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40초에 나오는 카페 사장님은 "현장에 와서 뭐가 문제인지, 뭘 해야 하는지 그런것을 보고 가야지, 사과만 한다고 안 올 사람들이 옵니까? 그건 진짜 수박 겉핱기 식이고."라고 말씀하시네요. 관광의 매력은 이미지인데, 흉흉하다, 비상적적인 동네라는 이미지가 돌면 굳이 그런 곳에 갈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고, 관광을 다녀 와서도 그런 곳에 다녀왔다고 주변에 자랑하면 사람들은 관광이 좋았는지 묻는 것보다 밀양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 물어볼텐데, 굳이 그런 여행을 갈 용자는 적지요. 그래서 이미지를 개선해서 관광객 뿐만 아니라 관광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도 "밀양, 좋지"라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장소가 되어야 관광객이 돈을 써가며 일부러 찾아오지요.
행복주식회사
IP 118.♡.88.89
06-27
2024-06-27 05:07:55
·
집단 범죄 뿐 아니라 집단적으로 은폐도 했으니 여론이 인 좋을수 밖에요
클루니
IP 1.♡.240.195
06-27
2024-06-27 05:50:35
·
국짐만 죽어라 뽑아대는 지역은 안가고 싶어요
황소바람
IP 182.♡.4.170
06-27
2024-06-27 06:09:28
·
저도 아마 갈 일 없을듯
미생인
IP 182.♡.77.80
06-27
2024-06-27 07:09:10
·
뭐... 우째오... 자업자득인 것을... 거 싱겁네 밀양민들... ;;;;
닥흐나이트
IP 124.♡.123.78
06-27
2024-06-27 07:12:53
·
아니 근데 다 떠나서 밀양에 뭐 볼게 있죠?
알레그로
IP 12.♡.235.134
06-27
2024-06-27 07:26:33
·
관광객이 당하면 외지인 잘못이라고 할 동네죠
행복주식회사
IP 118.♡.88.89
06-27
2024-06-27 08:05:37
·
@알레그로님 실제로 밀양출신이 아닌 피해자에게 경찰이 왜 밀양으로 와서 물을 흐리냐고 했었죠
IP 103.♡.200.44
06-27
2024-06-27 07:38:41
·
일단 여성은 안갈듯 하네요. 보통은 커플이나 가족이 여행다니니 더더욱 줄었겠죠. 게다가 박정희 추종하는 지역이라 더 가기 싫을듯
@빌잡스님 100%가 잘못해야 비판할 수 있다면 세상에 비판할 일이 어디있나요? 그렇게 욕먹는 국힘에도 머리 제대로 된 의원이 하나도 없을까요? 욕먹는게 억울하면 그 당시 가해자-2차가해했던 가해자 부모, 경찰 등의 진상규명과 사과 요구하는게 먼저죠. 20년이 지날때까지 밀양시-시민들이 한게 뭐가 있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Gesaffelstein
IP 222.♡.6.129
06-27
2024-06-27 10:55:54
·
@빌잡스님 밀양 인구 10만명에 직접가해자, 간적 가해자 총 119명 그들의 사건을 은폐한 가족과 경찰까지 포함하면 수백명의 사람들이 관여된건데 적은 수치는 아니죠
@빌잡스님 지금까지 가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갈 일이 없을 것 같다는 게 악마화라는 건가요? 사고난 도시에 일부라곤 해도 시민의식이 꺼려져서 가고 싶지 않다는 게 무슨 문제가 있죠? 그런식으로 치면 군대에서 사고사 건수도 일부에 불과한데 사람들은 왜 그렇게 난리일까요? 세월호 사건 이후로 배 타고 싶지 않다는 사람도 광기겠군요.
지역전체 비난은 틀린 게 맞습니다... 10퍼센트가 잘못했든 50퍼센트가 잘못했든 100퍼센트가 아니면요. 전 강원도 사는데 김진태때문에 강원도 안온다 어쩐다 욕먹을 때 , 강원도 1찍 40퍼넘었다해도 안통하더라고요. 그냥 이성의 영역이 아니라 감정의 영역이죠 뭐. 여기서 생태학적 오류니 뭐니 이런 소리 해봐야 안통합니다. 1찍이라고 사람 싸잡아서 미워하고 혐오하는 거 다 멈추는 거 아니더라고요. 우리 마음 속에 그냥 어느 집단을 뭉뜨그려서 쉽게 단정짓고 싶은 마음이 있는걸요. 온 세상 여자 다 만나본거 아닌데 “여자들은 어쩌구...” 경상도 사람 다 만나 본거 아닌데 “대게 경상도 사람들은 00한 경향이 있지”라는 말을 다들 너무 쉽게합니다. 여기서 그거 지적하면 이상주의자니 pc니 욕먹어요. 그냥 여기도 커뮤니티다 보니 혐오를 배설하는 공간일 수 있다 싶어 넘어갑니다 그냥.
