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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교감 뺨 때린 전주 초등학생이 언론에 공개된 까닭 68

100
2024-06-07 10:39:41 175.♡.76.139
마카로니아

안녕하세요. 전북교사노조 위원장 정재석입니다.이틀 동안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뺨 맞은 교감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의 소식을 언론을 통해 알게 되셔서 충격을 받으셨을 것입니다.


전북교사노조는 전주 A초 교감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과 공동 대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북교사노조가 언론에 제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해당 학생이 치료받지 않은 채 등교해서 교감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의 교육활동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다수의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주시청 아동학대전담팀의 통합사례회에서 학부모의 아동학대(방임)을 인정해주지 않아 학생이 필요한 치료를 받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해당 학생은 학교생활교육위원회에서 분리 조치를 받았고 지역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에서 출석 정지 10일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부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방임)으로 고발했습니다.


전북교사노조는 교육활동침해를 당하신 교감 선생님 및 담임 선생님을 위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사안이 해결될 때까지 공동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예상되는 해당 학급 학생들 및 학부모님들과 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에선 할 수 있는 모든 것(선도위원회, 교권보호 위원회, 지역에 방임으로 신고 및 사례 관리 신청)을 다 했지만


전주시가 방임 인정을 안 해줌


지역 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교보위 출석정지 10일뿐 치료 권고 아직 없음


학교에서 열 수 있는 선도위만 분리조치 내림


치료 강권할 방법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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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뺨 때린 초3, 이전 학교에선 가위로 친구 위협…1년반 새 5번이나 전학


학생도 제때 치료 못 받고 주변 학생들만 막심한 피해 보는 중


그래서 방임 인정 받기 위해(이러면 부모 동의 없어도 치료 가능하니까) 여론 모으게 됬다.

출처 : https://cafe.daum.net/rocksoccer/ADs1/1247182
마카로니아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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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8]
발롱드로
IP 211.♡.251.168
06-07 2024-06-07 10:41:08
·
진위를 가린다는건 뭔 소릴까요
Fartist
IP 125.♡.105.250
06-07 2024-06-07 12:13:56
·
@발롱드로님 부모탓이 명백하니 최대한 사안을 희석하기 위해 남탓하는거죠..
빡약
IP 223.♡.46.157
06-07 2024-06-07 10:41:45
·
고소해서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
흐지부지 넘어가면 제2, 제3의 사건이 나올겁니다.
그란데
IP 211.♡.165.55
06-07 2024-06-07 10:42:11
·
그 부모에 그 자식

이죠
지나가던이
IP 121.♡.196.1
06-07 2024-06-07 10:42:53
·
저런건 부모든 애든 좀 쳐맞아야 해결될거 같네요... 체벌이 앞에서만 교화되는척 하고 뒤에서는 안바뀌어서 효과 없어서 블라블라 하는데.. 저런인간은 그냥 앞에서 저러면 뚜드려 맞으니까 매를 겁내서 조용히만 있게 하는것도 충분히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일신
IP 211.♡.201.189
06-07 2024-06-07 10:59:23
·
@지나가던이님 폭력도 교육이라고 봅니다. 폭력을 배우면 결국 폭력을 행사하는거죠.
단기적으론 본인이 폭력을 당하는 환경에선 해결되는 걸로 보이겠지만, 본인이 폭력을 휘두를 환경이 되면 참담한 결과로 돌아올겁니다.
아제로써
IP 218.♡.203.244
06-07 2024-06-07 11:47:20
·
@지나가던이님 당사자 대신 '법'이 신나게 두드려 패주면 됩니다. 법이 그걸 안하니 문제가 되는거구요.
shrike
IP 125.♡.212.10
06-07 2024-06-07 12:00:05
·
@일일신님 치료의 관점에서 볼때 몽둥이는 '진통제' 역할입니다.
진통제로 병의 근본을 치료할 수는 없지만 치료의 시작은 진통제죠. 진통제 조차 없이 치료를 시작할 수는 없습니다.
shrike
IP 125.♡.212.10
06-07 2024-06-07 12:01:57
·
@ 아제로써님 법은 전혀 소용이 없습니다. 애들은 법 자체를 이해하지도 못하고 저런 어린아이들은 법적 처벌 자체를 받지도 않으니까요.
아제로써
IP 218.♡.203.244
06-07 2024-06-07 12:33:33
·
@shrike님 애들을 말한게 아니라 부모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shrike
IP 125.♡.212.10
06-07 2024-06-07 13:39:00
·
@ 아제로써님 교사뿐만 아니라 부모 역시 아이를 터치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부모에게 책임을 묻는 연좌제가 가능한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 상황에서 그런걸 시행한다면 당연히 애 더 안낳으려고 들겠죠.
소고기안
IP 172.♡.122.182
06-07 2024-06-07 14:48:16
·
@지나가던이님 공감합니다. 어떤 인간들은 물리적 제제가 꼭 필요합니다.

