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9일 (월)
"그러나 이 경우는 그 창작물을 돈의 가치로 환산해서 시장 참여하는 데 동의했잖아요."
"그 대가 역시 돈의 가치로 환산해서 약정 받았잖아요. 그때부터는 자본시장의 관점에서 이걸 봐야죠."
"지금 말한 대로 30배라고 쳐요. 그러면 한 4,000억 가까이 되죠. 거의. 4,000억을 달라는 거예요."
"근데 아직 4,000억이 회사에 없잖아요. 이 회사에 아직 벌지 못 했어요."
"4,000억이 벌릴 때까지 계속 돈을 가져갈 수 있다는 거예요. 회사가 껍데기 되는 거죠, 말하자면."
"노예계약이고 월급쟁이에 불과하고 보상이 뭐 그다지 적절치 않다. 아닙니다. 저는 이런 보상, 이런 보상을 구경도 해본 적이 없고 들어본 적이 없어요. 어마어마한 보상을 했다."
"박진영 씨가 JYP로 평생 쌓아서 올린 회사의 가치 중에 자기 지분이 4,000억이에요."
"(하이브가) 뉴진스의 성공을 바라지 않았다는 것처럼 말하는데 뉴진스는 하이브의 재산이에요."
인터뷰 전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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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 : 반대로 또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억울함, 진정성 이런 걸로 호소를 하는데 사실은 이제 민 대표 개인으로 보면 수백억대 자산가거든요, 지금도.
▶김어준 : 지금 따지자면,
▷박시동 : 현재도.
▶김어준 : 1,000억대 자산가라고.
▷박시동 : 네. 현재도 굉장히 자산가고 K-Pop에 굉장히 손꼽히는 파워피플입니다. 그런 사람이 갑자기 티를 후줄근하게 입고 와서 이렇게 하는 모습도.
▶김어준 : 난 피해자야.
▷박시동 : 네.
▶김어준 : 을이야, 나는.
▷박시동 : 감정적인 호소를 하면서 직장인들이 다 그렇잖아요. 저도 직장인이에요. 이렇게 얘기하는데 수백억대 자산가고 K-Pop의,
마치 힘없고 평범한 직장인이 부당한 갑질을 당하는 모습을 연출하니 웃기더라구요 ㅎㅎ
누구나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돈 많이 벌면 더 큰 회사에게 부당한 갑질 당해도 된다는 논리는 좀 어이가 없네요.
이번 재판에서 민희진의 쿠데타에 법원은 어떤 조치를 했나요?
"유명해지면 똥을 싸질러도 의미를 부여한다"라는 말로 상황 정리가 가능합니다.
안성일은 덜 유명해서 사람들이 돌을 던졌고
민희진은 유명해서 사람들이 똥에다가 의미를 부여를 한거죠
하이브측은 민희진을 끌어내리고 콜옵션을 행사하고 싶을것이구요.
민희진이 여기서 어떤 똥을 싼건가요?
뉴진스가 성공 못했다고 보시는건가요?
안성일은 맴버를 탈취를 하려는
민희진은 회사를 탈취를 하려는
정황과 증거가 너무 많아요
이런 행위를 순화해서 똥을 싸고 자빠졌다라고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이브가 민희진의 스톡옵션 권리행사를 방해를 했다면 그것에 대해서만 싸우면 되요
방시혁과 하이브 임직원들의 피땀으로 모은 자본으로 세운 회사를 무슨 자격이 있어서 강탈을 하려고 했는지 의문이네요
어떤 증거요?
민희진이 하이브를 강탈하려고 했다구요?
어떻게요?
회사를 탈취하려 했다는 그 많은 증거를 왜 법원에 제출 안했을까요?
언론에 나왔던 그 수많은 카톡 대화내용들은 왜 법원에서 인정 못받았을까요?
증거가 그렇게 많은데도
법원에서는 왜 민희진이 하이브에 손해를 끼친것이 아니라
하이브가 어도어와 민희진에 엄청난 손해를 끼쳤다고 했을까요?
