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방의 방어권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신고일자를 발생일로부터 5일에서 3일로 줄인것도 문제인데
이제는 4번 조항(빨간줄) 때문에 위반일 기준 1년간 위반 이력이 없으면 계도조치한다는 소리가
도대체 제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럴거면 뭐하러 수고를 들여서 신고하나요?
국고 부족하다고 하지 않았나요?
나참네 이놈의 나라는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방어권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신고일자를 발생일로부터 5일에서 3일로 줄인것도 문제인데
이제는 4번 조항(빨간줄) 때문에 위반일 기준 1년간 위반 이력이 없으면 계도조치한다는 소리가
도대체 제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럴거면 뭐하러 수고를 들여서 신고하나요?
국고 부족하다고 하지 않았나요?
나참네 이놈의 나라는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습니다.
면허시험도 쉬워져서 도로 개판인데 더 개판이에요.
위반하는 사람이 당당해하고, 신고하면 통행에 방해 안되서 경고 처분한다는 소리도 봤습니다.
근데 어차피 저렇게 위반하는 인간들은 또 하기 때문에 다른 분이 신고할 겁니다.
신고하는 것도 어플도 발로 만들었는지 개판인데 결과도 개판이니 뭘 믿고 신고하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도로 개판나겠는데요…?
10명 중 1명 정도만 과태료 나가고 9명은 경고조치 나갑니다. 근데 그냥 계속 하면 계속 1차로 타는 애들은 두번 걸리겠지 하고 계속 신고합니다.
모두 단속한다면 행정력이 단속에만 집중되어 원래 해야할 일을 못하게 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학원차들 교문 앞에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 주차도 모잘라..... 시동켜고 주차해서 기다리는 부모 매연 다 마시게끔 하더균요...
더 웃긴건 50미터 앞이 경찰서인데다가 경찰차 순찰돌때 손가락으로 가리켜도 그냥 가더군요...
예전에 터널내 실선에서 차선변경 신고하고 5분뒤에 끼어들기 금지구간에서 끼어든거 신고해도 고지서 안날라갑니다.
방향지시등 미점등 ( 까방권) -> 신호위반(7만원)
암튼 열심히 신고하겠습니다.
직권남용인가 싶을 정도 입니다.
내 시간 들여서 내가 수고하는건데
보람이 없음…
저거 받는다고 고칠거 같으면 진즉 위반 안 했을꺼고
나처럼 꼬박 꼬박 신고 하는 사람들도 잘 없고 하니
그냥 안 고치고 살거 같아서
일을 하겠다는 거예요?
아님 핑게를 찾는거예요?
누구 맘대로 한번 봐주는건지...참
"와...나 한번도 위반한적 없으니 한번 걸릴때까진 위반을 좀 해도되는건가?????"
이런 나쁜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게 과연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는 규정인지 의문이 드네요;;;
p.s : 예전에 횡단보도 반 걸친 불법 주차 신고 할려고 보니 앱에서 1분간 인터벌 두고 촬영해야 한다 안내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촬영하고 신고 후 처리결과 확인해보니... 3분인가 5분인가 텀을 둬야 하는데 1분 인터벌 둬서 안된다나 뭐라나.. 언제부터 주정차 금지 구역이 수분 이하는 봐주기가 된건지.. 그들만 아는 룰이 따로 있나 봅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