다만, 그게 남용되는 사례를 너무 많이 봐서 선을 긋기가 참 어렵습니다.
burned
IP 211.♡.192.59
06-07 2024-06-07 18:13:13 / 수정일: 2024-06-07 18:14:52
·
@일일신님
참담한 결과라며 전학만 보내고 있는데 해결이 될까요? 지금 일어나는 현상이 참담한 결과에요. 애한테 매를 들면 안되니까 수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매를 맞고 있어야 하네요.
moonpower
IP 118.♡.14.15
06-07 2024-06-07 10:43:08
·
걍 부모 닮은거죠
김낄낄
IP 223.♡.163.193
06-07 2024-06-07 10:44:26
·
미래가 그려지는군요
그로구
IP 174.♡.243.209
06-07 2024-06-07 12:07:12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36873CLIEN
키보드유비
IP 211.♡.147.156
06-07 2024-06-07 10:45:55
·
학부모 위치가 갑이라고 생각 하니 저러죠.
만환객
IP 120.♡.223.141
06-07 2024-06-07 10:47:48
·
얘가 병이 있다면 좀은 이해하지만
부모의 저런 태도는 이해할수 없군요
라디
IP 222.♡.117.44
06-07 2024-06-07 10:47:57
·
이건 싹수가 노랗다가 아니고, 독초가 자라는 것 같습니다.
제독의 관점에서 접근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독초를 키우는 것들도 공동사회안녕을 위해 사회와 분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낭만괭이
IP 203.♡.149.209
06-07 2024-06-07 11:04:45
·
본인이 쓰신 글인가요?
마카로니아
IP 175.♡.76.139
06-07 2024-06-07 11:09:09
·
@낭만괭이님 원래 알싸 회원이기도 합니다.
부동산다파라
IP 222.♡.95.132
06-07 2024-06-07 11:05:06
·
우리애는 착한데 나쁜애로 몰아간다 라는 전형적인 잘못된 부모의 모습이네요
홍길동길
IP 116.♡.181.63
06-07 2024-06-07 11:10:58
·
저런 케이스도 부모의 아동방임 및 학대 케이스인데.....
교감 선생님이 고생하시네요.
zango
IP 103.♡.186.152
06-07 2024-06-07 11:21:25
·
저렇게 크다가 지가 맞으면 저 부모는 그때가서 누구 탓할까요? 부모가 어캐 키우면 저 지경인건지.. 어휴..
kotaki
IP 117.♡.19.33
06-07 2024-06-07 11:31:59
·
왜 자꾸 ‘전주’라고 강조하는 걸까요? 사건 지역이 대구나 다른 영남 지역이었어도 이랬을까요?
그로구
IP 174.♡.243.209
06-07 2024-06-07 12:07:30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33702CLIEN
NJIN
IP 222.♡.99.49
06-07 2024-06-07 11:34:29
·
본건에 연관된 선생님들이 문제 없도록 확실히 지원해줬슴 좋겠네요~
/Vollago
갤러리김
IP 14.♡.234.124
06-07 2024-06-07 11:34:47
·
저건 그래도 교감까지 나섰군요. 저런 문제아들 윗선은 나몰라라 하고 일터지면 교사만 독박쓰고 끝나던데
코람데오73
IP 211.♡.20.30
06-07 2024-06-07 15:08:54 / 수정일: 2024-06-07 15:16:21
·
@갤러리김님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고 교무부장입니다. 그런 분도 있고, 안 그런 분도 있겠지요.
다들 일반화하실까 하여 말을 덧붙입니다.
교감선생님이 잘 대처해주시고 협조해 주시는 경우 대부분 선생님들은 모르십니다. 수업하시니까요. 현재 우리 학교도 분노조절장애 아이가 있어 교감선생님이 매일 올라가십니다. 그런데 교무인 저도 그 상황 모르고 교감선생님을 여러 번 찾다가 교무실 실무사님이 이야기해 주셔서 알았네요. 결국 금주 일이 터졌는데 교감선생님께서 적극적으로 개입하시고 곧 퇴직하시는 교장선생님과 함께 오늘 자리 마련해 학부모, 담임교사와 함께 협의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작년에 1학년 담임인 아내 반에 심한 분노조절장애 학생이 있었는데 교장선생님께서 학부모와 이야기해 상황 발생하면 교장실로 데려가셔서 관리해 주셨다고 하더라고요.

