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은 5월달 일한 공수표 입니다
현재 포항에서 일하고있어요
5월중순부터 열심히 했다고 1만원 올랐네요 ㅎㅎ
현장직 특성상 토요일까지 일합니다
일요일은 그냥 쉬어요 출력해도되지만요
목표는 25만까지인데 25만 일당 벌기가 쉽지않아서요
저는 진짜 무거운거 못들고 저질체력에 일머리 제로 입니다
일머리 없단말 많이 듣고 진짜 없는거 같아요
계속 버티고 버티다 보니 기술배우면서 조금씩 늘어가고 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현재도 무거운건 못들어요 ㅋㅋㅋㅋ
40킬로짜리 시멘트 도전해봤는데 못들겠더라구요;
나이도 많습니다 42살,,,,

노가다 현장직 공종이 많습니다
저는 페인트를 하고있어요
그중에 퍼티 위주로만 하고 있습니다


호이스트 라는 엘레베이터인데
건설현장에서 귀중한 이동수단이에요 ㅎ
다른사진들은 작업물 사진이라서 아직 올리기 부끄럽네요
그래도 제가 작업한 작업물 마감 보면 성취감이랄까요 뿌듯함이 있습니다
급여부분 아쉬운점은 여기 현장 급여가 다음달 30일날 들어와요
엄청 긴느낌이네요 ㅠㅜ
노가다 특성상 4대보험 안내는게 대부분이고 3.3만 내는데요
여기현장은 4대보험이 들어갑니다
팀원은 3명인데 팀장님은 한화계열 호텔 요리사출신이고
(요리 진짜 잘해요 )
둘째팀원 형님은 kai 항공우주 출신 이더라구요
저는 임상병리사하다가 일반회사다니다가 늦게 입문했구요
그리고 작업은 보통 혼자일합니다
외로울수도있고 사람스트레스가 없을수도 있지만
실력이 늘수록 물량압박이 좀 있어요
그걸 이겨내야합니다 ㄷ
품질이 일정부분 올라오면서 물량까지 뽑아내면 그때 일당이 오릅니다
이건 어디 노가다 공종가도 공통일꺼에요
현장직이라 장단점 뚜렷하기는 한데 이건 나중에 다시한번 글올릴께요
그후에 소장들이나 회사알아서 들어가고요
하루라도 빨리 하는게 낫겠죠?
여름 건강히 나시길 바랍니다!
저는 현장관리 1년되었는데 3.3%로는 일용직으로 1달에 7-8일 정도까지만 인정됩니다.
위 기간이 넘어가면 일용직이 아니라 4대보험 적용되는데... 국롤은 어닐 듯 합니다.
단, 1개월에 4개 사업장에서 6-7일정도 일하면 3.3%로 적용될 듯 합니다.
날 더운데 항상 건강하세요
아직도 쓰메끼리 한달이 있군요.
체력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현장직겸관리직이고
공식 비공식 짬밥이 만땅이긴 하지만
첨 적응하는게 쉽지는 않죠.
그나마 현장직 장점이라면 경력쌓이면
실업걱정은 덜하죠.
그리고 가급적 4대보험 들어주는데 가세요.
당장 손에쥐는 돈이 살짝 적겠지만 길게보면 큰 이득입니다. 무조건 입니다.
안전작업!
항상 무사 안전 하셔요
여자들도 할수있어요 조공응 그냥 간단한거 펜치 플라이어 간단한도구 갖다주는거에요...처음이면 한번해보는건 좋지만...비추천해요...그리고 마스크 끼고가세요 콘크리트가루 없는곳있지만 대부분 안좋아요 그리고 성추행할려고하는사람도 있으니 가지마세요 위험한남자 많아요.. 신호수같은거하면 여자들좀있고...여튼 케바케에요 어떻게 될진모르지만 편해요
그리고 무거운거 혼자들게하는놈은 얼굴기억해두세요 보통안그런데.....
여튼 가지마세요.....근디 경험은 되게좋아요 일을 어떻게하는지 알게되서 집에서 뭐고장나면 남자안부고 스스러 할수있는걸 터득히게되고..신기한거 여러것들 배울수 있어요...그래도 비추천요 나쁜일당할수도잇고... 보통 안그런남자가 대부분이지만 어케될진 몰라요...
일하다보면 차차 다른것도 배우실테고, 나중에 독립팀 하나 꾸려야겠다고 마음먹고 현장을 쳐다보면 일머리는 저절로 생기게 되리라 봅니다
정년 없이 몸관리만 잘하면 오래 하시는데, 퍼티 하실때 귀찮아도 마스크 꼭 쓰시고, 유성도장 하시게 되면 마스크 좋은거 쓰세요
도장팀이 유독한걸 많이 호홉해서 그런지 노화가 빠르고 약을 달고 삽니다..
준공에 밀려서 항상바쁘기 때문에
꼼꼼하고 섬세한사람이 딱히없습니다
일머리좋고 빠른사람이 최고에요
공수가 꽤 잘나오는군요
노가다 특성상 4대보험이아니고 4대보험은
필수입니다 짦게짦게 일당 다니면
3.3만 때는경우가있는거구요
날더운데 고생하십니다 건강챙기시길
건강하게 안전하게 일하시길
안전 건강 유의하십시요~
연말까지 돈벌겠답니다.
평택현장도 두세달 일했는데 한번에 돈버는건 이게 최고라네요.
방도 구하고 출퇴근용 전기바이크도 샀대요.
근데도 부모입장에선 마냥 안심은 안되네요...
아무튼 고생하십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