현역 기획자 그것도 최고수준의 기획자입니다.
그 능력을 알고 하이브와 방시혁이 모셔온거구요.

그렇게 같이 작업하다 틀어지게 되고 그럼에도 민희진을 놓칠 수 없어서
어도어로 독립시켜 일이 진행이 된거죠.

근데 그거 아세요?
뉴진스의 대성공 이전까지 민희진이 그냥 월급사장이었다는거
민희진 같은 능력자를 그저 월급 사장으로 붙잡아 둘 수 있습니까?

sm이란 현 kpop시스템의 창시격 회사에서 십수년을 일하고
그 경험과 인맥, 기획력과 현역의 감각이 살아있는 민희진의 40대 최전성기를
하이브가 꼴랑 월급으로 가둬둘 수 있을까요?

그게 안되니까 스톡옵션에서 풋웁션으로 바꿔주고 주주간계약 재협상에서도
계속 민희진의 임기를 늘려서 붙잡아두려고 한겁니다.

이러다 나가서 독립하거나 다른 회사로 가면 하이브는 거대한 손실과 더불어
막강한 경쟁자까지 생기는 꼴이니까요.

하이브나 방시혁이 민희진에게 수혜를 베푼게 아닙니다.
민희진 이라는 기획자의 최전성기를 사려고 배팅한거지....
은퇴희망직장인
IP 210.♡.41.89
06-28 2024-06-28 19:10:32
·
@lowend님 저는 이것을 일반론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44
06-28 2024-06-28 19:32:01
·
@자녀교육님 처음 계약을 1000억으로 한게 아니라
150억 수준의 주식 가치가 3500억 가까이 가치가 될 정도로 회사를 키웠죠.
풋옵션을 행사하면 민희진에게 지금 700억을 줘야 합니다.
1년만 더 지나면 훨씬 더 오릅니다.
그러나 배임으로 엮어 민희진을 내려오게 하면 8억 정도만 줘도 됩니다.

하이브가 하는 짓은 어떤 짓인지도 알 필요가 있으신 것 같네요.
똑똑-
IP 203.♡.246.44
06-29 2024-06-29 12:08:45
·
@lowend님
'갇힌' 이겠죠 ㅋㅋㅋ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8:52:11
·
@벨라스트라즈님 디씨 걸플갤의 한심한 애들이 만든 짜깁기 자료 말고 진스 영상은 한번 찾아 보셨나요?
진스 영상을 한번 보시고 댓글 링크의 tlc 영상도 보시고 뉴진스랑 비교해 보세요.
디씨 애들이 만드는 자료에 동화되시는 분이 빠순,빠돌이라는 혐오 표현을 하실 감각인지가 더 의문입니다.
jaekyong85
IP 59.♡.231.102
06-28 2024-06-28 19:25:59 / 수정일: 2024-06-28 19:26:59
·
@lowend님
네 멕시코 언론에서 논란 있었다는 것도 뒤늦게나마 찾아 봤는데 관련된 후속 기사들에서 컨셉 겹쳐 보이는게 많던데요
이래놓고 베낀다는 말을 대표이사가 쉽게 했었나 싶었습니다
호롤롤롤롤
IP 116.♡.142.17
06-29 2024-06-29 13:34:15
·
@lowend님
항상 뉴진스에게 불리한 근거는 디시의 한심한 애들이 만든 짜집기 자료인건가요?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으면 메신져를 공격하라. ← 이런 걸까요?

저는 뉴진스↔아일릿의 유사성보다 뉴진스↔진스or스피드의 유사성이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y2k를 재해석한거여서 문제 안된다는 의견도 있던데, 그건 민희진 대표의 공식 의견인지 궁금합니다.
왜 항상 그쪽 팬덤은 민희진 대표의 공식 의견은 없고, 팬덤에서 뇌피셜로 대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빌리프랩에 표절 반박 영상에 대한 민희진대표의 답변은 언제 들을 수 있을까요?
lowend님께서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이 다른 아이돌 표절 그룹으로 낙인찍고, 반박 영상 나오니 입꾹딱하는게 총괄디렉터라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대표를 믿는 사람들도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완두앙금마니아
IP 211.♡.130.130
06-28 2024-06-28 18:56:35 / 수정일: 2024-06-28 18:56:58
·
한가지 확실한건 뉴진스 좋지도 싫지도 않았는데, 민희진 덕분에 싫음으로 기울었습니다ㅋㅋ 그냥 어른들끼리 싸우지 좀ㅉㅉ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9:03:53
·
@완두앙금마니아님 팩트는 앨범 한장 안사는 사람들이 좋든 싫든
문화적 영향력 없는 사람들이 좋든 싫든 아무 의미 없다는 겁니다.
그게 아쉬워도 어쩔 수 가 없어요.
완두앙금마니아
IP 220.♡.61.154
06-28 2024-06-28 19:16:35
·
@lowend님 뭐 그렇게 생각하시면 팬이랑 아이돌 자기들끼리 놀다가 소멸되는거죠ㅋㅋ 그렇게하는걸 뉴진스가 원한다면 뭐라할 생각은 없습니다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20:41:36
·
@lowend님 정말 민희진쪽 사람들의 논리는 늘 한결같은 점이 있습니다. 본인들이 뭐 대단한 줄 알아요. 자기들은 문화적 영향력이 있다고 하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이 정도면 망상에 가깝습니다.