제 경력이 25년차라 저 역시 선배교사 맞나 싶은 그저 승진만 한 교감, 교장선생님도 여럿 경험했었습니다. 교감선생님이 나서지 않아 학년부장할 때나 교무부장할 때 보다 못해 다른 선생님 관련 제가 나서기도 했었죠. 반면 제가 나설 필요 없이 적극적으로 책임을 다해 주시는 교감선생님들, 담임교사 대신 자신에게 전화 돌리라고 하여 학부모 민원 전화질 감당하시느라 스트레스에 이석증까지 오며 살이 쏙 빠졌던 교장선생님도 경험했습니다.

그렇지 않은 교감, 교장선생님들 이야기가 많이 돌거나 눈에 띄는 것은 그런 분이 많아서임도 있겠지만, 일이 터지면서 공유되기 때문도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근래는 교감선생님들의 경우 세대 교체도 있고 교감의 책임도 있기에 근래 발령받은 젊은 교감선생님들은 전반적으로 전보다는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아제로써
IP 218.♡.203.244
06-07 2024-06-07 11:37:34 / 수정일: 2024-06-07 11:43:59
·
이거 애 때문이 아닙니다. 본질적으로 아이는 언제나 죄가 없습니다.
부모를 문제 삼는겁니다. 학교든 어디든...

부모가 답이 없는 거에요.
저런 형태의 양육이 방임이라는 것을 모르는 부모가 많습니다.
부모도 '부모교육'이 필요한데 그냥 애가 애를 키우는 경우도 많거든요. 사회적 지능이 나이를 따라가는 것도 아니고요. 또한 사회가 그런 '부모교육'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그야말로 '집구석 문제'라...

전형적인 부모의 방임을 고발코저 하는 것인데 현재의 법으로는 이런 형식 말고는 고발할 방법이 없었을 겁니다.
동영상을 보면 살짝 '설정'스러운 느낌이 드는데...(개인적인 느낌일 수 있습니다만...)
저기서 교감이 아이의 손목을 잡으면 그게 또 아동학대로 걸립니다. 경찰은 머리 아프니 관심도 없고 그런 사실만 있나 없나 묻게 되고요. 결국은 무죄 평결이 나게 되어 있는데 문제는 1~2년 동안 교사나 학교가 죽어나죠.

