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절, 익절 잘 해야하고 (자신만의 기준, 원칙에 의한 손절, 익절)
2. 물타고 싶다 해도 물타면 안되고(여러번 물탈 기회 있어도 참아야 하고)
3. 자기가 세운 원칙 지켜야하고, 원칙 수정해야 할 땐 자신만의 근거가 있어야 하고
4. 참아야 하고.. 또 참고.. 또 참고... 인내해야 하고..
(손절, 익절, 물타고 싶고, 수정해야 할 때,,
원칙을 지키거나 수정해야 할 때도
그냥 이유없이 인내하라는 게 아니고
자신만의 기준이나 원칙에 의한 인내)
저거를 거의 대부분 오랫동안 변함없이 일관되게
지킨 사람들은 주식이든 선물이든 오랫동안 하더군요.
자신만의 원칙과 근거를 가지는 건
배움의 영역이고 경험의 영역인데
그것과 별개로
인내심의 영역, 절제의 영역은
더 어려운 거 같습니다
이건 학습으로는 거의 안되는 매우 어려운 영역인거 같아요.
이걸 잘하는 사람이 결국 오래가는 거 같습니다.
90% 이상의 시장 참여자들이 울면서 곡소리 낼때도
"후훗~~~ 난 여유잇으!! 나만의 기준이 있으니까!!"
이러면서 참으며 기다리는 사람들이
결국 오래가는 거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대공황때도 보았고
석유파동때도 보았고
검은월요일때도 보았고
닷컴버블때도 보았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때도 보았고
코로나때도 보았는데
기본적으로 인내심의 영역의 달인들이
결국에 살아남더라도 잘 살아남더라고요
주식 이론의 기교,
기본 이론의 기술,
기술적 분석의 기교가 크게 없다 하더라도
인내심 만으로 뚫는 사람도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게
인내심인 거 같습니다
학습으로도 힘들고
또 매우 어려운 영역인 거 같습니다.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등등 기교에는 5% 투자하고
인내심에 95% 투자하라고 말씀하신
이미 작고하신
미국 나스닥 투자 세계 대부의
말씀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데
정말 어려운 거 같습니다.
주식 국장을 하다보면 그냥 자금 절반만 쓰고 반틈은 그냥 무조건 남기는 습관을 가지는게
추세가 상승이 아닌이상 계손 반만 쓰는거죠. 몰빵하거나 그냥 뇌동하면 무조건 지고 들어가는거 같아요. 흑
/Vollago
상장 폐지가 되지 않는 이상, 수익납니다.
예를들어 오늘 상한가 인 종목인데, 기업분석을
15분 정도 공시 내용을 확인했는데,
항암제 파이프라인 재료가 너무좋다...이런기업에
베팅한다고 했을때,
주가긴 만원이라 치면, 3주~5주만 매수하고
주가가 떨어지기를 기다립니다.
ㅣ0종목에 7~8종목은 다음날 떨어지죠
마이너스 10%에 추가로 3~5주 매수,
마이너스 20%에 10주 매수,
마이너스 30%에 20주 매수
마이너스 40%에 30주 "
마이너스 50% 50주~100주 매수...
투자금 3천만원일때 2~3종목에, 이렇게
피라미드 물타기 계획을 세우면,
미래가 긍정적인 기업이면 무조건 수익납니다.
특히 배당 많이주고, 주가가 최근 3년동안
주봉상 횡보차트 그리는 기업 ex)한양 eng
요즘 bio기업들 저평가 된게 많습니다.
공부하고, 위의 방법대로 피라미드 분할매수하면
70~80%는 수익납니다.
시총1~2천억원대 유망 bio기업들 ..
마지막으로 우리가 골동품 가게에서 도자기를
구입한다고 했을때, 아는만큼 보이듯이
산업분야에 대해서 공부한만큼
저평가 기업인지, 미래가 밝은 기업인지,
또는 고평가 기업인지 분류가 가능하구요.
자신이 매긴 신뢰도 점수에 따라, 베팅 금액을
조절하면,, 당일 상한가 종목 따라잡기는
극소액으로 베팅하고,
이 기업은 뜬다 라고 확신이 되는 종목은
베팅 액수를 크게 가져가고요...
