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방송 시작했는데 다행히 T1 사옥은 디도스 방어 시스템이 구축됐는지 T1선수들에게 직접적으로 거는 디도스는 방어가 되는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래서 팀원들에게 디도스를 걸어서 정상적인 게임을 불가능하게해서 지난 무기한 중단 이후 간만에 시작한 T1의 스트리밍이 또 중단됐네요.
라이엇이 닉네임만으로 아이피가 따지는 취약점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도대체 어떤 취약점이길래 6개월동안 고치지를 못하는건지.. 진짜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지금 공격자가 예전에는 광범위하게 디도스를 걸다가 지금은 특정 대상에게만 걸더군요.
T1의 스트리밍은 T1과 스폰서의 계약관계도 엮여있는 부분이라 T1만 손해보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서머 1라운드까지는 문제가 해결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