깜딩이A
IP 210.♡.65.2
06-27
2024-06-27 09:54:19
·
스타일마다 다르겠지만 밀양 여행가기 좋은데긴 합니다. 읍내도 예쁘고요.
차쟁이들 성지 밀양댐도 있고 삼랑진도 예쁘고 돼지국밥맛집 진짜 많고요
아 근데 저도 이제 안가려고요.
일라이릴리
IP 172.♡.52.230
06-27
2024-06-27 10:01:52
·
뭐 자정 작용이 되어야 이미지가 유지 되는데 이번만 어떻게 무마 하면 되지 않나라는 마인드가 여기까지 온서죠
KMSP
IP 118.♡.3.64
06-27
2024-06-27 10:03:37
·
국짐한테가서 손좀 벌려봐요 ㅋㅋ 할줄 아는거라곤 아집뿐인 멍청한동네
폭룡의시
IP 222.♡.199.3
06-27
2024-06-27 10:19:47
·
각종 중범죄 상당수가 서울에서 일어나는데 서울에 가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범죄를 저지른 당사자들을 탓하는건 좋은데 지역 비하로 가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Clenn
IP 211.♡.146.35
06-27
2024-06-27 10:23:11
·
온 지역사회가 가해자 감싸고 피해자 묻어버리려고 달려든 업보를 받는 것이죠.
NoaeC
IP 211.♡.247.201
06-27
2024-06-27 10:26:00
·
글쎄 가서 사고가 나거나 했을때 내가 조작의 피해자가 될수도 있는데 안가려는 심리는 이해가 갑니다.
llaaff
IP 39.♡.43.136
06-27
2024-06-27 10:29:01
·
아직 살만한가 보군요. 눈물의 똥꼬쇼를 해야지 아 이제 좀 죽을만 하구나 하죠. 아직 멀었습니다.
딸기우유
IP 61.♡.232.80
06-27
2024-06-27 10:39:23
·
민관이 합심해서 범죄자 비호하고 피해자 보호 외면한 지역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하호
IP 112.♡.212.82
06-27
2024-06-27 10:41:06
·
영남 알프스라고 좋은 곳입니다. 밀양은 죄가 없어요. 범죄자와 솜방망이들이 문제입니다.
KMSP
IP 160.♡.93.158
06-28
2024-06-28 15:26:07
·
@아하호님 밀양 땅은 죄가 없죠. 밀양 땅의 이미지를 고 따위로 만들어 놓은 밀양 놈들이 문제죠. 근데 그말이나 이말이나 별반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
흡혈귀왕
IP 39.♡.46.52
06-27
2024-06-27 10:48:51
·
솜방망이 처벌하고 경찰 포함 다수의 지역 주민들이 가해자 두둔하고 피해자를 욕했으니 업보죠.....
음..밀양은 저에겐 가고 싶지 않은 중국같은 느낌이라 살아생전에 가 볼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Doltyou
IP 220.♡.111.195
06-27
2024-06-27 11:45:54
·
모든 시민 악마화 안하고 대충 안갈게요 그냥
어이가_없넹
IP 172.♡.94.47
06-27
2024-06-27 11:58:37
·
고담ㅇㅇ만큼 무서운 동네군요
재롱곰돌
IP 59.♡.236.123
06-27
2024-06-27 12:19:17
·
날좀 보소오오~ 날좀 보소오오~ 날조오옴 보오오소오오오오~? 안봄.
