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내 중국 출장이라
하루하루 도시를 이동해가며 호텔에 묵고 있는데...
뭐... 코비드19 이후로
면도기나 일부 세면도구를 요청시에만 주는 곳은 더러 있었는데
작년에 묵었을 때까지 방방마다 있던
네스프레소 캡슐커피가 다 사라졌더군요...
(오늘까지 호텔 네군데 체크인...)
그자리는 덩그러니 비어있고
인스턴트 커피만 있기가 다반사네요.
뭐 단적인 예이고 개인적인 경험이라
다른 호텔들은 모르겠지만
최근 중국 경기가 피부로 느껴지는 한 단면이었습니다.
중국도 나름 경제 때문에 골머리 썩고 있어서 세계적인 경제 충돌이 생길수도 있어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