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2024년 6월 18일
코드쉐어라고해서 제가 실제 예약한 항공권이 아니라고 해서 제가 탑승을 거부하지 않았습니다. 출국할때 JAL로 갔는데 비엣젯항공사로 가라고해서 문의해보니까 해당 예약티켓은 출국, 귀국모두 취소가 되었습니다.
발권후에 일본항공, 비엣젯항공에서 예약 번호로 정상적으로 발권이 된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확인을 안 했지만요.
또한 취소이유를 알아야한다고 하셨는데 아고다 고객센터에 연락을해도 자기네들은 이유를 모른다. 발권업체측에 문의를 했지만 연락이 없다. 다시 강하게 문의를 하겠다라는 답변만 반복해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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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최근에 kbs도 아고다 환불 관련으로 다뤄주셨습니다만 저도 작년에 발생한 항공권 환불 진행과정을 공유드리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소비자보호센터와 언론제보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일때문에 일본에 거주중입니다.
2023년 10월 19일, 베트남 여행을 위해 아고다를 통해 출국편으로 Japan Airlines, 귀국편으로 Vietjet 항공을 예약했습니다.
그러나 여행 당일 공항에서 체크인할 때, 예약한 항공사가 Japan Airlines가 아니라 출국과 귀국이 모두 Vietjet 항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제가 예약한 항공권이 취소되어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공항에서 항공권을 새로 구입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에서 귀국 후, 저는 아고다에 해당 사실을 알렸고, 환불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아고다 측에서도 시스템 오류를 인정하며 환불까지 최장 6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아고다 측은 전액 환불이 불가능하며 시스템 오류로 인해 잘못 예약된 항공권은 환불이 불가능하고, 정상적으로 결제된 항공권만 환불된다고 통보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통해 아고다의 고객 서비스와 시스템 문제를 알리고자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공론화가 된다면 업체의 약관개정 등 추후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을 수 있으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비슷한 문제가 있으셨던 분은 코맨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돈은 받았고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없는데
돈은 돌려줄 수 없다.
이 무슨 신박한 논리란 말입니까.
꼭 저런 이상한 논리를 펼치는 애들은 싱가폴 국적 회사더군요
아고다..예약은 하지 못하겠군요! ㅠㅠ
시스템 오류로 인한 문제라고 한다면
시스템 운영하는 회사가 당연히 환불
해 줘야지, 자체 규정으로 환불불가라
니 어이가 없네요.
걸러야겠네요.
이거라면 악질이네요 최악질
혹시 카드사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찾아보셨나요?
시일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이것도 한번 알아보시지요.
jal로 예약된것같아보이지만 코드쉐어라 실운항은 비엣젯이니 이건 정상입니다.
이티켓이 한장인 인터라인이니까 저예약은 같은쌍입니다 앞에껄 못타서 취소된거면 뒤에껀 자동으로 취소되고 한쌍이기때문에 앞에껀오류고 뒤에껀정상이다 같은것도 불가능합니다. 뒷편은 미탑승시 판매조건에따라 환불이 가능하구요
환불은 뒤에꺼만된다고하니 오류라고 인정한거랑은 이야기가안맞아서 이해가안되는데요
저렇게나오는건 오류가아닌 단순히 앞비행기못타서 뒤에께 자동취소되었을때 가능한거라서요
나리타 비엣젯 카운터에서 취소되었다고한거라면 매우 이상한경우입니다.
뭐가 되었던 판매측 사유로 구매자가 항공권을 못쓰게 되었는데 환불을 안해주는건 정말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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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댓글보면 취소된게 아니라 소통문제로 노쇼가 된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설령 항공권이든 호텔이든 몇십만원이 싸더라도 뭔가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그냥 거릅니다.
항공 호텔 기반 없이 콜센터만 가지고 운영하는데 무슨 이유로 싸게 구할까요?
저는 아고다는 최악의 기업이라생각합니다.
그리고 항공편명 숫자 네 자리는 코드쉐어편이라 해당항공사가 아닌 것을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진짜... 저는 다시는 쓰고 싶지 않습니다.
오버부팅? 아니면 기재 오류? 항공기가 실제 운항은 했나요?
