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3월 1일부터 고열과 오한 코로나보다 더 아펐습니다
코로나는 기관지가 엄청 힘들었는데 이건 그냥 근육통 + 오한으로 3월1일부터 아퍼서 2일토요일 병원갔어야 했는데
게을러서 그냥 버텼다가 일요일까지도 아펐고 월요일에 병원에 가니 편도쪽에 염증이 엄청 많다고 하고
항생제? 링거 맞고 약 처방받고 끝났습니다
그렇게 1주정도 약을 먹으니 몸이 회복되었는데
왼쪽 팔뚝이 따끔거립니다
몸살기운도 있어서 이비인후과를 다시 방문하니 편도염이 덜 회복된 거 같다고하여
다시 항생제 + 감기약 을 처방 받았고 다 먹은 시점에도 팔뚝이 따끔거려서 알아보니
대상포진일 수도 있다고하여 내과방문 대상포진이라고하여 항바이러스제 1주일치를 복용합니다
1주일 후 왼쪽 팔뚝 + 오른쪽 갈비뼈쪽으로 통증이 발생 그리고 몸살처럼 근육통+오한 으로 재방문하니
병원에선 이러면 대상포진이 아니다? 라고합니다 한쪽만 오는데 양쪽 다 오는건 대상포진이 아니다 기포도 없고 ;;;
이러하여.. 신경과로 병원을 옮겨보니
대상포진같다? 라고만 하시고는 신경통약을 처방받고 거의 3주 정도 복용을 했는데
3주정도 후 신경통은 많이 줄었고 거의 한달정도 후에 신경통이 사라집니다
이렇게 하니 4월이 끝나갔고 5월에 들어와선..
몸이 조금만 활동을해도 쉽게 피곤해지고 피곤함이 바로 느껴집니다
그걸 무시하고 더 활동을하면 바로 기관지쪽으로 염증이 생깁니다
혓바늘이 돋거나 인후통이 오거나 비염처럼 머리가 지끈거리는 그리고 식은땀과 몸살처럼 오한이 생기는 겁니다
이걸로 다시 병원에 가보니 ...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다합니다
주로 기관지라 이비인후과를 방문했는데 계속 항생제처방... 이걸 거의 40일동안 먹었는데 효과가 없고
병원에선 계속 처방이 똑같습니다 항생제를 이렇게 오래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깐..
그럼 먹지 말라고하고선 항생제만? 빼줍니다 ;;
3월부터 거의 3달동안 이약저약을 계속 먹어서 그런가;;; 해서 약을 다 끊어 버렸습니다
사실.. 병원가봐야 ... 그 틀?에 벗어난 증상은 그냥 무시해버리는 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뭐...공통적으로 면역력이 약해졌다 잘먹고 잘 쉬어라 하고는 처방받은 약은 해열제 진통제 항히스타민제 이런거라..
근본적인? 치료는 안됩니다 ;; 그래서 영양주사도 맞아보고 비타민C를 3000씩 먹고 비타민 D
홍삼 등등 다 먹어도 진척이 없습니다 ;;
최근에는 기관지 염증은 사라졌고 코건조가 심하여 병원갔더니 ..또 항생제...주길래 포기했습니다
코세척하고 코에 뿌리는 나잘스프레이로 코건조가 그나마 많이 좋아졌습니다
술 담배는 2년정도 끊은 상태입니다 운동은 술 담배 끊고 달리기 시작하여
거의 2년동안 달렸습니다 문제는 이 달리기인데
중독된거 처럼 달렸습니다 잘 달리거나 오래 달리지 못하는데
달리기 기분이 너무 좋아서 시간만되면 냅다 달리고 회복은 신경안썼습니다
개인적으로 회복을 안하고 계속 운동+일을 하다보니 이게 뭔가 뿌러진 느낌입니다
몸에 면역력이 와장창 무너진 느낌이랄까요
조금 활동을 하면 에너지 다 쓴 기분...
이제 4달째입니다
최근엔 걷기 30분정도만해도 몸이 힘들었는데
일주일에 한번 30분걷기 부터 시작해서
회복하고 다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1KM... 이거 달리는데 온 몸이 땀으로 ;;;
그리고 바로 콧속에 염증이 생깁니다 바로 운동을 멈추고 3일동안 회복합니다
체력이 100에서 마이너스까지 갔다가 ..
