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지만..
본인이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되면 "필요 이상"으로 폭력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사적제재 관련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잘못을 했다는게 확인이되고
내가 옳은 쪽에 있다고 생각되면
아무 죄책감없이 선 넘는 폭력을 행사하고
본인은 오히려 정의로운 행동을 했다고 믿기까지하죠.
뭐든 선넘는 사람들이 생기는게 문제에요.
매번 느끼지만..
본인이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되면 "필요 이상"으로 폭력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사적제재 관련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잘못을 했다는게 확인이되고
내가 옳은 쪽에 있다고 생각되면
아무 죄책감없이 선 넘는 폭력을 행사하고
본인은 오히려 정의로운 행동을 했다고 믿기까지하죠.
뭐든 선넘는 사람들이 생기는게 문제에요.
...
인생이란 결국 난타전이야.
네가 얼마나 센 펀치를 날리느냐가 아니라
네가 끝없이 심한 펀치를 맞아가면서도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며 하나씩 얻어가는게 중요한거야.
계속 전진하면서 말이야.
그게 바로 진정한 승리야.
...
- 록키 발보아 中-
“어? 이 사람은 아니야? 관계없는 다른 사람이라고?
이 사람을 잘못 지목한 렉카가 문제지, 정의감에 나선 내가 무슨 잘못을 했냐! 나도 잘못된 정보의 피해자다!”
대다수의 사람은 그냥 약하게 동조하구요.
클리앙도 원래 그런 사람들은 소수였는데 최근들어서는 다수가 된 것 같은 느낌이 있네요.
본문도 이 댓글도 참 좋은 글 같습니다.
또 한 번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네요.
몇달 전까지의 클리앙이 바로 그랬죠 지금 나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