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가조작 2차 주범도 "김 여사 직접 만나 계좌 개설"
11시간전
대선 당시
'1차 주가조작 주범' 만남 해명
'2차 주가조작'
공소시효 살아있어
[앵커]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핵심은
아직 공소시효가 살아있는
2차 주가조작 때
김건희 여사가 가담했는지를 밝히는 겁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검찰이 2차 주가조작을 주도했던 인물로부터
"계좌를 개설하며
김 여사를 직접 만났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앞서 김 여사가
검찰에 낸 서면진술서도
비슷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차 주가조작 범행은
1차 시기와 달리
공소시효가 살아 있습니다.
....
.....
공소시효가...살아.있을때...
.....김거니...트껌을...
추진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