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잠을 자다 꿈을 꿨습니다.
결론부터 얘기 드리자면
윤석열 부부는 독재를 꾸미고 있었습니다.
특히 윤석열은 허수아비이고
국방부 장관 등등을 이미 김건희가 주무르고 있었으며
북한이 제발 미사일 한 발만 쏴주길 기다리고
여차하면 계엄령 내릴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 이상한 건 꿈에 본인(김건희)이 백숙을 해주고 있었는데
하수인 2명이 있고 그 2명이 시중을 들었으며
북한이고 뭐고 이번 굿판만 잘되면 바로 이재명, 조국 등등을
국기문란죄 등등으로 잡아들이고 국회 해산 시키고
윤석열이 영구 집권으로 가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서울외곽 의원들은 서울진입도 막고 윤석열이 큰 덩치로
위협하니 움츠리며 뽑은걸 후회하는 걸 보며
깨었네요...와....
이런 꿈은 처음이라ㅋㅋ
꿈 이겠죠. 그냥.
/Vollago
그냥 시정잡배만도 못한 존재들이에요
올 여름 복날에 어떤 일이 있으려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