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이사짐센터 이용해서 냉장고 이동후
정상적으로 냉기가 생기지 않아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9년 된 냉장고 라고 하더군요
이 냉장고는 사용연한 기준이 7년 이라고 하네요
이후 근래에 나온 냉장고는 고객 크레임이 많아서
9년 짜리로 나온다네요
미세하게 냉매가 유출되고 있어서
컴프레샤 교체 무상으로 해주지만
언제 다시 온도가 다시 올라갈지 모른다고
교체 하는게 좋을 거라고 하네요
한주가 갈지 한달이 갈지 모른다고
그래서 물어 보니 자기들 기준의 사용연한을
이야기 해주네요
이전 냉장고 16년 사용하고 바꾸었는데
그때는 기능이 단순해서 오래 사용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기능이 많아져서 그렇다고 하네요
언제 고장 발생할지 모르는 냉장고를 안고 살수 없으니
내일 부터 냉장고 선택하러 가봐야 겠네요
내용년수가 9년이면 제조사는 9년내에는 부품이 없다거나 수리불능시 월할해서 구입가기준 10퍼가산해서 잔존가를 환불해야합니다. 즉 일부환불해주기싫으면 부품도 그때까지 어느정도 보유하고 수리할수있게하거나 그때까지 큰고장안나게 설계해야한단소리지요
즉 9년짜리라고하면 9년이후엔 수리불가여도 수리판정불가하면 책임이없는거고 4.5년차에 수리불능시 잔존가 50퍼에 10퍼가산해서 55퍼를 환불해줘야하는거지요
이건 제조사기준이 아니라 의무부품보유기간과함께 공정위가 고시합니다.
200만원 9년이면 한달 2만원이 안됩니다. 오히려 냉장고..는 24시간 쉬지않고 쓰는거라 가장 가성비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급성에 차이가 크지만
/Vollago
/Vollago
보일러는 10년입니다.
물론 다들 그 이상 쓰긴하지만..
스마트 커피포트 같은 경우는 1년이었던 것 같아요?
오래된 에어컨 실외기 모터 더 이상 작동하지(돌지) 않아서 중고 모터 구해서 고체 했더니 삥빵하게 (시원하게) 나오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 선풍기 모터에도 달린 콘덴서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저희도 11년되니까 냉매 누출이 생기더군요..
수리비 20만원 들었습니다
다만 냉매 세는것은 다른 것이라서 입니다
냉장고가 기계적으론 딱히 고장날게 콤프가 가장큰데 배관은 답이 없죠
냉매 넣을때 미세배관 막아주는 약을 넣기도 하거든요 어쨋든 잘 굴러가야 할텐데 한참 더울때 고민되시겠네요
원가절감등으로 알루미늄파이프로 사용하면서 내구도가 떨어지고 수리도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딤채 김냉 딱 7년 사용하고 냉매새는 문제로 뜯어보지도 않고 수리불가 판정과 20%할인구매 권유 받았었는데 그냥 버렸습니다.
20년되었을때 다른 고장이 있었는데, AS부르면 수리해줄꺼같아서 AS 안부르고 새로운 냉장고로 바꿨습니다.
새로사고싶었는데 자꾸 수리를 해줘서 못바꿨거든요.
결혼하면서 사서 3년 조금 넘게 사용했는데
냉매 미세하게 누출되는데 못 고친다고
감가상각 환불받았습니다.
이후 엘지꺼 사서 7년째 잘 사용중이고요.
배관이 알류미늄이라 냉매누출이 좀 있는듯 합니다.
그동안 이사만 10번...그중 해외 이사3번...
그럼에도 불구 아직도 쌩쌩 잘돌아가는데...
잘돌아가는놈 차마 바꾸지를 못하겠네요...
내부 등이 나간 것 말고는 치명적인 고장이 없어서 계속 쓰는 중입니다
As한번 불러봤는데 냉장실 내부 안쪽이 얼어서 얼음 깨주고 부품 교체해주는데 4만원인가 들었네요.
그 한번빼고는 별문제없이 쓰고 있어요.
옛날 부품들이 나구성이 좋다고 허더라고요.
그래서 오래쓸수 있다고 기사님이 그러더군요
어쨌든 as기사는 본인들 책임을 덜기 위해서라도 최악의 경우를 상정해서 말씀주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가만히 서 있는 제품인데(물론 이사할 때 움직였지만) 그래도 몇 년은 더 쓰실 수 있지 않을까요.
참고로 세탁기 건조기도 옛날것보다 수명이 반으로 줄였읍니다. 드럼세탁기는 내부 진동을 완충하는 쇼바부분에서 건조기는 베어링과 응축기 부분이 취약해서 수명이 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