문화는 복합적이고 중층적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아이들이나 앨범 사고 싶다고 할 때 지갑을 여는 층이 40 50에요. 지금 그들이 민희진에 우호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뿐만 아니라 문화산업에 투자하는 층이 자본가들인데, 그들이 이번에 반민희진으로 확실히 돌아섰습니다.그와 관련한 경제지 기사들 여럿입니다. 뭐 자기 머리로 사고할 줄 아는 사람이면 이런 귀결이야 당연하다는 건 굳이 기사를 보지 않아도 알겠지만요.

하이브, YG, JYP 관련 종사자들이 민희진을 좋게 볼 것 같나요?

평론가, 문화부 기자들은요?

다 서로 눈치 보고 있어요.

이전처럼 일방적으로 뉴진스 띄워주질 못합니다. 좋아도 좋다고 말을 시원하게 못해요. 저만해도 그랴요.

자칫 민희진의 어긋난 행태에 동의하는 걸로 비춰지길까봐입니다.

고스란히 피해는 뉴진스 멤버들이 보고 있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 문화적 영향력은 도대체 뭔가요? 문화적 영향력을 보유한 이들은 또 누구구요?
masaro
IP 110.♡.14.230
06-28 2024-06-28 21:44:06
·
@금복크란트님 하이브 개저씨들 편에 서서 민희진 까면
뭐 있어 보이는 줄 아시나봐요..
돈주기 싫어서 찬탈 , 무당, 광고계약, 민희진 만물설, 등등, 빌리프랩 해명
다 하이브 소속가수들 망치는 일을 하고 있느데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21:45:29
·
@금복크란트님 꼭 논리에서 밀리면 상대를 조롱하고 깎아내리죠.
대단한게 아니라 보편적인 감성과 경험을 얘기하고 있는데 그걸 못 받아들이고 끝까지 자신들의
주장만 내세우며 심지어 내용 업데이트조차 안하고 있죠.
관심 없고 잘 모르는게 짧은 댓글에서도 티가 다 나는데 아니라고 억지만 쓰고 있고....
뉴진스 팬미팅으로 일본열도의 연예신문 1면이 다 뉴진스로 도배가 됐습디다
이런게 문화적 영향력이 아니면 뭔가요?
지금 일본에서도 동방신기나 카라급으로 일본 대중들에게도 먹히는 kpop 아이돌이 뉴진스가 될거 같다고
얘기 나오는데 뭘 더 증명을 해야 하는거죠?
gmbok9090
IP 14.♡.39.7
06-28 2024-06-28 22:16:47 / 수정일: 2024-06-28 22:35:10
·
@lowend님 제가 어떤 부분에서 논리적을 밀리는 지 근거와 논리를 대시면서 말씀해 주십시오.

님께선 또 본인의 주장의 근거로 보편적인 감성과 경험을 갖다 대시네요. 한결같으십니다. 그러니까요,

대중, 문화적 영향력 있는 사람, 보편적 감성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 민희진을 지지한다는 근거를 대시라고요.

제가 뭘 모르는 지 구체적으로 드러내시면서 제가 억지를 쓴다고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뉴진스 팬미팅이 성황리에 끝난 거 저도 대환영입니다. 기본적으로 뉴진스는 하이브 소속 가수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기에 그 수익과 세계적 인기는 하이브의 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뉴진스 팬미팅이 성황리에 끝난 것과 대중이 민희진을 옹호한다는 것이 어떻게 등치가 되는지요?

그럼 님께선, 하이브 소속 다른 가수들, 예컨대 방탄소년단이나 세븐틴, 르세라핌, 아일릿 등이 좋은 성과를 내면 대중들이 민희진을 옹호하지 않는다는 논거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사람들이 비판하는 것은 민희진의 기획력 등과 같은 재능이 아닙니다. (물론 그런 사람들도 없진 않겠지만 전 동의하지 않으니까)

왜 자신과 하이브의 돈 싸움에 또는 기싸움에 뉴진스를 비롯해서 같은 회사 아이돌들을 끌어들여 진흙탕으로 만들었냐 입니다.

하이브와 뉴진스의 싸움이 아닙니다. 하이브와 민희진의 싸움입니다.

설마 뉴진스의 성공에 민희진"만" 있었다고 보시는 건 아니겠죠?

