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44724.html
"2소위에 가게 되면, 법사위 소관인 각종 특검법이나 검찰 개혁 관련 법안을 직접 다룰 수 없게 됩니다. 박 의원은 “혁신당에서 발의하는 검찰개혁 입법들, 제가 개원 첫날 발의한 한동훈 특검법 등에 대해서 제가 1소위에서 심사할 수 있도록 1소위에 배정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의 선택이 남았군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44724.html
"2소위에 가게 되면, 법사위 소관인 각종 특검법이나 검찰 개혁 관련 법안을 직접 다룰 수 없게 됩니다. 박 의원은 “혁신당에서 발의하는 검찰개혁 입법들, 제가 개원 첫날 발의한 한동훈 특검법 등에 대해서 제가 1소위에서 심사할 수 있도록 1소위에 배정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의 선택이 남았군요
관례 따지며 순한 양이 들어가면 안되죠
박은정의원 1소위 배치 적극 찬성합니다
2소위도 충분히 좋은 자리입니다. 굳이 1소위를 고집할 이유가 없어요. 검사 출신이시니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쌈닭은 이미 민주당에도 많습니다. 정청래의원 김용민의원 충분히 그동안 싸워오신 분들이고요. 민주당에서 한자리 희생해서 양보해야 하는데 엄청나게 검증된 분이 아니라면 잘 모르겠습니다. (예:조국의원)
또한 본인이 표결까지 요청해서 다수결까지 진행해서 나온 결과인데도 덮어놓고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폭거라 보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무조건 반대한다는 것은 아니고 검증이 된 인원인지 민주당에서 여러 루트로 확인후 알맞는 인재, 더 나은 인재가 맞다면 당연히 진행해야겠지만 지금 보이는 모습은 좀 설득력이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
이런게 틀려 먹은겁니다. 남의편도 아닙니다.
그럼 더욱 하나를 얻을려면 하나를 줘야 합니다. 이게 앞으로 협력을 얻어야 할 일들 보다 중하게 여긴다면 몰라도 그것도 아니라고 보거던요.
그래서 1소위 명단 아시나요?
어떤 분들인지 궁금하네요
이런 댓글은 쓰시기 전에 검색 한번만 해보셔도 나옵니다.
https://legislation.na.go.kr:444/legislation/guide/info0202.do
가던길 마저 지나가겠습니다.
전례가 없는 거지 자격이 없는게 아닌데요.
국짐과 싸우러 나가겠다는 사람인데 특혜라고 하시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갈라치기는 같은 당내에서나 쓸법한 용어입니다. 다른 당은 다른 당일 뿐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5530?c=true#149400057CLIEN
https://archive.md/Fxe43
관례라고 한 정청래도 ....그딴 관례, 관례는 깨지기 마련이고, 관습법도 관례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걸 욕했던 우리 아니었어요? 정청래 아니었어요?
큰 길은 같고 일부 다른 길이 있을 수는 있을텐데 이를 발목잡는다고 하시는군요
님 말씀대로라면 조혁당은 민주당 2중대 거수기 노릇이나 하라는 것인데 논리가 맞질 않습니다
이게 뭐 그리 큰일이라고..섭하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앞으로 혁신당의 표가 필요할때 혁신당이 우리 우선이니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하면 님이 보기엔 발목 잡는다고 생각하시겠네요
이런거 하나 제대로 주지 않으면서 우리에겐 반대하지 말라는건 방자한 짓인겁니다.
이준석당에게는 어찌 할려나 싶네요.
정당의 목표는 당연히 정권창출인데
혁신당 목표가 수권정당이라는게 뭐 잘못된건가요????
민주당은 조국혁신당을 파트너로 인정하기 바랍니다.
그간의 경력과 의지를 보고 일할 사람을 일할 위치에 배정해야죠.
칼도 제나름 용도가 있는것이니 1소위가 맞는것 같네요
모든 사람이나 일에는 실수도 있고 잘못알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는게 더 효율적으로 치고 나갈수 있냐는 것이죠.
전날에 비공식적인 합의가 있었을 수 있겠네요..
전례도 있는데 어려울 게 없군요.
주인이 지령내린 미친 개XX들이 상습적으로 사람을 물고 죽이고 배설하고 똥칠하는 상황에
미친 개XX 때려 잡는데 관행 이ㅈX하면 안되죠.
일단 미친 개XX부터 때려잡고
지령내리는 주인XX도 같이 때려잡아야죠.