100배 상승하는 기업을 찾는다는 목표루요 ㅎ
이 세상에 완벽한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이론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100% 라는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말씀을
파인 에디터의 전략테스터로 구현해서
s&p 지수 기준으로 100년 간 1만회 트레이딩한다고 가정하여
백테스팅 하면 승률이 100% 일까요?
글쎄요라고 생각합니다.
오~~~~ 저와 비슷한 매매 스탈이십니다. 주식은 확률게임이죠.
물론 제로섬을 벗어난 꾸준히 우상향 하는 주식도 있지만 제 능력이 이런 회사는 못찾는거 같네요.
다만 님처럼 저도
1. 밸류를 본다, 흑자가 꾸준히 나는 기업인지
2. 좋다고 생각되면 이 주가가 어느 정도 위치인지 생각하고 배팅 금액을 넣는다
3. 시가총액에 따라 분할매수 구간을 잡는다. 가령 시총이 조단위 위라면 -10% 마다 비중을 더 얻는다. 중소형주라면 -15% 전후 정도에서 비중을 추가해서 평단을 -7% 위아래로 맞추어 놓는다. 이러면 어떻게든 자연반등이 올때 상황에 따라 비중 축소를 하거나 이제 가나 싶으면 놔두거나,,
4. 결국 도박이건 주식이건 확률게임! 어떻게 내게 유리하게 패를 만들어갈까를 고민해야함. 특히 자본 컨트롤이 선행되어야함, 자기 자본이 3억이라면 10종목을 산다고 가정하면 한 종목당 3백만원, 이후 배팅 고민해서 적절히 추매가격 정해놔야함. -50%까지 갈수 있다는 가정하에 (시장이 안좋은경우) 내 평단은 절대적으로 -7% 전후로 만들수 있는 자본을 만들어 놓는다..
제 매매 철칙입니다. 물론 몰빵은 아니고 50% 정도까지 한종목에 배팅도 하긴 하지만 재료가 터질쯔음 타이밍이라 생각들고 느낌이 올때 그렇게 합니다. 하루 수익 꼬박꼬박을 원칙으로 하고 그 수익을 지렛대 삼아서 장투 종목에 투자 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어떻게 해야 내가 이길수 있을지 자기의 스타일을 잘 알고 확률을 높일지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핵심은 물타기 skill보다는
좋은 종목 선정을 위해, 기업 공부가
핵심 입니다.
그리고 좋은 종목을 만나는것은
무의식의 영향이 엄청큽니다. 컴퓨터
알고리듬은 무의식이 없죠..ㅎㅎ
무의식을 투자의 세계에 끌어들이는
방법으로는..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것,
그리고 명상하면서 성취를 이루어냈을때를
미리 상상해보는것.....
물타기 해야 할 땐 해야죠
그러나 주가가 조금 떨어졌다고 바로 바로 여러번 물타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걸 하지 말라는 겁니다
계획을 세우고 물타기를 하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물타기는 실적 없는 애들 하면 정말 큰일나지만 왠만한 수익 나고 있는 회사면 물타기가 아닌 좋은 분할매수 기회가 되는것이죠...
저는 꼭 초 대형주는 -8% 정도, 중대형주는 -10%, 중소형주는 -15% 에서 1차 분할매수 들어갑니다. 2차는 거기에서 다시 또 그만큼 떨어지면 두배로 분할매수 해서 -5%~-7% 정도로 맞추어 놓습니다.
말씀에 공감합니다.
언제 물타기 해야하나,
바닥이 어디인가
등등을 찾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거 같습니다.
1.손절가
2.익절가
3.시간
1번2번은 이해 할거라 봅니다
3번 시간은 예를들어 오늘6월10일이면 이 종목은
8월9일에 어떤 상황이든 던진다
종목선정"입니다.
기업에 대한 철저한 공부와 상상력을
발휘할수 있는 명상 시간을
가지면..
good 종목을 찾게 됩니다.
물타기로 마이너스30% 였던 종목이
300% 된 사례, ex)시노펙스...
미래 전망이 밝은 기업을
물타기 하는게 핵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