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잊혀진 사건이지요.
구글에 가서 방심위 류희림이 유튜브 문제로 호통치고왔다.
자랑스럽게 기사도 내고 지들 끼리 신났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알고보니 만난 사람은 부사장이긴 한데
유튜브 담당도 아니었고,
유튜브 관리하는 부서와 상관 없는 곳에 갔었고,
사전에 유튜브 관련 이야기에 대한 조율도 없었고,
혼자 생쑈하다가 왔다로 결론이 났던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실이 모두 밝혀지니 민망했었던지
희림이가 요즘은 화낸적 없다고 이야기 하나봅니다.
그래서 자기네는 말한적 없는데 언론들이 설레발 친것이다...
뭐 이런식으로 몰고 있나봐요.
근데 희림이 밑에 애가 그이야기 하면서 돌아다녔던 증거가 있네?
음성이 뜨니 말을 자꾸 바꾸네?
참.... 에휴...
전청조가...
사기치는...수법과..비슷해.보이는군요..
이런 장치가 미흡하니 저렇게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죠.
엄격히 적용 됐으면 합니다,
거기가…아마…
부산 해운대 신시가지에 있는 웅신시네아트 주차장일텐데…
평소에 자주 가던 곳이 언급되니까 신기하더라구요ㅋㅋ
엌ㅋㅋㅋㅋ
나라망신시키는데 세금이 살살 녹네요.
개소리도 정도껏해야지 ㅋㅋ yo
방심위에 올려준 인간들이 더...
나라 망하는게 실시간으로 눈에 보입니다.
다시 말하면 기업네트워크도 이제 HTTPS SNI를 들여다 본다는 말이 될것 같네요. 회사다니시는 분들은 검찰을 더욱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