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단체들이 다른 야생동물 보호는 뒷전이고
개, 고양이 단체가 되기 쉬운 건 주로 그게 돈이 되기 때문이죠.
특히 길고양이 방목 사업은 전통적인 후원금 경제에 더해 사료업체 이권도 상당합니다.
본업인 가축용 사료보다 마진도 높고 매출 비중도 높은데다,
저가 사료 위주인 국내 업체들의 사료는 주로 길고양이용으로 사용되죠.
또한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중앙정부 차원에서 매년 수백억원의 세금을 들여
과학적 근거 없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을 대규모로 시행하는 한편,
공공급식소, 길고양이 전용 고비용 공공보호시설 등
길고양이 방목 사업에 관련된 세금 규모 또한 큽니다.
2013년 이래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등 정부 정책이
길고양이는 방목형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개편되어 있기도 하구요.
(당연히 그런 게 가능할 리는 없습니다)
이처럼 작지 않은 규모의 이권사업인 길고양이 방목 사업은
고양이 섬이라는 아이템에 있어서는
관광 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지자체와 결탁하는 구조를 갖습니다.
문제는 이 고양이 섬이라는 게 육지에서의 길고양이 방목 사업보다
생태계 훼손 문제가 더 심각하고
고양이들 역시 섬이라는 고립된 공간에서
적절한 케어없이 과밀 사육된다는 것이죠.
마라도는 멸종위기종 뿔쇠오리의 번식지이자
여러 철새들의 기착지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그 크기는 고양이 한 마리의 활동반경에도 턱없이 못 미치는 작은 섬이죠.
이러한 곳에 쥐잡이로 들여온 몇 마리의 고양이가
소수의 캣맘과 대기업 후원을 업은 동물단체들의 급여행위로 인해
그 수가 세자릿수로 늘어났습니다.
고양이 한 마리 살기에도 좁은 섬에
이렇게 폭증한 고양이들이 멸종위기종 뿔쇠오리를 포살하여 절멸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 및 전문가 의견이 제기되어
문화재청과 세계유산본부의 주도로 일부인 40여마리를 1차 반출했습니다만,
어찌된 일인지 예정된 추후 포획은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섬에는 여전히 100마리가 넘는 고양이들이 사냥을 하고 있죠.
그 와중에도 캣맘, 동물단체 등 반 생태 진영은
추가 반출 반대 운동을 지속하는 한편,
고양이를 반출해서 그 이유로 마라도에 쥐가 창궐했다는 둥
가짜뉴스를 퍼트리는데도 열심이었습니다.
이들은 여전히 효과도 없는 TNR, 쥐 방역론 등을 앵무새처럼 읊조리며
이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반론은 하지 못하고
몰려다니며 비아냥과 인신공격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커뮤 등지에서는 물론이고
조례 공청회같은 공적인 장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문제를 지적한 유투버의 1년 반 전 영상에도 아직도 그런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연관없는 다른 영상에서도 그러고 있죠.
잘 생각해보면 고양이 보호가 목적이라면
이렇게까지 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국 자신들의 취미활동과 돈벌이가 달린
길고양이 방목사업을 지키려는
처절한 행동이라고 볼 수도 있겠는데,
문제는 이들의 이권 수호를 위해 국가 정책이 좌지우지되면서
애꿎은 동물들만 죽어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멸종위기종 절멸 등 생물다양성 문제도 문제고,
고양이들도 이들의 이익을 위해 희생당하는 셈이죠.
이에 비하면 낭비되는 세금은 차라리 부차적인 문제랄까요.
이들이 흔히 친 생태 진영을 공격할 때 쓰는 혐오 표현이
'고양이 혐오자', '동물 혐오자' 입니다만,
진짜로 이 호칭이 어울리는 건 후안무치한 그들 자신입니다.
정부, 지자체는 이런 반 생태적 이익집단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제대로 된 정책을 세우고 실행하길 바랍니다.
이런 사안에조차 반대를 일삼는 단체는 공개적으로 지원을 끊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과해도 많이 과하네요.
생태계 균형이 깨지는 것도 아랑곳 하지 않을 정도면....많이 심각한 단체들로 보입니다.
제정신이 아닌 거죠.
정말 더럽고 구역질 나는 쓰레기들 입니다.
통상 많아야 평방킬로미터당 한 두 마리 정도를 정상 서식밀도로 봅니다.
보호하거나 기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길거리나 야산에 고양이가 없는 것이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길고양이를 당연하게 여기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야생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은 동물 학대로 간주됩니다. 이는 책임감 없는 쾌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등록제를 실시하거나 추적하여 애묘인들이 고양이를 버리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야생에서 활동하지 못하게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호주머니로 200억이 들어가겠네요
위험한 생각이긴 한데 10%는 패시브 같고요.
30%는 사정권 들어오고요.
인간의 오랜 친구인 들개한테도 밥을 주면,
캣맘 인정하겠습니다.
노상에서 환경에 따라 적당히 도태되기도 하고 번식되기도 하며 섭리에 맞게 자연스레 놔두어도 이미 최상위 포식자인데 굳이 사람이 개입해서 보호하고 보존하며 번식에 이바지합니까?
그러니 저런 하위 생물들은 번식이 힘들어지고 이윽고 도태를 넘어 멸종에 이르게 되는겁니다.
