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정청래와 김승원이 설명하고 양해했다는데
카메라 앞에서 180도 변하여 1소위 해줘 1소위 해줘 라고 외쳤고, 안 된다니까
그럼 표결로 가줘 표결로 가줘 라고 해서
속기록에 남는데 굳이 표결해야 합니까 라는 말에
표결로 가달라고 해서 10 : 1로 법사위2소위 배정 완료되었군요.
노회찬은 비교섭단체가 아닌 공동교섭단체 소속으로 1소위 배정받았었기 때문에 관례가 있다는 주장도 먹히질 않죠.
뒤에서 얘기가 되었다는데 대체 카메라 앞에서는 왜 그랬을까 참 궁금합니다.
MBC 라이브 방송을 보니까 채팅창의 2소위무새들은 한 줌이더라고요.
시청자들 다수에게 2소위무새들과 당사자는 엄청 비판을 받더군요.
커뮤에만 몰입되면 현실을 잘 인지하지 못 할 수도 있는데
그런 분들은 참 측은하기까지 합니다.
관례가 그렇게 중요하다면
현재 국회의장이 왜 추미애가 아닌 다른사람이 자리를 하고 있을까요?
조국혁신당에게 쇄빙선 역할을 맡긴 것이 '명확'하다면
쇄빙선의 기능이 '잘' 동작할 수 있도록
모함에서 결정하는 것 또한 능력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책임져야 하고, 민주당이 지금 잘하고 있는 상황에서 왜 깨야 하나요?
박은정 검사가 검증이 된 것인지, 현 민주당 법사위원들보다 얼마나 잘 하는지 모르겠고.. 무엇보다 정청래 말처럼 지금은 특검통과만 해도 시간도 없으니 추후 논의하면 되고요. 2소위에서도 충분히 일 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 도와서 굥부터 좀 빠르게 끌어내립시다.
교섭단체 조건에 충족하지 않더라도
박은정 의원이 2소위 배정이 아닌 1소위에 배정되는 것은
규칙과 시스템상으로 불가하지 않습니다.
결국엔 의지의 문제이지요.
저 정도 이의제기와 요구는 할 수있는건데요.
그래서 표결 드가서 안됐다고 깽판치면 그 때 욕하면 됩니다.
지금으로선 아무 이상 없어요.
법사위 전에 이미 서로 얘기됐다는 거 아십니까?
얘기된건데 카메라 앞에서 다시 해줘해줘 하면 누가 문제죠? ㅎㅎ
저도 이렇게 들었습니다.
최초 대화 후에 정청래의윈은 박은정이 양해 및 동의를 했다고 보았고 박은정 의원은 상대의 설명의 내용을 이해한다는 의미로 1차 대화를 마쳤다고 들었습니다
1. 이미 법사위 열기 전, 쌍방 간에 얘기가 된 사안이라고 합니다.
2. 갈라치기라는 용어는 민주당내 사람들끼리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민주당 아니면 비판이라고 해야 맞죠.
그런 논리면 민주당과 정의당을 갈라치기 하지 말라는 주장도 말이 되겠죠.
조국당과 정의당의 스탠스 차이는 크게 없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리아당은 민주당 입장에서 남의 당이고 비판 대상이죠. 갈라치기는 그냥 ㅌㅂ적 레토릭일 뿐입니다.
그럼 자기 주장이 너무 지나친게 아닌가 싶은데..
좀 더 지켜보아야겠습니다.
https://archive.md/Fxe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