아마 정청래 의원은 22대 국회가 민주당 독주로 가고 있다며 비판하는 시선들에 대한 조심스러운 생각으로 저렇게 한 것 같은데, 눈치볼 것 없습니다.
정청래 위원이 잘 판단해주기 바랍니다.
관례가 법률을 앞설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관례상 20석미만은 1소위에 배정불가라 이건 아니지요...
팔은 안으로 굽지만, 검찰 개혁에는 야권 의원의 전체 전문성을 따져 배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짜른거라…딴0지0에서는 문재인 수박 박주민 수박…. 등등등 다 수박….
여기서도 보는군요….
의료파업과 국민연금법 등을 중심으로 당 지도부와 의견조종을 했다고 겸공에서 나오던거 같던데…
바쁘신 분들 많더군요… 앞으로 까고, 뒤로 까고, 돌려 까고, 무심히 등 돌렸다 다시 돌아 까고, 공중돌아 두번 까고…
박은정 의원이 그러면서 이전에 민주와 국힘이 검사증원 통과시켰다며 민주당을 내려치는 것도 불쾌했습니다. 지난 번은 법사위원장도 내주고 수박판이었고 당대표까지 구속시키려던 자들이 많았지만 이번엔 다르지 않습니까? 법사위원장도 박은정의원보다 선명하고 신뢰를 쌓아온 정청래위원장이고, 법사위 멤버도 김용민 등등 누구보다 검찰개혁을 위해 일한 사람들입니다. 박균택 초선의원은 이화영재판관련 검찰에 각종 서류를 줄줄이 요구하는데, 굉장히 치밀하고 영리해 보이더군요. 입으로만이 아니라 검찰의 조작 실체를 잘 파헤치고 후드려팰 게 보이더군요. 전략적으로 잘 싸우겠다 싶었습니다.
클리앙 분들께서 우리편이라고 맹목적인 지지를 하고 비판하면 후려치고 몰아가는 행태는 자제했으면 합니다. 문대통령 때 김어준이 윤석열을 옹호하고 뉴스타파가 비판하니 뉴스타파를 비판하고 윤도 옹호했던 거, 고민정을 최고위원으로 만들었던 실수를 또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청래 위원장이 박은정 위원에게 '전례와 현실에 대한 설명' 을 한 것이고
박은정 위원은 일단 무슨 말인지는 알겠다고 '설명을 이해'한 것이지 '동의' 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원내 의원 총수의 비율에 따른 각 당의 배정 배분을 정밀하게 계산해서
다시 의견을 제시하고 1 소위 배정을 요청한 것입니다.
지난 국회에서 전례가 없던 이유는 1 소위 배정을 요구할 만한 의석수를 가진 비교섭 정당이
실제로 법사위 1 소위 배정을 요구한 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남의 당 일하는거 딴지 걸지 말고
나의 정당이 더 잘 하도록 격려나 하세요.
무슨 초미니 정당에 배아픈지 질투를 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자꾸 특혜라고 하는 저의를 모르겠네요.
누군가에게 특혜로 보여질 수 있다는 것도 고민일 것 입니다.
자격이 안되거나, 그러면 안된다고 관련 법령에 나온게 아닌데, 기존에 그랬다고 할 수 있는 걸 안하는게 특혜인거죠..
필요한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에게 또다시 비례 의석을 제공한 민주당은
같은 전례를 들고 와보세요.
그리고 반대로 생각하면 1소위 들어가서 깽판 칠 수도 있는것 아닐까 하기도 하고...
법쪽의 인간들한테 너무 많이 속아서 이런가... 휴~
다수결에 따라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박은정 의원이 검증된 사람인가? 라는 질문이 남긴합니다.
검사쪽 출신 중 제대로 끝을 보는 인간을 한명도 못 봐서요
이성윤은 보여줄만큼 보여줬던 사람인데도..
그런데 박은정 검사에 대해서는 참 관대하네요.
민주당이 다 책임져야 합니다. 다수결로 정했으면 다른 데 배려 말고, 민주당이 주도해야죠.
어느 선택을 하던 적절한 이유와 원칙아래 정해지면 좋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2457CLIEN
https://archive.md/uR1RI
“ 당초 사무처는 국회 본관 2층 219·223호·224호를 조국혁신당 사무실로 배정했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의석수에 비해 공간이 부족하고 공간 활용도가 낮다며 반발했다.