코드셰어편 항공권은 구입할때 어느 항공사에서 운행한다고 알려 줍니다. JL5773편은 지금도 운행중이고 제가 아고다에서 지금 검색해보니 아래와 같이 비엣젯에서 운행한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그래서 소통 문제라고 알려 드린 겁니다.
체크인할때 취소된 사유는 알려 줄텐데요. 오버부킹이면 오버부킹, 항공기 고장으로 인한 운행 불가 상태이면 대체편이나 보상안을 제시했을거구요. 예약이 사라졌다거나 이름이 잘못됐으면 잘못됐다고 알려줬을 거구요.
코드쉐어기때문에 판매만 jal이하지 모든 운영은 비엣젯이하기때문이죠
지금 환불이 귀국편만되는거는 비엣젯카운터에 노쇼해서 복편만 환불처리될때가능한거라그렇습니다
즉 오류가없고(취소된항공권이 없음) 그냥 승객이 못탄거다 그러니 환불은 복편만해줄게로 보여서 그렇습니다.
일본출발이기때문에 한국법 적용대상이 아니여서 생각하는 한국쪽의 방안으로 구제가불가능합니다
취소이유랑 그게 진짜 아고다잘못이 맞는지 재확인하셔서 다시 이야기하셔야할겁니다
코드쉐어건도 아니였고 아고다에서도 자사 시스템 오류라고 파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스템이 오류면 아고다에서 환불을 해주면 될거같은데 왜 발권업체한테 항의를 한다고 하는지도 이해가 안 되네요
취소관련해서는 이야기가없구요
어쨋든 자기잘못이라고 하니까 그냥 카드사 매출취소 요청하세요(120일지나긴했는데 해당메일첨부해서 설명좀하면 받아줄겁니다)
아고다 상담원이 코드쉐어 운항에 대해 인지를 잘 못한 상태로 사이타마주민님의 클레임을 곧이 곧대로 듣고 '일본항공으로 예약했는데 비엣젯으로 확정된 것'을 잘못으로 단정짓고 발권업체에 항의를 하고 있는 상황으로 읽히는데요..
(즉, 아고다가 발권업체가 아니라 브로커를 끼고 대행만 해주는 상황)
저 답장에는 코드쉐어가 아니라는 말고 없고, 제 경험상 코드쉐어는 미리 표기 안하기도 합니다.
아고다가 시스템 오류를 인정했다 라거나, 코드쉐어가 아니었다 부분이 올려주신 캡쳐에서는 보이지 않네요. 멋진상우님 캡처를 보면 코드쉐어 운항이 맞는거 같구요.
당일 취소 되었다고 안내한 사람으로부터 뭔가 크게 꼬인 것 같은데, 그쪽에서 이유를 찾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공론화를 위해서는 아무래도 주고받으신 메일 중 아고다가 과책을 인정하는 부분이라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6개월을 왜 기다려주셨는지.. 확실한 반대측 귀책이 있다면, 어지간해서는 보름 ~ 정말 늦어도 한 달 사이에 승부봐야하는 듯 합니다
믿고 걸러야하는 업체 맞습니다.
환불불가 상품인데 현장결재...
청소비 따로 결제되서 뭔가 항의했는데 그쪽에서 결제된거라고 환불 불가라더라고요 ㅡㅡ;;
문제 발생>
시스템에서 자동환불까지 6개월 걸린다고 안내>
-6개월 후 시스템이 잘 작동해서 환불되면 ok
-6개월 후 시스템 오류로 돈 이미 빠저나간거면 배째라
복불복이더군요
그러면 대안으로 이용할만한 괜찮은 사이트가 있을까요? 직접 예약하는게 제일 베스트인 줄 알지만, 중개업체 통하는게 더 저렴한 경우도 제법 있더라구요
그마저도 아끼시겠다면 모두투어나 웹투어같은 국내 여행사 통해 예약하시는게 마지노선 같습니다.
쌓이는 티어나 포인트 생각하면 아고다나 부킹닷컴 같은데서 예약하는 것보다 결과적으로 저렴해요.
아고다나 부킹닷컴 등에서 로컬 숙소 잡는건 해당 지역에 메이저 프라퍼티가 없을 때나 고려합니다.