법원에서는 왜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할 것을 염두해서
하이브가 주주총회에서 민희진을 해임하려 시도한다면 200억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을까요?
그동안 알고계셨던, 언론과 각종 커뮤에서 말하던 내용들과
법원의 판결 내용이 전혀 다르게 나왔다는게
혹시 괴리감이 느껴지시진 않으신지요.
하이브는 왜
재판이 끝나자 마자 '제판기록열람제한'을 신청했을까요?
재판 시작도 안했습니다.
200억의 의미는
배임에 대한 재판 시작도 안했는대
결과가 안나온 상황에서 해임은 무리가 있으니까
해임을 하려면 200억을 주라는 판결이고
하이브는 200원도 아깝다며
이사들 전부 목아지 날리고 허수아비 대표로 만든 상황입니다
기업이 주식을 확보해 독립을 시도하거나 공격적 인수를 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랍니다.
누군가에게 배신은 될 수 있겠지만요.
또한 민희진의 어도어에 대한 배임은 법원의 판단이 이미 내려졌습니다.
확실한 증거를 제출하지 않는 한
또다시 재판을 해도 이미 내려진 재판부의 판단은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하이브 쪽을 변호하는 김앤장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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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이런 대표이사 해임사유나 사임 사유가 민 대표에게 있는지 따져본 결과 모두 없다고 판단했다. 하이브는 민 대표가 ▶배임·횡령을 저질렀고 ▶무속경영 및 직장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여성 비하 발언 등으로 업무상 중대한 결격 사유가 발생했으며 ▶언론에 계약서 원문을 유출하는 등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를 심각하게 위반해 자리에서 물러나기에 충분하다고 주장했으나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다.
다만 재판부는 “민희진이 뉴진스를 데리고 하이브의 지배 범위를 이탈하거나 하이브를 압박하여 하이브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을 팔게 함으로써 어도어에 대한 하이브의 지배력을 약화시키고 민희진이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였던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하지만 민 대표가 “방법 모색의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행위까지 나아갔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민희진의 행위가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 행위가 된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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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민희진이 하이브에 대한 경영권 탈취를 시도하셨다고 했는데
하이브는 이에 대해 고소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고소하겠다는 말도 없습니다.
이번에도 고소가 아닌 고발을 했으며
하이브에 대한 경영권 찬탈이 아니라 어도어에 대한 배임이였죠.
(하이브 쪽에서 민사로 걸만한 내용도 없습니다. 계약 위반한 것도 없고, 불법행위도 없으니까요.)
민희진이 경영하는 어도어의 독립에 대해
만약 민희진이 실행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불법적인 방법을 사용했다면 죄가 될 순 있겠지만
회사 분리 시도가 불법도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고, 이게 하이브에 대한 경영권 찬탈이 될 수도 없습니다. 계약 위반도 아닙니다.
무엇보다 어도어의 경영권은 민희진에게 있으며
본인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경영권을 본인이 찬탈할 수는 없죠.
하이브가 어도어의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대주주로서 행사할 수는 있겠으나
민희진이 어도어의 독립을 시도한다고 해서, 민희진이 하이브의 경영권을 찬탈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반대로
민희진이 걸만한 것들은 무척 많습니다.
어도어에 대한 감사 진행 과정에서 드러난 위법 행위, 불법 사찰
언론플레이를 하며 공개되어선 안되는 내용들이 불법으로 언론에 공개된 것
또한 이로 인한 민희진에 대한 비밀침해죄
어도어에 대한 업무방해죄 (법원에서 하이브가 어도어에 피해 입혔다고 인정함)
민희진에 대한 명예훼손
등
특히 마지막에 말씀하신
하이브가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손발 잘라버린 것도
주주간 계약과 이번 재판의 가처분결정의 취지와 반대되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것도 걸고 넘어진다면 민희진이 걸고 넘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기획은 했지만 실행까지 안가서 배임이 아니다
그러나 배신은 확실하다고 판결이 나왔지요
그리고 경찰수사는 게속 진행중이고요
기업의 주식을 확보를 하거나 인수합병을
배임과 배신이라는 수단으로 한다면 그것을 우리는 천민자본주의라고 합니다
민희진이 하이브에게 백기를 흔들면서 화해를 하자고 한 이유가 뭘까요?