우리나라 음반관련 기획사만 등록 기준 2000개가 넘습니다. 지금도 전국의 수 만명의 아이들이 피땀 흘리며 아이돌로 데뷔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아이돌로 데뷔 조차 하지 못하고 좌절해야 하는 아이들이 거의 다라고 보면 됩니다.

데뷔한다고 인기가 바로 생기나요? 이 과정도 바늘구멍 통과하기입니다.

왜 그럴까요?

민희진 같은 기획력 좋은 크리에이터들이 없어서인가요?

아닙니다. 가장 결정적인 게 아이들이 짧게는 2년에서 길게는 5년에 걸쳐 트레이닝을 시킬 자본력과 인프라가 없어서입니다.

뉴진스의 경우는요? 아이돌로 치면 금수저 중 금수저 출신입니다. 하이브 소속이 되었다는 것부터 그 어떤 연습생과도 비교할 수 없는 인프라의 헤택을 봅니다.

민희진도 그렇습니다. 예전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대표가 아이들 데뷔시키려고 자동차 팔고 시계 팔고, 어머님 돈까지 빌린 사실 아시죠? 방시혁도 방탄 데뷔 직전 가진 빚만 120억이 넘었습니다. 민희진은 이런 오너로서 압박 1도 없이 하이브가 차려준 회사에서 월급 사장으로 대표 지위에 올랐습니다

그의 기획력이 발군인 건 저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만, 그의 기획사 대표로서의 역량은 검증된 게 없다고 사람들이 얘기하는 이유가 오너 사장으로 일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뉴진스란 그룹은 바로 이러한 하이브의 막강한 둥지 안에서 탄생하고 인기를 얻게 된 아이돌입니다.

민희진의 놀라운 기획력 인정합니다. 하지만, 테디와 유영석이 yg와 sm의 소유주가 아니듯, 민희진도 어도어의 소유주가 아닙니다.

저는 뉴진스를 끝까지 하이브가 보호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들이 하나 같이 매력이 있어요. 특히 하니의 경우는 잠재력이 무궁무진합니다.

아직 대중은 뉴진스를 하이브의 아티스트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해외의 경우는 더더군다나요. 그리고 해외 프로모션 누가 하는지는 아세요? 몇 명 안되는 어도어 직원들이 그 일 다 한다고 생각하시지는 않겠죠?

뉴진스가 해외에서 거둔 성공과 대중의 보편적 감성이 민희진을 지지한다는 주장을 등치시키면 안되는 이유를 이젠 좀 아셨는지요.
xenon75
IP 118.♡.73.199
06-28 2024-06-28 18:58:06 / 수정일: 2024-06-28 18:58:24
·
최근 사태 확인하자면 제생각은 민희진이 너무 혐오스럽고 덩달아 뉴진스 곡들은 촌스러움의 극치라고 생각합니다
크래프톤 사태도 참 뭐 일을 저따위로 하나입니다
왜 엄한 유저들을 이상하게 만들어버리고 본인이 혐오라고 여겨졌던거 그대로 답습하고 있고

말 그대로 혐오스러워요
pys8131
IP 223.♡.24.233
06-28 2024-06-28 18:59:58
·
뭐 이렇게 열을 내고 그래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9:10:17
·
@아발로왕국님 댓글들을 보시고도 왜 그러는지 모르시면....
pys8131
IP 211.♡.74.25
06-29 2024-06-29 01:03:17
·
@lowend님 전혀 알고 싶지 않아요. 앞으로 이 주제는 클릭도 안할거에요. 제 시간은 소중하니깐요.
lowend
IP 223.♡.162.205
06-29 2024-06-29 07:06:46
·
@아발로왕국님 네 제발요.
radioman01
IP 175.♡.211.178
06-28 2024-06-28 19:05:06
·
이런 지긋지긋한 팬덤은 또 처음 겪어보네요. k팝 최악의 팬덤인듯.
커뮤니티마다 분탕 일으키라고 무슨 지령이라도 내려왔나요?
아무도 관심없는데 그들만 꼭 분탕질을 하네요.
lowend
IP 175.♡.83.159
06-28 2024-06-28 19:11:28
·
@radioman01님 민희진 욕하고 뉴진스 욕하는 글에도 이런 댓글 다셨나요?
비아냥의 수준인데요? 흠 단어도 그렇고....
이런 댓글 다시면 본인 글에 설득력이 생길거 같으세요?
완두앙금마니아
IP 220.♡.61.154
06-28 2024-06-28 19:18:26 / 수정일: 2024-06-28 19:19:47
·
@radioman01님 이걸로 아직도 불타오른다는게 놀랍긴하죠ㅋㅋ
zpilrog
IP 180.♡.236.169
06-28 2024-06-28 19:19:45
·
내가 옳아. 너흰 틀렸어인가요? 뭐 이리 공격적이신지...
masaro
IP 110.♡.14.230
06-28 2024-06-28 21:40:14
·
@zpilrog님 설마 과거를 잊지마세요. 불과 한달전 일인데..
완전 바꿔서 말하시네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tamyra
IP 221.♡.244.203
06-28 2024-06-28 19:35:03
·
그 팬덤때문에 가수까지 싫어질 지경에 온 거 같네요..
선개팅하는남자
IP 172.♡.95.26
06-28 2024-06-28 19:43:09
·
글과 댓글을 읽어 내리면서 혼란스럽다가, 내가 굳이 힘들여 이해할 필요가 없음을 깨닫고 조용히 스크롤을 내렸네요.

