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민주당 법사위원장이 박정훈 대령을 발언 시키고 있습니다.
채상병 사망 사건의 중요한 증인이며 양심적인 발언을 하고 계신 훌륭한 분입니다.
이 분이 발언을 하시니 사건 해결에 엄청난 효과가 있죠.
과거 국짐이 법사위원장이었을 때는 꿈도 못꿨을 일입니다.
박정훈 대령은 국회의실에 들어오지도 못했을겁니다.
결정적인 증인의 입을 틀어막았을테니까요.
그런데 지난 21대 국회도 민주당 180석이었는데 법사위원장을 왜 김또치 같은 넘이 했었을까요?

바로 이 ㅅx 때문입니다.
저 포함 민주당 당원이라면 수박이 다시는 출몰하지 못하게 민주당이 정신 똑바로 차리게 해야 합니다.
맞습니다.
자동차로 예를 든다면 엄중이는 잘 가고 있는 차의 휠을 꺾어버린 놈입니다. 낭떠러지로요.
ㄱㅁㅈ 너 얘기야...
고민정
"저 역시 언론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받았지만, 언론중재법은 야당과 언론 등 사회적 합의를 이룬 뒤에 처리해야 한다"
"이런 발언이 알려지면, 개혁 지지층으로부터 많은 문자를 받을 것으로 안다. 무섭기도 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다"
"우리가 언론사주, 언론노동자들을 한 패거리로 모는 게 아닌가, 언론 노동자의 자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
코앞에 있었던 송영길이 추진했던 언론개혁을 극구 반대하여 싸그리 말아 먹은 사람입니다.
사람들 데리고 콩나물국밥 처먹으러 갔다가 단체로 쫓겨났다던데 다른 집에서 주문 성공했나 모르겠습니다
하지 않았죠.
똑같은 일이 반복해서 일어날 뻔
했다는 걸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님, 속이 다
시원합니다.
인간 torch 라는 별명을 제가 붙여줬습니다
민주당에서 내놓은 의견들을 싸그리
토치로 태워 아무 것도 안남게 했죠.
조민씨 일기장을 훔쳐 보고 봉가 봉가 거린 아주 더러운 악질입니다
한 컷만 올리겠습니다.
지역구는 경기 구리입니다.
이 수박놈들이야말로 국민들을 개돼지로 아는거죠.
우리가 독식하면 대권에 지장이 있다?
개소리입니다
국민을 뒷방 노인네로 취급하고 내각제 추진해서 평생 먹고 살려고 하는거죠.
유노중 이 놈은 죽을때까지 두들겨 패야 합니다
지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커밍아웃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해요.
국민 모두가 속았었고 큰일날뻔 했습니다
수박이죠 수박
대한민국. 아니, 적어도 민주당에서라도 꼭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븅신새끼...
(한판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