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차 1프로 0.25w 금속피막저항
실상은 오차 5프로 이상에 자석에 붙는 금속성 다리 입니다
SN74HC시리즈
당연히 ti에서 만든거 아님(앞에SN붙으면 ti제조)
겉으로는 이상 없지만 out이 high일때(소스) 전압 드롭이 큼..
esd방지 전혀 안되어 있는지 다리 살짝 건들면 기능 정지되고 발진,발열합니다.
74hc595왕창 샀는데 다 똑같아요. 빵판 테스트할때 되다 안되다 해서 귀신들린줄 알았어요.
많이쓰는 NE555 특성이 묘하게 다름
5532같은 OP-amp류 클리핑이 심합니다
금테두른 좀 비싼 정체불명 고급opamp. 사용자 평은 좋던데
플라시보 효과에 당했는지,, 보나마나 저가 칩에 그럴싸한 몰딩한게 뻔한듯 싶습니다.
tea2025같은 소출력 파워앰프ic 소리 왜곡이 엄청납니다.
그냥 귀로 들어봐도 이상하다는 티가 납니다.
흔하게 쓰는 lm257x 벅 컨버터는 스위칭 주파수가 이상함. 리마킹 의심되고
lm317,337,7805... 방열판 장착해도 데이터쉬트의 3분의1 안되는 전류에서 소손된다 하구요
그나마 크리스털,스루홀타입 mlcc세트 엄청싸길래 사봤는 괜찮네요
또 아두이노로 쓰는 avr도 짭이 있다는데 여러번 사봤지만 일단 저의 초심자 레벨에서는 잘 되는거 같구요.
철강쪽 하시는 분한테 들어보니 금속마다 무슨 번호가 있는데...
잠깐만 방심하면 요구한 스펙 아닌 거 보내서 골치라고 합니다.
원자재 쪽에서 쓰레기 가득찬 컨테이너 보냈다는 도시전설이야 유명하고 -_-;
구형 칩 구할데가 없어서 이것 밖에는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확실히 검증이 가능한 상품만, 확실히 검증이 된 판매자만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단순한 프라스틱 버튼을 구입했습니다...문제는 그게 엘리베이터 푸쉬버튼이고 아무런 기능도 없는 플라스틱이라
구매했습니다...뭔가 조작되는것도 없고 버튼뒤에서 나오는 불빛이 투과되는 소재의 버튼입니다..
규격이 있어서 거기에 맞는걸로 구매하면 되는건데 국내는 한세트 전부를 구입해야 하는데...알다시피 특정 버튼만
많이 닳게되는데 그래서 알리 찾아보니 해당 버튼만 구매할수 있었습니다...그래서 구매했는데...
기껏해야 국산보다 더 빨리 닯게되려나 싶었는데...역시 중국제는 상상을 초월합니다...프라스틱..강화플라스틱인데..
종이짝처럼 손가락으로 구멍이 납니다..그래서 교체..이번에는 모래처럼 부서져내립니다...\
중국 건축물이 불량으로 무너진다더니...그런식으로 소재가지고 장난치는게 중국제 입니다..
안전,위생,식품,의류 이런건 중국제는 구입하면 안됨 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중국의 모든것이 불량이구나 싶습니다.
중국은 물건만 불량이아니고 인간부터 불량이라 중국제는 모든게 불량이라고 생각하게됐습니다..
그리고 신뢰도 높은 부품은 정품 사서 쓰는게 맞고요. ㅎ
10A 퓨즈 샀다가 전원차단이 제대로 안돼서 퓨즈박스 전체가 녹아내린적 있습니다
알리만 그런거 아녜요..
오픈마켓 상당수는 결국 중국에서 떼다파는거니까요
골라내서 쓸수는 있는데 너무 복불복이 크고 시간낭비 같더라구요.
그 이후로 IC도 짝퉁이 있다는걸 깨닫고 일할 때 쓰는 용도로는 알리에서는 IC를 사지 않고 있습니다. 대단한 놈들이에요. 짝퉁 IC를 만들다니.
언급하신 LDO IC도 몇 개 사봤는데, 말씀하신대로 아무리 방열을 잘 해도 스펙대로 못 쓰더군요. ㅠ.ㅠ (이건 개인 자작품에 쓰는거라서 그냥 쓰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