다음은탬버린
IP 115.♡.57.238
06-27
2024-06-27 12:23:05
·
TK인데다가 그 유명한 사건을 겪고도 반성이 없는 동네인데 누가 가려고 하나요 진심 자업자득이죠
대랑이
IP 223.♡.242.87
06-27
2024-06-27 12:40:17
·
내 생에 갈일 없을 듯요
음수사원
IP 223.♡.7.154
06-27
2024-06-27 12:45:53
·
사회문제에 등돌려 내몰라라 하더니, 역시 먹거리가 떨어지고 배가 고프면, 그때서야,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을 하는 것을 보면, 일본 여행의 측면도, 고려를 해야할 부분이 큽니다. 밀양 최근에 다시 부각된 문제가 지역이미지 망치고, 그래서 주변 지역조차 등을 돌리는 것, 그리고 대통령 잘 뽑은 지역이라는 것 여러가지 배가 고파봐야, 뭔가 잘못된 것을 인식을 하는 것 같네요.
캠핑가는다이버
IP 211.♡.64.20
06-27
2024-06-27 12:53:23
·
저번달에 모임있어서 밀양 얼음골 계곡쪽에서 백숙먹으려 했는데 단체로 거기 가지말자는 결론으로 부산에서 해결함
밀양 남자 3명을 살면서 만나봤는데, 또래였던 1명은 관계가 거의 없어서 잘 몰르겠고(겉보기에는 무척 단정 깨끗했습니다. 사회초년생때는 다 그렇지만 태도도 훌륭?했던 것 같고. 해병대 출신. 각도 잘 잡힘.)
나머지 2명은 나보다 나이 많고 상사였는데 폭력적이고 좀 음침했습니다. 특히 1 명은 당시 팀장이었는데 머.. 나름 능력은 좋았지만.. 머랄까. 약간 안하무인에 지 멋대로고 타팀 협력은 1도 없고 짜증 잘내고 소문엔 야간에 좀 성추행?으로 회사 역사상 최고 미인 신입.. 퇴사시켰고... 실제로 직원 중에 다 싫어하더군요. 저는..머.. 당시에는 일하는 법은 꽤 배워서..반반이었습니다. 좀 T라.. F라면 혐오까지 가지 않을지. 그러나 성추행 퇴사한 거 한참 후에 듣고 밥맛..이 되더군요. 사실.. 그 사람은 본인의 회사메일을 오픈해서 니들이 알아서 일 찾아서 하라고 하는 식이었는데.. 그 메일보면 룸살롱 풀상롱 실장들의 메일이 한가득. ㅌ 그러려니 했었는데..지나고보면..머 결혼도 하고 자식자랑도 하는 놈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ㅆㄺ 였죠. 지금도 건너 건너 회사에서 잘 일하고 있습니다.
* 존x 겁없는 놈이었죠. 사장 빼곤 타팀은 물론 외국 클라이언트 앞에서도 한국어로 지 멋대로 지껄이는.. 알고보니 그 클라언트 한국어 좀 알아서 경고하더군요. 그래도 전혀 아무렇지 않아하고 피식거리기만 함. 능력은 있지만..ㅆㄺ는 맞았습니다.
52년 살면서 단 한 번도 가보지도, 가보려고 생각도 안 해본 곳이네요. 그러고 보니까요.
1분 40초에 나오는 카페 사장님은 "현장에 와서 뭐가 문제인지, 뭘 해야 하는지 그런것을 보고 가야지, 사과만 한다고 안 올 사람들이 옵니까? 그건 진짜 수박 겉핱기 식이고."라고 말씀하시네요.
관광의 매력은 이미지인데, 흉흉하다, 비상적적인 동네라는 이미지가 돌면 굳이 그런 곳에 갈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고, 관광을 다녀 와서도 그런 곳에 다녀왔다고 주변에 자랑하면 사람들은 관광이 좋았는지 묻는 것보다 밀양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 물어볼텐데, 굳이 그런 여행을 갈 용자는 적지요.
그래서 이미지를 개선해서 관광객 뿐만 아니라 관광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도 "밀양, 좋지"라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장소가 되어야 관광객이 돈을 써가며 일부러 찾아오지요.
게다가 박정희 추종하는 지역이라 더 가기 싫을듯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33702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76615CLIEN
아디다스 모기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고 ... (제가 인간 포충기거든요 ㅋㅋ)
https://archive.md/uR1RI
아니요.
안갑니다.
가도, 지나만 가고, 화장실이나 가지.
천원 한장 쓰고 올 일은 없다.
영남알프스 종종 갑니다.
하산주 마실 것도, 막걸리 한병 싸갖고 가면 되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88863CLIEN
https://archive.md/BIyYC
가본적도 없고, 가볼 생각도 없네요.
