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데뷔 했을 땐 굉장이 파급력이 있었던 멤버로 기억하는데 좀 찾아 보니 지금은 인기가 많지 않아 보이네요.
여러가지 굿즈 판매량이 제일 적은 멤버더라고요.
한국, 일본, 해외 다 그러네요.
특히 일본에서 선호도가 낮아 보임. 아마 르세라핌 멤버 중에 제일 인기가 없는 것 같은데.
좀 더 찾아 보니 외모가 일본보다는 한국에서 선호되는 느낌이라 그렇다고.
르세라핌은 역시나 사쿠라 김채원이 인기가 많아 보이네요. 아무래도 사쿠라는 해외 코어 팬이 두텁고 김채원은 팀에서 제일 밀어 주는 멤버라.
역시나 경력직이 있는 그룹은 경력직들이 인기군요.
그런데, 한국서 인기 많을 얼굴이긴 합니다. 개구장이 같아요.
그럼 제가 모시고 살고 싶은데....아 와이프가 많이 반대 하겠군요.
저 같은 대중은 신경 안쓰긴한데. 중국 부자처럼 카즈하 굿즈 막 팔아주기엔 너무 가난하고 ...
CF도 꽤 많이 찍은 만큼 일반적으로는 인지도나 인기가 낮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아요
해외 리액션 반응을 보면...
전체 반응이 아닌 어떤 한 채널의 반응이겠지만,
공식 뮤비를 보면서 김채원에 가장 많이 반응하는 건 확실합니다.
물론 저는 은채를 제일 좋아합니다
굿즈는 라이트한 팬이 아니라 좀 헤비한 팬들이 구입하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근데 아이돌은 단순 외모가 아니라 소위 팬이 붙는 씹덕포인트가 중요한데 그게 좀 약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게다가 이미 달궈진 코어인 사쿠라 채원은 넘사 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즈원때도 일본에서는 저 둘이 최상단 포식자였어요.
저도 전혀 관심이 없는 처자였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발레 경력을 보고 그제서야 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ㅎㅎ
인지도가 공평했으면 카즈하가 우리나라에서는 인기 더 많을 스타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