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글에서 인성이 보이네요 야유가 들리면 그런갑다 하고 지나면 될것을 평생 박제될듯하네요 밑에 보좌관들이 걱정됩니다
IP 223.♡.56.6
06-10
2024-06-10 09:09:12
·
왠 기아팬이 2/3 이죠?
암비
IP 122.♡.111.187
06-10
2024-06-10 09:11:38
·
굳이 정치인을 부른건가요?
이것이 진짜 셀프초청이었을꺼 같다는 건 괜한 의심일까요 ?
나달과페더러
IP 118.♡.10.91
06-10
2024-06-10 09:15:35
·
국짐의 참인재네요.
굥과 참 잘어울리네요 ㅎ
미스터디
IP 121.♡.157.20
06-10
2024-06-10 09:16:33
·
클리앙에 저 여자의 글이 자주 올라와서 그런건지 아니면 실제로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이젠 관심 좀 받고 싶어서 요즘 떠들어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에 대한 이미지가 우호적일거라고 착각하는건 아닐테고 그냥 국짐 패시브겠죠?? ㅋㅋ
IP 112.♡.208.139
06-10
2024-06-10 09:18:06
·
국썅을 시구자로 불러다 놓고 무슨 그림을 원했던 걸까요?
흑범고래
IP 211.♡.203.104
06-10
2024-06-10 09:21:25
·
잠실야구장이 자기 지역구여도 지역구민이 경기장 얼마 가지도 않았을꺼고 정권과 여당 지지율이 처참한데 근신은 둘째치고 민생, 의료문제가 시급한데 스트레스 풀려고 휴일에 야구장 간 사람들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니 야유를 먹죠 직관한 2찍 지인도 야구장에서 정치인 보게될줄 생각도 못했다면 개극혐하더라고요 ㅋㅋ 역시 정치인의 필수 덕목 중 하나는 낄낄빠빠를 잘하는겁니다
아이포린
IP 211.♡.33.232
06-10
2024-06-10 09:33:13
·
이제는 삼전동도.. 잠실로 부르네요 ㅎㅎㅎ
blumi
IP 220.♡.26.185
06-10
2024-06-10 09:34:54
·
나경원의 ㄱㅆ타이틀을 이젠 확실히 내것으로 하겠다는것인가요
sdouzdee
IP 118.♡.147.41
06-10
2024-06-10 09:37:05
·
어제 야구 보는데 기아가 이기겠다고 확신했습니다. 시구할 때 관중석 야유가 저렇게 나오는 거 정말 처음 봤습니다
전라도 연고 기아팬이 야구장 관중석 2/3을 채웠으니 자기가 시구할때 야유가 쏟아졌을 거라는 이야기지요.
말 끝에 "^^" 붙이는거 백프로 비아냥대는겁니다.
명백한 지역감정 조장 발언이네요. 누가 국썅 아니랄까봐 하나하나가 천박하네요.
애민
IP 106.♡.66.175
06-10
2024-06-10 10:02:22
·
이제는 대놓고 지역감정 조장ㅎㅎ=니들 기아 전라도만 야유 했고 두산만 있었으면 야유 안했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pianostory
IP 210.♡.41.89
06-10
2024-06-10 10:23:13
·
일부러 기아전 맞춰서 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경기면, 본인 시구는 아무런 뉴스거리도 안되니까요. 정말 지역구 응원이면 지난주에 있었던 LG-두산전에 갔었거나, 7월에 있는 LG-두산 경기가서 시구하면 되는데, 일부러 분란 만들고, 언플하기 위해 간거라 생각합니다. 배의원 생각이 아니라, 보좌팀에서 전략적으로 머리쓴거라 봐요. 나쁜쪽으로 쓰고 있는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어익큥
IP 106.♡.130.153
06-10
2024-06-10 10:29:58
·
무도에서도, 명수옹이 준하옹 놀릴때 "멍청아!!'하는걸 순화 한답시고 '조금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야'라고 더 맥여 버리던걸 여전히 못 고쳤군
정신승리 대단한데....
2/3가 원정팀 팬? 자기 집에서 2/3을 원정팀에 내줘?
이건 두산 팬들에 대한 모독인 듯....
셀프 초정장 시부리다 초청장 나오니 자비로 갔어야지 하는 저 뻔뻔한 멘탈 보니 거니도 긴장 타겠어요.
"잠실 두산이 나에게 야유할리없어!"
시민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속을 긁어버리면 그 결말은 비극이 됩니다.
그냥 멋진경기 정도 멘트면 충분했을것...
——-
이건 두산 시구를 했눈데, 엘지를 뒤에 놓기 싫어서 두번 쓴건가요?
이것도 놀라운 능력입니다.
4연승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제대로 진심을 가지고 정치 하세요
이곳저곳 아니면 말지 하고 찔러 보지 마시고 ~
뭘하든, 어딜 가나 부끄럽고 상스러운 물건 입니다.
기아팬 3분의 2? 만석 못채울때는 그런 일도 있지만
요새는 거의 매진행렬인데 그럴일 없죠.
전라도 놈들이 야유한거라고 말하고 싶은가본데 두팬도 잠실 사람이 아니죠.
글에서 인성이 보이네요
야유가 들리면 그런갑다 하고 지나면 될것을
평생 박제될듯하네요
밑에 보좌관들이 걱정됩니다
이것이 진짜 셀프초청이었을꺼 같다는 건 괜한 의심일까요 ?
굥과 참 잘어울리네요 ㅎ
정권과 여당 지지율이 처참한데 근신은 둘째치고 민생, 의료문제가 시급한데 스트레스 풀려고 휴일에 야구장 간 사람들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니 야유를 먹죠
직관한 2찍 지인도 야구장에서 정치인 보게될줄 생각도 못했다면 개극혐하더라고요 ㅋㅋ
역시 정치인의 필수 덕목 중 하나는 낄낄빠빠를 잘하는겁니다
말 끝에 "^^" 붙이는거 백프로 비아냥대는겁니다.
명백한 지역감정 조장 발언이네요. 누가 국썅 아니랄까봐 하나하나가 천박하네요.
정말 지역구 응원이면 지난주에 있었던 LG-두산전에 갔었거나, 7월에 있는 LG-두산 경기가서 시구하면 되는데,
일부러 분란 만들고, 언플하기 위해 간거라 생각합니다. 배의원 생각이 아니라, 보좌팀에서 전략적으로 머리쓴거라 봐요.
나쁜쪽으로 쓰고 있는거죠.
이 여자 이 저렴한 개념은 뭐자?
지난번 맞은 머리 아직 아픈가?
이 정도면, 일부러 그러는거죠?
왜 굳이????
예전만큼은 어렵네요란 게 무슨 말이예요?
사진찍으러갈래...
나 구케이언이야~~~
어디서 기레기 아나운서들이 까부러~~
진짜 저런 텅텅빈 사람도 구케이언이 되다니 다른 구케이언들 미춰버리겠네요
나경원 긴장 좀 해야겠네요
출전 못해 아쉬운 선수 맥이는건지... 그냥 어떻게든 자기 지역구와 연결고리 찾아 아무말이나 쓰는건지... 에휴...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37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