그나마 저 학교 관리자는 상당히 생각이 있는 관리자네요.
보통은 99% 덮고 쉬쉬입니다. 그 업보는 담임이 지게 되죠. 그래서 교사들이 목을 메거나 뛰어 내리게 됩니다.
무섭고 슬픈 결말이죠.
happier7
IP 14.♡.44.249
06-07 2024-06-07 18:11:33
·
@ 아제로써님
그러게요.. 애가 저 지경이 되도록 방임하는 학부모에게 좀 더 매섭게, 엄격하게 공권력이 대응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왜 이렇게 '학교', '배움' 관련이라면 너그럽게, 좋게 좋게 넘어가도록 제도가 꾸려졌는지 참 의문입니다..
type212
IP 210.♡.232.133
06-07 2024-06-07 11:45:11 / 수정일: 2024-06-07 11:46:01
·
미국식의 자녀 양육을 방치하거나 학대할 경우 바로 부모와 자녀를 차단조치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것도 필요하겠네요.
아동복지국 하면 벌벌 떠는 미국이죠.
물론, 기계적인 차단 조치가 많은 미국의 제도가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지만, 일정부분 도입하여 우리 제도와 조합시키는 것은 필요할 듯요.
우리는어디로가는가
IP 172.♡.95.25
06-07 2024-06-07 11:49:33
·
우리나라 대부분 자녀들을 고귀하게 키운데 반해 관련 법률이나 현장의 제도들이 못따라가니.. 엇박자가 많이 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들이 제일 중요한게 치료라고 하는거 보니 그래도 교육자는 아직 있구나 라는 생각은 드네요.
굿샷
IP 106.♡.130.63
06-07 2024-06-07 12:01:00
·
더러운 씨앗
관산
IP 211.♡.251.123
06-07 2024-06-07 12:05:54
·
아...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이제 아이가 9개월인데, 조금만 아가를 키워봐도

거의 대부분이 부모 잘못이라는 걸 쉽게 알 수 있는데...

저렇게 답답한 상황에 놓이셔서 이런 선택하신거군요.

각종 언론에 많은 보도하고

계속해서 입장문을 발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주니아
IP 1.♡.69.141
06-07 2024-06-07 12:26:06
·
선생한테 맞으며 자라나서 선생님이 되어 있는데, 이젠 학생한테 처맞고 있네요.
짜당망치
IP 221.♡.171.126
06-07 2024-06-07 12:36:52
·
'됬'다... ㅠ
실력정석™
IP 211.♡.109.219
06-07 2024-06-07 12:56:41
·
" 나 배운 여자야..." 시전하고 있는듯합니다.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06-07 2024-06-07 12:57:13 / 수정일: 2024-06-07 12:57:22
·
진위를 가린다 = 내가 괜히 때린게 아니다 = 떄렸네요...
예체
IP 121.♡.187.94
06-07 2024-06-07 12:58:58
·
저아이는 부모나 형제한테 저리 맞고 살았던걸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쿨메모
IP 125.♡.230.9
06-07 2024-06-07 13:06:55
·
아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요??? 맞을때 제지조차도 못하다니...하 정말
카리수마정
IP 112.♡.206.39
06-07 2024-06-07 13:34:58
·
원인 없는 결과는 없죠..애가 배운 대로 하는 거네요.
바나나망고
IP 221.♡.193.123
06-07 2024-06-07 13:43:26
·
진짜 고생많으신거에요 .. 그냥 폭탄돌리기마냥 다른곳으로 강전 똑같이 해버려도되는데 이렇게 조취를 취해주시는것 만으로도 진짜 고마운일입니다 !
어익큥
IP 106.♡.131.131
06-07 2024-06-07 13:49:14
·
부모 얘기하는걸 보니, 애기만 치료를 요하는게 아니라 부모랑 같이 치료를 해야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애가 교감을 폭행했다는 사진 바로 아래 '당일 부모가 담임교사를 폭행'바로 나오고 고소까지 당한 상황에
말을 저렇게 하는거보면

