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지사 위치·운영자 정보도 ‘구설’…신뢰성 의혹 끊이지 않는 액트지오
10시간전
사실과 다른 점 다수 발견
‘현직 교수’라던 아브레우
해당 대학에선 확인 안 돼
....
“우리가 최근 영국 런던에 지사를 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영국 지사는) 새로운 디렉터
르네 용크 박사가 이끌고 있다”며
“영국 지사의 주소지
역시 용크 박사 집으로 등록돼 있다”고 했다.
....
아브레우 고문의 설명과 달리
영국 지사는
런던이 아닌 애버딘에 있다.
영국 북부 도시인
애버딘은
런던과 직선거리로
약 640㎞ 떨어져 있고,
비행시간만 약 1시간20분에 달한다.
영국 지사를 운영하는
용크 박사에 대한 소개글에서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 포착됐다.
액트지오는
용크 박사를
‘애버딘대 명예교수’로 명시했다.
그러나 13일 기준
애버딘대 홈페이지에선
지질지구물리학부 교수·연구원·교직원 등 명단의
명예교수
목록에
용크 박사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
아브레우
고문의 이력도 기존에 소개된 바와
다른 부분이 드러났다.
...
액트지오도
홈페이지에서
아브레우 고문을 현직 교수로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이날 기준
라이스대 교수·연구진·교직원 명단에
아브레우
고문의
이름은 빠져 있다.
지구환경과학부 겸임교수는
한 명도 없었다.
....
....
액트지오..측??..예상반응??.:..
.....설마...
이것을..
다...확인할줄은...몰랐다는..요?
1조..2천억원...
한국인의..혈세를...
꿀꺽..먹는것이....쉬울줄..알았다는..요?
인사 검증한 놈들 다 징계받아야죠. 서류처리만 하고 래퍼런스 체크도 안할정도로 놀먹먹었다는 소리니
대충 도둑질 해도, 수사만 안하면 그만 아니겠나 하는 마인드라 봅니다.
이렇게 금방 티날사람을 고용하나요?
특검감이네요
파고들면 머리가 나올것 같은데 어떨까요?
최근에 출판된 논문을 봐도 소속에 rice 대학은 없네요. (보통 겸임교수 소속은 안쓰긴 합니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385110123001284
정작 그 자리 젊은 강사분들 주면 참 열심히 하실 것 같은데, 학교 명함(타이틀)만 필요하신 분들 한주에 2~4시간 정도(만) 강의하죠....?? 케바케
딱히 연구분야에서 일을 못구해서 다른 일을 한것도 이해는 되는 부분이고 오래전 사진이지만 겸임교수라고 나옵니다..
https://earthscience.rice.edu/adjunct-faculty-grid-version/
문제는 세계적인 기업들을 제끼고 현직에서 밀려나 일에 대한 갈구가 높은 1인 기업에 교차 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수십억을 발주한 석유공사나 대통령실이 문제입니다.
진짜 해먹기 좋은 사업이죠. 외인을 썻고 소수인원썻으니깐 인건비로 한 몇십억 챙겨주고 나머지는 인마이포켓하면 우와..
진짜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문제 생길 수 있는 소지를 완벽하게 다 지운 것 같네요.
출구전략까지 진짜 완벽합니다.
진짜 치밀하게 준비한 것 같네요
대장동처럼...
어디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