이렇게 지역 외면이 계속되면 현지 사람들도 성폭행 가해자들 원망하는 마음이 커질거고 어느 시점에 가면 밀양 사람들이 알아서 가해자들 찾아 사적제제 할 것 같네요ㅎㅎ
밀양사람들 중 사건 관여된 비율이 높다고 봅니다. 별로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욕먹는 국힘에도 머리 제대로 된 의원이 하나도 없을까요?
욕먹는게 억울하면 그 당시 가해자-2차가해했던 가해자 부모, 경찰 등의 진상규명과 사과 요구하는게 먼저죠.
20년이 지날때까지 밀양시-시민들이 한게 뭐가 있나요?
직접가해자, 간적 가해자 총 119명
그들의 사건을 은폐한 가족과 경찰까지 포함하면 수백명의 사람들이 관여된건데 적은 수치는 아니죠
여기서 생태학적 오류니 뭐니 이런 소리 해봐야 안통합니다. 1찍이라고 사람 싸잡아서 미워하고 혐오하는 거 다 멈추는 거 아니더라고요.
우리 마음 속에 그냥 어느 집단을 뭉뜨그려서 쉽게 단정짓고 싶은 마음이 있는걸요.
온 세상 여자 다 만나본거 아닌데 “여자들은 어쩌구...” 경상도 사람 다 만나 본거 아닌데 “대게 경상도 사람들은 00한 경향이 있지”라는 말을 다들 너무 쉽게합니다.
여기서 그거 지적하면 이상주의자니 pc니 욕먹어요. 그냥 여기도 커뮤니티다 보니 혐오를 배설하는 공간일 수 있다 싶어 넘어갑니다 그냥.
읍내도 예쁘고요.
차쟁이들 성지 밀양댐도 있고
삼랑진도 예쁘고
돼지국밥맛집 진짜 많고요
아 근데 저도 이제 안가려고요.
이번만 어떻게 무마 하면 되지 않나라는 마인드가 여기까지 온서죠
밀양은 죄가 없어요.
범죄자와 솜방망이들이 문제입니다.
밀양 땅의 이미지를 고 따위로 만들어 놓은 밀양 놈들이 문제죠.
근데 그말이나 이말이나 별반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
경찰 포함 다수의 지역 주민들이 가해자 두둔하고
피해자를 욕했으니 업보죠.....
최근 일부 주민 인터뷰보니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거 같더군요.
왜 수채구녕 들쑤시냔 식으로 인터뷰하던 ㅡㅡ
내심 안타깝구먼 생각하면서 굳이 경주까지 올라가서 숙소를 잡았네요.
사건 났을때 지역공동체가 한일을 생각해보세요
이제라도 정의가 실현되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정말 우리나라 법은 좀 고쳐야되고 수사기관이나 법원도 반성하고 정신차려야 됩니다
https://www.miryang.go.kr/tur/index.do
근묵자흑이라 해서... .. .
안봄.
진심 자업자득이죠
나머지 2명은 나보다 나이 많고 상사였는데 폭력적이고 좀 음침했습니다.
특히 1 명은 당시 팀장이었는데 머.. 나름 능력은 좋았지만.. 머랄까. 약간 안하무인에 지 멋대로고 타팀 협력은 1도 없고 짜증 잘내고 소문엔 야간에 좀 성추행?으로 회사 역사상 최고 미인 신입.. 퇴사시켰고... 실제로 직원 중에 다 싫어하더군요.
저는..머.. 당시에는 일하는 법은 꽤 배워서..반반이었습니다. 좀 T라.. F라면 혐오까지 가지 않을지. 그러나 성추행 퇴사한 거 한참 후에 듣고 밥맛..이 되더군요. 사실.. 그 사람은 본인의 회사메일을 오픈해서 니들이 알아서 일 찾아서 하라고 하는 식이었는데.. 그 메일보면 룸살롱 풀상롱 실장들의 메일이 한가득. ㅌ
그러려니 했었는데..지나고보면..머 결혼도 하고 자식자랑도 하는 놈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ㅆㄺ 였죠.
지금도 건너 건너 회사에서 잘 일하고 있습니다.
*
존x 겁없는 놈이었죠. 사장 빼곤 타팀은 물론 외국 클라이언트 앞에서도 한국어로 지 멋대로 지껄이는.. 알고보니 그 클라언트 한국어 좀 알아서 경고하더군요. 그래도 전혀 아무렇지 않아하고 피식거리기만 함.
능력은 있지만..ㅆㄺ는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