가처분재판은 큰 의미가 없는 재판이라는 사실을 자신도 알고 있으니 화해하자고 하는겁니다
배신은 법적인 용어가 아닙니다.
재판부가 배신이냐 아니냐를 결정하진 않습니다. 배신하면 벌을 준다는 모호한 법 따윈 없으니까요.
배임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판사가
하이브 입장에선 배신은 될 수 있으나 배임이 될 수는 없다고 배신을 사용한 것을
어도어와 민희진의 압승으로 끝난 판결을
배신 하나만 강조하며
'배신이라는 단어가 나온거 보니 민희진이 배신한게 맞다! 민희진의 죄가 드러났다! 재판 이긴거나 다름없다'
라고 선동하다니 너무 저급하지 않습니까?
민희진이 회사에 손해를 끼치지 않았다.
민희진은 어도어를 운영하며 회사에 막대한 이득을 가져다 주었다.
하이브는 어도어와 민희진에게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피해를 끼쳤다.
재판에서 나온 가장 중요한 이 세가지는
슬쩍 그냥 넘어가는건가요? 민희진 까는데 불편하니까?
민희진이 백기를 들었다고 또 과대해석을 하셨는데
백기를 든 사람이 그렇게 여유롭고 편안하게 기자회견을 할까요?
가처분 재판이 의미가 없다? ㅎㅎ
그렇게 큰소리 치시는 것에 비해 하이브의 행보는 왜 이리 좁쌀같을까요?
자회사 대표이사 직함에 취해서 결과물이 다 자기껀줄 알고 설치다가 사단낸거죠
월급쟁이의 주인의식 과잉으로 빚어진 촌극이라고 봅니다?
저런식이면 건설회사 직원들 퇴직할때 아파트 단지 하나씩 갖고 나가도 된다는 소리죠
돈 받고 계약했으면 계약을 지키면 되는건데...
말같잖은 소리에 휘둘린 생각 모자란 사람들이란 거죠?
@그린피그님
안드로이드 OS, 윈도우 OS, IOS 등등
다 개발 팀장이 자기꺼라고 내 인생을 바쳤으니 자기 달라고 떼를 쓸 수 있게 되는거죠.
"ㄱ저씨"라는 혐오발언으로 갈라치기하니 자본주의 뿐 아니라 계약과 약속이라는 사회적 상식조차 무시되더군요
민희진이 언론 소통 맡겼다는 마콜컨설팅이라는 회사가 엄청 대단한 회사라더군요.
민이 성추행당한 여직원을 모욕했다 막말했다 이게 증거가 나오니까 아 더쿠도 살짝 반발분위기가 있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탱크몰듯이 희한한 주장이 그 이슈를 다 덮었어요
어쨌거나 민씨는 여자로서 그 자리에서 최고이기에 존재자체가 페미니스트다 뭐 이런 긴 문장들이 줄줄이 제목으로 올라오면서 다 덮이고 분위기 제자리.
이슈가 나올때마다 이런 패턴.
생각해보니 마콜컨설팅 작품 의심이 듭니다
(잠시 검색해보니 여론조작도 하네요)
유들유들하게 내려다보며 대응하며..
여론을 의식하며 분위기는 띄우는데, 의외로 결과에는 상관없이 이슈만 전달하고 대응하는듯 한..
그래도 이야기가 좀 되는 분이신 것 같아서 댓글을 달자면..
방시혁이 민희진에게 준다는 큰돈은 사전에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것이고 (모든 리스크는 방시혁이 지고..)
민희진이 방시혁에서 준다는 큰돈(?)은 민희진씨가 일방적으로 하려는 것인거죠. (어도어 껍대기 회사로 만들고..)
감사할 일일까요?
어도어 껍데기로 만드는 계획을 세웠고 실제 실행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스윗피치님이 올리신 카톡 내용을 보면..
실제 문제 개선이 목적이 아니라 하이브에 대형 악재를 가져오는게 목표라는 것이 드러났고..