이제 60정도 온 거 같습니다
달리기해서 40으로 떨어졌고 회복하면서 65까지 ..
다시 운동해서 45까지 회복은 70까지
앞으로는.. 회복이 중심이 되어야겠습니다 ;;;
정말..뭐든 적당히가 좋은 거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운동은.. 다른사람하고 비교하면 안되는 거 같습니다 ;; 내 그릇?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
한의원가서 한약이라도 한첩 먹어보심이 어떨까요. 괜찮은 한의원찾기가 힘들수도 있지만요...
전체건강검진도 한번해볼것같아요
진짜 1도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이게 지금은 건강검진 받을 정도는 아닌거 같네요 너무 어중간합니다 ㅎ
데미지가 쌓이고, 콧물이 나고, 면역력이
약해진게 바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심박계 차고서
저강도 유산소존에서 운동하려고 합니다.
유산소운동은 하고나면, 몸이 가겨워지는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저두 이젠 50대에 접어드니, 체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항생제 오래드셨으면 장내 유산균 균형 망가져요.
시중에 코팅이 잘되서 장내에서 생존율이 높은
유산균 구입해서 드셔보시길..
아니면은 청인 장생365 이거 추천요
그리고 기력회복에 맥주효모 (비타민b군) 에너지를
내는데 도움됩니다. 아미노산도 풍부하구요.
그리고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보강에
코엔자임 큐텐 쿠파 직구로 구입해서 먹습니다.
그 중 잠을 잘 자는게 최고인거 같더군요 감사합니다
과도한 운동으로 횡문근융해증이 의심됩니다.
그리고 혹시나 비뇨기과도 방문해 보세요. 전립선 염증으로 인한 비대증도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몸에서 느끼는 증상이 있따면
간이던 신장이던 뭔가 회복장기에 문제가 생기신걸수도 있습니다.
전 하체 힘줄염아니면 건염 같은데 4달 넘게 안나아요 런닝하는 다른 친구도 비슷한 증상이 있어요
저의 경우 수면장애도 좀 있어서 몸이 충분히 회복 되면 좀 개선 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달리기 3년은 해야 우리가 생각하는 그 달리기가 가능해진다고 하더군요 ㅎㅎ
40대라서 .. ㅠㅠ
축농증으로 2주째 항생제 먹고있습니다 ㅠㅠ
계속아프네요
항생제 줄이신건 정말 잘하셨어요.
디테일한 건강은 의사 보다 스스로가 직접 챙기는 것이 낮아요.
쉬고 회복에 할애 많이 하시고 한약 저도 추천 합니다. 한방이 이럴때는 양방 보다 나은 선택 같아요. 아니면 건강 수액 주사 한번 맞으시는 것도 좋구요. 하지만 0순위는 좀 쉬시고 회복하시는 것이라고 봐요. 달리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요. 달리기 좀 휴지기를 갖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컨디션 어여 회복하세요.
20대 후반 - 30대 초에 감기가 40여일간 안떨어졌어요. 의학 관련된 대학원 다니고 있을 때라 교수가 농담처럼 이런 얘기를 했답니다. 감기 증상이 한달 이상 오래가는 증상이라면 의심할 수 있는 병은 A,B,C,D,E 등이 있고 마지막으로 백혈병을 의심해볼 수 있지. 공부해서 다들 아는거지? 하하하.
근데 최종 혈액암 판정을 받았고, 열심히 치료받고 항암해서 지금은 완치 판정 받은지 8년이 넘었어요.
증상이 원인 없이 오래갈 때는 꼭 검사를 받아보세요. 저 친구도 교수가 농담처럼 얘기했지만 제일 어려운 병이었어요
저도 한동안 체력이 떨어져서 자는 시간을 당겨서 10시 11시쯤 자려고 했어요
그러다보니 일찍 눈이 떠지더군요.
5:30에 일찍 일어나다보니
저녁 9시부터 잠이 쏟아져요 ㅋ
그런 패턴이 되다보니
피로가 덜 쌓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한번 일찍 잠을 청해보시는것도 시도해보는건 어떨지요~~
-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외품 보다 '일반의약품'으로요... 저는 유한양행 제품 추천드립니다.
2. 잠을 일찍 주무시고
3. 가능하다면, 수면공간(주거환경이면 더 좋고)도 바꿔보시고요.
