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별로 싼게 없네요
512는 나오지도 않고
선약으로 해도 85요금제 6개월 써야되는데
기기값이 120 이면 그냥 요금제 6개월 쓰는 그만큼만 할인 해주고
그게 무슨 할인이지?
어차피 선약 해지하면 뱉어야되는거고
할인이 할인이 아닌건데...
보통 통신사 고 요금제 6개월 유지하고 알뜰로 갈려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일텐데...
이러면...아니
이래도 사는 사람이 있나...싶기도 하구요...
인터넷 티비 결합 해도 할인 되는게 2-3만원 정도 될려나요?
그래도 알뜰은 1-2만원 이면 데이터 무제한 쓰는데
통신사 끼고 선약으로 사면 한달에 4-5만원씩 더 쓰는 셈이니....흠....
더 싸게 사셨다면....6개월 로 등가교환한 셈이죠.
어차피 서로 이해 못 해요.
통신사에서 공시지원금만 받고 사는건 많이 별로고요.
요즘 성지가면 s24 기변도 0-12만원인데 이 정도 가격이면 전 요금제 몇달 쓰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상황에 맞게 하면 되요.
갤럭시 시리즈는 성지를 찾을 수 있고 성지를 방문하는 시간적 여유와 귀차니즘을 감당할 수 있다면 성지에서 사는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근데 알뜰폰을 쓸 거라서 회선 의무유지 기간(보통 6개월)만 채우고 알뜰로 옮길 거라면 공시지원금은 의미가 없고요(뱉어내고 가야 하니까)
성지에서 주는 불법보조금 받아서 선약으로 가입하고, 의무유지기간 딱 채운 뒤 할인반환금 내고 알뜰로 갈아타면, 불법보조금 받은 만큼 기기를 싸게 산 게 되는 거죠
근데 알뜰폰의 요금제가 워낙 싸다 보니
성지 발품파는 귀찮음이 싫어서, 그냥 쿠팡에서 자급제 사버립니다 저는 ㅎㅎ
네, 메이저통신사에 대한 집착만 버리고 알뜰로 옮기면
기기를 출고가대로 제값 주고 사더라도
2년간 총 비용이 별로 차이나지 않게 됩니다
혼자서 간다면 저렴하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