이외에도 BTS 복귀 전을 노린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추가로 아티스트 계약 해지권을 요구한 것과, 자신의 보상 비율을 높여달라고 요구한 것도 어도어를 껍데기로 만드는 내용이고 실제로 요구 했었습니다.
(주식을 높은 가격에 매도해서 어도의 현금을 말리면서 자신은 나가고 뉴진스를 가져가려는 것이죠.)
본 사안을 볼 때 부사장과의 대화가 실제로 실현 가능성이 있었느냐는 그들의 역량이기에 논외로 두고..
그 대화의 의도(고의성)를 보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법적인 처벌도 의도가 있었느냐를 놓고 처벌에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공개된 문자메시지 내용과 실제 실행했던 행동들을 통해 그 의도가 이미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욕을 먹는 이유입니다.
멀티레이블에 수평적 관계로 모기업이 적극지원해서 개별적인 자유를 줬는데 대가리가 크니까 모기업에 반기를 든다?
시장질서를 무시하고 자기 생각만하는..
방시혁도 그렇고 엔터종사자들 누구도 저런 인간이 나올거라고 생각도 못했을겁니다.
꼭 윤석열을 보는것 같아서 화가 치밀어요.
대통령제와 민주주의의 취약한 부분을 극대화해서 자기 이익만 추구하려고 이용하는.. 그러라고 대통령 뽑은게 아닌데 내려오라고 강제하지도 못하고 지켜만 봐야하는.. 방시혁의 답답함이 이해가 갑니다.
엉뚱하게도 배틀그라운드와의 콜라보 이벤트에서 터져서 디시 배틀그라운드 갤러리에서
'뉴진스럽다'는 신조어까지 생겼더군요. 이제 뉴진스가 피해를 보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자본주의 논리로만 봤기 때문에 김어준씨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는거죠.
근데 실상은, 그 문제가 아니라면요 ?
아일릿이 처음 등장했을 때, 각종 컨셉 및 분위기, 곡 흐름 등 상당히 뉴진스의 그것들과 겹쳤습니다.
팬들도 의아해하던 분들이 많았구요.
하이브와 어도어간의 문제인지, 방시혁과 민희진간의 갈등인지는 모르겠지만 ..
하이브에서 뉴진스와 비슷한 걸그룹을 만들어서 뉴진스 밀어내기를 하려고 했다면요 ?
물론, 공장의 상품같은 경우라면 .. 어쩔 수 없겠거니 하겠지만
어린 친구들의 미래가 걸린일이라면 민희진씨가 저렇게 기자회견하고 나서는것도 이해가되던데요?
일본 스피드 멕시코 진스 영화 랄리의 여름
민희진이 따라했다고 현지에서 기사도 나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적했죠 ㅎㅎ
게다가 아일릿은 귀여운 컨셉으로 방향조차 완전 다른데 생머리 한복 교복 다 뉴진스가 처음 했나요?? ㅋ
또 핀트를 못잡으시네요?
다른 회사였으면 모를까 같은 회사에서 나온지 얼마 안 된 뉴진스 그룹을
비슷하게 하이브에서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요? 근데 만들었네요?
하이브에서 다른 컨섭으로 만들 수 있음에도, 비슷한 그룹을 냈다는 것은 팀킬하겠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 않나요?
그러면 여러분이 주장하시는 부분도 가정이 아닌가요??
두 회사간이든, 두 사람간의 갈등이든 ..
두 사람만 진실을 알겠지만, 어떤것이 먼저 발생했느냐에 따라서 관점이 달라지는 상황인데
김어준 총수말이 맞다고 하는것도 그렇다면 말이 안되는 상황이죠.
가장 큰 피해는 활동하는 어린 친구들인거는 공감합니다.
어른들 싸움에 피해를 크게 보는거니깐요.
근데 현 상황을 논하기 위해서는 언급을 피할 수가 있나요 ??
여기서의 본질은 컨셉을 비슷하게 만든 그룹 그딴거 아닙니다.
그건 그것대로 따로 이야기를 해야지 왜 여기에 합쳐요?
