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두명이서 갈비를 먹고왔어요
둘이서 첨엔 5인분 다먹고 4인분
9인분 먹고있는데 사장님이 중간 중간와서
이런저런 말하면서 소주는 안마시냐
고기에 술 마시면 더 잘넘어가는데
이런 말들을 하시더라구요
아무런 의도 1도없이 말한거일수도 있으나
두번이나 그런식으로 말을 하시니
친구랑 제가 느끼기엔 묘하게 대놓고는 아니지만
눈치주는 느낌을 좀 받았네요
고기만먹으면 잘 안남고 술이 마진을 많이 남는건지..
아까 두명이서 갈비를 먹고왔어요
둘이서 첨엔 5인분 다먹고 4인분
9인분 먹고있는데 사장님이 중간 중간와서
이런저런 말하면서 소주는 안마시냐
고기에 술 마시면 더 잘넘어가는데
이런 말들을 하시더라구요
아무런 의도 1도없이 말한거일수도 있으나
두번이나 그런식으로 말을 하시니
친구랑 제가 느끼기엔 묘하게 대놓고는 아니지만
눈치주는 느낌을 좀 받았네요
고기만먹으면 잘 안남고 술이 마진을 많이 남는건지..
요즘 한병당 5000원은 할건데, 납품가격은 비싸야 1000원 초반일거니까요
소주 맥주 5000원이긴 하더라구용
2000년도 술 사입할때 1650원이였습니다.
지금은 더 올랐겠지요?
"2000" 년도 요 ???
2020년입니디. ㅠㅠ
죄송합니다.
눈치보면서 밥먹기 싫어요 ㅠㅠ
대놓고 정색은 아니고
사람좋은 웃음 보이면서 말하시긴 했는데
묘하게 눈치가 보였네요..
맛이 압도적인게 아니라 저도 굳이 안갈거같아요
검색을 해보니 대놓고 술 안시키냐
꼽주는곳도 있더라구요 ㅋㅋㅋ
나이가 좀 있는 분이신데
그분 입장에선 자연스러운 해도되는 멘트라고
생각하셨나봐요
손님 입장에선 좀 그랬네요
묘하게 눈치가 보였네요
굳이 내돈내고 그런 눈치를 다시한번 더
느끼고 싶진않아서 앞으로 안갈거같습니다
술 안 마셨는데 눈치를 주더라구요.
아내가 소식해서 고기를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좀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제 가계는 4000원이라도 인건비 등등 하면 젤 마진 높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