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제갈공명을 주인공으로 한 무슨 소설(?) 책(?)에서 본거 같은데,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제갈공명이 자신들이 보낸 첩자 등으로부터 받은 전갈(?)등에 따르면,
촉나라 전체인구보다 위나라 군인수가 더 많았고,
그래서 이 사실이 발설되지 않도록 조심을 하던 내용이 나오더군요.
물론 인구수로만 하는 건 아니지만, 진짜 촉나라는 안될 도전을 한걸까요...
옛날에 제갈공명을 주인공으로 한 무슨 소설(?) 책(?)에서 본거 같은데,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제갈공명이 자신들이 보낸 첩자 등으로부터 받은 전갈(?)등에 따르면,
촉나라 전체인구보다 위나라 군인수가 더 많았고,
그래서 이 사실이 발설되지 않도록 조심을 하던 내용이 나오더군요.
물론 인구수로만 하는 건 아니지만, 진짜 촉나라는 안될 도전을 한걸까요...
중원의 숱한 주들을 차지하고 위나라하고
는 처음부터 국력이 비교가 되지 않았죠.
어찌보면 그냥 잘 버틸려고만 했으면 좀 더 오래 갈수 있었겠지만요
2. 장평대전에 45만을 내보낼만큼 조나라 국력은 막강했지만 정치가 말아먹었죠 (천하의 개*신을 장군으로..)
3. 조조와 그 아이들의 능력치에 비견하기에 촉은 사람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4. 결국 제갈량 한명에 너무 의존할수밖에 없는 촉의 인재풀과 시스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위 400만 후반,
촉 90만 후반
오 250만
촉오 합치면 위와 얼추 비슷해지는 수준이었던것 같습니다.
위가 통일은 했지만 과정에서 보면 압도적이지는 않았죠.
다만 내부갈등이 제일 큰 걸림돌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유비의 가장 큰 장점이 개인의 능력으로 분열을 막고 단합시키는건데
제갈량은 이게 약했죠. 그렇기에 더 힘이 흩어지기전에 빨리 서둘러서 북벌을 이루고자 했던 면도 있으리라 봅니다
상식적으로도 군사수는 4배이고, 군사력은 제곱이니, 16배 차이가 난다고 볼수 있겠죠.
이 상황에서는 결국 시간문제이고...
안될싸움이라기 보다는 이 숫자를 어떻게든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듯해요.
한신이 되살아나 촉을 돕는다해도 힘들었을겁니다.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낙성공방전에서 방통이 죽지 않고
형주를 수성하는 흐름으로 갔다면 모르지만요.
1차북벌도 곽회땜에 막히면서 사실상 망했죠.
가정패배는 곽회가 지킨 상규를 공략 못한 나비효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