저도 2가지 경우를 겪은적있습니다. 같이 여행했던 지인인데
1번째 경우 트립닷컴에서 해외에서 사설 렌트카를 예약했는데(메이저 큰 렌트카회사아님) , 그쪽에서 예약자체를 받은적이 없다고 합니다. 트립닷컴에 이야기하니 뭔가 시스템적 오류가 있어서 그런데, 규정상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아니 자체 시스템상 오류인데,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대략 20만원정도 였는데, 계속 상식적 논리적으로 따져서, 환불 받았습니다. 영어가 좀 능통해야되요. 고객센터직원이 외국인이라... 영어능통하지 않으면 그냥 어쩔도리가 없겠더라구요.
2번째 경우 부킹닷컴에서 해외에 숙소 350만원정도 결제 했습니다. 그런데 입실 2틀전 실수로 예약취소를 눌렀네요?
환불불가 기간인데, 그럼 예약취소가 안되게끔 안전장치가 있어야되는데, 어쨋거나 예약취소를 눌러서, 긴급히 바로 호텔 및 부킹닷컴에 이런이유 설명했습니다. 물론 고객센터 직원 외국인이라 영어로 모든것을 설명해야됩니다.
부킹닷컴 고객님 실수고 시스템적으로 우린 어떻게 할방법이 없다. 호텔측에 350만원은 갔으니 호텔에 설명잘해서 협의를 봐라.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없다.
호텔측에 바로 가서 이런저런 설명이유했지만, 350만원 받았지만, 당신이 숙박취소를 했기때문에, 당신은 숙박을 할수가 없다. 죄송하다. 하면서 350만원을 그냥 날려버렸네요.
어쨋거나. 아고다, 부킹닷컴, 트립닷컴 3가지다 같은 시스템인것같더라구요.
참고하세요~
엄연히 환불불가와 예약취소불가는 다른건데 예약취소불가면 예약이 계속되어있단말인데 호텔에선 취소상태로 확인되었으면 부킹닷컴에서 임의로 취소불가 기능을 넣고 제대로 작동하지않은건데 부킹닷컴에서 책임져야죠 너무너무 억울하시겠어요
쉽게설명해서 1월 10일~1월 17일 1주일간 호텔 잡았는데, 무료예약취소기간이 1월 8일까지였습니다. 1월9일부터는 환불불가 및 결제승인
그런데 1월 9일에 결제승인이 나고, 이것저것 핸드폰 누르다가 실수로 취소를 눌렀는데 예약취소가 되었습니다.? 결제승인이나면 예약취소가 안되어야되는데 예약취소가 되네요.. 님말씀대로 예약취소 거부라던지 취소자체가 안되게 안전장치가 있어야되는데.... 이럴수가.. 순간 멘붕.. 멘탈잡고
고객센터 연락..
고객센터는 돈은 이미 호텔측으로 갔다. 도와줄수가 없다. 그러고.. (사실 도와줄맘이 있다면야 얼마던지 가능하겠지요)
호텔측은 돈은 받았는데, 당신이 숙박취소를 했기때문에 숙박할수없다. 매정하게 이야기하더군요. (성수기라 다른 숙박 고객 넘쳐나니 다른고객 받아서 돈 더벌면되니깐요.)
사정사정해도 뭐 안해주니...혹시 그나라 사람이였으면 해주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뭐 인생경험이다 생각하고, 돈 버렸지요 ㅜ.ㅜ
예약취소를 설정하고 환부룰가 그런건 부킹닷컴에서 설정하는것같아요. 룸마다 조금씩 설정이 다르니깐요
호텔조식을 없으면 X를 해놔야지.
옵션 작게 적어놓고, 체크표시 해놓으면 당연히 포함인줄 알지.
불매할겁니다.
비엣젯 운항 이라고 표기 되어 있는대
출발일 탑승 하지 않고
귀국일에도 탑승 하지 않아
아고다 에서 귀국일 꺼만 환불 해주겠다
라는 상황 인가요?
나중에 베트남 입국 전면 금지 되면서 간신히 환불 받았네요.
환불 변경 처리 다 깔끔해서...
항공권 취소 사유를 꼭 알아보라는건 위에서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고....
중요한 일정이라면.... 항공권이나 호텔은 가급적 예약 후 방문 전에 실제 묵을 숙소, 탑승할 운항 항공사(코드셰어편이니 jal에 연락해도 jal 측 예약은 확인해 줬을겁니다)에 확인 해 보는게 좋습니다...
