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TE님 제조단가는 얼마 안들지만 직접 만드는게 아닌이상 외주업체 몇년 유지보수비용까지 포함한 금액일겁니다.
서비스하려고 직접 만들어본 적이 있는데 (중국)양산비용이 킥보드는 20만 자전거는 28만 정도 받았었더랬죠..
너키빅키잔아
IP 1.♡.215.52
06-14
2024-06-14 16: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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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아이티님 구매비용만 90맞을거에요. 처음에는 150정도 였을 겁니다. 공유 자전거 모델이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자전거를 소모품으로 쓰는게 있고, 장비를 자전거에 달고 단순 거치대를 쓰는 방법이 있는데 따릉이는 후자입니다. 그나마 신형은 좀 심플한 장비가 들어간 것 같더라고요.
전후 사정을 알아야겠지만 가끔 이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유자전거나 킥보드 타고 나서 길 한가운데 그냥 놓고 가는거 수도 없이 봤습니다. 주차하려고 우회전하면서 딱 들어서면 그냥 가운데 떡하니 있는 자전거 많이 봤거든요. 맘 같아서는 집어 던지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솔직히 사진 보니 속은 시원합니다.
어제도 길가다가 차밑에 낀 공유킥보드 보이길래 빼줬습니다.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공유킥보드는 사회악이에요 반드시 정해진 스테이션 내에만 반납토록 법정비를 해야합니다.
음수사원
IP 223.♡.7.154
06-14
2024-06-14 14: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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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조선뉴스~를 통해 뉴스를 접하네요~
꽃들도
IP 118.♡.17.252
06-14
2024-06-14 15: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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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감정이입하면 안되는데 진짜 길거리마다 아무데나 세워진 공유킥보드 공유자전거 생각하면..... 근데 진짜 시민들은 너무 불편한데 우리 길거리를 누구 마음대로 그런 업체에 막 허가 내주는 걸까요 따릉이는 공공재라 또 다르긴 하지만.... 공유자전거 볼때마다 신고하는데 , 맨날 신고하는것도 귀찮아요
킥보드라면 그래도 감정적으로 이해라도 하지만.. 따릉이라면 이해라도 하기 힘드네요. 왜냐면 따릉이만큼 관리잘하는 것도 드물거든요. 혹자는 "아 공유자전거 꼴보기 싫다 잘됐다 속시원하다" 라는 바보같은 소리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따릉이는 그 꼴보기 싫은 킥보드가 추구해야할 모범적인 사례입니다. 주차공간도 정확하게 배치되어있고 관리도 상당히 빡세게 잘하고 있습니다. 사설 킥보드니 그런게 따릉이 반만 해줘도 사회적 문제 없을 정도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무튼 저걸 저렇게 내동댕이 쳐놓다니 간도 크네요. 꼭 잡아서 벌금형 쎄게 물렸으면 좋겠네요 잡히면 최소 벌금 500만원부터 시작할텐데 누군지 몰라도... 정의구현되길 ...못배우고 멍청한 놈들한테는 매가 약이죠
ddkorn
IP 222.♡.239.101
06-14
2024-06-14 18: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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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뉴스봤는데 검은옷에 마스크에 모자까지 쓰고 낮에 범행을 저질렀더군요 따릉이가 붙어있는 장비때문인지 꽤나 무거운 편인데 기운도 좋아서 번쩍번쩍 들어서 집어던지더군요
Xorn
IP 220.♡.215.38
06-14
2024-06-14 18: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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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새로운 것들이 나오면서 서로 지켜야할 것들이 더 생기는데, 그걸 안지키는 경우도 많고, 화가 날 때 참지 않는 분들도 많아지고, 자기가 조금이라도 손해보는 걸 못참는 분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수도권에 있는 경기도 도시인데, 지하철 역 입구 보면 킥보드나 공유자전거 바로 놔두고 들어가는 사람들 많이 보여요. 주로 학생들이긴 하고요. 옆 도시에 많이 보이는 넓은 육교 위에 올려져 있는 것도 여러번 봤네요. 예전에는 사거리에서 차를 잠시 세우고 누군가 내리거나 탈 때, 뒤에 오는 차량을 생각안하는 경우를 봤는데 이런 것들이 세상이 변하면서 점점 많이 늘어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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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년 정도 년회원으로 썼었는데,
반납장소가 있긴 한데, 실상은 반납장소 주변 20~30 미터까지는 반납이 가능합니다.
