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width="932" height="524" src="
"></iframe><iframe width="932" height="746" src="
"></iframe>93년 데뷔한 전설의 그룹 듀스가 예토전생한게 뉴진스라는 반응들이 전부터 심심치 않게 보였는데 이번 신곡인 뉴잭스윙 장르의 슈퍼내츄럴에서 아주 확정을 지어버리네요.
듀스의 여름안에서
듀스 김성재의 말하자면의 그루브함이 진동해서 소름.
야밤이나 새벽에 들으면 더 좋네요.
슈퍼내츄럴도 좋고 라잇나우도 좋네요ㅋ
슈퍼내츄럴이 찐 듀스 바이브ㄷㄷ
억지 그만 부리고 신경끄세요.
저 억지 표절 논란들 다 논파된게 언제인데 아직도 들고 오는지.
뉴진스 신곡 인기 폭발이라 심기가 많이 불편하신가봅니다.
"뉴진스 또한 데뷔 당시 영화 '무스탕:랄리의 여름'과 일본 그룹 스피드의 콘셉트와 겹친다는 지적이 다수 있었고, 어도어와 민희진은 이러한 컨셉 논란에 대해 입장 표명이 없었다."
논파 됐다고 민희진 팬분들이 모여 합의 하셨나요??
다 한국과 해당 국가에서 기사까지 났었네요 ㅋ
이것을 능력이라고 하는 거죠. 30년 지난 옛 것을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세련된 것으로 되살려 낼 수 있는 능력 말입니다.
문화란 특히 대중문화란 이런 걸 재창조 해내면 되는 겁니다. 1-2년 전에 같은 나라 같은 소속사의 누군가의 것을 배끼는 대신에요. 케이팝팬들이 하이브와 방시혁에 제시하는 의문이 당대에 같이 활동하는 도쟈켓과 로살리아 (르세라핌) 뉴진스 (아일렛) 에 대한 카피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최소한 민희진처럼 30년전에 제3세계 음악까지 듣고 공부해서 2024년에도 세련된 섬띵뉴한것으로 재창조해내는 부지런함을 보이는 것이 케이팝씬을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그리고 한류를 부끄러운것으로 만들지 않는 것 이구요.
정말 뻔뻔하네요 그것을 내로남불이라고 합니다 ㅋ
민희진의 내로남불은 대단하네요 ㅋ
뉴진스 비방이 아니라 민희진에 대한 지적입니다 ㅋ
레퍼런스
음악, 영화, 디자인 등 예술적 창작물을 만들 때 참고로 하거나 영향을 받은 다른 창작물을 가리키며,
오마주나 패러디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이다.
이를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을 경우 표절 논란이 발생할 수 있고, 원작자의 동의가 없었을 경우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다.
민희진은 스피드 진스 랄리의여름을 레퍼런스 했다고 명시하지 않았고 원작자의 사전 동의를 얻은 적도 없습니다.
단어 뜻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ㅋ
그래서 아일릿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랄리의 여름은 구도까지 비슷하네요 ㅋ
하긴 예술이 뭔지 알지도 못하고 돈만 벌어야 되는 애들이 하는게 다 그꼴이긴하지만요..ㅋㅋㅋㅋ
"뉴진스 또한 데뷔 당시 영화 '무스탕:랄리의 여름'과 일본 그룹 스피드의 콘셉트와 겹친다는 지적이 다수 있었고, 어도어와 민희진은 이러한 컨셉 논란에 대해 입장 표명이 없었다."
한국과 해당 국가에서 기사까지 났었는데 망신은 민희진 아닌가요?? ㅋ
말로 뭐하세요?? 뭐 자료도 없이 말로 주장하시는 건가요??
반박할 가치도 없는 사진들인데요?
님이나 저런 자료 갖다쓴 기자들이나..
흔해빠진 구도의 사진들인데 대체 뭘 더 설명하죠?이런 구도찍은 가수들 셀수도 없는데?
네 그러게요. 흔한 구도인데 민희진은 왜 혼자 천지창조 한 것 처럼 남이 자기 배껐다고 비난했을까요 ㅜ
민희진은 민희진의 기준으로 봐야죠 ㅋ
개인적으로는 랄리의여름이 구도가 정말 유사하네요 ㅋ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ㅋ 뭐 자격증이라도 필요합니까? ㅋ
비슷하다는 주장은 아무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신문기사까지 났는데 그 기사는 누구 인증을 받고 써야했나요? ㅋㅋㅋㅋ
그게 민희진이 하는 일인데요 ㅋ
뭐 내로남불 대사말고 다른 말은 없나요? ㅋ
상관도 없는 노래 감상글에서까지 시비거는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
상관도 없는 글에서 이러는게 무분별한 비방인걸 인지 못하고 뭐 그리 당당한지.