진짜 정신병이라는 말 외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뻑하면 쥐니 흑사병이니 꼴같잖은 사례들 들이대며 고양이 보존의 이유를 합리화 하시는데요. 지금 2024년입니다. 정신차리세요.
설처분을 해야 합니다.
먹을게 토끼 정도 밖에 없을 때나 사냥하지 효율이 너무 바닥이라..
고양이가 생태계를 위협한다(x)
인간(캣맘, 동물단체 등 반 생태 이익단체)이 생태계를 위협한다(0)
“생태계의 위협을 고양이 탓으로 돌리는” “비겁한” 자들은 자신들의 생태계 훼손 행위에 대한 비판을 “고양이 혐오”라 부르며 고양이 뒤에 숨는 반 생태 진영에게 해당하는 얘기죠.
쓰레기 투기범이나 오폐수 무단 배출하는 사람들도 걸리면 비슷한 얘길 하죠.
아니 범죄자들 클리셰 아니겠습니까?
“너희들도 다를 거 없어” 뭐 이런 대사요.
무슨 말을 해도 캣맘의 행위는 일반인들은 하지 않는 생태계 교란 행위입니다.
환경적으로도 님이 과소평가하는 것보다는 심각하게 영향을 줍니다.
그런 식으로 물타기 할 수 있는 행위가 아니에요.
그리고 님 논리대로라면 음주운자에 대한 잘못도 왜 음주운전에 대한 이야기만 하냐고 하실듯 하군요 ㅋㅋ
맞잖아요? 음주운전이건 비음주운전이건 사고내는건 마찬가지니끼요?? 에휴..
역시 왜곡하시네요.
고양이가 생태계를 위협한다(x)
인간(캣맘, 동물단체 등 반 생태 이익단체)이 생태계를 위협한다(0)
고양이가 망치고 있다는 말 하나도 안하는데 일부러 이러는거죠.
캣맘에 대한 의견이나 써보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괘변만 늘어놓으시네요. 마라도에 고양이를 유입시킨 것도 인간이고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인간이에요. 님은 그냥 괘변으로 그 논의조차 방해하고 있는거구요. 원죄론 이야기하는 말세교 목사도 아니고, 말도 안 되는 비유는 그만 하시구요.
그리고 댓글들을 주욱 보니 그냥 캣맘들의 빼액 논리로만 혼자 이야기 하는군요.
자신이 뭘 이야기 하는지도 모르고요.
그냥 그렇게 건강히 사시길 바랍니다. 아 비꼬는거 아닙니다. 진심으로 걱정되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
수많은 댓글러들중 자기 주장만 하고 약한부분은 모르쇠 하는 수많은 인간들에게 정말 긴 시간 설명을 해 줘봤는데.. 결론은 그 시간을 나를위해 쓰는게 좋다라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아! 지금도 솔직히 대댓글 쓰는 시간이 아깝네요.
이 이후는 혼자 좋은시간 보내시길 ^^
아 그리고 비꼰거 아닌데 무슨말씀이시죠?
진심 걱정되어서 그런건데말이죠
물론, 그 욕심의 대상은 돈이고요...
고양이들이 많아요. 아니 눈에 띄게 보입니다.
마라도 소식을 매체에서 접한후로 심각성을 알게 됐고
더불어 무지성 캣맘, 캣대디들이 문제가 심각한걸 인지하게 됐습니다.
저도 첨엔 고양이들도 생명이니 가엽게 보았지만.
물론 고양이는 잘못 한게 없습니다.
내다버린x이 문제죠.
문제가 더 번지기 전에 정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아니면 그냥 간섭하기 좋아하는 분들이 등장하려나요? 어짜피 자기와는 상관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분명히 글 내용은 인간들의 잘못된 이기적인 자연 간섭으로 인한 문제를 이야기 하는건데
그걸 캣 혐오로 프레임을 바꾸고 싶은 분들이 예전에 간혹 댓글로 보이길래 적어보았습니다.
예전에 이런글에 캣혐오로 프레임 짜시려는분 대댓글이 달리길 희망합니다. 그때에도 정말 말이 안통하시던데 과연 이 글을 보고는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참 궁금해지네요.
헉 본인등판 😅
유익하게 즐겨 보고 있습니다.
꾸분히 이런 내용을 쓰시네요.
고양이가 생태계를 위협한다(x)
인간(캣맘, 동물단체 등 반 생태 이익단체)이 생태계를 위협한다(0)
못알아들으시죠?
특히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뒷산에 10곳 정도에 길고양이를 돌보고 있단 이야기도 봅니다.
그 10곳 인근의 작은 동물들의 서식지로서 안전성이 어떨까요?
산에 둔다고,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장소라고 마냥 돌봐도 괜찮은지에 대해서 우려가 큽니다.
개인적으론. 고양이나 유기견에 대해서는 이미 우리가 관리하기 어려운 규모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자연도태 되도록 두는게, 생태계 균형을 위해서 더 맞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수준 드러나는 댓글 달아제끼고 있군요.
왜 저렇게 화가 났을까요..
자기 취미생활이나 사업 기반의 실체를 까발리고 불법화하라는 주장에 달가워 할 사람은 없긴 합니다. 🙄
화내는 건 이해해요. 물론 캣맘 자신들에 대한 비판을 동물혐오라느니 하며 물타기하는 건 문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