꼭 전화 연락이 아니어도 항공권은 웹체크인 때문에라도 요즘은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예약 확인이 되는데가 많습니다........
정말 시스템 문제인 경우도 있고.... 고객 오해라거나 다른 사유로 취소되거나 기대했던 상품이 아닌 경우도 간혹 있어서요....ㅠㅠㅠㅠㅠㅠ
특별히 할인 혜택이 많이 붙은게 아니면 몇 만원 정도 차이는 그냥 항공사 공홈쪽이 깔끔하긴 합니다.
문서에 티켓번호가 100-0000000016 인데 jal 티켓이면 131로 시작해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아직 발권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가티켓 번호를 넣어둔건지...
예약 후 확인 필수
예약 후에 호텔이나 항공사에 직접 예약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약 과정에서 시스템 및 사람의 오류로 인해 예약이 누락될 수 있는데 이런 문제를 OTA가 자동으로 해결해주지 않고 해외 OTA와 호텔, 항공사, 렌터카 업체 간의 계약 문제나 사정으로 인해 예약된 곳에서 문제 해결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직접 예약하세요.
실 결제 금액 확인
보통 표시된 금액에는 세금과 봉사료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몇 달 뒤에 직접 신청해야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는 할인 금액도 제외됩니다. 따라서 실제 결제 금액과 리스트에 표시된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호텔은 대부분 공홈 최저가 정책을 운영중입니다. 직접 예약하세요.
진짜 옛날부터 이상했거든요. 그런데 또 신기하게 오래가는..
그렇다면 더더욱 예약 취소 사유를 확실히 알아야 할 것 같네요.
혹시나 가는편 따로 오는편 따로 각각 예매되어서 실제로는 편도 항공권 두 매일 수도 있으니.
나리타 호치민은 JAL에(운항은 vietjet이지만 jal 편명으로 예약되었으니)
호치민 나리타는 viet jet에 연락해서 둘 다 물어보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아고다는 걸러야 할 것 같군요. 어쨌든 잘 해결되시길.
저는 호텔 이용하게 되면 호텔스닷컴이나 호텔에 직접 예약하려고요.
실제로 대부분의 국제항공편을 타보시면 해당 항공사 외에 다른 항공사 편명을 여러 개 달고 운영합니다. 각 항공사가 좌석을 파고, 실제로는 한 개 항공사가 체크인부터 운영까지 다 맡는 겁니다.
KE303 -JL 501 - VJ103 편 이런 식인거죠.
문제는 그 비엣젯 코드쉐어 항공편을 못 타셨다는 건데, 혹시 JAL 체크인에 가서 체크인 하니 비엣젯으로 가라고 해서 항의하다가 안 타겠다고 하셔서 카운터에서 취소하신 거 아닌지요? 코드쉐어 편은 실제 운영하는 항공사에 가서 체크인 해야 하지 JAL에서는 체크인이 안됩니다. 그 경우는 아고다의 문제가 아니라 JAL의 문제로 보입니다만...
저도 이쪽이 의심됩니다.
나는 JAL로 예약했는데 왜 JAL에 내 표가 없냐 하니 직원이 그런 예약 없다고 안내한게 와전된게 아닌지..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직원이 코드쉐어편이니 비엣젯으로 가라고 안내를 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일단 비행기라도 타고 나중에 항의할려고 했는데 예약자체가 캔슬이 된 상황입니다...
아고다가 대답하는건 전혀딴내용입니다
(오류라고인정하는건 상황상 코드쉐어 안내가 안떳다 정도이지 예약캔슬쪽이 아니네요)
그 상황이라면 아고다 상담원이 크게 헛다리를 짚고 있는것 같습니다.
JAL로 예약했는데 비엣젯으로 예약된 상황에 대해 항의 중이라고 하니까요.
그 부분이 정상적인 프로세스라는 것을 인지하셨다면, 왜 비엣젯에서는 항공편이 취소되었다고 말했는지. 정말로 취소된게 맞는지를 비엣젯에 직접 알아보시거나, 아고다 상담원에게 그 포인트를 짚어 확인을 요청하셔야 일이풀리실 것으로 보입니다.