이게 본질을 흐리는거죠.
민씨 주장이 대부분 맞다 하더라도 그중에 하이브가 제기한 문제에 국한하여 반박되는게 얼마나 되는지요?
우선 그 부분을 명확하게 판단해서 잘잘못을 가리고 그 이후 밀어내기던 뭐던 딴 문제를 이야기해도 늦지 않아요.
이렇게 여럿 이슈로 물타기 하는건 저쪽당애들이 자주 이용하던 전술입니다.
재판부는 "현재까지 제출된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임사유나 사임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기사 내용 발췌'
뉴진스가 하이브의 재산이라는 말에는 저도 김어준씨의 생각과 동일합니다.
다만, 본사에서 부당한 지시(혹은 밀어내기)를 통해서 '뉴진스'를 배제하려던 것을
민희진씨가 지키기 위한 방안이였다면요?
여기서부터는 개인들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만,
2번째 문단의 전제가 다들 빠져있는것 같아서 말씀 드린겁니다.
2번째 문단의 정황들은 사실 존재하잖아요.
증명할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겠지만요.
솔까 말해서 본사가 민희진을 밀어내려고 한다는게 맞다라 하더라도 그 대처로
저 방법이 저게 맞다고 보세요????? (아 물론 하이브의 주장을 토대로 이야기 하는 겁니다)
아무리 님의 생각이 맞다 하더라도 저 방법은 아닙니다.
저 방법이 맞다라고 님께서 생각하신다면 이건 서로 논쟁 자체가 안될거고요.
"재판부는 경영권 탈취 의혹을 일부 인정했다"
해임사유는 소명이 안된것이고 탈취행동은 일부 인정입니다.
그리고 아직 최종결정도 안난 상황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하이브가 민희진을 쫓아내려니까, 반발 과정에서 나온 협상용 옵션들을....
"민희진은 나쁜놈" 이런 프레임으로 몰아가는 건데요....
아이구...이러지 좀 마셨으면 합니다.
그럼 방시혁은 민을 쫒아내려고 입사시킨걸까요.
있나 보네요. 흥행도 잘 시키는 거 보니까요.
다들 연봉 계약 할때 본인이 달라고 하면 회사는 다 준다고 생각하는건지.
협상이란게 뭔지 모르나 봐요.
난 또 김어준이 어제 오늘 이야기 했다고 저게 초반에 나온건데
김어준도 틀린게 뭐냐면 어준이 본인이 항상 했던 말이 있고 말의 행간을 살펴야 하고 본문 앞뒤를 제대로 살펴야 제대로 해석된다고 했는데 김어준도 4천억원 저것만 이야기 하고 있어요. ㅋㅋㅋ
김어준 씨가 재판 이전의 방송을 아직까지 얘기 꺼내는 게... 그 뒤로 논의가 한창 진행 되었습니다. 이건 진짜 옛날 얘기에요.
중요한건 민씨가 진짜로 그런 시도를 했냐라는 겁니다.
무슨 시도를요?
사람의 마음까지 우리가 그걸 다 어떻게 아나요?
작품으로 판단하는 거죠....
노예 해방투쟁도 아니고 세상일이 그리 단순할까요?
히이브가 문제제기한 경영권 관련 문제를 이야기 하는건데요? 님은 하이브가 거짓말을 했다라고 생각 하시냐고요.
무슨말씀 하시는 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죄송...
지금 하이브와 민희진과의 분쟁 내용을 알고계시는지요. 하이브가 최초로 민희진에게 법적 분쟁을
시작한 내용을 말이죠.
4000억이면 회사에 얼마를 벌어 줘야 받을수 있는 돈일까요
10배를 벌어다 줬을때 4조구요 20배를 벌어다 줬을때 8조입니다
뉴진스의 미래가치는 그정도 일지라도 현재까지 벌어다 준 걸로 하면 얼마나 되려나요
회사 생활 하면 내가 회사에 얼마나 벌어다 줄까 생각해보면
비중은 다르겠지만 10%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자영업자들도 마진 1-20% 보겠지만 더 많이 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겁니다
이제 설명이 되네요.