뉴진스 덕에 듀스 곡 추억하는 글이니 시비 그만 걸고 가세요. 본인이 따로 글 파시든가
민희진이 프로듀싱 했다고 자랑했는데 왜 상관이 없을까요 ㅋ
저도 댓글 하나로 끝낼 수 있는데 계속 말씀하시니 답글을 다는 겁니다 ㅋ
댓글에 또 댓글을 다시며 대화를 원하시니 저도 다시 댓글을 다는 거 아닙니까??
스피드가 너무 떠오른다고 많은 분들이 말하시더라구요 ㅋ
기사가 그냥 찾아도 많이 나오네요 ㅋ
어휴. 새로운레파토리없나요?
어째 예전이랑 또씨 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스피드 날조 비교 자료 들고 오시네요.
저 스피드 영상은 보고 자료들고오는건가요?억지 투성이에 순간캡처 장난질로 선동하기 쉽죠ㅋ
저 사진 하나하나 코미디인건 아시죠?
특히 4번째 사진의 얼굴 확대샷은 웃기려고 하는건가요,ㅋㅋㅋ
어휴 새로운 내로남불 레파토리 없나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유사하다고 하는데 왜 웃음거리 취급하세요
민희진 팬들끼리의 합의인지 다 모르던데요 ㅋ
멕시코 진스는 아주 유명하더라구요ㅜㅋ
개인적으로 뉴진스 좋다는 감상 글에 나타나서 후추뿌리는 모습이 아주 보기좋네요.
저기...같은 내용, 같은 닉을 너무 자주 보아서 여쭙는데.
뭐 때문에 매번 우리 다 같이 뉴진스 까자는 투로 이리도 노력하시나요?..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여쭙니다.
민희진이 싫어서라고 변명하실거면 최소한 타게팅을 민희진으로 하시는게 덜 유치한 아저씨 아닐까요.
성인 남성분이 순수 자의로 이러시는거 같은데 이건 뭐 중고딩 안티팬덤도 아니고..
다른 주제로 제가 자연스럽게 모든 김어준 방송을 듣고 응원하고 댓글 달고 있는데 이것은 무슨 엄청난 노력이나 의도가 있는건가요??
사람마다 각자 관심사에 집중하는 것은 당연한데 뭐가 유치하고 변명할 일이라는 건지 웃기네요 ㅎㅎ
단순 관심사가 아니라 님은 매번 특정 방향성의 흐름으로 유도하고 상대방을 설득하려고 하시는데요.
그것도 어린애들 가지구요. 민희진을 공격하세요. 근거도 많고 여기 클리앙은 호응도 좋잖아요.
클량서 초반에 뉴진스는 분리해라, 어른이면 어른답게 하자는게 민희진을 비판하던 논조였습니다.
그런데 갈 수 록 여러 회원들이 타게팅이 바뀌더니 님 같은 분들은 일종의 정의감으로 활동을 하시더군요.
시간대, 타이밍에 따라 공감도 많이 받으시니 나름 원동력은 있으시겠지만.. 암튼 이렇게까지 어필하고 다닐 내용인가 싶습니다.
님께서도 각자 관심사라고 하셨으니 저도 성인 군상 중 한 형태에 대한 관심사라고 말해두겠습니다.
민희진 실드나 아일릿 악플 단 사람 아니니 괜한 수고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네 님도 관심사에 따라 즐겁게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남의 관심사를 무시하지는 마시구요.
저는 온갖 여성 가수들 연예인 분들 글 다 올렸는데 뭐가 씌인건지 갑자기 아일릿 이야기 꺼내는 분들이 있네요 ㅋ
뭔가 찔리는게 많은가 보네요 ㅎㅎ
이미 90년대 주류 tlc가 샤라웃한게 뉴진스 입니다.
90년대 멕시코 팝음악이 유행의 주류였던 적이 있기는 해요?
심지어 진스 멤버도 뉴진스 샤라웃 하면서 좋아하던데...
논파고 자시고 뉴트로가 뭔지 검색이라도 좀 하시고 개념 정리를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듀스와 SES의 만남이라. 멋진 표현이네요ㅋㅋ
이번 곡 완전 90년대 그루브 폭발해서 너무 흥겨워요
특히. 지난번 버블검인가 그건 진짜 듀스 여름안에서 뮤직비디오 그 잡채더군요
유튜브만 봐도 여름안에서 추억되어서 감동이라는 평 많더라구요. 간만에 듀스 노래 듣는 중ㄷㄷㄷ
노래 너무 좋습니다 정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