부모 부터가 문제가 있는 상태인데 애만 치료하라고 하는거는 전혀 해결되지 않아 보입니다.
산들바람12
IP 182.♡.8.105
06-07 2024-06-07 13:53:33
·
아이의 행동은 보통 부모의 잘못된 교육및 훈육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린 아이일수록 부모의 영향이 더 크겠지요.
아이와 부모모두 교육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저런 아이를 방치할수 밖에 없는게 우리 제도의 허점으로 보이네요.
문제 부모 밑에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경우
공권력을 동원해서라도 해결을 할수있는 제도가 절실해 보입니다.
Akon
IP 211.♡.46.233
06-07 2024-06-07 13:59:02
·
양아치초딩에겐 정신과 진료와 퇴교를 양아치 부모에겐 형사처벌을..
퇴근좀하자
IP 220.♡.153.147
06-07 2024-06-07 14:11:11
·
미친개는 매가 약인데.. 윤석열도 때리면 정신차림
여름철개장수
IP 106.♡.68.208
06-07 2024-06-07 14:39:21
·
부모의 방임과 학대를 너무 좁게 바라봐요. 아동 학대 유형보면 부모가 신고당할게 태반인데 말이죠.
fulmoon
IP 163.♡.151.8
06-07 2024-06-07 14:43:50
·
응~ 참담한 것 부터 해결하고와~~
TKOD95
IP 211.♡.82.228
06-07 2024-06-07 14:48:42 / 수정일: 2024-06-07 14:49:11
·
자폐아동 담임하면 맞는데 그건 어쩔 수 없고요.. 올해도 분노조절 안되는 아이에게 맞았죠 그러면서도 계속 이러면 안된다 아이와 대치 상태로 20분 있고… 담임이 달래서 데려갔죠.. 휴 올해 관리자가 강한 분이여서 강하게 나가면서 조금씩 나아지는데… 부모 협조 없이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79.85
06-07 2024-06-07 14:50:35
·
부모처벌 해야해요.

저런 아이들 부모랑 격리 안하면

저런 애들이 양산될거에요.

우리동네도 멀쩡해보이는 애미인데

지자식이 칼들고 애들 협박하는 거는

모르쇠 하더군요.

집에서 더 사랑해주지 못해 그런다나 하면서

오히려 애를 업고 다니데요???

요가강사였던 미친x.

애가 학교 교감한테 죽여버린다고 소리지르고

선생님이 혼내면 오히려 애가 학교폭력 전화 걸어서

우리 선생이 나한테 욕했다며 경찰 출동시킴요.

근데 교장이란 x는 그 아이 보호에만 힘쓰더군요.

수업시간에 같이 있는 등….

물론 그것도 애쓰셨지만 그게 무슨 소용인지?