1,2번은 필수입니다. 저는 효과 있었습니다.
나이에 따라 심박수 존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보통 (220 - 자기 나이) * 70% 정도 하더라고요
오히려 수분섭취가 더 중요한듯해요.
전 비타민 말고 딱히 먹는거 없지만 감기 언제 걸려봤는지 10년 넘게 기억도 안나요.
"냉동블루베리 + 플레인 떠먹는요쿠르트"
"셀러리 + 플레인 떠먹는요쿠르트"
"견과류 + 플레인 떠먹는 요쿠르트"
이 조합 강추 드립니다.
운동은 유산소, 무산소 고루 해야지, 자전거나 런닝만 하면 이것 또한 몸 불균형만 초래합니다.
스트렝스 근력 운동 무조건 하세요. ^^
혈압이나 당뇨 같은 기저질환 문제가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아니면 일본 방사능 문제는 아닌지도 확인해 보세요.
평소 일본여행을 자주간다거나 아사히 같은 일본맥주, 그리고 회를 즐겨드시진 않는지요?
방사능은 안전 기준치가 없습니다. 소량으로도 치명적인 체질의 사람들이 존재할수 있다고 해요.
그 때 너무 심각해서 이게 사는건가 싶었는데 인터넷에서 특정 병원 발견하고 메일로 제 사정 길게 적어보냈는데 마침 그 때가 휴가때라 다른 의사한테 검사받고 휴가 끝나고 본의사랑 이거저거 해보고 좀 회복하고선 그 이후론 제 스스로 몸관리하며 오히려 너무 건강해져서 살이 그 때보다 한 10키로 찐 상태입니다.
회복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명의를 꼭 만나길 바랍니다. 죽을병 아니면 꼭 다시 회복하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운동도 말씀하신게 딱 그렇죠. 무리하면 그건 노동이라.
저는 그 당시 도움 많이 받은게 존2트레이닝과 런지, 스쿼트에요. 이걸로 체력 많이 올렸고 동시에 밤엔 명상까지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돈 드는거 아니니 존2 트레이닝과 명상은 꼭 한번 해보세요.
쉬는날도 있어야 합니다. 실외 달리기가 의외로 중독성이 높음.
미세먼지 높은 날은 걸르시고(안구건조, 염증)에 안 좋습니다.
글쓰신분은 이게 코로 오신거 같은데요.
실내 자전거랑 병형해보세요.
땀으로 빠진 염분 보충이 안되도 염증 잘 생깁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코로나였고 아직 후유증에 시달립니다.
저는 두통도 동반되네요.
쉬는 것 밖엔 방법이 없더라고요.
근데 7개월차에 느끼는 건 어찌되었든 조금씩은 회복이 되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
앓는 간격이 꽤 길어진 느낌.
일찍 잠자리에 들고 수면을 많이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합니다.
면역력 강화에 프로폴리스가 효과가 좋습니다
단순 비타민과 다르더라구요
예전에 손에 사마귀가 생겼는데 면역력이 약해지면
생긴다고 하더군요, 피부과 가서 제거하고 해도
다시 생기고 번지고 한 2년을 피부과 다니면서
고생해도 안없어지더라구요
근데 면역력에 프로폴리스 좋다는글을 보고 브라질산으로 사서 먹었는데 거짓말 처럼 한달만에 싹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복용중이고 재발하지 않습니다
감기도 몇년에 한번 걸릴까 말까 합니다
단순 영양제거니 했는데 정말 효과가 좋았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하루에 2캡슐씩 30일분이 60개인데 저는 그냥 하루에 한알씩만 꾸준히 먹고 있는데 효과는 좋습니다
주 5일이 가장 많고 장거리주나 스피드훈련 전후로 쉽니다
그리고 달리기 페이스는 점점 느려지면 안됩니다
즉 초반에 오버페이스 하시는 겁니다
아주 느리게 시작해서 몸이 덥혀지면 서서히 페이스를 올리는것이 안전합니다
병원 몇군데 돌아다녔는데 다들 노란콧물이 나오니 항생제 처방을 해주더라구요.
피검사도 했는데 문제는 없고, 오늘 병원 한 번 더 방문하니 기관지염 초기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저희 팀원 3명이 저랑 같은 독감에 걸렸는데 저희 4명 다 아직도 병원 들락날락하면서 갤갤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