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snews.or.kr/m/content/view.html?§ion=1&no=40500&category=403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57413?sid=102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282596?iskin=webzine
공정은 개뿔..여청과가 실적에 눈이 멀어서 허튼짓 하고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이번에 동탄서는 단단히 혼좀 나야겠네요.
김원 유튜브에서도 다룰정도면..(참고로 이분은 엠비씨 다큐 그녀가죽였다에도 출연하셔서 인터뷰도 했을정도)
동탄은 아니지만 12사단 사건이랑 경찰 수사속도가 참 다르쥬?
억울해서 어쩝니까..
떄가 어느땐데 아직도 여자의 눈물이 증거 이지룰로 수사하는지.
그런 시절에 참 수사실적 올리기 좋았겠다 싶네요.'
저런식으로 대체 그간 얼마나 많는 무고한 시민들이 범죄자로 몰렸을지 아찔합니다.
무고한 시민 갈아넣어서 만든거죠 ㅋㅋ
그화장실 영상찍기위해서 갔는데
때마침 저밖에서 여기 변태있다고 사람들붙잡고 애기하는여자발견 얘기를해봤더니 횡설수설
하는말을녹취 하고요
검찰 조직만이 문제가 아니라 경찰 조직도 문제인데 정치인들은 관심 좀 가지길 바랍니다. 검찰과 싸운다고 일반 시민들이 경찰에게 입는 피해는 모른척 하지 말고요. (그리고 위에 짤방의 실적? 관련 내용이 진짜면 경찰 조직의 총체적 문제 아닌가요? 이게 무슨 독재정권 공안시절 이야기도 아니고....)
이거 접수하면 가해자 만들거니 알아서 하라고 했었죠
돌고돌아 재판까지 끝내서 과실 0프로 확정지었습니다.
과실 확정 후 가해자만들거라고 한 계장 징계 및 교육 민원을 넣었는데 돌아온 대답은
경찰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가해자가 맞으므로 계장이 딱히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았다고 본다고 답변왔었습니다.
사고는 그냥 흔한 불법주정차 차량의 개문사고에요.
그 옆으로 지나간 차가 도로선점한 불법주정차차량을 가해한거라고 경찰이 소설을 쓰고 그게 상식인 동네입니다.
본인들이 찍은 대통령이라 그런지 그런 소리는 하나 없는건 신기하네요.
여자는 성범죄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도 안되는 전제를 깔다보니 말만으로 유죄가 나오게되고...
유죄 자체가 실적이 되는 검찰 경찰은 증거도 필요없고 여자 진술만 확보하면 되는 성범죄가 개꿀로 느껴지는거죠. 그러니 이런 식으로 사건만 생겼다 하면 남자를 범죄자 취급하고 보는거고
'그 뭐... 담당자가 열심히 할려다가 보이 마 쪼매...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아임미까. 무혐의 처리 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해당 남성은 홍콩 한 3번 다녀오고 약 먹어야 되죠.
현행은 말씀처럼 무고 나오고 나면 민사 걸어서 손해배상을 정신나간 여자한테 받아야 하는 방법 밖에 없지요. 경찰, 검찰, 모두 배상해야 합니다.
1)다른 지역구라고 해서 안 움직이나?
2)그 지역구 의원은 누군데 가만히 있나?...인데 동탄이면 이준석 의원과 전용기 의원만 해당되서....
경찰서나 검찰 갔다 오면 바로 압니다.
그래서 총경 못 단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