그런데 바로 옆방을 배정받은 개혁신당이 해당 공간을 쓰지 않기로 하면서 문제 해결의 길이 열렸다. 개혁신당은 225·226호 대신 21대 국회 때부터 쓰던 170호를 이어 쓰기로 했다. 이에 사무처도 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혁신당은 자신들이 조국혁신당에 양보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김성열 수석대변인은 통화에서 "혁신당에서 방들이 떨어져 있다, 화장실 앞에 있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22대 국회를 시작하며 그런 모습을 국민 앞에 보여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저희가 양보해 드릴 테니 저희 자리를 이용하시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개혁신당 관계자는 "225·226호보다 170호가 약간 면적이 넓어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이 서로 '윈윈'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조국혁신당은 개혁신당에 양보를 요구한 적이 없으며 당초 요청한 공간도 다른 곳이라는 입장이다.
정춘생 원내수석부대표는 통화에서 "저희는 개혁신당에 양보를 요구하지 않았다"며 "특위 회의실이 본청 2층에 있을 이유가 없다.
특위 회의실을 3층으로 옮기고 그곳에 공간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요구에 사무처는 예산 문제를 이유로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 사무총장은 "(조국혁신당 주장대로 특위 회의실을 옮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선을 그었다.“
https://v.daum.net/v/20240612111021529
개혁신당 관계자가 말하네요. 자기네 입장에서 유리하게 선택한거라고요.
개혁신당에서 <양보>를 했다고 순수하게 볼 수 없다는거죠.
애초 조국혁신당 사무실이 떨어져서 배정된게 문제로 알고 있습니다. 언론이 제목으로 뺀 화장실앞 배치보다도요.
조국혁신당도 3층은 임시 특위 회의실이고, 처음에는 2층에 붙여달라고 요구했었고요.
<조국혁신당, 당초 '2층 특위 회의실' 요구했으나 수용 안 돼>
https://v.daum.net/v/20240612111021529
“ 그러면 조국혁신당에서 당초 요구한 공간은 어디인가요... 사진에서는 모든 정당이 2층을 사용한 것처럼 보이는데 “
>> 조국혁신당도 당초 2층으로 쓰겠다고 했으나 수용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https://archive.md/rFo8a (공감목록)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72839?c=true#148265708CLIEN
채상병 특검 소위통과가 최우선이고, 야당 모두 동의
그래서 급하니 이번에는 박은정은 그냥 2소위 하고 추후 재논의하자고 정청래가 말했음.
민주당 아니라고 열심히 일한다는 의원 뽑지 않으면 국민의힘당하고 다를바 없다고 말하는것과 같으니까 잘될거라고 생각해요
국민의힘당은 특히 급한 법안인데도 지들 대가리 관련해서도 아닌 국민한테 급한 법안들도 다 싹 무시하면서 일 안했던데 일 안할거면 다들 내려오기를 바랍니다. 국민의힘당 뽑아준 국민들이 놀면서 월급받으라고 국회의원 뽑아준거 아니잖아요. 본인들 뽑아준 국민을 위해서라도 흉내는 내야 할거 아닌지.
능력이라고 검증받았다면 모를까요
말투 하나 하나 나 잘났어가 묻어나던데..
걱정입니다.
전례는 단군시절부터의 전례인가 창세기부터의 전례인가.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무언가는 내일 전례가 될 것,
관례에 묶이지 않고 법대로 한다고 했으니
문제 없음 해줘요~~
형아 일 제대로 하고 싶잖아!!
어떤 식으로던지 이 두 분을 갈라놓으려는 것은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에 도움이 안됩니다
시원하게 한 방 쏘시지요.
관례는 개소리에요. 사뿐히 무시하고 가시면 됩니다.
박은정의원이 1소위에서 굥탄핵 및 사법부/검찰 개혁을 잘 해주셨으면 합니다.
검찰출신인분이 다른 상임위 법안을 심사하는 것은, 능력이 아까워 보입니다.
혁신당이 더 잘 의회활동 할 수 있도록 소위 배정, 교섭단체 구성에 민주당에서 통 크게 지원하기를 바랍니다.
전례, 관례를 깨부시는게 새로운 정치라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1자리는 충분히 1소위로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역시 상임위안에서 상임위원들간에 해결해야한다고 봅니다.
누군가가 나 대신 1소위로 들어와라 할정도의 배포가 믿음이 없다면, 못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