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숫자가 갈수록 줄면서, 지난 20년 가까이 국내에서 분만 건수 1위를 지켜왔던 산부인과 병원이 결국 문을 닫았습니다.
최근 10년 사이 우리나라의 전체 분만 병원 숫자는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걸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672427&plink=STAND&cooper=NAVERMAIN&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 결국 해법은 의사수를 늘리는거다?
답답합니다...
폐업을 했으니 주차장이 텅 비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폐업하기 전에 주차장이 텅 비었었으면 모르겠는데 폐업한 사업장 가서 주차장 텅 비었다고 기사 제목을 쓰니 좀 심하네요.
축구장만한 주차장이 텅 비었다.
->무슨일이지?
->폐업. 왜?
->저출산으로 산부인과가 안됨
보통은 이런 흐름으로 스토리를 풀지요.
기자의 스토리텔링 능력 부족입니다.
첫째 둘째 모두 저 곳에서 출산했습니다.
얼마 전 우연히 병원 폐업한다는 소식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말 그대로 국내 분만 수 1위 산부인과 병원이었으니까요...
저도 와이프도 만족했던 병원이고 유명인들도 많이 거쳐간 병원인데... 뭔가 좀 아쉬운 기분이 들더라구요~
산부인과 수요가 줄어드는 대신,,, 노인성 질환에 대한 수요는 커갈 수밖에 없을 것이고,
경제 수준 증가 등등에 따른 분야,,,, 미용시술, 성형 등등 계속 늘어나고 있죠.
산부인과 줄어드는 것과 요양 병원 늘어나는 것을 한번 비교해 봐도 되겠네요.
코로나도 있었지만 이쪽도 수가 등의 문제가 큽니다
의사수는 늘리는게 맞고 거기에 맞춰서 의사들이 안하려고 하는 기피과에 대한 수가도 늘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구가 줄어서 생기는 일을 확대해석해서 의사 증원과 연관 짓는데 아무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의료 행위를 할 절대적인 의사 숫자가 부족한게 현실인데 궤변을 늘어놓기 위해서 사라지는 산부인과로 논점을 흐리는거지요
의대증원 해야하는것과는 별개로 이 논리는 이상한데요.
한달에 출산이 10명 있을까말까한 소멸위험 지자체에 산부인과가 남아있기를 원한다면
의사, 간호사를 공무원으로 채용해서 나라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는게 맞겠죠.
공공의료에서 앞으로 벌어질 무시무시한 이후 연쇄작용들은 모르쇠하면서 원격디지털 진료니, 국민 의료정보 사기업 전달이니 뭐 더 해먹을것만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욕하는 것도 입만 아프죠.
요즘 유모차보다 개모차가 휠씬 더 많아요.
불가항력적인 사고가 아니라
인재(부주의 및 근무태만)로 인한게 대부분인데
그럼 보험을 들어서 해결을 하던가 해야지
면죄부를 달라는게 되게 웃깁니다.
여기서 건보더 추가증액해서 근로자들 허리뽑아다가 의사형님들 월3천버시는거 월4천버시게 해드릴순없으니..
성실신고다가오는데 의사 사모님이 자꾸 자기 서민이시라면서 카드비용 다 넣어달라는데 백화점사용내역 매달 4백 3백 필라테스 120만원.. 이걸 도대체 어떻게 비용처리해달라는건지.. 성실신고확인대상자인데..자꾸 딴 세무사사무실은 다해준다면서 하아.. 죽고싶구만요하하ㅠ
장사가 안되서 문을 닫았는데...
사업자를 늘인다고..
업장이 늘어나나??
(시방새 뉴스라 보지 않아.. 뻘 소리 일 수 있음. 댓글 시 님의 말씀이 천부당만부당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