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특정 여자아이를 내세운 광고가 반복적으로 계속 나오는데
펑펑 우는 아이 얼굴을 계속 맞딱뜨려야 하다보니 심정적으로 너무 불편합니다.
그리고 너무 반복적으로 나오기도 하구요.
불쾌하다기보다는 5초의 시간조차도 너무 부담스럽고 불편해요...
그래도 예전같음 도움받을 수 있을테니 좋은 게 좋은거라고 넘어갔을텐데
특히나 요즘은 빈곤포르노라는 말도 있고
안좋은 뉴스나 소문이 워낙 많다보니
저런 후원요청이 좋게 보이지도 않아요...
며칠 전부터 특정 여자아이를 내세운 광고가 반복적으로 계속 나오는데
펑펑 우는 아이 얼굴을 계속 맞딱뜨려야 하다보니 심정적으로 너무 불편합니다.
그리고 너무 반복적으로 나오기도 하구요.
불쾌하다기보다는 5초의 시간조차도 너무 부담스럽고 불편해요...
그래도 예전같음 도움받을 수 있을테니 좋은 게 좋은거라고 넘어갔을텐데
특히나 요즘은 빈곤포르노라는 말도 있고
안좋은 뉴스나 소문이 워낙 많다보니
저런 후원요청이 좋게 보이지도 않아요...
그래도 유튜브를 공짜로 본다는 느낌이 있어서
웬만하면 광고는 봐주려고 또 광고차단하는 프로그램 같은 건 안쓰긴 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