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이 지방광역시라서 AS 잘되는 삼성 브랜드를 골랐습니다.
크고 가볍고 모니터에 내 모습 안 비치고 소음 없고 발열 전혀 없는 게 만족스럽네요. 요거만으로 돈값 100% 할거라 봅니다
USB-C타입이 주전원이라서 놀랐다 하면, 옛 노트북을 몇년이나 썼는지 궁금해 하시려나요 ㅎㅎ 저번 거는 USB-C로 충전은 가능한데 보조전원이라 좀 느렸습니다. 별도 어댑터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 체감 무게는 타 노트북보다 더 가볍습니다.
뭐 그밖에 놀란 건 터치패드 크기 정도요. 터치스크린이라 하는데 제가 팔이 짧아서 ㅎㅎ 터치할 일은 없을 듯 해요
Copilot은 ... 미안하지만 아직은 주력으로 쓰는 다른 AI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거 같아 ㅡ.ㅡ 아마 쓸 일은 없어 보여요.
이상입니다
출처 : 내돈내산
그냥 파일럿으로 바꿔야 할 듯요? ㅋㅋ
이왕 가는 김에 "빅"파일럿 부르죠.
@장채원님 빅파일럿 괜찮네요.
그때도 터치패드는 작았습니다.
이거 보고 문화 충격 받았네요 =_=
솔까 터치패드가 너무 커서 좌우 버튼을 가늠하기 힘들어 아직 불편합니다.
익숙해지면 더 나아지려나요...?
원래 쓰던 삼성 13.3인치 놋북이 텐키리스이고, 보유중인 데스크탑 키보드도 기계식 텐키리스이다 보니 새로 산 놋북은 어색하네요.
요즘 트랜드가 대형 노트북도 텐키리스인데 아쉽네요. 삼성에서 고집스러운 꼰대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