진짜 애플X갤럭시 보는거 같네요 ㅎㅎ
honeyduke
IP 118.♡.41.26
06-28 2024-06-28 19:51:26 / 수정일: 2024-06-28 19:51:48
·
베그 사건은 이걸로 덮기로 했나보죠?? ㅎㅎ 뜬금없네요 ㅎㅎ
뀨잉쀼잉
IP 211.♡.145.187
06-28 2024-06-28 19:52:41
·
진짜 민천지들은 지겹네요.
운영진은 민천지 소모임 한개 만들어주세요.
빠든 까든 모여서 놀게요
masaro
IP 110.♡.14.230
06-28 2024-06-28 21:38:52
·
@뀨잉쀼잉님 여기 방배임들 모임이나 만들어 보세요..
시벨롬
IP 117.♡.25.203
06-28 2024-06-28 19:54:53
·
님같은 사람때문에 중립에 있던 사람들도 뉴진스 하면 민희진이 떠올라서 뉴진스의 음악듣기 싫어질거같아요
hidesms
IP 218.♡.1.132
06-28 2024-06-28 20:13:23
·
뉴진스가 하면 오마쥬 이고 재해석 아일릿이나 다른팀이하면 뉴진스 표절 배끼기라고 하고 그럼 도대체 누가 누굴 배낀게 되는건가요??? 뉴진스 팬들의 과몰입 때문에 뉴진스에 아무 감정 없다가도 안티가 되었습니다.
masaro
IP 110.♡.14.230
06-28 2024-06-28 21:37:26
·
@습한오라비님 이런 이슈를 누가 시작했는데요.
하이브 개저씨들한톄 따지셔야죠.
경영찬탈도 말도 안돼지만.. 민희진 만물설로 카피 논란 불지른게 하이브에요
무플방지위원회장
IP 182.♡.179.48
06-28 2024-06-28 20:17:30 / 수정일: 2024-06-28 20:17:57
·
진스 나오니까 순진하게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들이 있죠.
방시혁이나 민희진이나 갑부들 싸움인데 거기 매몰된 사람들요.
뉴진스는 롱런했으면 합니다. K팝에 또 다른 길을 정해줬으니까요.
qoqudwl
IP 61.♡.215.105
06-28 2024-06-28 20:28:29
·
인지부조화
서비33
IP 211.♡.156.153
06-28 2024-06-28 20:34:42
·
마콜컨설팅 진짜 일 잘하네요 대단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굴러굴러간당
IP 58.♡.140.66
06-28 2024-06-28 20:57:48 / 수정일: 2024-06-28 21:01:01
·
뉴진스 춤, 노래, 패션 다 좋아해서 너무 자주보고 자주들어서 아이들이 아빠 버니즈냐고 물어볼정도인데요. (버니즈는 아님)
그런 제가 봐도 뉴진스 진스는 레퍼런스가 아니에요.
이정도면 트레이싱이죠.
너무 세련되게 커버업을해서 진스 이슈를 보고나서 오히려 미니진의 미친듯한 그 능력에 감탄을 하고있지만요.

저는 아일릿은 트레이싱도 아니고 그냥 가져다 쓴 수준이라 비교할 수준이 아니라 생각은 합니다.
다만 아일릿뉴진스 vs 뉴진스진스 둘의 차이는 감성적인 영역이라 판단은 각자의 영역이죠.

근데 그 머리좋은 미니진도 이 이슈는 최대한 무대응으로 넘어가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냥 이 논란에서는 뉴진스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오히려 언급 자체를 안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뀨잉쀼잉
IP 125.♡.105.78
06-28 2024-06-28 21:58:42
·
요즘 대세라는 젊은 꼰대가 다른데 있는게 아니네요... ㅋ
쿨쿨쿨
IP 183.♡.54.142
06-29 2024-06-29 04:58:37
·
반대 댓글이 많아서 대응하시다가 지치셨나보네요. ㅋ
삭제 되었습니다.
정의가빗발치길
IP 210.♡.238.163
06-30 2024-06-30 11:06:57
·
그 팬덤들 몰려다니면서 악플이나 그만 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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