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그런 사람들은 교회를 동호회로 착각하고 다니는거죠, 대부분... 자신이 섬기는 신이 아닌, 같이 어울리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인정받고 상부상조하며 어울리는게 더 중요한 사람.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봅니다. 제가 알던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주말만 되면 가족이 다 교회가서 저녁식사까지 해결하고 들어오더군요. 교회에서 사람들 셔틀 운전기사 및 자잘한 여러 잡일들까지 하구요. 정작 제가 10계명과 사도신경은 알고 있냐고 물어보니 잘 모른다고 합니다.
아제로써
IP 39.♡.50.174
06-16
2024-06-16 09: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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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 딸이나 분리부터 시키는게 맞죠.
열혈빠꾸
IP 219.♡.182.105
06-16
2024-06-16 10: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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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사유가 뭐였을까요..
PS44444
IP 211.♡.36.185
06-16
2024-06-16 10: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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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냄새. ㅋ
발롱드로
IP 211.♡.251.168
06-16
2024-06-16 10: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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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도 전화하는 어미들이 늘었다는데 회사도 뭐 충분히 있을수있죠. 서비스 특성상 주말에도 출근해서 일하고 주중에 쉬는 회사도 많아요.
종교는 인간에게 필요한 것일 수도 있지만 저렇게 등에 업고 다니는 순간 인생 낭비 밖에 안됩니다
사람의 연애, 결혼, 인생문제를 종교에 묻는 순간 인생은 망하는 길로 갑니다. 이 세가지 문제는 목사에게 물어봐서는 안되고 기도하셨으면 그냥 밀고 나가세요. 여러분의 인생은 본인이 결정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걸 직접 체험으로 통해 수십년 고생 허비하면서 깨닫는게 아닌 클량에서 이 댓글 하나로 깨달으실 수 있는 분들은 얼마나 행운이신지요…)
본인이 출근을 안한 것도 아니고 엄마가 불만전화한 걸로 해고가 안되죠. 해고시켜서도 안되고요.
CrossFit
IP 14.♡.138.160
06-16
2024-06-16 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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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일요일에 출근한 적이 없는데요? 어머니: 그럴리가요 항상 출근한다고 교회를 안갔는데요! .... 대표이사: 자네 회사 나온다고 하고 어디를 다니고 있는건가? 그런 일로 어머니가 대표이사한테 전화오는건 아니지 않나 싶네만... 딸: (젠장 들켰네... 쪽팔려, 사표!)
이런걸지도 모르죠!
howdoudo
IP 118.♡.89.188
06-16
2024-06-16 14: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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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일해서 돈버는 대표적인 직업이 교회 목사 아닌가요.
유라굴로
IP 49.♡.155.28
06-16
2024-06-16 14: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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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작의 냄새가…ㅋㅋㅋㅋ
crusian
IP 203.♡.66.111
06-16
2024-06-16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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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춘문예긴 한데 진짜 엄마가 회사 전화한 거면 회사 못 다니죠 ㅋㅋ 저기서 말하는 해고도 아마 권고사직을 그냥 저렇게 쓴 거 아닌가 싶고요
여튼 대단한 ME입니다
달콤시인
IP 220.♡.22.56
06-16
2024-06-16 15: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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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다른 의미의 직장을 생각하고 깜짝 놀랐네요
클라우스
IP 125.♡.114.59
06-16
2024-06-16 15: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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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하루만 운영하지 않습니다 수요예배, 금요예배, 필요하면 새벽예배까지 얼마든지 예배도 드리고 헌금도 할 수 있죠 저건 목사가 교인들에게 저렇게 안하면 신앙생활 못하는 거라고 설교를 해서 그런 겁니다
별바람달
IP 211.♡.206.227
06-16
2024-06-16 16: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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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이야 진짠지 아닌지 모르지만 교회 때문에 일요일날 뭐 못한다는 사람들은 많이 봤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교회를 다녀본 적 있고 그걸로 이득도 좀 보긴 했지만 교회에 헌금과 십일조를 바치면서까지 디닐만한 이득이 있을지는... 그 교회에 좋은 인맥줄이 있다면 모를까요
나연쓰다은쓰나원남쓰
IP 121.♡.1.170
06-16
2024-06-16 17: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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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사유로 안되요
헬스케어
IP 175.♡.245.86
06-16
2024-06-16 18: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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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회이거나, 성당이거나, 법당일지도..... 월요일에는 쉽니다.
patricius
IP 211.♡.197.203
06-16
2024-06-16 18: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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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따로 출가해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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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 오늘 따님이 당직사관입니다만....
