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라인 사태’를 촉발시킨 네이버 클라우드의 보안 사고가 일본 보안업체의 보안솔루션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네이버가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설명을 보면, 네이버 클라우드는 일본 기업 트렌드마이크로에서 개발한 보안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이 회사의 보안솔루션은 트렌드마이크로가 추천한 한국 내 파트너사와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데, 라인야후의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진 악성코드 감염은 트렌드마이크로가 지정한 파트너사 직원 피시(PC)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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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위원장은 “라인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운영을 책임진 네이버 쪽 잘못을 지적하지 않을 순 없지만, 실제로는 보안 솔루션을 담당한 일본 기업과 그 파트너사의 보안에 구멍이 생겨서 벌어진 것”이라며 “그런데도 일본 정부가 노골적인 네이버 몰아내기로 기업활동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 우리 정부가 이런 사실을 다 파악하고도 ‘행정지도에 지분 매각 요구가 없었다’는 식으로 일본을 감쌌던 것인지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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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출발 안했다 하더라도 찍소리도 안할거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8913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56678CLIEN
일본이 과연 저렇게 나올 수 있었을까 의구심이 듭니다.
약강강약의 유전자를 가진 나라가
먼저 넙죽 헤헤거리고 바보행세하는 굥정부 보면서
'요로시~' 했을 건 불을 보듯 뻔합니다.
아직도 전~~~혀 이 사실을 알지도, 알고 싶어하지도, 심지어 알아도 제멋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정치혐오가 걸릴 지경입니다.
보안이 문제가 아니라...자체 일본정부어플이 없으니...어캐든 먹으려 드는거 같습니다만...보안은 빌미일 뿐이죠.
넘어가니 마니 하는데... 이미 넘어 가지 않았나요? 지분만 있으면 안 넘어간 것이 아니죠.
50:50 인데 이사회는 3:0 이면..... 이게 넘어간 것이지 뭐가 동업일까요? 알았는데도 일본의 요구조건 다 들어줬다? 네이버 주주들에 대한 배임 아닌가요? 라인야후의 이사회권한을 상실했으니깐요.
이건 일본과 소뱅을 욕할 것이 아니라 네이버랑 우리나라 정부를 욕해야죠. (무능이죠. 경영도 언플도 외교도)
앞으로 정권이 바껴도 네이버 같은 기업은 정부에서 전혀 도와줄 필요가 없고 지원도 해줄 필요도 다고 여깁니다.
어차피 네일베는 본국에 상납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한거 같습니다
세계10위권 보안솔루션 업체와 계약했으면 적정선 이상은 한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는 독자적으로 라인2나 네이버라인 뭐 이런거 다시 만들어서 일본이나 동남아 공략해서 다 먹어버리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