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바퀴벌레가 보여서 사용해볼려고 보니 유효기간이 2년반 지났네요...
4년전에 사고 다른 방법으로 퇴치해서 뜯지도 않은건데, 바퀴벌레 약(맥스포스)치고는 비싼거라 왠지 아깝네요.
그래도 사람 먹는 약이 아니니깐, 한번 놓아볼까 싶습니다. 놓아보고 안되면 다시 사는거죠.
4년만에 바퀴벌레가 보여서 사용해볼려고 보니 유효기간이 2년반 지났네요...
4년전에 사고 다른 방법으로 퇴치해서 뜯지도 않은건데, 바퀴벌레 약(맥스포스)치고는 비싼거라 왠지 아깝네요.
그래도 사람 먹는 약이 아니니깐, 한번 놓아볼까 싶습니다. 놓아보고 안되면 다시 사는거죠.
물면 잡아 뜯습니다. 잘보고 무세요. 대화를 합시다.
좀 꾸떡하게 굳는거외엔
약효는 별차이 않나는거 같더라구요
조심성이 많아서
너무크게 짜도 안먹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