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도로 맞춰 놓고 있습니다만 애매해요
(24도는 좀 추운거 같고 25도는 아쉬워서...)
원룸에 있을때는 그냥 빵빵하게 틀어 놓으면
시원하다정도로 끝나는데(그래서 저녁부터 다음날까지
계속틀어 놓으면 적당히 시원합니다)
근데 이번에어컨은 시원을 넘어 춥네요
그래서 온도를 조금 올리면 시원은한데 갑갑한 느낌이고요
공간이 넓은게 온도관리에서 어려운면이 있는걸까요?
(예전에는 같은공간에 옷이며 박스들이 많아서 전반적으로
공간이 좁은반면 지금은 그때보다는 공간이 휑한정도라서...)
뭐 시원하지 않다라는게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만 평수 넓은 거실에서 에어컨 쓰시기에는
부담이 크실꺼같네요
뭐 저야 작은평수에 벽걸이 하나면 충분해서 크게
부담은 없을꺼같습니다만^^:
27도면 안 시원할꺼 같은데 추우면 다시 온도를 올려봐야겠네요 제가 춥게 느낀 이유가 있었군요^^
- 에어컨이 제습기능도 한다
- 제습기 틀면 전기세+열기가 추가된다
- 제습기 관리 공수가 추가된다
제습기는 이걸 방지해서 원하는 온도+습기관리까지 가능합니다.
-에어컨이 제습기능도 한다
-> 특정 target 이후는 무쓸모/온도 내려야하는 불편함
- 제습기 틀면 전기세+열기가 추가된다
-> 습도가 낮아 에어컨 온도상승으로 전기세 일부절약
-> 월패드로 일별사용량 조회시 조금더 적게 나옴을 확인했습니다.
- 제습기 관리 공수가 추가된다
-> 원격앱으로 조정가능 및 한번켜면 배수이외에는 손댈게 없음
에어컨+제습기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사람은 없습니다^^
제습기를 같이 사용하면 온도 더 올려도 시원해집니다.
에어컨 틀어놓고 선풍기를 직바람으로 쐬니 더 추웠을듯 싶네요
확실히 제습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다른분들보니 제가 온도 설정이 좀 춥게 했네요
제방 26
현재 중문 닫아 놓았는데 거실과 온도차가 꽤 나네요^^:
더 낮게 하면 .... 너무 춥더라고요
물론 선풍이 같이 켜구요
요즘은 인버터라서 생각보다 전기요금은 별로 안나오더라고요
25도 해놨어요 제습기 없으니 습도 관리 힘들군요
/Vollago
저는 더위를 많이 타는데 다른 분들은 온도가 높군요..ㄷㄷ
/Vollago
설정온도가 실내온도랑 같아지거나
실내온도 보다 높게하면
실외기가 안돌아가기 때문에
쿰쿰한 냄새가납니다ㅎ
24도 이상 올리면 걸레 쉰내가 ㅠㅠㅠ
23로 하고 바람 약하게 하면 또 춥고, 온도를 올리자니 쉰내나고.. 좀 그렇습니다.
청소 맡겨도 냄새는 나더라고요
위에 다른분들 처럼 26도 27도 설정은 꿈도 못 꿔요
가족들 다들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만족하네요.
25도는 시원은한데 시간좀 지나면 추워져서요
25도에 선풍기 틉니다
습도만 낮으면 27도 또는 사람에 따라 28도도 꽤 쾌적합니다.
/Vollago
키면 27~26도까지는 내려가는데...
그렇게 되면 일단 무조건 춥습니다. -_-
그래서 그냥 30분 키고 30분 수면 모드 해 놓고 꺼지면 버티다가...
못 견딜 것 같으면 켜고... 잠잘 때까지 반복합니다. ㅋ
엘지 시스템인데 1도 단위라 ㅠㅠ
선풍기와함께.
제습기능으로 습도만 제거되도 시원하더라고요
시원해 지면 25도 세팅 그대로인 상태로 아래쪽 덕트 막고 위쪽만 나오게 해서 켜면 딱 좋았습니다.
에어컨은 냉방을 하면서 제습도 해주지만, 설정 온도에 도달한 후부터는 제습이 안됩니다. 이때 제습기를 돌려주면 온도가 27도 정도라도 아주 쾌적해요.
에어컨 + 제습기를 같은방에 놓아야 효과가 있는건가요?
방 2개 거실 1개인데
책상있는 방에만 에어컨이 있어요.
제습기를 켜놓으려면 에어컨 있는 방에 놓아야 되는건가요? 아니면 아무곳이나 놓으면 될까요?
주로 책상있는방에서 생활합니다.
거주환경에 따라 다르긴합니다.
방 외부에서 공기유입이 문이나 창문으로 되는지, 또는 환기장치(열교환기)를 통해 유입되는지.
환기장치를 통해 유입된다면 같은방에 있어야 수월하게 컨트롤이 가능하고,
방문을 통해 유입된다면 거실에서 제습을 해도 충분합니다.
(전면이 통유리인데다 평수대비 에어컨이 작아서 효율이 많이 떨어지네요)
집에선 26~27도
잘때는 27~28도
이정도로 셋팅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