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 이재석 두 전직 앵커분이 진행하시고
매일 평일 저녁에 1시간 정도 진행하는 듯한대요.
제목은 '내그럴줄알았다'
https://www.youtube.com/live/qbjnY7yvipg?si=zzGR-fFvh4Idlige&t=249
방송 현장 모습도 내용도 연출도 너무 꽉 차서
이게 어떻게 매일 매일 방송이 가능하지? 싶을 정도.
뉴스공장은 처음 시작할 때 이런 저런 시행착오들이 많았는데,
이 프로그램은 얼마나 준비를 잘 했는지, 오디오 비디오 다 너무 좋음.
(정상근 기자 브리핑은, 녹화편집 영상을 현장방송처럼 연출한 것 같은데.
이렇게 안해도 되지 않나 싶었어요.)
역시나 안귀령님 목소리 너무 좋습니다. 남자 앵커분도 좋고.
대단한 것이 1회 조회수가 무려 48만회 정도네요.
김어준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외의 프로그램들은 조회수가 그리 많이 나오지 않았거든요.
저녁 시간에 경쟁 프로그램도 무수히 많은데...
엄청난 방송이 나온 듯합니다.

며칠 전에, 시험방송?하는 것을 모공에 누가 올려서 알고는 있었어요.
저녁 시간에 무수히 많은 방송들이 있는데, 안귀령님 제일 먼저 찾아 볼 듯요.
여기저기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방송 출연자들도 일용직 성격이 있어서, 출연 많이 하는 것으로 수익을 늘리면 몸이 너무 힘들 듯해요.
저 사진 오른귀퉁이에 나와 있는 겸손 멤버쉽이 갑자기 확 늘어서, 출연료가 팍팍 높아지면 좋겠어요.
이나라의 살아있는 공정하고 정직한 뉴스를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군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이고 민주당만 뽑아온 도봉구사람들이 이유가 있어서 뽑았겠지라고 생각돼서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니...
말했던 것과 생각이 그냥 국힘이었습니다.