돈(헌금)도 가져갑니다. 주는게 아니라...
역시 자기가 다니는 교회만 가야한다고 해외 출자 거부한 사람도 봤네요.
교회에 대한 소속감을 종교에 대한 믿음으로 잘못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제게 예전에 한 말이 있는데요.
하나님을 믿어라 교회를 믿지 말고... 근데 교회를 믿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자신이 섬기는 신이 아닌, 같이 어울리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인정받고 상부상조하며 어울리는게 더 중요한 사람.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봅니다.
제가 알던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주말만 되면 가족이 다 교회가서 저녁식사까지 해결하고 들어오더군요.
교회에서 사람들 셔틀 운전기사 및 자잘한 여러 잡일들까지 하구요.
정작 제가 10계명과 사도신경은 알고 있냐고 물어보니 잘 모른다고 합니다.
저렇게 등에 업고 다니는 순간 인생 낭비 밖에 안됩니다
사람의 연애, 결혼, 인생문제를 종교에 묻는 순간 인생은 망하는 길로 갑니다. 이 세가지 문제는 목사에게 물어봐서는 안되고 기도하셨으면 그냥 밀고 나가세요. 여러분의 인생은 본인이 결정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걸 직접 체험으로 통해 수십년 고생 허비하면서 깨닫는게 아닌 클량에서 이 댓글 하나로 깨달으실 수 있는 분들은 얼마나 행운이신지요…)
그리고 해고? 해고 사유가 뭔가요? 해고도 법적인 절차가 있을껀데.....
결론은 (관종적) 주작
백화점, 버스기사를 간과했고요.
이점에서 실수 인정합니다.
백화점, 놀이공원, 식당, 자영업 들... 일요일에 영업하는 회사 엄청 많습니다.
대신 월요일에 쉬잖아요.
무엇보다 교회 때문에 인생에 개입한다는 것 자체가 상식선에서 말이 안되네요. 사실인지 알기도 어려울 정도에요.
핵심은 딸은 교회가기 싫어하는데 엄마가 억지로 가라고 해서 생긴 일. 딸도 교회가야겠다고 생각했으면 일요일 근무한다고 못 가지는 않지만 가기 싫은 것 가라고 한 것이 핵심이죠
엄마가 잘못 키우긴 했죠.
저런 해고가 가능할리가
일단 5인 미만 사업장은 아무 이유 없이도 해고 가능이요.
중소기업도 절차만 제대로 거치면 대부분 경영상의 이유로 해고 가능합니다.
이래서 노동조합이 중요하죠.
어머니: 그럴리가요 항상 출근한다고 교회를 안갔는데요!
....
대표이사: 자네 회사 나온다고 하고 어디를 다니고 있는건가? 그런 일로 어머니가 대표이사한테 전화오는건 아니지 않나 싶네만...
딸: (젠장 들켰네... 쪽팔려, 사표!)
이런걸지도 모르죠!
대표적인 직업이 교회 목사 아닌가요.
여튼 대단한 ME입니다
수요예배, 금요예배, 필요하면 새벽예배까지 얼마든지 예배도 드리고 헌금도 할 수 있죠
저건 목사가 교인들에게 저렇게 안하면 신앙생활 못하는 거라고 설교를 해서 그런 겁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교회를 다녀본 적 있고 그걸로 이득도 좀 보긴 했지만 교회에 헌금과 십일조를 바치면서까지 디닐만한 이득이 있을지는... 그 교회에 좋은 인맥줄이 있다면 모를까요
월요일에는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