민희진씨가 버블검, 하우스윗 등으로 뉴진스와 너무나도 잘 지내는걸 배아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쓸데없는 얘기는 그냥 주주들끼리 보는 그런 한정적인 공간에서 하는 푸념이니까요!!!
왜냐하면 어차피 뉴진스는 대한민국의 레전드이기 때문입니다.
못된짓 ..ㅋ
이 이슈에 착한짓 못된짓 논할게 있나요?
본인이 하고 계신듯 한데요....
민희진 잘못한 거 얘기하는데... 뉴진스를 왜 슬쩍 넣으시는지....???? 부터가...
민희진과 뉴진스가 한몸같은 퍼펙트한 팀웍인데...뭘 억지로 분리하고 싶은겁니까?
민희진을 흠집내겠다는 생각 자체가 뉴진스를 흠진내는 것과 분리할 수 있다구요?.
그냥 웃겠습니다ㅎㅎㅎ
그래서 나는 이런 류의 논의를 못된 짓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이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무리 민희진편이든 아니든 어떻든 애들은 건들이지 말자는 게 그래도 여기 사람들 기본이고 구지 언급안해도 되는 글 같은데....
그걸 뻔뻔하게 하고 있는 게 부끄럽지 않으시겠져???!!! ㅎㅎㅎ
민희진 뒷담화는 하이브주주들끼리나 하라는겁니다!!!
애꿎은 뉴진스한테 피해 줄 행동 하지 말라는 말을 이해못하는 겁니까?^^
그러고 대부분 여기 있는 분들이 민희진 뒷담화 하는 겁니까???
민희진 부정적으로 언급하는게 뉴진스 피해준다면 하이브 부정적으로 언급하면 하이브 소속 다른 레이블 아이돌 다 피해주는 거겠네요...
그건 이해가 되시나 봅니다...
다들 민희진 하이브등 어른들을 비난하는 걸 이해하지만 뉴진스나 다른 아이돌한테 피해가 안가도록 되도록이면 관련자 이슈 외엔 아이돌들을 직접 언급을 안하는 분위기인데....
본인이 대놓고 얘기하는 게 더 문제 아닌가요???
주방장을 최고대우로 데려와서 아낌없이 지원 했고
맛있다고 메뉴 하나 하나 소문나면서 맛집이 됩니다
근데 직원으로 데려온 주방장이 이 식당 먹겠다고
장난으로 다른사람들에게 이야기 한다 ?
장난이고 사담이라고 할지라도
그걸 놔둘 사람 세상에 거의 없다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여기까지는 개인적 감정이 앞선 내용이겠지만
솔까 돈 많은 민희진이나 하이브 관심 없어요
지금은 국가가 썩열스러운 상황이 더 개탄스럽습니다
솔직히 제가 당사자인 민희진 대표가 아니라서, 애초에 돈 욕심 때문이였는지는 모릅니다.
다만, 그동안의 커리어가 있는데 단순히 돈이 목적이였다면 뉴진스는 뉴진스대로 성장하게 하이브에 놔두고
나와서 투자받고 따로 할 자신감은 있다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
하이브를 옹호하시는 분들이 양쪽의 의견을 다 수용하고 이야기한다고 느껴지지 않는 글들이 상당히 많네요.
1. 민희진이 하이브와 계약한 계약서의 특이조항으로 인해서 민희진이 단독으로 나와서 다른 그룹을 만들 수 없습니다.
2. 민희진이 동종업계 일을 안하는 조건으로 단독으로 하이브에서 나올 수 있었겠지만,
아이돌은 공산품이 아니기 때문에, 즉 사람이기 때문에 ..
뉴진스가 아일릿에 밀린다면, 뉴진스 그룹은 그냥 서랍행(그룹은 존재하지만 활동을 안하는 ..)이 될 수 있겠죠.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못 했을거구요.
그리고 초기엔 스카웃해온 주방장이 실력있고 유명하니 원하는 요리 다 맘껏 만들어봐라 다 지원해주겠다 해놓고선 개발과정 사사건건 이거는 별로다 저거 만들어라, 사둔재료들 안주겠다하질않나.