결론적으로 우리 애를 전학시켰습니다.
소고기안
IP 172.♡.54.231
06-07 2024-06-07 14:51:39
·
다른 아이들과의 분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걸 안해준 교육청 시청의 잘못입니다.
문제아들을 위한 교육시설이나 boot camp 같은거 필요합니다. 물론 대상자 선정은 철저하게 공정하게요.
kumoski
IP 112.♡.50.214
06-07 2024-06-07 15:14:06
·
애들은 집에서 부모한데 배운걸 그대로 하죠.
LSOP
IP 61.♡.26.5
06-07 2024-06-07 15: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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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모한테 다 배운다고 봐야죠...
Deficiency
IP 118.♡.14.92
06-07 2024-06-07 15: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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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부견자
아츄특공대
IP 14.♡.251.22
06-07 2024-06-07 15: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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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언론의 취재가 시작되자 전주시청은... 이라는 기사가 나오겠군요?
따불로
IP 210.♡.233.2
06-07 2024-06-07 16:00:09 / 수정일: 2024-06-07 16:00:30
·
아이가 버릇이 없을 수도, 인성이 좀 못될 수도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의 올바른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 편달하는 시스템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런 기능이 막힌 것 같아 안타깝네요.
체벌이든, 치료든 학교의 재량권이나 결정권을 더 키우는 논의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정부야, 좀 움직여라.
highjuno
IP 220.♡.229.103
06-07 2024-06-07 16: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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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불로님 그 지도 편달을 가정에서 해야죠 왜 학교에서 해주길 바랍니까? 자기 자식에게 최소한의 웃어른에 대한 예의도 교육 못시키면서 학교에서 애들 건드리면 바로 아동학대로 소송하는데? 자식의 인성 교육은 학교가 아니라 가 .정.에.서 . 해야 한다구요. 이걸 왜 정부탓을 하죠?
학교에서 통제 불가능이 되면 추방을 해야합니다. 가정에서 보육하든 시설을 보내든 알아서 해야죠.
따불로
IP 210.♡.233.2
06-07 2024-06-07 16:52:40 / 수정일: 2024-06-07 16: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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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사랑하세요님 제가 가정에서 하지 말라 하지도 않았는데 왜요?
말씀하셨듯이 아이들 인성 교육은 가정이 주가 되는 게 맞고요. 가정에서 배우기 힘든 사회성 등은 학교에서 배워야죠. 가정, 학교 둘 다 교육하는 거고요. 지금 학교에서 학생들 체벌이 불가하고 선생님 권위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 학교의 권한을 키우자는 댓글입니다. (그거 정부에서 해야지 어디서 하나요?)
학교는 단순 지식만 전달하는 곳이라 생각하시면 님의 말이 맞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서요.
따불로
IP 210.♡.233.2
06-07 2024-06-07 16:57:45 / 수정일: 2024-06-07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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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사랑하세요님 서이초 사건 후에도 학교에 변화된 게 없어서 변화를 촉구하는 글인데 왜 제가 하지 않은 말을 부정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초등학교는 지금 의무교육이라 지금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학교에서 통제 불가능이 되는 추방하는 것도 시설로 보내는 것도 정부가 제도를 만들어줘야 가능한 거죠.
highjuno
IP 220.♡.229.103
06-07 2024-06-07 16: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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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의무교육 예외상황을 두어야 합니다. 지새끼 지가 집에서 하루종일 봐야 선생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말이 안나오죠. 저렇게 통제 불가능할 경우 그냥 집에서 책임지게 해야 합니다.
곽두팔군
IP 58.♡.113.64
06-07 2024-06-07 16:52:09
·
쳐맞으면 정신차립니다.
프플러
IP 119.♡.17.104
06-07 2024-06-07 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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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강력하게 체벌해야죠. 금쪽이?? 예전에는 그런거 없었죠..

그냥 쳐맞으면 남에게 피해는 안끼칩니다.

그게 아니면 저런꼴은 계속 발생하는거죠.

같은반 학생은 무슨죄인가요?
빵구똥쿠
IP 116.♡.43.77
06-07 2024-06-07 17: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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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들보면 질병이 아닌이상 부모문제더라구요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부모가 관리해야죠
꿈지락박사
IP 14.♡.147.33
06-07 2024-06-07 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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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크면 사회에서 어떤 역활을 할지.. 동물적 행동에는 강한 체벌만이 답입니다.
burned
IP 211.♡.192.59
06-07 2024-06-07 18: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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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아니라 처벌해야죠
학교가 체벌하지 못하는 것도 방임 아닐까요?
우아한호랑이
IP 223.♡.165.57
06-07 2024-06-07 18: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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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아이한테 맞은 영상이 버젓이 있는데 무슨 진위를 가린다는 건가요;;
삐아제
IP 211.♡.172.101
06-07 2024-06-07 20:52:39
·
현직입니다

저런 아이, 지금껏 2명 부모 설득해서 가족 전체 심리치료 받도록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저런 아이 부모는 일반인 설득하듯 대화하면 안 통합니다. 그 아이가 그대로 커서 나이만 어른이 되었다고 가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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