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라면이나 모든 면을 먹을 때 소리를 내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노땅이라 그런지 몰라도 면치기는 매너가 없는겁니다.
일본라면과 같이 유행한 느낌이 있는데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일본에서도 면치기는 비매너입니다.
단, 면치기를 하는 때가 있는데 바로 소바를 먹을때입니다. 그것도 엄밀히 말하면 자루 소바에 한정됩니다.
소바의 맛은 향에 좌우되는 부분이 크고, 면을 먹을때 공기와 같이 흡입하면서 먹고, 입에서 코로 숨이 나가면서 그 향을 즐기는 음식이기 때문에 소바와 공기를 같이 흡입하면서 소리가 나는거죠.
라면은 면치기 할 이유가 전혀 없고, 국물이 있는 소바도 면치기 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밀로 만드는 냉면도 마찬가지이구요.
게다가 원래 자루 소바의 경우 소바를 푹 담구는게 아니라 1/3이나 절반정도만 담그고 먹어야 제대로 향을 느낄수 있는거라, 국물있는 소바처럼 푹 담궈 드시면 면치기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 왠만한 경우가 아니면 면치기는 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비매너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어릴때 빡쎄게 밥상머리 교육 받은 세대는 한결같이 싫어했었죠. 후루루루루루~ 으....
역시 거절하기에는 너무도 많은 돈이었나봅니다ㅎ
https://girlschannel.net/topics/3286224/
면치기 좋아하시는 분들 번역해 읽어보시면 재밌을 듯
정말 세상 더러운 왜국 음식 문화를 몇몇 꼴깝떠는 연예인들이 퍼트렸죠.
그 잘난 먹방한다고요... 아주 더러운 문화 입니다.
일본도 소리내면 비매너라 합니다. 본문에 적었듯이 아주 제한된 상황에서만 오케이 인거죠
근데 먹방에서는 아무래도 시각, 청각 자극이 있으면 더 극적이다보니까 좀 더 맛잇게 보여서 그런거 같네요
저도 쩝쩝 소리는 진짜 극혐하는데, 먹방에서 면치는 소리는 싫진 않더라구여
혼자서 남 눈치 안보고 맛있게 먹는 기분을 간접적으로 느끼는거 같기도 하네요
이래서 서양사람들이 한국인들 뜨거운 라면이든 국이든 국밥이든 바로바로 잘먹는다고 하는가봅니다
공기가 좀 들어가면 고유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죠.
근데 지나치게 큰 소리를 내면서 게걸스럽게 먹는건 비매너 입니다.
실제 이탈리아 사람들 파스타 먹는 것을 보여줬구요.
근데 우리는 면치기를 하는데 30센치 떨어져서 면치기를 하는경우가 종종 있구요
대신 머리를 박고 먹죠..
왠만하면 꼰대스러운 생각은 자제하려고 하지만 보면서 저절로 저 사람은 어려서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소리가 턱밑까지 올라오더군요. 구강 구조상 그렇게 하지 않고는 못먹을 사람 아니라면 조용히 먹는 게 당연한 예절이 아닌가 싶은데요ㅠ
방송에서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면서 해대기 시작하니
그게 괜찮은 줄 아는 사람들이 참 많아졌습니다.
근데, 백번 양보해서 연예인이 본인 이미지 깎이든 말든 후루룩쩝쩝 먹겠다는 건 뭐 그래 할 수도 있다 치는데
소리 안 내고 조용히 끊어 먹고 있는 사람한테
"소리를 안 내요?" 하면서 의아하다는 듯이 쳐다보고,
패널들도 오디오가 빈다면서 마치 그게 잘못됐다는 양
맛없게 먹는다고 빈정거리는 듯한 발언들과 연출을 한 게 선을 넘었죠
원래 먹방도 안보고.. 남들 먹는거 좋아하지 않는데..
동영상 보다보면 갑자기 면 먹으면서 저러는거 보면 저게 뭔가 싶어요
굳이 조용히도 먹을수 있는데 라는 생각도 들어요
비숫한 예로 음식 씹어먹을때 그냥 입다물고 씹을수 있는데
입 벌렷다 닫으면서 쫍쫍짭쩝 하는것도 좀….
서양식사 예절은 매너 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한국식사 예절은 꼰대 문화라고 말하는게 어이가 없더라구요
싫어하는 사람들 앞에서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소리나게 소리안나게 먹는거 컨트롤도 못하면 안되지유~
아 정준하는 면을 입에 문채로 가위로 중간면을 잘라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말이지만 냉면을 먹을때 안잘라먹는 사람도 있긴하죠.
얼마나 지체높으신 양반가의 자손이시길래..
중세시대의 대부분의 서민들을 가르키듯이
천것들..이란 표현을 쓰시는건지?
소리를 내면서 음식을 섭취하는 것보다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는 태도의 언행이
더 바람직할까요?
그리고 소리를 내면서 음식을 섭취하는것을
비하하는 사회풍습은 일제시대의 잔재가
아닌가요?
교양없는 조선인들은 소리를 내면서 먹는다고,
마치 일본인들은 미개한 조선인과 다르다고
지껄이며 비하발언을 하기시작한걸로 압니다.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 소리를 내는 것이
자연스러운게 아닌가요?(물론 몰래 무언가를
훔쳐먹을때는 아니겠지만..)
서양의 식사예절요?
이탈리아 식당에 가보시면, 매콤한 소스들이
들어간 음식을 먹을땐
여기저기서 코를 팽팽 풀어가면서 먹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요~!
일단 위에 뭐라 써 있는 지 좀 읽고 오시고.. 뭘 크게 잘못 알고 계시니 다시 알아보시고..
마지막으로 이탈리아 뿐 아니라 독일 프랑스도 가보시면 같은데, 코 훌쩍이는 소리를 내는 게 예절에 어긋나기 때문에 코를 풀어버리는 걸 용인하는 겁니다. 이탈리아 식당 뭐 어디 추천해 드릴까요? 제가 북부, 중부 납부 해서 각 2군데 정도는 알려드릴 수 있는데
문화를 잘 모르는 바보같은 사람들이 하는 바보짓입니다.
1. **문화적 이해**:
- **긍정적 시각**: 면치기는 면 요리를 먹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요소로 간주되며, 면의 맛과 식감을 더욱 느끼게 해주는 방법으로 이해됩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면을 소리내어 먹는 것이 음식의 온도와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게 한다고 여겨집니다.
- **부정적 시각**: 서양 문화에서는 음식을 먹을 때 소리를 내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면치기 문화가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2. **사회적 영향**:
- 면치기 문화는 음식 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이를 통해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또한, 이러한 문화적 차이를 통해 국제적인 상호작용과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으며, 글로벌 사회에서 다양한 식문화가 공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3. **개인적 의견**:
- 면치기 문화를 경험해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면 요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시도할 때는 주변 사람들의 문화적 배경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면치기 문화는 그 자체로 흥미롭고 의미 있는 음식 문화 중 하나로, 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chatGPT 였습니다
저는 주변에서 실제로 면치기 하는 사람은 못 봤어요. 사실 먹으면서 소리내는 건 어디서든 비매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