나중에 식당주인이 자기맘대로 만든 메뉴출시하고선 주방장 유명세에 편승하려 주방장이 만든것처럼 얘기하고, 주방장이 만든 진짜메뉴는 홍보도 안해주고 알고보니 뒤에서 여기저기 맛없다 소문내고, 한다는 소리는 너 여기서 나가면 다른식당선 일 못하게 계약되어있다.
저런 상황이면 주방장도 뭐라도 꺼내 무라도 썰어봐야겠다 생각들거같은데요
주인을 썰으라곤 안했을텐데요.
결과물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그걸 먼저 이야기 안하고 딴 이야기를 계속 한다면 논쟁이 끝이 없어요.
민희진이 미운털이 박혀서 밀어냈네 불평등계약을
했네 노예계약을 했네라는건 딴 문제라고요.
그건 그거대로 이야기해야지 그것과 법적분쟁을 같이 이야기 하면 결국 도돌이표 입니다
(아직 결론이 안난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제의 본질을 이야기 하지않고 기자회견 열어서 대부분 딴 이야기만 하는것 보면서.. 아..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근데 진짜 웃겼던건 그 영상 댓글에 불쌍하네 뭐네라고 하던 분들이 많았는데 누가 누굴 불쌍히 여기는건지 정말.. 웃음만 나오더군요. 엔터회사의 CEO인데 누가 누굴 불쌍히 여기는건지..
자신이 가진 이것저것 팔아서 피프티 서포트해준 전홍준 대표님정도면 이해라도 하지..
부동산 이익을 포기못해서 국민의 힘을 찍는 그런 마음으로 뉴진스와 민희진을 바라보는 거 같습니다.
이번 뉴진스의 미친 퍼포먼스를 보면, 그 마음 이해는 가지만. 아닌건 아닌거죠.
근데 진짜 웃긴게 민씨를 옹호하는 분들은 그걸 제대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박진영 지금 기준으로 4천억 아닌가요?
3대장 엔터의 수장이 수십년간 해서 얻은걸 투자 없이 직원이 그정도 대우받았으면 잘 받았다는 의미 아닌가요?
20대 30대가 확실히 알게 되었다는 거죠.
퍼다 나르신 분도 이젠 감이 떨어지신듯...
김어준과 같이...
한가지 바램은 아무쪼록 진짜 신념이 아니라 신념인척 이윤을 좇는거라면 그나마 건강하다 생각하렵니다.
재판 한참 전 사건 초기의 자료 중 일부 가지고와서....
아직도 이런 글을 꾸준히 쓰면서 민희진 까내리려고 노력하네요.
어떤 의미로 참 대단한 분이십니다.
다른 건 몰라도 언플은 하이브가 먼저했고 어마어마하게 했죠.
첫 3일간 대대적으로 언플 때리고 그 후로도 불법으로 얻은 정보들, 공개하지 말자고 했던 정보들, 다 렉카발로 띄우면서 민희진 개인을 묻으려 들어서 오히려 법조계에 있는 사람들이 반발할 정도였는데 그런 건 싹 무시하네요.
그렇다고 민희진이 다 옳다. 뭐 이런 얘길 하자는게 아닙니다.
다만 이렇게 너무 하이브 관점에 매몰된 분들이 아직 조금 더 두고보자는 사람이나 반대논리도 있다고 하는 사람들을 미혹된 사람으로 바라보면 어떻게 대화를 더할 수 있겠습니까
20%지분으로 80%지분 가진 하이브에게서 어도어를 먹을 수 있다는.
그런게 만약 일어난다면 한국 자본 시장 붕괴인데도.. 찰떡같이 하이브말 믿는
사람들 하고 똑같죠.
아이돌에 유난히 관대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이쪽에 대해선 그냥 눈 뒤집히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하이브가 원하는 프레임 속에서만 생각하면 뭐가 맞을까요... 김어준의 이름으로 억지 정당성을 부여하나요?
김어준이 예전처럼 잘아는 분야만 얘기했음 좋겠습니다. 김어준 말고 같은편 이름도 거론해야 믿음이 가죠....