반납 방법이 와이파이(?) 범주라 그런 것 같은 데, 그러다 보니 이상한테 주차해두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골목 막아두는 경우 ( 숨겨두고 자기만 타려는 의도 ) 도 있고...
공유 머시기들 보다는 덜 하지만 그래도 좀 위험해 보여요.
얼마전 아침 출근길에 집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
왠 엘리베에 따릉이를 싣고 내려오는 아줌마 있어서 순간 머지싶었는데...
요즘 세상에 안걸리수가 없을 텐데...
/Vollago
나도 한다
뭐 그런심리?
사람들 걸어 다니는 인도(보도)에 불법주차 하여 통행을 (의도적) 방해하는 경우도 빈번하던데요?
불법주차로 인도 차막하는 건물입주한 회사 보니까? ㄹㄷ백화점 협력(가구 입점) 업체던데요?
배송할 때 8톤 카고라고 하나요? 같은 걸로 길막하면 볼만하겠죠? ㅋㅋㅋㅋ (화물노조 던데가? 연대던가요? 자주하던데요??)
흥근아 알지 ㄹㄷ같은 (ㅈㅂ)듣보잡은 쓰는게 아니다! ㅋㅋㅋㅋ
제조단가는 얼마 안들지만 직접 만드는게 아닌이상 외주업체 몇년 유지보수비용까지 포함한 금액일겁니다.
서비스하려고 직접 만들어본 적이 있는데 (중국)양산비용이 킥보드는 20만 자전거는 28만 정도 받았었더랬죠..
가끔 이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유자전거나 킥보드 타고 나서 길 한가운데 그냥 놓고 가는거 수도 없이 봤습니다.
주차하려고 우회전하면서 딱 들어서면 그냥 가운데 떡하니 있는 자전거 많이 봤거든요.
맘 같아서는 집어 던지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솔직히 사진 보니 속은 시원합니다.
이 더운날 힘도 좋군...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공유킥보드는 사회악이에요
반드시 정해진 스테이션 내에만 반납토록 법정비를 해야합니다.
근데 진짜 시민들은 너무 불편한데 우리 길거리를 누구 마음대로 그런 업체에 막 허가 내주는 걸까요
따릉이는 공공재라 또 다르긴 하지만....
공유자전거 볼때마다 신고하는데 , 맨날 신고하는것도 귀찮아요
따릉이라면 이해라도 하기 힘드네요.
왜냐면 따릉이만큼 관리잘하는 것도 드물거든요.
혹자는
"아 공유자전거 꼴보기 싫다 잘됐다 속시원하다" 라는 바보같은 소리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따릉이는 그 꼴보기 싫은 킥보드가 추구해야할 모범적인 사례입니다.
주차공간도 정확하게 배치되어있고 관리도 상당히 빡세게 잘하고 있습니다.
사설 킥보드니 그런게 따릉이 반만 해줘도 사회적 문제 없을 정도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무튼 저걸 저렇게 내동댕이 쳐놓다니 간도 크네요. 꼭 잡아서 벌금형 쎄게 물렸으면 좋겠네요
잡히면 최소 벌금 500만원부터 시작할텐데 누군지 몰라도... 정의구현되길 ...못배우고 멍청한 놈들한테는 매가 약이죠
따릉이가 붙어있는 장비때문인지 꽤나 무거운 편인데 기운도 좋아서 번쩍번쩍 들어서
집어던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