비엣젯이 사이타마주민님께는 캔슬되었다고 알리고, 아고다에는 노쇼로 알린 상황 같습니다.
사기맞죠.
아이고 욕보셨습니다. 아고다는 진짜 슈렉2네요.
꼭 보상에 배상까지 받으시길.
그런 후기를 보고는 좀 비싸더라도 호텔스 닷컴 이용합니다....
몇번 취소나 가격 문제, 예약을 했는데 현지에서 다른방 배정으로 통화할 일이 있었는데
한국어 서비스는 연결 자체가 거의 안되는데(사실상 통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새벽에 전화를 해도 상시 연결되고 피드백도 좋더라고요.
아고다 혹은 OTA를 쓰면서 꼭 지키는 것은
1. 숙박은 숙박일 당일 몇일전까지 취소가 가능한 예약
2. 결제 금액은 예약 시점 전액 결제 -> 후불 결제하면 예약 시점이 아닌 결제 당일의 요금으로 확정되는 경우를 당함
3. 바로 앱으로 접속이 아닌 카드사를 통한 할인 루트로 접속 -> 아고다나 호텔 예약 사이트들은 어느 루트로 들어가냐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더라고요
4. 예약 후 호텔로 정상예약 확인(옵션)
5. 예약 후 취소 시점까지 종종 접속해서 더 낮은 가격이 검색이 되는지 확인 후 갈아타기.
JAL에서 나오는 정보엔 VeitJet에서 운영한다고 고지되어 있네요.
한국와서 호텔 여러 건이 결재됐습니다,,,, 바로 카드사에 전화하고 아고다에 카드 도용된 거니 취소 해달라고 했는데 취소를 안해주더군요
사유가 정상 결재가 됐기 때문에 취소가 안된답니다 ㅋㅋ 글쓴이랑 정 반대네요 ㅋ
취소하려면 예약자 이름을 알아야한다고,,,, 카드가 도용됐으니 이름은 모른다 카드가 내 명의니깐 확인해봐라,,, 그래도 예약자 이름을 알아야 취소된다,,,,
결국 취소 못하고 카드사에서 취소해줬네요
아고다가 뭔가 일처리가 이상해요
환불 관련한 문제가 발생하면 말이 안 통함.
내가 받은 돈에 대한 집착이 도를 넘기 때문에, 그걸 뺏어가려고 한다고 생각하는 듯 하더군요.
뺏기지 않으려는 마음이 자기가 잘못한 것은 생각을 못하게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왠만하면 중계 회사 거치지 않고 항공사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합니다.
갑자기 변경할일이 생겨도 절차도 덜 번거롭고 수수료도 적거나 안받는 경우도 있어서요.
잘 해결되시길 빕니다
평소에는 별 이상 없이 잘만 이용하다가도 이런류의 문제가 터지면 골치아파지는 경우를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볼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게 언젠가는 제가 당할수도 있고요.
다만 이런것때문에 아고다는 이용하면 안되겠다라는 식으로 판단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건 좀 생각을 해 봐야 할것 같네요.
그런 사례를 들어 이용을 안하게 된다면 여럿 유명 사이트 이용을 못할테니깐요.
해당 호텔 사이트
해당 비행기 사이트에서 직접 결제합니다 ㅜㅜ
마음 고생 많으시겠어요 ㅜㅜ 잘 해결되길 빌게요 ㅜㅜ
저는 주로 호텔스 닷컴으로 예약하는데, 이것도 걱정되서 예약한다음 호텔에 직접 연락해 예약 확인을 일일이 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것이 그냥 같이 아고다 욕해주세요는 아니실테니까요 아무쪼록 원만히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체크인이 하려고 가니, 예약된게 없다
그날은 토요일이라 아고다 연락처(서울 사무소)로 전화하니
퇴근....ㅡㅡ
서울사무소란게 사실 알아보니, 대리점이고...
암튼 어처구니가 없었죠.
그뒤론 아고단 제끼고 있네요
아고다에서 예매한 항공권 항공사 사이트에서 크로스체킹 하려고 했는데 정말 애먹었습니다. 아고다에서 항공사 측으로 예약자 정보도 제 정보거 아닌 다른 정보로 넘어가더러구요..
차라리 그런 점에서는 트립닷컴이 사용자 친화적인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