하이브가 원하는 방향에서만 해명하다보면... 원하는 대로 수비만 하다가 본질은 말도 못하고 끝나는 거죠.
안타깝지만...검찰수사스타일과 너무 비슷하죠...언플, 여론몰이, 흐지부지....특정명칭으로 이미지추락, 고정.
하이브가 원하는 민이 돈에 미친거라면 하이브도 마찬가지구요 잘되면..너무 줄까봐 줄거 아낄려고 했던거죠..
게시판글 활동 응원수 많다고 몇몇 커뮤니티의견과 디시인사이드, 갤플, 유투버래카, 김어준박시동뉴스공장,가로세로
가 한편인 어이없는 상황을 더 보고 싶지 않네요.. 이정도면 이상해서 의심 많이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일본서 팬미팅한다고 재뿌리는 건지... 클리앙이 심심할까봐..여론 몰이 같은편 다잡기용인지.....
하이브지지하시는 분들은 민 얘기 하면 지겹다고 얘기 하지 말자면서.... 참 징합니다...
빌리프랩이 카피 주장같은 것도 계속 쓰는데....정말 서로 참고만 하는 사이길 바랍니다. 레트로도 모르는...레이블이나..
그냥 제가 내린 결론은 이래저래 성가신 민대표를 내쫒고 싶은데 정당하게 내쫒으려면 돈을 어마어마하게 줘야하니, 그건 싫고, 피프티사건과 같은 케이스인것처럼 여론몰이해서 내보낼려다가 실패하고 자사 타그룹 이미지만 나락간 최악의 수를 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 이것보단 주주들이 반발하죠 돈잘벌어다 주는, 앞으로 몇배는 더 벌어다줄 민희진을 무슨 명분으로 내쫓으며 그 대안은??? 그 명분 만들기 위한게 그간의 마녀사냥식 언플들 그리고 대안은 카피그룹 근데 민희진이라는 사람이 그냥 얌전히 맞고 나갈사람은 아니었던거죠 솔직히 가만 놔뒀으면 돈만 잘벌어다 줬을텐데 참 우습게됐어요
하이브와 어도어는 다른 회사이고 이미 어도어 경영권은 민희진에게 있는데 이걸 이해 못하더라구요
그런 방법들이 있을 수 있다고 클리앙에서 서로 오고가는 글들 보면
코미디가 따로 없죠.
이렇게 민생과는 떨어진 일로 갑론을박하게 만들고
진짜 중요한 이슈들은공론화되지도 못하고 슬쩍 지나가게 하는게
위정자들이 바라는 건데,
일부 부채질 하는 사람들도 있을거에요.
다시 생각해보니 포닝 어플 개발해준거도 돈받고 해준걸텐데 그게 뭐가그렇게 억울해서 마치 무료 자원봉사한 사람들마냥 앓는소리를 하는건지 그것도 웃기고
돈에 대한 자격 지심은 민희진이 가지고 있겠죠. 그러니 박지원이 연봉 받는거 가지고 공개적으로 까고 앉았죠.
10억을 벌건 100억을 벌건 노예계약은 노예계약이죠.
그리고 민희진이 받는 액수가 커진 이유는
민희진이 뉴진스를 엄청나게 키워내서 어도어의 주가가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하이브가 그 액수로 주기로 처음부터 결정한게 아니라요. 계약에 따라 풋옵션 금액이 커진거죠.
그러나 풋옵션을 전부 팔지 못하고 일부는 계속 가지고 있도록 조항을 만들고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겸업을 금지하는 조항을 만들었는데
이를 이용해 풋옵션을 함부로 행사 못하게 해놨고,
결국 만질수 없는 돈이 되어버렸음에도
그러면서 언론에는 마치 수백억을 버는 것처럼 언플을 해놨는데
노예계약에 선동이 아니면 이게 뭘까요?
지금 님도 언플에 선동당해서는 연봉이 많다고 노예가 아니라고 하고 계시잖아요?
처음에 취한 스탠스가 있어서 발 못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